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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책은 출판사로부터 무료로지원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 ? 전 딸기청이 만들어보고 싶엇어요 딸기를 좋아하기도하고 정말 딸기주스애정합니다?? 냉동실에 얼린딸기도 잇어서 시도해볼까하다가 망칠것같아서 빠른포기를하고 새로 딸기를 사왔습니다 싱싱한 딸기로 처음으로 청 만들어봅니다 유리병도 종류가 많아서 큰병은 부담되고 작은병으로 할까 긴병으로할까 고민햇는데 아무래도 입구가 좁은병은 나중에 꺼낼때가 불편해서 입구가 큰병으로 선택햇어요 유리병이 다 비슷한것같아도 모양이 많이 다르네요 시작도하기전에 선택장애가 왓어요 ㅋ 그래서 일단!! 병을 소독하고 딸기를 씻엇습니다 레시피는 정량이 있는데 집에서 만들면 정량을 무시하고 만들게되는 애로사항이생기네요ㅜ 책에는 설탕과 딸기를 버무려주라고 나와잇는데 설탕딸기 반복해서 넣어봣어요 ㅋ 많이 지장이 있을까 염려됩니다 ? 5일동안 냉장고 숙성!! 기다리면됩니다 기다리면서 설탕이 다녹아야되서 확인해주어야되요 설탕이 잘녹도록 흔들어주라고도 써잇어요 ? 왜 냉동과일은 안될까 바나나는청으로 만들면안되나 설탕을녹여서 부으면안될까 왜하필5일일까 여러가지 의문이 들기도햇지만 전문가가 괜히 잇는게 아니니 믿고 기다려 봐야죠 ? 정리노트라 깔금하게 정리되어있는데 과일손질법이나 실패요인이나 자칫 숙성과정에서 필요한사항들도 적혀있엇음하는 아쉬움도 있었습니다 ? 이책은 출판사로부터 무료로 지원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 #손경희의수체청정리노트 #손경희 #베베블룸 #한국경제신문i출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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몇 해 전 부터 매실청 담기는 유행처럼 번졌다. 각 가정에서는 매실을 몇 박스씩 사서 매실청을 담갔는데, 작년에는 매실청을 담는 사람들이 많이 줄어 들었다. 한 번 매실청을 만들어 놓으면 김치를 비롯하여 고기를 재울 때에도 요긴하게 쓰이고, 한 여름에는 매실청을 얼음이 둥둥 뜨게 해서 주스처럼 마시면 시원한 여름을 날 수 있었다. 김치를 담고 남는 생강은 슬라이스로 잘라서 설탕에 담가 놓았다가 음식을 만들 때에 사용해도 좋다. <손경희의 수제청 정리노트>는 우리 주변에서 볼 수 있는 과일, 채소 등을 이용하여 각종 수제청을 만들고, 만든 수제청을 차, 라떼, 스무디, 라떼, 요거트 등으로 활용하는 방법을 자세하게 알려 준다. 저자인 손경희는 대한민국 최초의 수제청 연구가이며 수제청 강사이다. 식품제조업인 '허밍푸드'와 '손경희 수제식품아카데미' 대표로 사업가이기도 한다. 2019년 4월에 <손경희의 수제 정리노트>를 출간하고 이번에 2번째 책인 <손경희의 수제청 정리노트2>를 출간했다. '허밍푸드'에서 만든 수제청은 백화점이나 카페에서 만날 수 있다. 저자는 이번에 자신이 수년간에 걸쳐서 수제청을 만들고 강의를 하면서 수강생들이 궁금하게 생각했던 질문들에 대한 답을 한다.
책의 구성은, 1장 : 수제청, 이것이 궁금해요! (Q&A) 2장 : 발효와 숙성을 활용한 수제청 정리노트 3장 : 저당을 원하는 당신에게 콤포트 정리노트 4장 : 집에서도 카페처럼, 홈카페 정리노트 수제청은 싱싱한 생과일에 설탕을 넣어서 유리병에 담아두면 과일의 수분에 의해서 설탕이 녹는 것이기에 큰 노하우는 없다고 할 수 있다. 그러나 간혹, 수제청을 담가 놓았는데 과일 위에 곰팡이가 피는 경우가 있는데, 그것이 가장 큰 문제라고 생각된다. 이런 경우에도 곰팡이가 피지 않게 하는 방법은 아주 간단하다. 설탕, 특히 유기농 설탕을 사용하는 것이 좋은데, 설탕은 천연방부제 역할을 한다. 그래서 높은 당도는 균들의 번식을 억제시켜 준다. 만약, 곰팡이가 피었다면, 설탕의 양이 적었거나, 수제청의 재료인 과일이 설탕 위로 올라왔기 때문이다. 이를 방지하기 위해서는 하루에 한 번 이상 병뚜껑을 열고 저어 주면 된다. 물론, 수제청 만들때에 가장 중요한 것은 유리병의 소독이다. 설탕의 경우에 유기농 설탕을 권하는 이유는 유기농 설탕은 재배부터 특별하다. 정제 과정이 깗아서 영양 성분이 많이 남아 있다. 또한, 꿀을 사용하는 사람들도 있는데 꿀의 경우에는 설탕보다 양이 많이 필요하고, 시간이 지나면 맛이 설탕 보다 좋지 않다.
알록달록 유리병에 담긴 수제청은 주방을 아름답게 꾸며주기도 한다. 그만큼 수제청의 재료가 다양한데, 대추, 생강, 배을 슬라이스 후에 채 썰어서 설탕을 담아서 만든 수체청, 진저, 레몬청, 전저 자몽청, 방울토마토청, 트로피컬 프루트청, 청귤청, 청귤 오렌지청, 체리청 등 과일 한 가지, 또은 몇 종류의 과일을 함께 청으로 담기도 한다. 특별한 청으로는 마니리청, 수박청, 마늘청, 청량고추청 등이 있다.
이 책에 소개된 수제청의 종류를 보면 개인의 기호에 따라서 얼마든지 한 종류, 몇 종류를 수제청의 재료로 쓸 수 있고, 재료가 다양하다 보니 맛도 다양할 수 밖에 없다는 점이다. 수제청이 만들어지면 차, 에이드, 요거트, 라테, 과일워터, 스무디 등으로 활용하여 마시면 된다.
당뇨를 비롯한 성인병이 있는 사람들의 경우에는 수제청을 기피하는 경우가 많은데 그런 사람들을 위한 콩포트도 정리해 준다. 수입과일의 경우에는 대부분 왁스로 도푀되어 있어서 주의깊게 세척을 해야 한다. 수제청은 냉장고에서 10일간 숙성한 후에 완성되며 완성 후에는 3개월 정도 안에 먹는 것이 좋다.
수제청을 만드는 방법은 너무도 간단하여, 과일이나 채소 등을 이용하여 얼마든지 수제청을 만들 수 있다. 책 속에 소개된 수제청이 아니라도 자신의 기호에 맞게 수제청을 만들어서 커피 대신 마셔도 좋을 듯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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습관적으로 커피를 마시면서, 때로는 내 몸에 건강에 유익한가 질문을 던졌을 때, 그리고 속이 편안한가 등등을 생각해 보았을 때 긍정적인 대답이 잘 나오지 않았다. 그러던 차에 건강도 맛도, 또 눈으로 볼 때도 재밌고 신기한 그리고 맛있어 보이는 [수제청]에 자연스럽게 관심이 가다가 이번 책 [손경희의 수제청 정리노트2, 손경희 지음]을 만나게 되었다. 제목에서 알 수 있듯이 이미 저자는 첫 번째 책을 출간하고 이번이 두 번째, 물론 출간되기 전까지의 쉽지 않은 여정을 프롤로그를 통해 확인할 수 있었다. 그리고 인생의 의미, 진정한 행복을 위해, 사랑하는 가족과 이웃을 위해 “요리하는 것이 가장 행복하다”는 저자의 건강하고 탄탄한 마인드를 통해서 이 책이 우리에게 선보이게 된 것이어서 단순히 수제청 만드는 방법론보다도 더 큰 울림이 있었다. 이어지는 본론에서 1장은 누구나 수제청을 시작하면서 궁금했던 부분에 대한 답변이다. 유리병 소독을 잘했지만 생겨나는 곰팡이에 대한 대처법을 비롯하여, 유기농 설탕 사용이유, 오래된 수제청, 당뇨 환자가 먹어도 되는 등등 흔하지만 정말 궁금하고 정확한 답변이 필요한 내용을 앞부분에서 다루어 준다. 이어지는 2장부터는 본격적으로 수제청 담그는 방법론들인데 여기서도 발효와 숙성을 이용한 방법으로 한 장을, 저당을 원하는 사람들을 위해 또 한 장, 그리고 홈카페를 즐길 수 있는 다양한 수제청 비법들을 소개해 준다. 어느 장 어느 페이지를 펼쳐도 예쁜 사진과 정확한 레시피 순서들이 또 어떤 메뉴들은 QR코드를 통한 동영상까지 제공해주고 있다. 즉, 누구나 쉽게 재료를 준비해서 순서대로 진행한다면 만들 수 있게 도와준다. 우리 주변에 이렇게 다양한 재료들로 이렇게 맛있고 건강한 수제청을 만들 수 있다는 것이 신기하고 재밌다. 더불어 오랜 시간 이렇게 [수제청]이라는 지난 12년이라는 긴 시간 동안 한 분야를 연구하고 노력하신 저자의 레시피를 아낌없이 책을 통해 공개해주시고 나눠 주셨다는 것이 감사할 뿐이다. 이 수제청을 함께 만들어서 가족끼리 나누면서 건강한 몸과 마음을 회복할 수 있는 더불어 운동을 통해 삶의 열정과 꾸준함을 이루신 저자의 노력 또한 닮아가고 싶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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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두번 지인들로부터 직접 만들었다는 수제청을 선물 받아본 적은 있지만 대부분 수제청 같은 경우 저는 가게에서 사다가 먹습니다. 언제부터인가 저희 동네에 수제청으로 입소문난 카페가 생기면서 저도 그곳에서 사다 먹는 일이 많아졌지요. 카페가 수제청으로 입소문을 탈 정도이니 얼마나 많은 사람들이 수제청을 선호하는지 잘 보여주는 것 같아요.
이 책은 대한민국 최고의 수제청 전문가라는 손경희라는 분의 책인데요. 그녀는 수제청 전문가는 물론 강의를 하기도 하고 사업가에다가 이렇게 글을 쓰는 저자이기도 하더라고요. 수제청하면 궁금했던 점들도 속시원히 이야기해주는 부분들이 좋았습니다. 왠지 수제청하면 설탕이 많이 들어가기 때문에 당뇨 환자에게는 어떨지 저도 궁금했던 부분들이 있었거든요. 왜 유기농 설탕을 써야하는지 등에 대해서도 잘 설명해주고 있답니다.
수제청 가게에서 많이 볼 수 있었던 것들은 물론이고 트로피컬프루트청처럼 색다르고 처음 보는 것들도 책 속에 많이 소개되어 있습니다. 먹음직스러워 보이는 사진들로 인해 나도 저렇게 따라 만들어 보고 싶다는 생각이 들게 합니다. 순서대로 사진들과 함께 소개되어 있어서 요리책을 보면서도 따라하기 힘들어하는 사람들도 천천히 책을 보면서 따라할 수 있겠더라고요. 책 곳곳에는 팁도 함께 소개되어 있고요.
세상에 이렇게나 많은 수제청이 있다는 사실이 놀라울 정도로 상상 이상의 다양한 수제청들이 소개되어 있습니다. 젊은 사람들이나 아이들이 좋아할만한 과일을 이용한 과일청 이외에도 미나리청처럼 건강에도 좋고 어른들도 좋아하실만한 수제청도 나와 있어서 부모님들에게 선물로 만들어 드려도 정말 좋을 것 같아요.
다양한 수제청을 직접 만들었다면 이 수제청을 이용해서 맛있는 음료나 음식으로 활용을 해야겠지요. 앞에서 제가 직접 만들어보고 싶다고 이야기했던 트로피컬프루트청을 이용한 트로피컬프루트 빙수는 음료로 활용할 수도 있겠지만 빙수 위에 올려 정말 카페에서나 볼법한 비주얼로 탄생시킬 수가 있네요. 실제로 만든 수제청을 차나 에이드, 빙수 등 잘 어울리는 것으로 만들어주는 방법도 책에 상세히 소개되어 있어서 좋았답니다.
그동안 늘상 누군가에게 선물받거나 아니면 직접 수제청 가게에서 사다 먹었던 수제청을 이렇게 전문가가 정리해 놓은 노트를 통해 직접 만들어 볼 수 있다는 사실에 행복해지는 책이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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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한 수제청을 만들고 싶다면 <손경희의 수제청 정리노트>가 있어요. 첫 번째 책에 이어서 두 번째 책이 나왔어요. 이번 책에서는 수제청을 만들면서 궁금했던 내용들과 발효와 숙성을 활용한 수제청 레시피 그리고 집에서도 카페처럼 즐길 수 있는 홈카페 정리 노트가 들어 있어요. 수제청을 만들면서 유리병 소독을 해도 곰팡이가 생기는 경우가 있어요. 이럴 때는 어떻게 해야 할까요. 곰팡이가 피었다는 건 좋지 못한 균이 외부로부터 침입했다는 뜻인데, 그 이유는 낮은 당도가 균의 먹잇감 역할을 했기 때문이니까 당도를 올려야 해요. 곰팡이가 피는 것을 방지하기 위해서는 하루에 한 번 이상 저어주는 방법이 좋다고 하네요. 과일이 다시 시럽을 흡수할 때까지 세심하게 신경써야 곰팡이를 막을 수 있어요. 손경희 수제청의 기본 재료는 유기농설탕이에요. 일반 백설탕보다 좀 더 깊은 맛이 날뿐만이 아니라 좀더 건강한 당을 사용하기 위해서라도 유기농설탕을 써야 해요. 간혹 설탕 대신 꿀로 수제청을 담는 경우가 있는데, 꿀은 설탕에 비해 당도가 낮아서 맛이 좋지 않을 수 있다고 하네요. 꿀을 첨가하려면 설탕을 위주로 하되 약간 보충하는 정도로 넣어야 수제청이 훨씬 맛있게 된다고 해요. 제대로 발효와 숙성 과정을 거친 수제청은 오래되어도 먹을 수 있지만, 되도록이면 3개월 안에 먹는 것이 좋다고 하네요. 혹시나 수체청을 설탕덩어리로 오해해서 당뇨병 환자는 못 먹는다고 생각할 수 있는데, 설탕이 아니라 설탕으로 발효된 것이라서 오히려 수제청은 안심하고 먹어도 된다고 해요. 당뇨병 환자를 위한 저당 수제청은 콩포트 정리노트에 레시피가 잘 나와 있어요. 대추고, 생강고, 망고 콩포트, 블루베리 콩포트, 복숭한 콩포트, 파인애플 콩포트, 시나몬애플 콩포트, 제주귤 콩포트, 딸기 콩포트까지 만드는 방법이 사진과 함께 설명되어 있고, QR코드를 찍으면 유튜브 동영상으로 확인할 수 있어요. 제가 워낙 대추를 좋아해서 대추를 넣은 대추생강배청과 대추고를 만들 생각이에요. 대추생강배청으로는 대추생강배차, 대추고로 만드는 대추 차, 라떼, 요거트까지 다양하게 즐길 수 있어서 정말 좋은 것 같아요. 이 책 덕분에 건강하고 맛있는 수제청도 만들고, 집에서 홈카페도 즐길 수 있을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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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경희의 수제청 정리노트 2가정과 생활 / 손경희 / 한국경제신문
대한민국 최고 수제청 전문가 손경희의 건강한 수제청, 행복한 홈카페 만들기 알록달록 상큼한 수제청응로 달콤한 홈카페를 누려보자!
저희집에서는 봄이 되면은 여름을 대비해서 여러가지 청을 담그어 놓습니다. 여러종류는 아니고 늘 담그어 먹는 것만 담그는 식인데 매실청, 오미자청, 겨울을 대비해서는 생강청, 청귤청 정도가 다인 것 같아요, 최근에는 건강한 음료가 인기라서 그런지 카페에서도 수제청 음료가 인기가 많은 것 같아요, 모양도 이쁘고 맛도 좋고 해서 많은 사람들이 이용하는 것 같은데 이 책을 보면서 최근 새로운 수제청은 어던 것들이 있는지, 어떤 음료들이 인기가 있는지 알아보고 싶었고 유명한 카페의 수제청 음료를 내 손으로 집에서 만들어서 먹어보고 싶다는 생각도 있었습니다.
저자 손경희님은 대한민국 최초의 수제과일청 연구가이며, 수제청 강사이고 ' 허밍데이블'이라는 회사를 운영하는 사업가이기도 하며 전작인 [ 수제청 정리노트 ]를 쓰신 작가이기도 하시네요. 첫번째 책인 [ 수제청 정리노트]가 많은 사랑을 받았고 그래서 한층 나아가 2권에서는 새로운 과일들을 조합한 수제청을 선보인다고 합니다. 책은 총 4장으로 구성이 되어 있습니다. 1장. 수제청 이것이 궁금해요 Q&A, 2장. 발효와 숙성을 활용한 수제청 정리노트, 3장. 저당을 원하는 당신에게, 콩포트 정리노트, 4장. 집에서도 카페처럼, 홈카페 정리노트.. 입니다.
수제청을 몇가지 만들어 먹고 있지만 사실 잘 모르는 점들이 있었는데, Q&A를 통해서 좀더 정확하고 자세하게 알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유리병 소독을 잘 했는데도 왜 곰팡이가 생기는지, 유기농설탕을 사용하는 이유는 무엇인지, 꿀로만으도 청을 담글 수는 없는지, 오래된 수제청은 버려야 하는지 등 질문하고 싶은 것만 핵심으로 알려주시네요. 보통 저희들이 담그었던 매실청이나 그런것들은 일년이상 두고 먹기도 하는데 이 책에 수록된 수제청은 과일 자체의 맛과 향을 그대로 살려 인공 향신료나 감미료를 넣지 않는 것이 핵심이기에 3개월 안에 드시기를 권하고 있네요. 이 책은 합성첨가물 없는 건강한 수제청의 맛을 알려주기 과일을 이용한 수제청이 많고 또 수제청을 다양하게 블렌딩 했으며, 수제청이 달지 않게 은근한 불에 고은 전통방식의 고, 그리고 콩포트를 책에 실었습니다.
2장. 수제청 정리노트를 보면은 대부분이 한가지 재료로 수제청을 담그지 않고 2가지이상의 재료로 블렌딩해서 담그었더군요. 대추생강배청, 진저레몬청, 트로피컬프루트청, 블루베리오디청, 등등이고 특이혔던 것은 미나리청이 있는데 미나리도 청으로 담그는구나 하고 놀랐어요. 미나리청은 해독작용이 뛰어나 미세먼지나 중금속 등을 몸 밖으로 배출시키는 역활을 한다고 하네요. 또 체내염증을 제거해 준다고 하니 미나리청도 미세먼지가 많은 계절에 짧게 담그어서 먹으면 좋을 거 같습니다. 또 트로피컬프루트청은 아이들이 너무 좋아할 것 같고 빙수로 만들어 먹어도 달콤하고 맛있을 것 같아요, 그리고 애플망고복숭아청은 시원한 에이드로 여름철에 맛있게 즐길 수 있을 것 같고요. 4장에서는 2장에서 담근 청을 이용해서 에이드, 라떼, 스무디, 요거트, 빙수 등등 홈카페 음료로 레시피를 무궁무진하게 만들어 볼수 있게 해 주네요. 이 책 한권 있으면 집에서도 홈카페처럼 맛있는 수제청 음료를 즐길 수 있을 듯 합니다. 카페로 외출도 하지 못하는 요즘 집에서 카페에 온 것처럼 즐겨보자구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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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요리에 관심이 아주 많아요. 관심만 많아요. 먹기 위해서... ^^
요리는 잘 하지도 못하고 재능도 없는 듯 해서 포기하고 싶지만, 저를 쳐다보고 있는 예쁜 아이에게 맛있고 좋은 것만 먹여야 하니까 강제적으로 요리에 관심을 둘 수 밖에 없네요.
요리하는 것이 가장 행복한 분이라니! 수제청 전문가 '손경희'님의 두 번째 책이 출간되었다니! 저도 맛있고 건강한 홈카페 도전해 보려고 이 책 읽어보았습니다.
손경희의 수제청 정리노트 2 (손경희 지음, 한국경제신문i)
대한민국 최고 수제청 전문가의 두번째 책입니다.
건강한 먹거리에 더욱 관심이 많아진 요즘, 우리들이 진정 원하는 음식을 스스로 만들 수 있도록 비법을 전수해 주시는 책이라니! 합성첨가물이 없고, 맛있기까지 한 음식이라니! 이렇게 고급비법 다 알려주시는, 재능 많은 전문가분께 감사할 뿐입니다.
대한민국 최고의 수제청 전문가가 되는 것과 수제청 책을 출간하는 것이 목표였다고 하셨는데, 두 꿈을 모두 이루셨으니 정말 부럽습니다. 게다가 정신력을 다잡기 위해 운동을 열심히 하여 멋진 몸매를 소유하신 사진 한 장도 최근 운동을 시작해야지 생각만 하고 있는 제게 충분한 자극이 되었습니다. 저도 건강하게 먹고, 더욱 건강하게 운동하려고요. 열심히 따라해야겠습니다.
목표를 이루기 위한 노력, 끊임없는 자기 관리, 그로 인한 성공들! 정말 멋진 모습입니다.
이 책은 수제청에 대한 궁금증, 수제청 정리노트, 콩포트 정리노트, 홈카페 정리노트, 이렇게 4장으로 구성되어 있어요.
정말 수체정 초보자가 궁금한 이야기가 맨 처음 딱 1장에 등장하는데, 이해하기도 쉽고, 해결방법까지 알려주시니 요리 바보인 저도 따라할 수 있겠다는 자신감이 막 샘솟습니다. ^^
특히, 저는 저당을 원하기에 3장의 내용이 모두 마음에 들었어요. 하나씩 따라하며 만들어나갈 예정입니다.
우리 아이도 이 책 읽는 제 옆에서 사진을 열심히 구경하더니, 이것이 제일 먹고 싶다면서 만들어 달라고 하네요. 트로피컬프루트청! "음... 그래, 맛있겠네. 도전!" 키위, 사과, 블루베리, 오렌지, 파인애플, 복숭아... 온갖 맛있는 과일이 다 들어가니 정말 맛있을 것 같아요. 하핫! 만드는 방법도 하나씩 사진으로 설명되어 있어서 따라하기도 너무 쉬울 것 같아요.
유리병을 흔들어 줄 때는 뚜껑을 열어서 병 속의 가스를 빼줘야 하는군요. 가스를 빼주지 않으면 흘러넘쳐서 유리병이 깨질 수도 있고요. 전문가의 설명이 덧붙여져 있어서 고급 팁까지 배울 수 있어요.
운영하시는 '허밍테이블'에서 직접 만든 수제청을 구입할 수도 있다니! 오호! 일단 하나 사먹어야겠어요. 그리고 그 맛을 따라하기 위해 노력하며 만들어봐야겠습니다.^^
건강음료 수제청을 직접 만들어보고 싶은 분들께 이 책을 추천합니다.
[출판사로부터 도서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손경희의수제청정리노트, #손경희, #한국경제신문i, #대한민국최고의수제청전문가, #건강한수제청, #행복한홈카페, #달콤한홈카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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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로인해 집콕이 늘어난 요즘, 집을 서점처럼 또는 카페처럼 꾸미고자 하는 분들이 많아진 것 같다. 그러한 분들에게 이 책은 집에서 건강하고 맛있는 수제청을 직접 해서 먹을 수 있는 방법을 제시한다. 이 책을 보기전 수제청이라고 하면 만드는 방법이 까다로워 선뜻 집에서 해봐야겠다는 생각을 하지는 못했다. 그러나 이 책을 보고 이렇게 간단하게 할 수 있는 방법이 있는지 알고 깜짝 놀랐다. 또 한, 너무도 그 방법이 깔끔하게 정리되어 있다. 우리에게 익숙한 청귤청, 모과청은 기본이고 방울토마토청, 수박청, 마늘청 등 다양한 수제청 방법이 소개되어 있다. 이러한 방법은 맛있게 보이는 사진들과 같이 있어 정말 바로 따라해보고 싶은 욕망을 들게 한다. 또 한 수제청외에 모과차, 대추라뗴, 모과 요거트 등 홈카페에서 쉽게 해먹을 수 있는 것들도 소개되어 있어 집콕하며 가족들과 함께 다양한 음료를 먹어 볼 수 있게 되어 있다. 단순히 방법 소개 뿐 아니라 대추나 생강과 같은 재료들의 효능도 소개되어 있어 도움이 되었다. 또 한 저자 본인이 대한민국에서 최고의 수제청 전문가가 되는 과정에 대해서느 소개를 해주고 있어 책을 읽어 나가는 재미를 느끼게 한다. 50여가지가 넘는 요리법이 소개가된 이 책이 있다보니, 가끔 가족과 함께 무언가를 먹고 싶을때 책의 사진들을 보며 카페에서 메뉴를 고르는 재미에 빠져본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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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들어 부쩍 건강에 대한 관심이 높아진게 사실이다. 좀더 구체적으로 이야기하면 면역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건강한 음식에 대한 관심도 높아지고 있다. 나 역시도 이왕이면 건강한 음식을 먹으려고 하는데 이럴 때 물 하나, 그리고 음료 자체도 그냥 마시기 보다는 건강하게, 그리고 어쩔 수 없이 탄산을 마시고 싶다면 그나마 괜찮게라는 생각도 해보게 된다.
꼭 1권부터 보진 않아도 될것 같다. 2권에도 수제청과 관련해서 수제청을 만들어 담을 병이야기와 흔히 단걸 먹으면 안되지 않나 싶은 당뇨 환자의 수제청 섭취 등과 관련한 Q&A를 시작으로 수제청, 콩포트, 에이드, 요거트, 스무디 등의 홈카페 메뉴를 소개하고 있다.
집콕 생활이 길어지고 또 사회적/생활 속 거리두기가 길어지면서 홈파티와 홈카페에 대한 관심도 높아지고 있는 가운데 다양한 홈카페 메뉴는 정말 유용하다. 또 앞의 수제청 메뉴도 종류가 상당히 다양하고 다소 조금은 낯설었던 콩포트도 이번 기기회를 통해서 자세한 레시피와 조리과정을 알게 되어 좋았다.
책에 있는 레시피들을 모두 다 해보기란 쉽지 않을것 같지만 그래도 가짓수가 많으니 그때그때 제철 과일을 활용해서 만들어보면 좋을것 같고 특히 에이드 같은 경우는 시원한 음료를 찾게 되는 여름에 많은 도움이 될것 같다.
올컬러판으로 조리과정이 사진 이미지로 잘 표현되어 있고 또 그 과정이 복잡하지 않으면서 초보자도 충분히 만들기 쉬워 보인다는 점이 참 좋은 책이다. 게다가 전부는 아니지만 일부 메뉴의 경우에는 QR코드를 스캔하면 유튜브 동영상의 조리과정으로 연결되도록 해놓고 있기 때문에 마치 수제청 만들기 요리 교실에 참가한 기분이 들기도 해서 좋았다.
-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리뷰를 작성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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