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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총점 종이책
지금 중요한 것은 마케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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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산업의 기업경영에 있어 가장 중요한 것은 아마도 이윤 창출일 것이다. 매출, 이윤 창출이 기업에 있어 최대 목표는 아니지만 사업의 결과물이기에 무시할 수 없는 부분이다. 하지만 마냥 이윤만을 추구한다면 이 또한 기업을 쇠락하게 만드는 한 요인이 될 수도 있을 것이다. 무엇보다 열심히 열정을 가지고 즐거운 마음으로 사업을 해나간다면 이윤은 자연히 따라온다고 믿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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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산업의 기업경영에 있어 가장 중요한 것은 아마도 이윤 창출일 것이다.

매출, 이윤 창출이 기업에 있어 최대 목표는 아니지만 사업의 결과물이기에 무시할 수 없는 부분이다.

하지만 마냥 이윤만을 추구한다면 이 또한 기업을 쇠락하게 만드는 한 요인이 될 수도 있을 것이다.

무엇보다 열심히 열정을 가지고 즐거운 마음으로 사업을 해나간다면 이윤은 자연히 따라온다고 믿는다.

 

현대산업의 기업경영에 있어 마케팅의 비중은 많은 부분을 차지하고 있다. 또한 그 비중은 점점 더 커지고 있는 추세이다.

하지만 대부분의 마케팅 업무를 단순 광고나, 홍보, 판촉 등의 단순 영업 업무만으로 생각하고 단순하게 생각하고 접근했던 것도 사실이다.

 

바로 이 책이 대기업을 비롯한 많은 기업에서 마케팅 관련 기획과 총괄업무를 하였던 저자의회사생활 경험과 학업의 끈을 놓지 않고 틈틈이 마케팅전공 까지 공부한 경험과 노하우를 바탕으로 우리가 단순하게 생각했던 마케팅에 대한 기본 개념, 전략 등 마케팅의 기본 원리 및 핵심 요소들을 저자의 경험과 사례를 통해 우리들에게 전달해 주고 있다.

 

이 책에서는 먼저 소비자 중심의 니즈(needs)와 원츠(wants)를 발견하기 위한 과정이 곧 마케팅의 시작이라고 말 하고 있다.

다음으로 마케팅 전략 수립 과정의 첫 번째 단계인 환경의 변화와 분석과정을 통해 STP 전략을 수립하고 이를 실행하기 위한 4P 마케팅믹스와 브랜드 전략까지 마케팅의 있어서 가장 기본적인 원칙들을 지금 시대와 현재기업에 맞게 다양한 사진들과 자료 도표를 활용하여 설명해주고 있다.

특히 현대 마케팅의 중심 요소인 4P 제품(product), 유통경로(place), 판매가격(price), 판매촉진(promotion)을 통해 마케팅 목표를 달성하기 위한 전략적으로 실시하는 마케팅 활동과 브랜드 전략의 사례는 마케팅 업무에 많은 도움을 얻을 것이다.

 

이 책은 마케팅에 대해서 체계적으로 학습을 받지 않았거나 이론적 지식이 부족했던 직장인이나, 자영업자 그리고 경영, 경제를 공부하는 학생들에게는 기본적인 학습서로 도움을 받을 수 있을 것이다.

이 책을 읽고 나서 기업경영에 있어 마케팅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 전략적으로 실시해야 하는 마케팅 전략이나 요소들을 다시 한 번 공부해 보고 실무에 접목할 수 있는 자신감 또한 얻을 수 있었던 시간이었다.

 

c*****5 2021.03.14.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지금 중요한 것은 마케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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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중요한 것은 마케팅이다' 는 책제목처럼 마케팅의 기본적인 개념과 이론을 쉽고 빠르게 배울 수 있는 책이다.   마케팅이란, 환경 분석, 마케팅 조사,  STP 전략, 4P 믹스, 브랜드 전략으로 주제를 나누어서 설명하기 때문에 마케팅의 전반적인 개념을 쉽게 이해할 수 있었다.   마케팅이 무엇인지에 대한 기본적인 개념과  마케팅을 할 때 가장 중요하게 생각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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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중요한 것은 마케팅이다' 는 책제목처럼

마케팅의 기본적인 개념과 이론을

쉽고 빠르게 배울 수 있는 책이다.

 

마케팅이란, 환경 분석, 마케팅 조사, 

STP 전략, 4P 믹스, 브랜드 전략으로

주제를 나누어서 설명하기 때문에

마케팅의 전반적인 개념을 쉽게 이해할 수 있었다.

 

마케팅이 무엇인지에 대한 기본적인 개념과 

마케팅을 할 때 가장 중요하게 생각해야 하는 

소비자에 대해 정확하게 이해 하는 방법,

 

소비자 조사를 통해 드러나지 않는 부분을 

보완하고, 효과적인 마케팅 전략을 위한

의사결정을 하기 위해 필요한 마케팅 조사를 어떻게 

진행하고 제대로 활용 할 수 있는지에 대해 배울 수 있었다.

 

마케팅 전략의 정의, 차별화와 함께 본원적 경쟁전략에서 

벗어나 빠르게 변하고 산업 현황을 이해하면서 전략의 

초점을 새롭게 바꾸고 가치의 혁신에 모든 중요성을 

두어야 한다는점이 중요하게 느껴졌다.

 

STP(시장세분화, 목표 시장 설정, 포지셔닝) 전략을 통해 

다른 상품이나 서비스와 차별화 하면서 핵심 

고객의 마음 속에 자리 잡을 수 있는지,

 

4P(제품, 가격, 유통, 촉진) 전략을 통해 효과적으로 

마케팅 하는 방법이 무엇인지 알 수 있었다.

 

브랜드는 기업의 가장 큰 자산으로 단순히 

이름이나 로고가 아니라 브랜드를 구성하는 

수 많은 요소들이 존재하고 잘 만든 브랜드는 

기업의 이익을 극대화 하고 충성 고객을 만들고 

위기상황에서도 굳건히 유지하는 힘을 가진다는 생각이 들었다.

 

단순히 이론적인 설명이 아니라 각 내용에 대해서 

과거 사례부터 최근 사례에 이르기까지 

수 많은 사례를 바탕으로 설명하기 때문에 

각각의 내용을 쉽게 이해 할 수 있었다.

 

오랫동안 다양한 기업에서 마케팅을 하며 

여러 히트 상품을 만들어낸 저자가 강의하고

이야기 하듯이 쓴 책이라서 내용을 신뢰 할 수 

있었고 흥미롭게 읽을 수 있었다.

 

지금처럼 시대가 빠르게 변화하고 소비자 개개인이 

생산자이자 수요자가 되고, 미디어의 경계와 

온.오프라인의 구분이 사라지면서 

마케팅에 대한 정의를 내리는게 어려워졌다.

 

'지금 중요한 것은 마케팅이다' 를 통해 

기본적인 마케팅 개념과 여러 기업의 다양한 

사례와 함께 마케팅 전략을 쉽게 이해 할 수 있었고, 

마케팅적 관점을 키우는데 도움이 됐다.

 

g*****9 2021.03.1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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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중요한 것은 마케팅이다 - 신윤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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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적으로 학위를 경영학사를 따기 위해서 전혀 관련없는 과목들을 많이 들었던 때가 있었다. 그때 모든 과목이 다 어렵게만 다가왔었어서 힘들었던 기억이 있었는데, 그래도 그 중 재밋게 들었던 과목이 유통과 마케팅이였던 거 같다. 그리고 유통을 배우면서 마케팅에 대한 부분도 배웠었다보니 그때 배웠던 기억들이 소록소록 떠오르는 책이였다랄까.   마케팅이라고 하면 너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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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적으로 학위를 경영학사를 따기 위해서 전혀 관련없는 과목들을 많이 들었던 때가 있었다.

그때 모든 과목이 다 어렵게만 다가왔었어서 힘들었던 기억이 있었는데, 그래도 그 중 재밋게 들었던 과목이 유통과 마케팅이였던 거 같다.

그리고 유통을 배우면서 마케팅에 대한 부분도 배웠었다보니 그때 배웠던 기억들이 소록소록 떠오르는 책이였다랄까.

 

마케팅이라고 하면 너무 막연한 단어가 될 수 있는데, 그 앞에 더 심각하게 '지금 중요한 것은'이란 말을 붙인 저자의 책이니만큼 더 시선이 갈 수 밖에 없었고, 어느 회사에서나 많이 강조할만한 단어인 'Back to Basics'라는 단어가 붙은 책이라서 한번쯤 읽어보고 싶어졌었다.

예전에 분명히 마케팅에 대해서도 조금 배웠던 거 같은데, 시간이 지나고 활용 할 일이 적어지다보니 점점 더 기억에 남은게 없다는 생각이 들었어서였다. 그런 의미로 시작하고 싶다면 신윤창 저자님의 지금 중요한 것은 마케팅이다를 선택했다면 좋은 선택일거 같단 생각이 들었다.

 

이 책은 마케팅에 대한 기본적인 이야기부터 하고 있는 책이였어서 기본을 다시 한번 다지는 시간을 주는 책이란 생각이 들었었는데, 저자의 첫 들어가는 글에서 말한것처럼 강의할 때 사용하는 ppt의 그림을 삽입하고 강의하고 이야기하듯이 글을 썼어서 딱딱하지 않고 편하게 읽을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했는데 그 말대로 지루하지 않고 편하게 읽을 수 있었어서 오랜만에 강의를 들으며 공부하는 기분이 들었었던 책이였다.

그리고 이건 다 아니까 넘어갈께요~ 이런식으로 되어있는 책이 아니라 정말 간단한 단어에 많은 사람들이 알고 있을 상식일 거 같은 부분들도 천천히 설명하면서 넘어가는 느낌을 받아서 지금 중요한 것은 마케팅이다라는 책이 친절하다는 느낌을 받았었다.

 

현장에서 직접 마케팅을 했던 저자가 썼던 책이고, 강의도 많이 나갔던 분이 써서인지 여러 핵심요소들에 대해서 쉽게 설명해준게 좋았고, 어떻게 분석을 해야하는건지도 막연할 수 있는데 기본부터 설명하다보니 한번쯤 종이를 꺼내서 책에 쓰여진대로 따라한다면 조금의 틀을 잡을 수 있지 않을까 하는 생각도 들었었다.

코로나 시대가 시작된 이후 너무 급변하는 사회에 맞춰서 어떻게 마케팅을 시작해야할지, 무언가 나의 상품을 알리고 홍보한다는게 막연하게 어려움으로 다가온다면 한번쯤 읽어보면 마케팅에 대한 기본강의를 듣는 시간이 될 책인 지금 중요한 것은 마케팅이다였다.

c****i 2021.03.1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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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중요한 것은 마케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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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시대는 필자의 말대로 상품과 제품이 넘쳐 날뿐만 아니라 홍수의 시대라고 할 수 있을 정도로 많은 물건들이 쏟아져 나오고 넘쳐나고 있다. 따라서 어느 때보다 더 마케팅의 중요성을 말하는 것은 입이 아플 정도이다. 그러나 아무리 중요한 마케팅이라고 해도 본 기업의 이윤이 나야 하는 것은 기본 중의 기본이다. 즉 이윤이 나는 마케팅이 되어야 한다는 전제 아래 마케팅을 보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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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시대는 필자의 말대로 상품과 제품이 넘쳐 날뿐만 아니라
홍수의 시대라고 할 수 있을 정도로 많은 물건들이
쏟아져 나오고 넘쳐나고 있다.

따라서 어느 때보다 더 마케팅의 중요성을 말하는 것은
입이 아플 정도이다. 그러나 아무리 중요한 마케팅이라고 해도
본 기업의 이윤이 나야 하는 것은 기본 중의 기본이다.
즉 이윤이 나는 마케팅이 되어야 한다는 전제 아래
마케팅을 보아야 한다는 의견에 전적으로 동감한다.

마케팅을 강조한 나머지 여러 가지 단체가 요구하는
니즈를 다 들어 주다 보면 기업의 이미지 개선은 있지만
재원의 무한정 소묘를 야기하기 때문이다.
따라서 이것을 바탕에 깔고 시작을 해야 좋은 마케팅이 될 수 있다는 것이다.

마케팅은 많은 제품과 유사한 상품 중에 우리 제품과 상품을
두각 시켜야 하는 것으로 소비자의 니즈의 만족이
절대적인 필요조건이 되어 가는 시대이다

좋은 제품을 값싸게 만들면 되는 시대는 지나갔다.
좋은 제품을 마케팅이라는 플랫폼에 실어서 소비자의
니즈에 맞추어 가야 하는 것이다.

과거부터 생산의 패러다임을 보자면
생산 중심에서 품질 중심으로 판매 중심에서 마케팅 중심으로
사회 지향적 마케팅이 주를 이루는 콘셉트가 되어 가고 있는 것이다.

소비자의 근원적인 만족을 주면서 개개인의 특성화된 니즈에
접근하여 사고 싶고, 갖고 싶은 제품을 생산할 때가 요즘 시대이다

소비자들은 점점 삶의 질의 높아짐에 따라 과거 단순 의식주의
해결에만 초점 맞추어 있던 사회 활동들이
인정받고 존경받는 쪽으로 한 단계 높아지고 있다.

또한 집단적인 영향을 받아 공동체에 속하고 싶은 욕구가
그 어느 때보다 높아진 것이 현실이 되어 가고 있다.
단순히 돈 주고 사는 것만이 교환이 아니며,
감성적이며 상징적인 교환도 많이 일어나고 있는 것이
현실이다. 따라서 마케팅 교환은 실용적 상징적 모두를 포함하는 
교환이 되어야 할 것이다.

지구의 환경의 변화와 여러 가지의 문제 속에서 인간이
나아 가야 하는 것은 옛날처럼 약육강식이 아니라
지구의 환경에 적응하여 변화하는 자가, 시대의 흐름에
도태되지 않고 적응력을 키워야 살아남는 인류가 되는 것이다.
우리는 이 변화의 소용돌이 속에서도 마케팅의 감성을
계속 가지고 가야 하는 것이다.

차별화된 콘셉트로 stp 전략의 일환으로 만들어 가야 하며,
포지셔닝으로 주요 위치를 선점해 나가야 결국 원하는 결과를 얻을 수 있다.
인구의 세분화로 소비자의 니즈에 맞게 타깃으로 삼으며,
나이별로, 심리적 세분화, 스타일 세분화, 지리적 세분화로 특성에 맞게
마케팅을 계획을 할 필요가 있다.

제품별, 상황별 고려햘 부분이 많고, 결정적으로
핵심 고객 선정과 타깃팅이 무엇보다 더 중요하다.
가장 고려할 점은
제품은 소비자에게 줄 수 있는 이익과 장점을
어떻게 잘 서비스하며 제공하는가에 있다고 할 수 있다.

우리 제품과 상품에 분만 아니라
소비자는 막대한 물량으로 광고에 노출되어 있다는 점을
놓치면 안 된다. 소비자의 인식에 집중하는 
관점의 전환이 있어야 하며,
해당 분야에 최초가 되어야 한다
왜냐하면 우리는 1등만 기억하기 때문이다.
또한 1등이 아니라면 1등이 못하는 틈새를 잘 공략할 때,
마케팅의 효고가 극대화할 수 있는 것이다.

이 시대가 요구하는 마케팅으로 생존 전략을 짜야 하는 
절실한 당면과제 앞에 필자의 기술과 노하우를
전수 받는 느낌으로 즐거운 독서가 되었다.


 

s*****1 2021.03.12.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지금 중요한 것은 마케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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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품 자체의 가치와 효용보다 마케팅이 더 중요하다고 하면 뭔가 주객이 전도된 느낌이 얼핏은 드는지라 기분이 씁쓸해지는 게 사실입니다. 그러나 마케팅은 단순히 판매의 테크닉이라든가 광고의 기법을 가리키는 게 아닙니다. 오히려 소비자와의 진정한 소통에의 노력이라고 봐야 하겠죠. 또 요즘처럼 소셜 미디어가 발달하고, 코비드 19 때문에 시장의 환경이 근본적으로 바뀌어가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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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품 자체의 가치와 효용보다 마케팅이 더 중요하다고 하면 뭔가 주객이 전도된 느낌이 얼핏은 드는지라 기분이 씁쓸해지는 게 사실입니다. 그러나 마케팅은 단순히 판매의 테크닉이라든가 광고의 기법을 가리키는 게 아닙니다. 오히려 소비자와의 진정한 소통에의 노력이라고 봐야 하겠죠. 또 요즘처럼 소셜 미디어가 발달하고, 코비드 19 때문에 시장의 환경이 근본적으로 바뀌어가는 요즘, 어떻게 나의 물건을 팔 것인가, 어떻게 해야 그 치열한 경쟁 속에서 나의 상품을 부각할 것인가의 고민은 그 무엇보다 높은 우선순위를 차지합니다. 마케팅에 대해 고민을 등한시하는 기업이나 의사 결정자라면, 애초에 시장에서 살아남는 데 관심이 그닥 많지 않았다고 봐도 억울할 게 없지 싶습니다. 

 

이 책은 일단 그 체제가, 우리가 학창 시절에 배웠던 마케팅 원론 교과서의 그것을 매우 빼닮았습니다. 그래서 아마 부제에 "BACK TO THE BAICS"라는 말이 붙었는지도 모릅니다. 그럼 교과서처럼 다소 딱딱하고 원론적인 설명으로 일관하느냐. 그렇지는 또 않습니다. 교과서처럼 꼼꼼하고 깔끔한 편집이지만, 저자가 현장에서 몸으로 직접 부딪히고 체험한 시장의 현실을, 쉽고 실감 나는 언어로 재구성한 느낌도 물씬 풍깁니다. 독자로서 개인적으로 저자분들만의 현장감 넘치는 감상과 설명, 회고담이 들어 있는 책을 좋아하는 편인데, 이 책은 그런 장점도 동시에 갖추었습니다. 

 

저자분은 1988년에 "금성사"에 입사하셨다고 합니다. 당시라면 아마 "순간의 선택이 10년을 좌우합니다. 기술의 상징 금성!" 같은 유명한 광고 문구가, 성우 조명남씨의 중후한 목소리로 방송에서 흘러나오던 시절일 겁니다. 저자분의 회고는 "후발주자인 삼성전자가 무섭게 추격해 오고" "(지금은 없어진) 가전제품 대리점을 방문해 수금 매출을 관리하던" 업무에 종사했다는 요지입니다. 그 즈음만해도 전자제품은 "대리점"을 통해 구입하던 게 일반적이었겠죠. 지금은 하x마트 등 대형 양판점이 유통의 이 섹터를 완전히 대체했지만 말입니다.

 

"악몽이 현실이 되었다." 1989년이나 그 즈음은 노사분규가 극심하던 무렵으로, 1992년까지 한국의 중소기업 어음 부도율은 사상 최고 수준이어서, 이대로 가다간 나라가 통째 망하는 것 아닌가 하는 위기감이 전국을 감쌀 지경이었습니다. 금성사 역시 이 기간에 삼성전자에게 1위를 내어주고, 다시 1위를 탈환하기 위해 현장의 대리점들을 무섭게 쪼아붙이며 이른바 "밀어내기"를 강행했는데, 30년이 지난 요즘도 전혀 다른 산업과 업종에서 대리점에의 이른바 물량 밀어내기는 대기업(분유, 우유, 편의점 등)의 대표적인 갑질로서 사회적으로 큰 지탄의 대상이 되고 있습니다. 이런 폭거를 도저히 보고만 있을 수 없어 급기야 회사를 그만두셨다는 저자의 회고에서 인간미가 물씬 풍기기까지 합니다. 

 

이어지는 대목도 흥미롭습니다. 저자는 다른 방향에서의 영업을 물색하던 중 "안 읽어 본 마케팅 서적이 없을 만큼" 많은 책을 섭렵했다고 합니다. 공부의 중요성은 누구나 알지만, 퇴직 후에 지인이나 다양한 경로로 인맥을 파고 들 궁리를 할망정 "책을 파고 드는" 선택을 하기란 쉽지 않을 것입니다. 그러나 과연 "백 투 더 베이식스"입니다. 급할수록 돌아가라는 말도 있듯, 난국을 타개하려면 잔머리나 요령보다는 원칙에의 천착을 택해야 오히려 해법이 더 잘 찾아질 것입니다. 

 

책은 모두 6개의 챕터로 이뤄졌습니다. 특히 STP 전략과 4P 믹스가 각각 한 개씩의 장(章)을 차지하는 게 눈에 띕니다. 물론 이 두 개념은 기존의 어느 교과서에서도 중요한 비중을 차지합니다만, 이 책에서는 저자의 개인적 연구와 변화한 트렌드에 부응한 업데이트 사항이 특히 강조되어 비중이 늘어난 게 특징이라고 저 개인적으로 생각합니다. 

 

"마케팅이란, 교환의 과정을 통해 원츠와 니즈를 만족시키는 인간의 활동(p16)." 이 문구는 우리들 독자들도 잘 아는 이 시대의 마케팅 구루 필립 코틀러의 책에서 재인용했다고 저자는 밝힙니다. "영어 문법상 ~ing을 통해 동사가 동명사로 바뀔 수도 있지만, 나는 역동적으로 살아 움직이는 현재진행형이라고 생각한다." 사실 비단 마케팅이라는 단어뿐이 아니라, 영단어 중 동명사에서 파생하여 현재 그 품사가 명사로 굳은 모든 경우에 이 설명을 적용할 수 있다고도 생각합니다.

 

기업은 본연의 사명인 "이익 내기"에만 충실하던 1970년대적 사고를 벗어나, 이른바 CSR, 즉 사회적 책임까지도 고려해야 사회와 원활한 관계를 유지하며 생존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필립 코틀러 역시 이러한 시대의 조류를 가장 먼저 통찰하여, 근래 내는 거의 모든 저서에 CSR을 반영하는 태도를 유지합니다. 

 

"마케터는 니즈를 만들어내는 것이 아니라, 이미 존재하고 있는 니즈를 찾아 소비자도 몰랐던 것을 인식하도록 유도하는 것(p31)." 없는 니즈를 만들어낼 수까지 있다면 마케팅 궁극의 경지이겠으나, 윤리적 논란은 차치하고라도 그에 이르기까지의 노력과 비용이 과다하여 이미 실패라는 결과가 예정된, 부질없고 비효율적인 과정일 수밖에 없습니다. unmet needs를 맨 먼저 발견하려면 사회의 변화와 유행의 추세를 주의깊게 살펴야 합니다. 모두가 무의식 중에 욕구하였으나 미처 아무도 눈치채지 못한 그것, 그것을 발견하여 맨 먼저 일깨우는 날카로운 눈을 가진 자가 시장 전체를 차지합니다.

 

학교 다닐 때 많이들 배우셨을 SWOT 분석이 p53이하에서 저자의 버전으로 쉽고 선명하게 설명됩니다. 외부환경을 설명할 때 STEP 모델이라고 간추리는 태도도 널리 지지받는 이론 사항인데 이를 잠시 요약하자면 1) 사회문화 2) 기술 3) 거시경제 4) 정책규제 입니다. 저자는 특히 "SWOT 분석은 환경에 근거해야 하며, 전략은 다시SWOT 분석에 근거한 것이어야만 한다"고 강조합니다. 각각이 따로 노는 분석과 전략은 이미 존재 근거를 상실했다는 뜻이죠. 다시 책의 부제로 돌아가 봅시다. "백 투 더 베이식스" 우리는 흔히 교과서는 교과서, 현실은 현실, 이런 식으로 원칙과 실전을 전혀 별개로 파악합니다. 그러나 이는 이론의 학습과 이해가 불충분한 전략가의 서투른 변명에 불과합니다. 저자의 강조처럼, 개념에 근거한 이론, 이론에 근거한 전략, 전략에 근거한 실행, 이런 식으로 기초와 응용이 혼연일체가 된 마케팅만이 필드에서 살아남을 수 있습니다. 

 

시장세분화야말로 개성 있는 나의 상품에 제자리를 확실히 마련해 주는, 가장 기초적이면서도 모든 전략의 출발점이 되는 모색의 단계입니다. 저자는 이 이론을 설명하면서, 금성사에서 나와 애경산업에서 마리끌레르라는 새로운 브랜드를 출시할 때의 경험(p95)을 들려 줍니다. 우리가 잘 아는 바로 그 마리끌레르가 한국에서는 이 저자분의 작품이었던 거죠(원 브랜드는 프랑스의 그 저널이 시초입니다만).

 

무엇이든 최초가 되는 게 유리합니다. 저자는 그 예로 한국에서 자양강장제 드링크로 아직까지도 동아제약의 "박카스"만한 게 없음을 지적하며, 심지어 경쟁 제품들조차 그저 박카스로 통칭되는 아이러니컬한 현실을 설명합니다. p109에서는 "결국 모든 시장은, 단 두 마리의 말만이 달리는 경주"라고도 요약하며 "이원성의 법칙"을 거론합니다. 이 과정에서 저자는 아마 학창 시절 본인이 속한 세대가 많이도 듣고 자랐을, 세계적인 팝 아이콘 아바의 어느 노래 제목을 환기합니다. "Winner takes it all" 승자독식의 법칙이란 뜻인데이 표현의 묘미는 it과 동격 관계에 놓인 all의 쓰임이죠. 물론 it이 없어도 문법적으로 문제는 없습니다. 

 

마케팅이란 참 오묘합니다. 때로는 저런 소문이 나면 브랜드 가치에 더 큰 손상을 입지 싶은 사건이 오히려 전화위복의 계기가 되어 재부상하는 경우도 많습니다. 이런 걸 두고 요즘은 "보도 효과"라 부른다는데, 모 정당의 모 후보가 특정 알파벳의 쓰임새를 알지 못해 엉뚱한 해석을 하여 "회사에서 문서 작업도 한번 안 해 본 사람"이라는 빈축을 샀으나 오히려 미디어의 주목을 받아 현재 지지도가 더 올라간 일 등이 그러한 좋은 예입니다. 뿐만 아니라 모 선수의 학폭 논란 때문에 오히려 여자배구가 더 많은 주목을 받고 팬이 늘어난 예도 있습니다. 이 책에서는 단맛을 가미하여 뉴코크를 출시하고선 기존 제품을 대체했다가 오히려 고정 팬들의 큰 항의를 받고 전략을 번복한 소동을 겪은 코카콜라의 예를 듭니다. 괜히 후발주자인 펩시의 전략을 모방했다가 게도 구럭도 다 놓칠 뻔했는데, 이 과정에서 겪은 소동이 오히려 코카콜라에 대한 관심을 높여 결과적으로 더 나은 상황을 만들었다는 게 흥미롭습니다.

 

경제학자 거셴크론은 "후발자의 이익"을 거론한 바 있습니다만 경영학의 마케팅이론에서 후발주자는 오히려 선두주자보다 다양한 전술을 구사할 수 있어 유리하기도 합니다. 더페이스샵은 초저가 시장을 먼저 개척한 미샤와는 또 차별화한 전략("자연주의")을 구사하여 오히려 1인자인 미샤를 뛰어넘었는가 하면, 본래 대여 시장의 1위였던 블록버스터는 온라인 시장을 무시하는 바람에 넷플릭스에게 무참히 무너지고 말았다는 예들도 이 책에 나옵니다. LG생건의 "팩티브"는 효능이 너무 뛰어나 오히려 3차 처방 시장으로 밀림으로써 제품의 성취가 마케팅상의 우위로 곧바로 이어지지는 않음을 증명하는 예가 되고 말았습니다. 이 책에는 이처럼 한국내 혹은 해외의 매우 재미있는 사례가 많이 실려 있기에, 독자들이 자신의 영업에 참고할 만한 좋은 자료집으로 활용될 수 있습니다.

 

가격은 과연 어떻게 책정이 될까요? 물론 완전경쟁 시장에서는 누구나 가격의 수용자이며 결코 어느 한 당사자가 가격을 책정할 수 없습니다. 그러나 신제품을 최초 출시하는 회사 입장에서는 여태 없던 상품에 대해 소비자들이 어느 정도나 지불할 의향이 있는지 면밀히 시장 조사를 행한 후에야 구체적인 가격 전략을 만들 수 있습니다. p191에는 유보가격, 최저수용가격 등 다양한 개념이 나오는데, 동네에서 피자나 떡볶이 장사를 해도 이처럼 철저한 조사와 연구를 거쳐야 소비자들에게 접근 가능한 가격을 정하거나, 반대로 더 많이 올릴 수도 있었던 수익을 허공에 날리는 실수를 범하지 않을 것입니다. 

v*****7 2021.03.1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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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중요한 것은 마케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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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의 주제는 명확하다. 바로 마케팅에 대한 소개이다. 인간의 활동, 니즈와 원츠, 교환적 가치를 중심으로 1장에서는 마케팅에 대해 정의하며 우리가 기본적으로 알아야 하는 지식들에 대해 소개하고 있다. 시대가 급변하며 새로운 트렌드와 경영전략이 계속해서 나오고 있지만 기본적인 개념과 용어는 불변하지 않는다는 사실을 인지하면서 공부해야 할 것이다. 그리고 환경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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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의 주제는 명확하다. 바로 마케팅에 대한 소개이다. 인간의 활동, 니즈와 원츠, 교환적 가치를 중심으로 1장에서는 마케팅에 대해 정의하며 우리가 기본적으로 알아야 하는 지식들에 대해 소개하고 있다. 시대가 급변하며 새로운 트렌드와 경영전략이 계속해서 나오고 있지만 기본적인 개념과 용어는 불변하지 않는다는 사실을 인지하면서 공부해야 할 것이다. 그리고 환경분석과 마케팅 조사에 대해서도 언급하며 성장이나 변화, 혹은 결과의 달성 및 성공을 그린다면 반드시 수행해야 하는 과정으로 정의한다. 

 

누구나 아는 SWOT 분석, 정량조사와 정성조사, 자료를 1차와 2차로 구분하며 보다 확실한 데이터를 기반한 마케팅 원리와 구조에 대해 파악하고 있다. 어떤 업종에도 적용할 수 있는 장점과 누구나 기본적인 이해를 바탕으로 공부하며 실무적으로도 사용할 수 있고 비즈니스 상황에서도 긍정과 부정의 영향력에 대비하거나 미래가치까지 준비할 수 있다는 점에서 명확한 방향성을 제시하고 있는 것이 특징적이다. 또한 시장에서 이기기 위한 경쟁력 강화, 차별화 전략, 포지셔닝 등으로 구분되는 기본적인 경영학 용어에 대한 이해도가 필요하다. 

 


 

 

결국 제품의 퀄리티와 양으로 표현되는 수치나 데이터, 미세한 차이로 결과의 간극이 벌어지는 시장의 상황을 고려할 때, 소비자 중심의 사고법, 고객 만족 서비스 등은 필연적으로 따라오는 부분이다. 제품의 질을 높일 것인지, 아니면 가격으로 승부하는 전략을 마련할 것인지, 어떤 유형과 종류에 따라 구분하며 이를 성공적인 판매전략이나 관리법 등으로 활용할 것인지, 기본적인 경영관리의 흐름과 이에 걸맞는 트렌드 분석을 통해서 이해할 수 있는 것이다. 또한 최근에는 온라인 시장의 급부상과 비대면 사회로 인한 다양한 형태의 미디어 환경 구축, 유통 과정의 변화 등도 눈여겨 봐야 될 부분이다. 

 

일정한 수익이나 성장을 거뒀다면 이를 유지하는 전략과 관리도 필요하며 그렇다면 따라오는 것이 바로 이미지나 브랜드화 전략이 그것이다. 하지만 기본적으로 마케팅을 어떻게 활용해서 결과를 만들 것이며 시장상황에 대한 이해도, 고객들의 반응과 평가에 민감하게 반응하며 그들의 입장에서 모든 공정과정과 생산과정에 있어서 전략을 세워야 할 것이다. 책에서 말하는 명확한 메시지는 다음과 같다. 바로 마케팅을 활용한 성공전략, 그리고 거의 모든 업종에 적용할 수 있는 영업력, 세일즈 능력으로도 표현할 수 있다. <지금 중요한 것은 마케팅이다> 를 통해 배우면서 가이드북으로 활용해 보자. 

 

 

m**********m 2021.03.1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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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중요한 것은 마케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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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중요한 것은 마케팅이다   코로나19는 우리나라 뿐 아니라 전세계를 혼란과 어리석음속에 빠져들게 만들었다. 마치 유토피아를 꿈꾸며 인간만의 세상을 추구하고 신은 인간이 만들었고 인간만이 이 땅의 주인이라고 떠들어대던 동물과 비슷한 인간이라는 종족이 바이러스 하나에 맥을 못추고 추한 모습들을 연출하며 인간 본연의 죄악된 본성들이 튀어나오는 것들을 목격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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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중요한 것은 마케팅이다

 

코로나19는 우리나라 뿐 아니라 전세계를 혼란과 어리석음속에 빠져들게 만들었다. 마치 유토피아를 꿈꾸며 인간만의 세상을 추구하고 신은 인간이 만들었고 인간만이 이 땅의 주인이라고 떠들어대던 동물과 비슷한 인간이라는 종족이 바이러스 하나에 맥을 못추고 추한 모습들을 연출하며 인간 본연의 죄악된 본성들이 튀어나오는 것들을 목격하고 있다.

 

이 책은 코로나19의 장기화로 되가는 지금 중요한 것은 바로 마케팅이라며 이것이 살길을 마련해 줄 수 있다고 외친다. 특히 개인사업자 자영업자 등. 모두에게 필요한 지식과 마케팅전략은 시급히 해결해야 할 답이 된 것이다. 어떻게 세상과 트렌드가 변해가는지 알아야 한다는 것이다. 그래야 마케팅도 변화를 주고 마케팅을 잘할 수 있다.

 

언제든지 방법을 바꿀수 있는 유연성이 있어야 함도 잊어선 안된다. 이 책의 가장 큰 특징은 이 책을 읽어가면서 마케팅이 보인다는 것이다. 마케팅이 보이는 트렌드의 방향과 목표는 이 책이 주는 유익이라 할 수있다. 신윤창 저자는 업계에서 마케팅을 성공한 인물로 알려진 프로다.

 

물론 저자는 이론서의 역할로 이 책에서 말해주지만 튼튼한 받침대와 함께 마캐팅을 해나가는데 있어 흔들리지 않는 힘을 전해주기에 이 책이 주는 매력은 매우 크다 하겠다. 기본적으로 우리는 마케팅에 대해서 잘 모르는 경우가 많다. 아니 잘 모른다. 이것은 매우 중요하다. 그래서 저자는 마케팅에 대해서 설명해주고 마케팅 조사는 무엇이며 브랜드 전략에 대한 전체적인 그림들을 설명하여 맥을 집어준다.

 

이렇게 설명만 하는 것이 아닌 다양한 사례들과 함께 심플하게 내용을 전달체로 쉽고 이해하기 좋도록 알려주어 시장 트렌드를 파악할 수 있는 분석으로 나아가도록 안내해준다. 그래서 이 책은 한번 읽고 버릴 책이 아니라 항상 참고하여 무기로 쓰는데 방패가 되도록 해준다는 것이다.

 

고객들이 무엇을 원하고 오늘날 소비하는 형태들이 어떻게 연결되는지는 무엇보다 중요하기에 마케팅 전략의 주요 원리를 배우는 것은 가장 필수적인 것이다. 이 책을 읽어보면 어렵게만 보이던 마케팅이 어렵지 않게 보일 것이고 더불어 더욱 마케팅에 대한 개념들이 단단해지고 코로나19로 어지러운 이 상황에서 명확한 기본기를 다질 수 있을 것이다.

 

그러므로 이제는 마케팅 시대로 누가 먼저 선점하여 나가느냐에 승패는 달려 있다고 봐도 무방하다. 마케팅은 꾸준히 진화하여 이미 우리의 일상 속 깊숙이 파고들고 있다. 이 책을 통해 즐겁게 마케팅을 배우고 자신의 길을 닦아 나가 성공의 기반을 마련했으면 하는 바램이다.

 
l*****c 2021.03.1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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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중요한 것은 마케팅이다 (Back to Basic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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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쩌다 보면 마케팅이라는 개념은 기업이나 모든 영업조직에서 판매와 관련된 모든 활동을 지칭해야 하는데 단지 상품 판매에 필요한 각종 활동, 이를테면 광고나 영업활동과 다를바 없다고 말하면 전혀 이해하지 못하는 경우가 많다. 기본이면서 가장 중요한 핵심은 소비자의 니즈(NEEDS)와 원츠(WANTS)를 파악해서 적합한 재화와 용역을 만들고 경쟁력을 키워 궁극적으로 브랜드 에쿼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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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쩌다 보면 마케팅이라는 개념은 기업이나 모든 영업조직에서 판매와 관련된 모든 활동을 지칭해야 하는데 단지 상품 판매에 필요한 각종 활동, 이를테면 광고나 영업활동과 다를바 없다고 말하면 전혀 이해하지 못하는 경우가 많다. 기본이면서 가장 중요한 핵심은 소비자의 니즈(NEEDS)와 원츠(WANTS)를 파악해서 적합한 재화와 용역을 만들고 경쟁력을 키워 궁극적으로 브랜드 에쿼티(BRAND EQUITY)를 쌓아올리는 과정 그 자체가 마케팅이라 할 수 있다. <지금 중요한 것은 마케팅이다는 바로 이런 개념을 충실하게 설명하는 책이다. 저자는 마케팅은 단지 회사내에서 적은 인원으로 달성할 수 없는 목표라고 단언한다.

 

따라서 전사적으로 마케팅에 접근해야 하며 이 책은 마케팅의 정의부터 시작해 환경분석, 마케팅 조사, STP전략, 4P믹스, 브랜드 전략 등 마케팅에 종사하는 이들이라면 반드시 숙지해야 할 전략들을 읽기 쉽고 일목요연하게 풀어내면서 단계적으로 자연스럽게 이해될 수 있도록 돕는다.

 

또한 마케팅 개념을 즐겁게 이해시키기 위해 저자는 수많은 도표와 관련 자료 인용을 통해 이 책이 신뢰도를 높임은 물론 실제 마케팅을 풀어 나가야 하는 위치에 있는 우리들의 요구사항에 맞춘 가장 확실한 책이 아닐까 싶다.

 

그러다 보니 이 책은 여러 측면에서 소비자 관점에서 경쟁자들을 제치고 소비자에게 가장 많은 호응을 얻는데 필요한 선택과 집중을 가장 명확하게 적용할 수 있는 좋은 책이 아닐까 싶다. 더불어 저자의 생생한 마케팅 경험담은 우리에게 딱딱한 마케팅을 좀 더 쉽게 이해하는데 큰 도움이 될 것이라 본다.

 

 

YES마니아 : 로얄 n*****r 2021.03.0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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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미있고 생생한 마케팅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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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대학교에서 전공수업을 들으면서 가장 재미있게 공부했던 과목이 마케팅이었는데 직장생활하면서 여지껏 마케팅 부서에서 근무해 볼 기회가 없었다. 직장생활한 지 올해로 26년차가 되었지만 직장생활의 대부분은 경영관리를 담당하다 보니 우리 회사의 취약점이 마케팅 역량 부족이라는 걸 알게 되었지만 실무 마케팅 경험이 없다보니 회사에 크게 보탬이 될 수 없었다.     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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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대학교에서 전공수업을 들으면서 가장 재미있게 공부했던 과목이 마케팅이었는데 직장생활하면서 여지껏 마케팅 부서에서 근무해 볼 기회가 없었다. 직장생활한 지 올해로 26년차가 되었지만 직장생활의 대부분은 경영관리를 담당하다 보니 우리 회사의 취약점이 마케팅 역량 부족이라는 걸 알게 되었지만 실무 마케팅 경험이 없다보니 회사에 크게 보탬이 될 수 없었다.

 

 

그래서 늦기는 했지만 이제부터라도 마케팅에 대해 기초부터 공부를 해야겠다는 생각에 이 책 <Back to Basics, 지금 중요한 것은 마케팅이다>를 읽게 되었다. 결론부터 말하자면 이 책은 마케팅에 대해 잘 알지 못하거나 좀 더 많은 사례와 실무역량을 높이고 싶은 독자들에게 안성맞춤인 책이라고 할 수 있을 것이다. 이 책은 모두 6개의 장으로 이루어져 있고, 각 장의 주제는 다음과 같다.

1장_마케팅이란?

2장_환경분석

3장_마케팅조사

4장_STP전략

5장_4P믹스

6장_브랜드전략

 

 

오랜 만에 마케팅관련 서적을 읽다 보니 대학교 시절에 배웠던 용어들이 새록새록 생각이 나면서 학창시절 즐거웠던 시간도 떠올리게 되었다. 이제 퇴직까지 10년이 채 남지 않았는데 퇴직하기 전에 마케팅 관련 업무를 담당하면서 회사의 수익을 높이는 데 조금이라도 보탬이 되고 싶은데 그런 기회가 올지는 잘 모르겠다.

 

 

이 책의 저자는 마케팅을 이렇게 정의하고 있다. "현재진행형으로 끊임없이 역동적으로 변하고 있는 시장에서의 모든 활동들, 그 자체가 바로 마케팅이다." 저자의 마케팅에 대한 정의는 일반적인 마케팅원리 교과서에서의 정의보다 더욱 생생하게 느낌이 와닫는 것 같다. 마케팅 환경분석의 중요성에 대해서는 두말하면 잔소리라고 할 수 있을 것 같다. 저자는 마케팅 전략에 대해서 이렇게 설명하고 있다. "마케팅 전략이란 기업이 처한 다양한 내외부적인 환경변화에 따른 시장기회 모색을 통하여, 브랜드의 전략적 경쟁우위를 차지하기 위한 활동이다. 즉, 환경 분석을 통하여 기업이 처한 외부적인 기회와 위협, 기업 내부적인 강점과 약점을 파악하여 경쟁사보다 우위를 확보하기 위한 것이다.

 

 

마케팅 환경분석을 위한 도구로 이 책에서는 3C분석과 SWOT분석을 소개하고 있다. 3C분석이란 고객(Customer), 경쟁자(Competitor), 자사(Company)에 대한 분석을 말하는 데 저자는 여기에 하나의 C(Channel, 유통)을 더 고려해야 한다고 주장한다. 그리고 SWOT분석이란 기업을 둘러싼 외부환경의 기회(Opportunity)와 위협(Threat), 기업 내부 역량의 강점(Strength)과 약점(Weakness)을 분석하여, 신제품 출시 및 기존 제품에 대한 시장에서의 가능성을 파악하고 강점을 강화하거나 약점을 보강하는 등의 마케팅 전략적 방향을 제시하는 것을 말한다.

 

 

이 외에도 마케팅조사, STP전략, 4P믹스(Mix), 브랜드전략에 대해 저자는 다양한 사례와 함께 설명을 하고 있다. 이 중에서 STP전략은 S(Segmentation, 시장세분화), T(Targeting, 표적고객), P(Positioning, 포지셔닝)의 머리글자를 따온 것으로 세분화된 특정 소비자들의 욕구를 만족시킬 수 있도록 표적고객에게 경쟁자 대비 차별화된 브랜드 콘셉트를 고객 및 잠재고객의 마음 속에 강력하게 심어 넣는 전략이라고 설명하고 있다.

 

 

그리고 4P믹스는 대학교에서 마케팅원리 시험을 볼 때 문제로 출제되었을만큼 마케팅의 기본이라고 할 수 있을 것이다. 여기서 4P는 제품(Product), 가격(Price), 유통(Place), 판촉(Promotion)의 머리글자를 따온 것으로 4P 중 어느 것 하나만 잘한다고 성공하기는 힘들기 때문에 이 모든 네 가지를 잘 조화시키기 위해서 4P를 Mix하는 것이라고 저자는 설명하고 있다. 여기서 중요한 것은 4P를 사칙연산으로 설명하면, 4P는 네 가지를 더하는 덧셈이 아니라 곱해서 가치를 배가시키는 곱셈이라 할 수 있다는 것이다. 4P중 어느 하나라도 제대로 하지 못해서 '0'이 된다면 모든 마케팅 결과도 '0'이 되기 때문이다.

 

 

이 책에서 다루고 있는 내용은 마케팅의 기본이라고 할 수 있는 것이지만 실무에서 제대로 이행하기가 결코 쉽지는 않은 것이 현실이다. 그래서 시장에서 성공하는 것이 어렵다는 것이다. 마케팅을 제대로 공부하고자 한다면 마케팅 원리를 공부하기 전에 이 책을 통해서 먼저 기초적인 학습을 하고 마케팅원리를 공부한다면 더욱 더 이해가 쉬울 것이라고 나는 생각한다. 저자가 현장에서 실무를 통해서 배우고 익힌 마케팅 노하우를 이 책을 통해서 독자들에게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전하고 있다는 점에서 나는 이 책의 가치를 높게 평가하고 싶다.

 

 

#지금중요한것은마케팅이다, #Backtobasics, #신윤창, #행복에너지

a*****a 2021.03.0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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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중요한 것은 마케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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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쩌다 보면 마케팅이라는 개념은 기업이나 모든 영업조직에서 판매와 관련된 모든 활동을 지칭해야 하는데 단지 상품 판매에 필요한 각종 활동, 이를테면 광고나 영업활동과 다를바 없다고 말하면 전혀 이해하지 못하는 경우가 많다. 기본이면서 가장 중요한 핵심은 소비자의 니즈(NEEDS)와 원츠(WANTS)를 파악해서 적합한 재화와 용역을 만들고 경쟁력을 키워 궁극적으로 브랜드 에쿼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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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쩌다 보면 마케팅이라는 개념은 기업이나 모든 영업조직에서 판매와 관련된 모든 활동을 지칭해야 하는데 단지 상품 판매에 필요한 각종 활동, 이를테면 광고나 영업활동과 다를바 없다고 말하면 전혀 이해하지 못하는 경우가 많다. 기본이면서 가장 중요한 핵심은 소비자의 니즈(NEEDS)와 원츠(WANTS)를 파악해서 적합한 재화와 용역을 만들고 경쟁력을 키워 궁극적으로 브랜드 에쿼티(BRAND EQUITY)를 쌓아올리는 과정 그 자체가 마케팅이라 할 수 있다. <지금 중요한 것은 마케팅이다는 바로 이런 개념을 충실하게 설명하는 책이다. 저자는 마케팅은 단지 회사내에서 적은 인원으로 달성할 수 없는 목표라고 단언한다.

 

따라서 전사적으로 마케팅에 접근해야 하며 이 책은 마케팅의 정의부터 시작해 환경분석, 마케팅 조사, STP전략, 4P믹스, 브랜드 전략 등 마케팅에 종사하는 이들이라면 반드시 숙지해야 할 전략들을 읽기 쉽고 일목요연하게 풀어내면서 단계적으로 자연스럽게 이해될 수 있도록 돕는다.

 

또한 마케팅 개념을 즐겁게 이해시키기 위해 저자는 수많은 도표와 관련 자료 인용을 통해 이 책이 신뢰도를 높임은 물론 실제 마케팅을 풀어 나가야 하는 위치에 있는 우리들의 요구사항에 맞춘 가장 확실한 책이 아닐까 싶다.

 

그러다 보니 이 책은 여러 측면에서 소비자 관점에서 경쟁자들을 제치고 소비자에게 가장 많은 호응을 얻는데 필요한 선택과 집중을 가장 명확하게 적용할 수 있는 좋은 책이 아닐까 싶다. 더불어 저자의 생생한 마케팅 경험담은 우리에게 딱딱한 마케팅을 좀 더 쉽게 이해하는데 큰 도움이 될 것이라 본다.

 

 

YES마니아 : 로얄 n*****r 2021.03.06.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