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우리 집에는 어린이라고 주장하고있는 아이가 한 명 있다. '아이고- 우리애기'라고 하면 ' 애기 아니야 00이 어린이' 라고 정정해준다. 아주 아주 이렇게 귀여운 아가가 한 명 있는 우리집은 놀이감이 아주 넘쳐난다. 요즘 그 많은 놀이감들 중에 갖고 노는게 있다면 바로 칠교다. ? 그림을 보고- 그 그림에 알맞는 칠교 조각을 찾고 그 조각으로 주어진 그림의 모양을 완성한다. ? 별거 아닌거 같아 보이는데 진짜 진심으로 좋아한다. 그런데 그것도 너무 자주했는지 이번주에는 한번도 안 쳐다봤었다. ? 칠교하자- 고 해도 하지 않아서 고민하던 차에, 칠교와 같이 산 이 책이 떠올랐다. ? 영상도 좋아하고, 보는 것도 좋아하고, 만드는 것도 좋아하는 우리아이에게 딱 맞을 거 같아서 산 책이었다. ? 이 책 안에는 칠교로 만들 수 있는 동물 등의 캐릭터들이 나와서 이야기를 한다. 영상에서는 노래도 나온다! 출처: 말랑말랑 클레이와 이야기 칠교 (칠교포함) - YES24 긴 이야기는 아니라 짧은 이야기라 더 좋고, 그 이야기에 나오는 모양은 칠교로 만들 수 있어서 더 좋았다. 칠교로 1개만 만드는게 아니라, 이야기를 덧붙이면서 다양한 모양을 함께 만들 수 있어서 더 좋았다. 책에 나온 것 처럼 "작은꽃을 만들어 보겠습니다. 수리수리 마수리~~~" 하면서 작은 꽃을 만드니 진짜 좋아했다. 놀아주다보면 멘트의 고갈이 와서 어쩌지- 생각을 하는데, ? 여기에는 대본처럼 있으니 놀아주는 것도 편하다 ㅎㅎㅎ ? 또, 그 이야기에 나오는 사람은 클레이로 만들어진 귀여운 사람들이라 더 좋은 것이 아이가 클레이를 갖고와서 만들기 놀이로 할 수도 있다 ㅎㅎ ? 그리고 처음에 집중을 안하다 싶으면, 혹은 다 놀고 영상을 보여주고 싶다면 , ? 그 페이지에 있는 QR을 찍으면 아주 간편하다. (물론 책을 산 사람들만 볼 수 있는 영상이다.) ? 그 책에 있는 사진을 영상으로 볼 수있는데, ? 1) 처음에 본 다면 / 나오는 노래를 부르면서 책에 있는 칠교를 만들 수 있어서 좋고 2) 끝나고 본다면 / 다시 한번 노래를 부르며 또 만들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 영상이 긴 편은 아니기에 아이가 지겨워 하지 않아 좋았고, 놀이에 방해가 되지 않아 좋았다. 물론, 길이에 상관없이 아이의 '또!" 마법으로 10번 본건 안비밀 ㅋㅋ ? ? 다시 아이가 칠교를 좋아할 수 있는 계기가 되고, 엄마가 놀아주기에 부담이 없이 아이디어를 제공해줘서 좋았다. ? 칠교로 놀아주는 방법을 모른다면, 칠교로 칠교놀이만 하였다면, ? 이 책을 구매해서 같이 이야기를 나누며 아이와 함께 노는 것을 추천한다. |
|
|
|
아이에게 교육적으로 도움이 될만한 것을 뭔가 하나라도 알려주고 싶은 마음에 이야기로 칠교를 할 수 있다고 해서 구매해봤어요. 전에 퍼즐 맞추기를 해봐서 그런지 칠교네 가족사진찍는 날 이야기해주며 같이 몇번 맞춰보니까 칠교판에 곧잘 맞추더라구요. 저도 칠교판에 맞출때마다 헷갈리는데 이야기로 기억하니 이제 바로 칠교를 맞출수 있게 되었답니다. 동영상도 잘 만들었는데 아이에게는 되도록 스마트폰을 안보여줘서 저만 미리 보고 그대로 따라하는 용도로 쓰고 있어요 ^^ 아이를 위해 구매했는데 아이도 좋아하고 어른인 저도 만족하는 책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