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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한 책장에 윈터러 구판/신판, 데모닉 구판/신판, 블러디드 1,2권을 다 꽂는 날이 왔습니다요 ;ㅁ; 중학교때 동네 서점에서 한 권씩 구매했던 작품을 아직까지 즐기고 있다니 감회가 새롭고.. 사실 이번 표지는 마음에 안드는 부분이 크지만 구판에는 없던 내용들이 추가되었다는 것이 모든걸 덮고도 남는 ㅠㅠ 조슈아의 여행이 아직 끝나지 않았다는게 너무 기쁘고 기대됩니다ㅠㅠb |
| 전민희 작가님의 필력이 절절히 느껴지는 소설입니다. 구판도 좋았지만 개정판에는 새롭게 추가된 내용을 통해 이야기가 더욱 탄탄해졌습니다. 악마적 천재 데모닉인 조슈아가 여러 일을 겪으며 나아가는 성장담입니다. 사건사고에 휘말린 게 아니라 그저 사건의 중심, 태풍의 눈인 조슈아가 다사다난한 모험을 겪습니다. 조슈아를 친구로 둔 죄밖에 없는 막시민과 휩쓸려서 같이 가게 된 리체도 함께합니다. 셋의 케미가 웃기고 정말 좋습니다. 공화파와 왕정파의 정치적인 세력 싸움도 흥미진진합니다. 적극 추천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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룬의 아이들 시리즈 중 데모닉이 새롭게 개정되어 종이책으로 다시 출간되었습니다. 어릴 때 읽고 푹 빠져들었던 판타지 소설이라 들어온 것을 보고 바로 구매했는데 정말 후회없는 선택입니다. 구판과 비슷한 느낌의 흰 바탕에 금색 박을 쓴 표지도 너무 좋고 일러스트 띠지도 마음에 듭니다. 스토리는 예전보다 훨씬 늘어나서 이야깃거리가 풍부해진 점도 마음에 들고요. 테오 캐릭터는 좀 아쉬웠지만 전반적으로 모두 만족스러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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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다운 세계관과 개성 넘치는 캐릭터, 유려한 문체와 깊이 있는 감성으로 한국 판타지를 이끌어온 전민희 작가의 대표작 『룬의 아이들 - 윈터러』(전7권)에 이어 시리즈 2부인 『룬의 아이들 - 데모닉』(전9권)이 엘릭시르에서 새롭게 출간되었다. ‘룬의 아이들’ 시리즈는 국내 판매량 총 160만 부를 넘은 밀리언셀러다. 뿐만 아니라 일본, 대만, 태국, 중국에 수출되어 국내외 판매량을 합치면 300만 부를 훌쩍 넘어 ‘아시아 전역에서 가장 사랑받는 판타지’라는 평가를 받고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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룬의 아이들 데모닉 완전판을 구매했다 배송이 최악이라는 리뷰가 많아서 불안했는데 진짜 찐으로 최악이어서 할 말이 없다 북케이스 밑바닥이 찢어진 상태로 왔다 바꾸기도 귀찮고 뭐 더 얼마나 멀쩡하게 올까 싶어서 그냥 이대로 소장하기로 했지만 기분이 좋지 않다 별 세개는 단순히 내용은 너무 재밌어서다 별 두개를 뺀것또한 단순히 예사 배송상태 불량을 의미한다... |
| 어릴 적 친구가 추천을 많이 해서 읽게 된 첫 판타지 소설이 룬의 아이들과 데모닉이었는데 읽은지 오래되어서 이제 기억이 흐릿해질 때쯤 이벤트를 통해서 다시 읽을 기회를 얻게 되어 구매하게 되었습니다. 다시 보니 더 재미있는 작품이라 마음에 들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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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른이 된 지금 읽어도 벅차오르는 명작입니다 이북으로 나와서 tts로 듣기 편하고 좋네요 윈터러 시리즈도 재밌었지만 데모닉에서의 세계관 확장과 그 모험담이 너무나 재밌었습니다 인물들도 매력적이고요 3부 연재중이라고 하는데 그것도 50년대여 존버갑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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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월의 책에서 출간한 전민희 작가님의 룬의 아이들 -데모닉 완전판 리뷰입니다. 한국 작가가 적은 판타지 소설을 처음 접한다면 꼭 읽어봐야 한다는 주변 사람들의 추천으로 읽기 시작했는데... 정말 홀린듯 완독했습니다. 추천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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룬의 아이들 시리즈 중 2번째 시리즈. 주인공 조슈아의 가문에서는 가끔 데모닉이 태어나는데 데모닉은 모든 걸 완벽하게 기억하는 능력이 있어서 부모님이 조슈아가 평범하게 자라도록 노력하지만... 평탄하게 자랄 수 없는 내부의 적이 있었고 조슈아가 시련을 이겨내며 성장하는 이야기! |
| 윈터러만 소장 중이었는데 행사로 좋은 가격으로 데모닉 세트로 소장할 수 있게 되어 좋았습니다. 엄청난 재능과 비참한 운명을 함께 지닌 아르님 가문의 데모닉이 주인공이고 무엇 하나 부족함 없는 악마적인 천재 조슈아가 막시민과 리체와 함께 겪는 모험과 성장을 그린 이야기고 구판 내용에 추가된 이야기까지 있어 재미있게 잘 읽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