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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지니어를 위한 문장의 기술
"엔지니어를 위한 문장의 기술" 내용보기
책의 제목만 봤을때는 무슨 책일까 싶었는데 책의 내용을 보니 상당히 괜찮은 책이다.    이건 비단 프로그래머들에만 국한된 게 아닌 일반적으로 모든 사람들이 읽어 볼만한 책인듯 하다.    개인적으로  업무쪽 사람들과 대화를 많이 하게 되는데  나 스스로도 그렇겠지만   무엇을 얘기하려고 이 얘기를 하는 걸까 라는 생각을 할 때도 있고 왜 이리 자세히 얘기를 하
"엔지니어를 위한 문장의 기술" 내용보기

 

책의 제목만 봤을때는

무슨 책일까 싶었는데

책의 내용을 보니 상당히 괜찮은 책이다. 

 

이건 비단 프로그래머들에만 국한된 게 아닌

일반적으로 모든 사람들이 읽어 볼만한 책인듯 하다. 

 

개인적으로 

업무쪽 사람들과 대화를 많이 하게 되는데 

나 스스로도 그렇겠지만

 

무엇을 얘기하려고 이 얘기를 하는 걸까 라는 생각을 할 때도 있고

왜 이리 자세히 얘기를 하는 걸까 

왜 필요 없는 아침에 출근길에 생긴 얘길 하는 거지? 

라고 느낄 때 도 있다.

 

어떤 얘기를 하려는 건지 논점을 정확하게 얘기하면 

서로 바쁜 시간을 절약할 수 있을 텐데 

 

이러한 부분은 비단 회사에 처음 입사한 신입 부터 

이십여년 경력이 있는 임원까지 

다양하다.

경력이 쌓일수록 더 잘 얘기할 거 같지만 꼭 그렇지만은 않다. 

 

책에서는 메일에 대한 내용도 있는데

해당 부분도 많이 공감한다. 

메일도 종류에 따라 일반적인 메일이 있고 업무용 메일이 있는데 

그런거 구분없이 보내는 경우도 있어서 

당황스러울 때가 많다. 

 

책은 247 페이지로 

그리 두껍지 않고 전철에서 가지고 다니면서 읽어도 될 정도의 크기인 듯 하다. 

 

책의 구성은

먼저 해당 문장의 기술을 얘기하고 

수정전 내용을 먼저 보여주고  

해당이 적용된 수정 후 내용을 보여주고 있어서

어떻게 바꾸는지 바꾸었을때 내용이 어떤지

비교해 볼 수 있어 더 좋았던 듯 하다. 

 

책은 엔지니어를 위한 이라고 되어있지만

일반적으로 모든 사람들이 읽어볼 만한 책인듯 하다. 

 

j***o 2021.02.18. 신고 공감 1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