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우리 아이가 초5가 되면서 성장 로맨스 동화로 만나게 된 책!
다시 어린 시절로 돌아간 듯한 동화책이네요 정말 그때는 이런 책들을 정말 많이 봤었는데! 어쩜 하나하나 설레고 기분이 좋은지~ 다시 어린 시절로 되돌아간듯한 설렘~ㅋ
소미와 유령 코치 정시하 이 둘의 만남부터가 심상치 않았어요~ 뭔가 풋풋한 느낌~ 우선 전제조건은 이쁘다는 것이지만 말이죠
내용도 남달라서 아이들이 좋아하는 판타지에 유령 캐릭터들이 나오니 뭔가 으스스~하다고 생각하면 오산!ㅋ
소미가 좋아하는 연우와의 만남을 만들어주는 것으로 시하와의 만남이 이뤄지는데
시하와의 이끌림 결국은 소미는 시하와의 만남에서 심상치 않는 기운을 느끼게 되는데요! 그리고 다시 만난 인연을 따라 이뤄지는 것을 보니 아이들이 빠지지 않을수가 없네요
그림체도 너무 이쁘고 구성도 재미있어서 아이들이 좋아하지 않을 수가 없을 것 같네요 다른 것보다 재미있게 볼 수 있다는 것이 아이들의 킬링타임으로 딱 좋아요 수시로 보는 것을 보니 여자아이들에게 딱 맞는 판타지 동화네요
|
|
소미와 유령코치
유령을 믿으시나요? 유령이나 귀신은 공포물에 등장하는 인물인데 로맨스 동화에 유령이라니!!! 게다가 유령과 사랑에 빠진다?!
어떤 내용일지 궁금하시지요? 과연 유령과의 사랑이 가능한걸까요? 해피엔딩일까요?
그럼 특별한 소녀 소미를 만나러가보자고요
소미는 평범한 소녀는 아니였어요 예쁜 외모를 가졌지만 어릴적부터 귀신을 볼 수 있었어요 다른 친구들과 쉽게 친해질 수 없었고 좋아하는 친구 연우에게도 다가가지 못했어요
그러던 어느 날, 연우가 할 말이 있다고 했어요 소미는 급하게 준비하느냐 목걸이(이걸 하고 있으면 유령이 보이지 않았어요)부적을 깜빡한거예요
유령이 보여서 소미는 연우에게 다음에 이야기하자고 도망치듯 집에 가야만 했어요
어느 토요일 오후 자전거 사고가 나서 소미는 병원에 입원을 하게 되었어요 목걸이 부적에도 금이 갔어요
그래서일까요? 목걸이 부적을 하고 있었는데 유령 소년이 보였어요
이 유령 소년은 자신과 친구 하자고 했어요 소미는 이런 유령을 지금껏 보질 못했어요
소년은 자신의 이름은 시하라고 했고 소미의 연예 코치를 해주겠다고 했어요
그렇게 시하의 코치를 받아 연우의 고백을 받았지만 소미는 자신은 귀신이 보인다고 고백했어요
왜 말했냐는 시하의 질문에
"난 좋아하는 사람한테 비밀이 있는 게 싫으니까 내 모습 그대로를 좋아해 주는 사람한테 사랑받고 싶었어 정말 날 좋아한다면 내가 귀신을 보든 뭘 보든 상관없이 그냥 날 좋아해 주는 게 맞는 거 아닐까? 그럼에도 불구하고 좋아해 주는 게 맞는 거 아닐까?" 라고 대답을 했어요
시하는 진심으로 사과를 했지만 소미는 받아주질 않았어요 시하가 사라지자 소미는 시하를 찾으러 다녔어요
자꾸 시하를 신경쓰는 소미 사랑의 시작인걸까요?
시하가 다시 나타났어요 그런데 목걸이 부적의 끝부분이 깨지고 검은 악령이 나타났어요
검은 악령은 소미의 몸을 지배하려고 했어요 소미는 검은 악령으로부터 벗어날 수 있을까요? 그리고 왠지 다른 유령과는 조금 다른 시하의 정체는? 소미와 시하의 사랑은 이루어질 수 있을까요?
소미와 시하의 운명같은 사랑이야기가 궁금하시면 지금 바로 책을 펼쳐보시길 바라요!! |
|
엠앤키즈 - 소미와 유령코치
호러 로맨스 동화라 십대 소녀들이 재밌게 읽을 수 있는 책인 것 같아요 6학년 딸도 재밌게 읽었는데요.
귀신을 볼 수 있는 소녀 소미는 예쁘장하지만 여기저기 보이는 귀신으로 인해 연예와는 무관한 삶을 살고 있었는데 인기 있는 연우와 점점 친해지게 되죠.
자전거를 타다가 다리도 다치고 귀신 방지용 부적목걸이에도 실금이 가게 되는데요. 병원에서 귀신처럼 무섭지 않은 또래 남자아이 유령을 만나게 되네요.
유령과 귀신이 구별되는 것도 재밌고 너무 유령 같지 않은 유령소년도 재밌었어요.
유령도 핸드폰 게임에 빠져 있다니!! 아무튼 치킨과 핸드폰 게임을 댓가로 유령소년은 소미의 연예 코치가 되기로 하는데요. 이야기는 로맨스 소설의 정석처럼 진행되어요.
책 속 그림도 예쁘고 핑크핑크한 스토리라 재밌었어요. 악당도 나오는데 그림이 무섭지 않아서 볼 만한 것 같아요.
딸아이는 다 읽고나서 이럴 줄 알았어 ! 라고 하긴 했는데 ㅎ ㅎ 좀 빤해도 읽게 되는 해피엔딩 로맨스 동화라 술술 읽혔어요.
[ 출판사 엠앤키즈로 부터 제공받은 도서를 읽고 솔직하게 작성한 서평입니다 ] |
|
소미와 유령코치는 13살 유령을 보는 이소미라는 아이가 주인공이에요. 어릴때부터 유령을 보는 소미는 유령을 무서워해요. 예쁜 외모를 가지고 있는 소미지만 유령때문에 친구들과 잘 어울리질 못해요. 그런 소미를 좋아하는 연우라는 아이가 있는데요. 소미 역시 연우를 좋아하지만 어떻게 해야 연우와 친해질 수 있는지 알지 못한답니다. 연우는 인기가 많은 아이에요. 연우를 좋아하는 혜리가 친구들과 함께 소미를 괴롭혀요.
공원으로 자전거를 타러 갔던 소미는 갑자기 나타난 연우때문에 넘여져서 병원에 입원을 하게되요. 미안한 연우는 매일 병문안을 오게 되는데요. 연우의 살가운 말에도 소미는 딱딱하게 대해요.
그런 소미와 연우를 지켜본 시하라는 유령이 있어요. 시하는 소미에게 폰 게임을 할 수 있게 해주고 치킨을 주면 연우와 잘 될 수 있는 방법을 알려주겠다고 해요. 유령을 보는 소미를 유령으로부터 지켜주는 부적목걸이가 있는데요. 소미가 자전거에서 넘어지면서 부적목걸이에 금이 가요. 그래서 부적의 효과가 떨어져서 병원에 있는 동안 소미에게는 유령이 보인답니다.
그런 소미의 몸을 노리는 검은 악령이 있는데요. 검은 악령은 소미와 가까운 시하를 이용해서 소미의 몸을 가질려고 해요. 하지만 소미를 아끼는 시하는 자신을 괴롭히는 검은 악령이 주는 고통을 견디며 소미를 보호할려고 해요. 시하는 자신이 가까이 하면 소미에게 위험이 되는걸 알고 소미 앞에 나타나지도 않고 멀리 할려고 한답니다.
퇴원한 소미는 평소의 생활로 돌아가요. 소미가 혜리 일당으로부터 괴롭힘을 당하는데 시하가 나타나서 도와줘요. 소미를 아끼는 시하의 마음을 이용해서 검은 악당이 소미와 함께 있는 연우를 다치게 하는데요. 자신 때문에 소미와 연우가 다치게 되는거 같앙 시하는 미안해 해요. 그러면서 영영 소미에게서 멀어질려고 한답니다. 하지만 검은 악령은 소미를 포기하지 않아요. 시하가 소미에게 찾아가 창문을 두드리며 메시지를 남긴다는거 알고 소미를 찾아가는데요. 소미는 시하를 보고 싶은 마음에 목걸이를 벗어 놓고 창문을열게 되요. 그 틈을 놓치지 않고 검은 악령이 공격을 하는데요. 시하나 나타나서 막아선답니다. 그리고 소미는 자신의 부적 목걸이를 검은 악령에 던져서 소멸시켜요. 검은 악령이 소멸되기 전 시하하고 하는 대화를 통해서 소미는 시하가 죽지 않았다는 걸 알게 되요. 사실 시하는 2년째 식물인간 상태로 있는데요. 부적목걸이가 망가져 귀신이 보이지만 그런 무서움을 견디며 소미는 시하가 입원해 있는 병실을 찾아가요. 그리고 그곳에서 시하 엄마를 만나 자신과 시하의 인연에 대해서 듣게 된답니다.
소미와 유령코치는 예쁜 그림으로 주요 장면을 보여주고 있는데요. 그림이 너무 예뻐서 이야기에 몰입이 너무 잘 되네요. 어른이 읽어도 설레는 동화, 초등 로맨스 동화인데요. 초등 여아라면 누구라도 재미있게 읽을 수 있을거 같아요.
[ 본 후기는 출판사로부터 무상으로 제공받아 작성하였습니다.] |
|
소미의 유령 코치가 도착했어요~!! 신비아파트를 좋아하는 아이를 위해 신청했습니다. 엄마의 마음에 신비아파트 보다는 요런 글밥 있는 책으로 봤음 하는 마음에... 그림도 있고 글도 있고 유령도 있고... 뭐 거즘 신비아파트와 같다는 기대? 그림을 좋아하는 아이가 이책을 보면 좋아할것 같았지요~~ ^^
먼저 목차가 나와요. 머릿말 내용에서 아이들 궁금증 유발해주네요~ ^^
주요 등장인물이 나옵니다~! 본격적이 책 내용에 들어가면 저정도의 글밥에 중간 중간 그림에 들어가 있어요. 156페이지의 책인데 아이가 후다닥 읽더라구요~! 술술 읽힌다고 하더라구요. 신비아파트에 비하면 어떠냐 물어보니 아무래도 요 책이 더 현실적이 느낌이라고 하더라구요. 이래저래 이야기를 많이해주었는데 결론은 엄마도 읽어봐~~ ^^
마지막으로 아이가 주인공을 그려논 것 같은 그림이 있어 살짝 사진을 찍어보았어요 ^^ 많이 닮았나요???
고학년 여자아이들에게 추천해요~!! ^^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고 본인의 주관적 견해에 의해 작성하였습니다" |
|
소미와 유령코치 앰앤키즈 성장 로맨스 동화03 마법 판티지 동화
소미는 눈에 띄게 예쁜 외모이지만 그냥 어느 날때부터 귀신이 보였던 건데, 그 일로 소미는 너무 많은 것을 잃어버렸다. 밝은 성격, 친구들, 누군가를 좋아하는 마음마저 전부다 ············. 그런데..병문안을 온 연우에게 제대로 대답도 못하고..꿀 먹은 벙어리마냥 아효 답답해! 사실 소미는 종알거리길 좋아하는 애이지만 귀신을 보고 나서는 친구들에게 사실을 들키기 싫어서 점점 혼자 있는 시간을 갖게 된것이다. 병원에 입원하고나서 유령친구를 만나는데..그 유령은 자꾸 소미에게 어디서 본것 같다고 한다~ 아효 뒤이야기가 궁금하여서 앉은 자리에서 뚝딱 읽었다 너무너무 재미있당~ 내가 꼭 소미가 되어서 유령이랑 이야기도하고 연우를 좋아라하는 기분이 들더라눈~~^^
|
|
안녕하세요 달콤한몽상가 비상구입니다. 오늘은 엠앤키즈 성장 로맨스 동화 소미와 유령코치를 아이와 함께 읽어봤어요. 아이가 사춘기에 접어들면서 혹시나 하는 마음에 아이가 연애를 책으로나마 잘 알기를 바라며 ^^ 간접체험이 중요하니깐요!! 열심히 읽어보았는데 나중에는 제가 푹 빠진 책이예요 역시 로맨스는 연령불문 너무나도 재미있는 소재죠. ![]() ![]()
엠앤키즈 성장 로맨스 동화 소미와 유령코치의 주인공인 소미는 유령을 봐요.. 참 으스스한 마법 판타지 동화 소재로 제격이죠? 소미가 좋아하는 남자친구가 있는것을 알고 식물인간 상태로 영혼이 빠져나와 유령이 된 아이가 소미의 연애를 코치를 해주는 이야기입니다. 세상에 유령에게 연애코치를 받다니 ^^ 연애는 역시 책으로 배워도 어렵고 실제로 해봐도 참..어려운것 같아요!!! 그냥 말캉한 이야기로 흘러갈것 같았으나 또 여기에 검은악령이라는 복병이 있습니다. 역시 유령, 귀신부분은 언제나 흥미진진해요 ![]()
아이도 아무래도 귀신, 유령의 이야기가 함께 나오다보니 재미있게 읽은것 같아요 초등학교 6학년인 소미와 각종 인물들의 다양한 감정을 함께 접할수 있어서 너무나도 재미있는 책이었어요 나중에는 소미와 좋아하는 남자친구, 그리고 유령과의 삼각관계도 흥미진진하고 그안에서 피어나는 사랑과 우정의 대서사가 느껴지는 책 엠앤키즈 성장 로맨스 동화 소미와 유령코치
해당 출판사에서 서적을 제공받아 작성한 솔직한 후기입니다.
|
|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소미와 유령코치
김현연 글
싹이 그림
엔앤키즈
엠앤 키즈에서 나온 성장 로맨드 동화 3번째 이야기
마법 판타지 동화 소미와 유령코치 입니다.
주인공 소미는 어디서나 눈에 띄게 아름다운 외모와 얼음처럼 차가운 소녀였지만 어렸을 때부터
귀신을 보는 남다른 능력 때문에 친구들과 쉽게 친해지지 못했습니다.
유령 소년 정시하의 등장으로 이야기는 재미있어 지는데..
유령의 연애코치는 과연 어떤 방향으로 흘러갈지 점점 흥미로워진다.
유령과 친구가 된다면...
그것도 단순히 친구가 아니라 사랑하는 사이가 된다면 어떨까...
귀신들의 세계서열 1위 검은 악령과의 이야기
간만에 마음 따스해지는 아름다운 사랑 이야기 입니다.
귀신을 보는 소녀와 그런 소녀 앞에 마치 인간처럼 나타난 유령 소년과의 이야기
순정 만화를 보는 듯한 느낌의 책
추천합니다.
|
|
귀신을 보는 소녀 소미와 그런 소미 앞에 나타난 유령 소년 시하의 이야기를 그린 오싹하면서도 달달한 성장로맨스 동화를 읽어보았어요.
마법 판타지 동화 <소미와 유령코치> (김현영 글 / 싹이 그림)
목차 1장 귀신을 보는 소녀 2장 유령 소년 3장 계약 조건은 핸드폰 게임과 양념치킨 4장 유령 코치 5장 그럼에도 불구하고 6장 검은 악령의 등장 7장 내 몸을 살리고 싶어! 8장 널 절대 잊지 않을 거야! 9장 검은 악령의 계략 I 10장 창문 너머의 고백 11장 검은 악령의 계략 II 12장 똑같은 목걸이 부적의 비밀
등장인물 이소미(여, 13살) 눈에 띄게 예쁜 외모에 얼음처럼 차가운 성격 정시하(남, 13살) 유령소년, 연애꽝인 소미에게 연애코치를 시작한다 강연우(남, 13살) 티 없이 밝고 건강한 소년. 소미와 같은 반이고, 소미를 좋아한다 검은 악령(나이, 미상) 귀신들의 세계 서열 1위 귀신들마저도 꺼리는 존재
유령의 연애 코치!! 소미는 눈에 띄게 예쁜 외모이지만 어렸을 때부터 귀신을 보는 능력 때문에 다른 이들과 쉽게 친해지지 못하고 같은 반 친구인 연우는 모든 아이들에게 인기가 많지만 정작 소미에게는 쉽게 다가가지 못한다. 이때 유령 소년인 정시하가 소미에게 연애코치를 시작하지만, 정시하 또한 점점 소미를 좋아하게 되는데.... 마법 판타지 동화 <소미와 유령코치> 귀신을 보는 소녀 소미와 소미 앞에 나타난 유령 소년 시하, 그리고 소미를 좋아하는 같은 반 친구 연우의 이야기를 그린 동화로 오싹하면서 재미있는 내용을 담고 있었어요. 성장하면서 자연스럽게 사랑이라는 감정에 눈을 뜨게 되는 아이들에게 이 책은 재미있게 읽어볼 만한 책인 거 같아요. 순정만화 같은 책 속 그림과 함께 삼각 로맨스 형식의 내용과 반전 있는 내용으로 더 재미있게 읽어볼 만하네요. 딸아이도 재미있게 읽고 귀신이 무섭지 않다고 하네요. 유령을 만나서 사랑에 빠진다면 어떤 기분이 들지 생각하면서 아이와 함께 읽어보면 재미있을 거 같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