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 결전의 처절함이 극에 달합니다. 절대적인 힘 앞에 무력해 보이지만 끝까지 포기하지 않는 인간의 찬가를 보여줍니다. 비극적인 전개 속에서도 숭고한 희생과 의지의 전승이 눈물겹게 그려지는 감동적인 권입니다. 소장가치 충분합니다. |
|
이건 만화가 아니라 하나의 거대한 예술 작품입니다. 치밀하게 설계된 복선들이 후반부에 휘몰아치며 회수될 때의 쾌감은 이루 말할 수 없을 정도예요. 작가가 구축해 놓은 정교한 세계관과 철학적인 메시지에 경의를 표하게 됩니다. 펜 끝에서 탄생한 이 완벽한 서사를 실시간으로 목격할 수 있다는 사실 자체가 독자로서 누릴 수 있는 최고의 축복인 것 같습니다. |
| LESSON 5 가장 가까운 길은 멀리 돌아가는 길이었어. 스틸 볼 런 21권입니다. 자이로는 스티븐 스틸에게 루시를 건네받고 바다 쪽으로 갑니다. 대통령은 회전의 정체를 알아채고 결국 자이로를 죽입니다. 신은 정녕 대통령의 편인 것일까요. |
|
스틸 볼 런 21권 '볼 브레이커' 시작 루시를 구출하기 위해 마침내 자이로 일행은 대통령과 직접 대결을 시작한다. 유해를 다 모아 새로운 능력을 손에 넣은 대통령에 의해 궁지에 몰린 두 사람은 체펠리가에 전해오는 또다른 회전의 에너지로 반격에 나서려는데...?! 처음 종이책을 모을 때 소장과 진열의 목적이 강했는데 시간이 지나 소장 욕구가 줄어든 것들은 다시 판매할 수 있다는 게 종이책의 장점이 아닌가 싶다. 죠죠는 재밌기도 하고 진열도 이쁘게 할 수 있어서 판매할 생각은 없지만 덕질의 마지막은 집 구매를 해야 하는 걸 생각하면 조만간 종이책은 줄이게 될지도 모르겠다. 스틸 볼 런, 죠죠리온, 죠죠랜드까지 사게 될 텐데 진열할 곳을 찾아봐야겠다. |
| 쟈이로는 황금장방향을이용한철구로 무적의대통령에게 상처를줄수있는것을 알게된다 이에자이로의철구는 극한의로단련되어 스탠드볼브레이커가발현하게된다 과연 자이로는 새로운 능력으로 대통령의 러브트레일을 파괴하고 스틸볼런레이스에서 우승할수있을것인가? |
| 아라키 작가야말로 작가 지망생들에게 최종 이상향, 롤모델 뭐 그런 존재가 아닐까 싶다. 건강 관리 철저하게 하면서 마감도 칼같이, 그러면서 퀄리티도 꾸준하게 잘 뽑아내면서 초장기 연재 하고 1억부 클럽도 가입에... ㅠㅠ 넘 사기적이야 |
| 죠죠시리즈는 그 이름만 봐도 알수있듯이 죠죠가 주인공입니다.그래서 이번작품같은 경우에도 죠니 죠스타라는,줄이면 죠죠라는 이름이 되는 인물이 등장합니다.그러나 이번 7분는 그동안의 죠죠와는 다르게 쟈이로라고 하는 조연이라고 하기에는 주연같은 인물이 등장합니다.그리고 만화를 읽다보면 느껴지는 것이 이번 7부는 더블 주인공체제라는 것입니다.쟈이로는 수많은 상황속에서 주인공과 같이 행동해왔고 그의 과거나 내막을 알고보면 그는 주인공이라고 해도 무리가 없을 정도입니다.그래서 이번 부는 특히나 아라키 선생님이 신경을 쓰셔서 만든 부 인것 같아서 즐거웠습니다. |
|
스틸 볼 런 21권입니다. 완결 나오고 한번에 구매를 해서 딱히 머라고 할 말이 없습니다. 그래도 완결 까지 나왔으니 너무 좋고, 8부도 완결까지 잘나와주길 바라고 있습니다. 나온 권수를 보면 일반적인 독자들은 쉽게 접근이 불가능 하고 각 부 모다 팬층도 다양한데 전 전부 다 재미있게 즐겁게 읽어서 이번에도 재미있게 읽었습니다. 다른 분들도 죠죠 시리즈의 재미를 느꼈으면 좋겠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