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가가 분명 시골에서 살아봤을 것 같아요. 순둥이 잘 안 짖는 거만 빼면 견생이 완전 시골 강쥐입니다.... 새끼 낳았지만 다 빼앗기고 결국 혼자가 되는 그 스토리가 진짜 시골 강쥐 그 잡채. 그래서 읽는 동안 어린 시절 생각도 나고 그랬어요. 아이들이 이걸 보고 순둥이의 슬픔에 공감해주기를
작가가 분명 시골에서 살아봤을 것 같아요. 순둥이 잘 안 짖는 거만 빼면 견생이 완전 시골 강쥐입니다.... 새끼 낳았지만 다 빼앗기고 결국 혼자가 되는 그 스토리가 진짜 시골 강쥐 그 잡채. 그래서 읽는 동안 어린 시절 생각도 나고 그랬어요. 아이들이 이걸 보고 순둥이의 슬픔에 공감해주기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