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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의 저자 앤드루 호프먼은 세일즈포스닷컴의 시니어 보안 엔지니어, 자바스크립트, Node.js, OSS 팀의 보안을 책임지고 있으며 DOM과 자바스크립트 보안 취약점의 전문가다 주요 브라우저 벤더와 함께 일했으며 자바스크립트와 브라우저 DOM의 향후 버전을 설계하는 조직인 TC39와 웹 하이퍼텍스트 애플리케이션 테크놀로지 워킹 그룹(WHATWG)과도 협력했다 자바스크립트 언어의 보안 기능인 Realm에 기여했다 Realm은 언어 수준의 네임스페이스 격리를 네이티브 자바스크립트 기능으로 제공한다 또한 웹에서 사용자 자바 스크립트 실행의 위험을 줄이기 위해 상태 비저장 모듈에 관해 연구해왔다
이 책은 공격과 수비의 양면을 모두 드러낸다는 점에서 독특하면서도 유용하다 공격과 방어를 각각 다루는 2부와 3부에 들어가기에 앞서 1부에서 정찰 기법을 별도로 다룬다는 점도 이책의 독특한 구성이다 1~3부와 별개로 1장에서는 현대적인 IT 보안 개념이 자리잡기 이전 시대의 사건, 사고들도 다룬다
현재의 기업, 공공 기관, 개인이 운영하는 웹 애플리케이션에 침투하기 위해 해커가 실제로 사용하는 여러 기법을 소개한다 기법을 충분히 조사한 뒤에는 해커의 위협에서 웹 애플리케이션의 안전을 어떻게 확보할 것인지 논의한다 보안 모범 사례를 기술 조직에 접목하는 방법도 배울 수 있다
또한 웹 애플리케이션의 백터와 취약점을 식별하며 애플리케이션 데이터를 공격에 악용하는 페이로드를 설계/제작해, 실행 흐름을 가로채거나 웹 애플리케이션에서 의도한 기능을 교란할 수 있다
보안 위험을 줄이기 위해 자체 개발한 소프트웨어와 서드파티 소프트웨어를 통합하는 방법을 탐구하면서 소프트웨어 아키텍처에 대해서도 다룬다 또한 이책은 침투 테스팅, 버그 바운티 헌팅, 그외 보안 업무의 참고 자료로도 사용할 수 있게 구성되어 있다 익스플로잇의 작동 원리를 코드 수준과 아키텍처 수준 모두에서 깊이 파헤친다
유료나 오픈 소스 도구들은 고전적인 공격을 자동화하므로 애플리케이션 아키텍처나 특정 코드 블록의 논리에 대한 깊은 지식 없이도 공격을 손쉽게 수행할 수 있다
스크립트를 직접 작성해 네트워크 요청을 수행하고 유닉스 기반 운영체제에서 제공하는 표준도구를 활용한다 또한 세가지 주요 웹 브라우즈에서 제공하는 도구도 사용한다
1부 정찰 해킹을 하지 않고도 웹 애플리케이션과 관련된 정보를 취득하는 방법들을 평가한다
또한 기존 애플리케이션의 보안을 강화하고자 하는 사람에게도 중요하다 적절한 계획을 세워서 노출되는 정보를 줄일 수 있기 때문이다
코드 분석과 네트워크 요청을 중심으로 다룬다 이를 기초로 불안정하게 작성되거나 부적절하게 구성된 웹 애플리케이션을 이용하는 시도를 해볼 것이다
익스플로잇은 데이터를 절취하거나 애플리케이션의 작동을 강제로 바꾼다 1부 정찰에서 다룬 지식을 기초로 하므로, 정찰 기술에 해킹 기술을 더해 데모 웹 애플리케이션을 장악하고 공격해본다
장별로 서로 다른 익스플로잇 유형을 세부적으로 알아본다 익스플로잇 자체의 작동 원리를 설명하는 것으로 시작한 다음, 취약점을 어떻게 찾아내 익스플로잇을 적용할 수 있는지 논의한다 끝으로 익스플로잇하려는 데모 애플리케이션에 맞춰 페이로드를 제작한다 그 후 페이로드를 사용하고 결과를 관찰한다
해커의 공격으로부터 코드를 안전하게 지키는 법을 다룬다 2부에서 다룬 익스플로잇 하나하나를 다시 살펴보되 완전히 상반된 관점에서 접근한다 이제는 소프트웨어 시스템을 깨뜨리는데 집중하는 것이 아니라 해커가 시스템을 깨뜨리는 것을 방지하거나 그 확률을 떨어뜨리는 방법을 익힌다
공격 유형에 대한 방어를 준비하는 데 필요한 기술을 먼저 다룬다
이는 공격을 완화하는 데 도움이 되지만 끈질긴 해커를 완전히 물리치지는 못할 수도 있다 최종적으로 방어를 개선함으로써 해킹 시도의 대부분을 멈출 수 있을 것이다
일반적으로 보안을 강화하는 모든 수단은 보안 이외의 부분을 희생하는 트레이드 오프를 발생시킨다 여러분이 제품의 비용을 고려하여 어느 수준의 위험을 감수할 것인지 제안을 할 위치에 있지 않더라도 트레이드오프가 이뤄진다는 점은 인지해야 한다
평소에 개발하느라 바쁘기도 하고 개발 기술에 대해서만 공부했지 보안에 대해서 깊이 알아보려고 하지는 않았었는데 어떻게 보면 안전 불감증때문 인것 같다 설마 내가 운영하는 사이트가 공격을 받을거라고 생각하지는 못하고 매우 허술하게 운영하는 경우가 많다 그리고 시큐어 코딩으로 소스코드를 안전하게 작성하기보다는 주로 SSL 이나 방화벽 인프라에 많이 의존하는 경향이 있다 이 책은 실제 해커의 입장에서 웹 보안이 허술한 애플리케이션에 대해 정찰 하고 실제로 공격을 해보고 이러한 공격들에 대해서 어떻게 방어 할 수 있는지에 대해서 자바스크립트 언어로 깊이 있게 다뤄본다 다양한 보안용어들이 등장하고 시큐어 코딩 방법과 공격 기법, 방어 기법등을 다루므로 안전 불감증으로 인한 보안을 허술하게 관리하던 보안담당자 혹은 애플리케이션 개발자들이 보기에 매우 좋은 서적인듯 하다
이 얇은 책 하나로 웹 보안이 취약한 애플리케이션에 대한 정찰, 공격, 방어 기법들에 대해서 알아보고 공부할 수 있다 얇지만 매우 깊이 있는 내용들을 다루며 과거의 공격이나 방어기법이 아니라 과거에서부터 이어져오거나 현대에도 사용되고 있는 유용한 기법들에 대해서 배울 수 있다 또한 자바스크립트 기반의 시큐어코딩 기법은 짧지만 매우 유용하다 이 책은 평소에 생각하지 못했거나 생각했어도 대충 넘어갔던 부분들에 대해서 어떻게 코딩을 하면 안전할 수 있을지에 대한 궁금증도 해소 시켜준다 내 사이트는 안전하겠지라는 안일한 태도로 허술하게 보안을 관리하다가 개인정보 탈취나 금융피해등 심각한 피해를 입는 기업들이 매우 많은데 보안은 요즘같은 IT 의존도가 높은 시대에 매우 중요한 부분 중에 하나 인 것 같다 우수한 시스템을 개발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강도 높은 보안 시스템을 구축하는 것도 그에 못지 않게 중요한 것이다 보안에 대해 잘 모르지만 알아보고 싶은 사람이나 좀더 안전한 애플리케이션을 개발하고 싶은 사람들에게 이 책을 적극 추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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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이번 시간에는 2021년 02월에 출간된 따끈따끈한 한빛미디어 출판사의 <웹 애플리케이션 보안: Web Application Security>에 대한 리뷰를 진행하겠습니다. 이 책은 정찰, 공격, 방어 세 단계로 나눠 웹 애플리케이션 보안에 대해 학습할 수 있습니다. 최근 애플리케이션이 웹 기반으로 이동하면서 웹 애플리케이션 보안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습니다. 이 책을 보며 2~3년 전에 학습했던 보안 요소들에 대해 상기할 수 있었으며, 학습했었던 지식을 다시 정리할 수 있었던 좋은 시간을 보낼 수 있었습니다.
한빛미디어 리뷰 평가단에 참여하여 작성한 글이며, 한빛미디어에서 제공해준 책을 읽고 작성했음을 밝힙니다.
이 책의 매력은?이 책은 소프트웨어 보안의 역사로 시작합니다. 물론 지면 관계로 많은 내용을 다루지는 못하지만, 일반 독자가 상식 수준에서 알아둬야 할 중요한 요소는 담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이 챕터를 활용하여, 독자에게 보안에 대한 호기심을 유발합니다. 개인적으로 좋은 접근이라 생각합니다. 첫 번째 파트는 정찰을 주제로 하고 있습니다. 이 챕터에서 정찰의 목적과 기본적인 정찰 기법에 대해 소개합니다. 정찰을 주제로 자바스크립트 코드를 활용하여 재미있는 예제들을 다수 포함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좋은 팁들을 많이 포함하고 있음으로 관심 있게 학습하면 도움이 될 것입니다. 기존에 전혀 고려하지 않았던 새로운 통찰력을 얻을 수 있습니다. 두 번째 파트는 공격을 주제로 하고 있습니다. 안타깝게도 현대의 웹 애플리케이션은 많은 보안 취약점을 내포하고 있습니다. 이 책에서는 The Open Web Application Security Project(OWASP) TOP 10에서 자주 소개되는 내용을 주제로 소개하고 있습니다. 처음 듣는 용어도 있겠지만, XSS, CSRF, Injection, DoS 등의 주제는 많이 들어보셨을 것입니다. 이런 주제들에 대해 간단한 예제를 구성하여 위험성을 보여줍니다. 세 번째 파트는 방어입니다. 앞의 두 파트를 기반으로 취약점을 찾고, 관리하고, 각 공격으로부터 어떻게 방어할 것인지에 관해 이야기를 전개합니다. 이 책의 내용을 기반으로 새롭게 만들어지는 도구를 찾아 활용하면 실제 웹 사이트를 운영할 때 도움을 받을 수 있을 것입니다.
마치면서<웹 애플리케이션 보안>은 매력적인 책입니다. 이 책은 앞에서 이야기했듯이, 정찰, 공격, 방어 3가지 파트로 구성되어 있고, 분야별로 애플리케이션을 제작할 때, 필요한 지식을 학습할 수 있습니다. 보안에 대해 깊이 있게 공부하기는 쉽지 않은 일이며, 많은 시간을 투자해야 하는 일입니다. 하지만 제 생각에는 보안 전문가가 아니더라도 웹 애플리케이션 개발자는 기본적인 보안에 대해 이해하고 있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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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렸을때 준비했던 정보보안전문가가 다시 기억나는 책 요즘 들어, 웹 개발, 반응형을 포함한 모바일 웹앱까지 개발하다 보니 웹 보안에 대해 더 신경을 많이 쓰게 되었는데 마침 좋은 기회가 있어서 이 책을 읽게 되었다. '정찰, 공격, 방어 세 단계로 배우는 웹 애플리케이션 보안의 모든 것' 이 문장만 들어도 나로선, 어렸을 때부터 정보보안에 관심이 많았던 BOB 준비생이자, 화햇의 꿈나무였던 기억이 새록 나는 것 같다. (지금은 다른 길을 걷고 있지만, 초보들에게 적극 추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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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올해의 책리뷰 / 웹 애플리케이션 보안 / 한빛미디어 드디어 출시된 웹 애플리케이션 보안!! 이 책은 정말 해킹과 보안에 관심있는 사람들에게는 필독인 책이다. 해커로부터 웹 애플리케이션을 보호하는 방법뿐 아니라 웹 애플리케이션을 조사하고 침입하는 방법을 다루는 책이다. 취약점을 식별하며 애플리케이션 데이터를 공격에 악용하는 페이로드를 설계/제작해, 실행 흐름을 가로채거나 웹 애플리케이션에서 의도한 기능을 교란할 수도 있게 된다. 이 책은 소프트웨어 공각 중급 수준의 배경지식을 갖춘 독자에 맞춰 구성되어 있다. 최소한 한가지의 웹 프로그래밍 언어 문법을 알고, 데이터베이스 기술을 다룰 수 있는 사람에게 적합하다. 이 책은 총 3부로 나누어져 있는데, 1부로 들어가기전 해킹의 역사에 대하여 잠깐 다루고 있다. 1부는 정찰에 대한 내용을 다루는데, 웹 애플리케이션과 관련된 정보를 취득하는 방법들을 평가하고 있다. 세계 최고의 버그 바운티 헌터들은 전문적인 수준의 정찰 능력을 갖추고 있는데, 해킹과 보안을 알기 위해서는 이 정찰 능력이 필수이다. 이 정찰에서는 웹 애플리케이션의 구조, 조직, 기능을 표현하는 맵을 구축하는 방법을 다루게 되는데, 과거에 찾아볼 수 없었던 여러 가지 신기술을 기반으로 구축하는 것을 배운다. 그리고 서브도메인 찾는 방법, API를 분석하는 방법, 서드파티 의존성 식별하는 방법, 애플리케이션 아키텍처 약점 식별하는 방법을 배우게 된다.
2부는 공격에 대한 내용을 다룬다. 웹 애플리케이션 보안상의 허점을 이용하여 공격하는 방법을 논의한다. 취약점 공격에는 사이트 간 스크립팅(XSS), 사이트 간 요청 위조(CSRF), XML 외부 엔티티(XXE), 인젝션, 서비스 거부(DoS), 서드파티 의존성 익스플로잇에 대해 배우게 된다. 3부는 방어에 대한 내용을 다룬다. 안전한 애플리케이션 아키텍처를 어떻게 만들어야 하는지에 대하여 논하고 보안 코드 리뷰하는 방법을 배우게 된다. 그리고 취약점을 탐색하고, 관리하는 방법을 배울 수 있게 된다. 그리고 공격에서 다루었던 취약점 공격에 대한 방어 방법을 논하고 마무리 한다. 이 책은 정말 해커 또는 보안전문가가 되고자 하는 사람들에게는 필독책이 될 것이며, 많은 도움을 얻을 수 있을 것이라고 본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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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웹 어플리케이션의 보안을 다룬 지침서이다. 약점을 정찰하기위한 기법으로 서브도메인 , 웹 API , 서드파티를 체계적으로 분석한다. 이러한 지식을 통해 웹 어플리케이션 보안 전문가로 성장하길 바란다.
목차CHAPTER 1 소프트웨어 보안의 역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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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 애플리케이션 보안 보안과 관련된 사람에게는 필독서 같은 책이다.
공격하려는 해커와 방어하려는 쪽 모두가 보기에 좋은 책이다. 공격하려는 해커에게는 이를 위해 준비과정인 정찰 단계에서 수집해야 하는 준비가 되었다면? 공격해야지.
나와 관계없을 것 같은 정찰과 공격기법도
방어를 위해서 사용자 경험을 해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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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용자의 요청에 매번 페이지전체를 렌더링 하던 JSP/Servlet, ASP 같은 전통적인 웹개발에 AJAX가 나타나고 이제는 보편화된 Angular, React, Vue.js 같은 프론트엔드 프레임웍과 백엔드 API의 조합, 그리고 클라우드 인프라스트럭쳐의 등장까지 기술이 변화하고 계층이 다양해지면서 보안에 취약한 부분들도 다양해지고 있다. 물리적인 계층은 논외로 하더라도 클라우드 인프라스트럭쳐를 설계하고 운영하면서 보안을 늘 염두에 뒀지만, 정작 웹 애플리케이션은 XSS, CSRF, SQL 인젝션등 널리 알려진 공격에 대한 대응 그리고, REST API 개발에 필수적인 인증과 권한관리 정도가 대부분이었다. (게다가 Auth같은 경우 개발일정에 당당히 자리했지만 나머지는 서브태스크 정도 취급을 받았던 듯 하다.) 전문적으로 보안을 다루는 직무가 아니지만 서비스를 책임지는 인프라스트럭쳐와 함께 그 위에서 동작하는 웹 애플리케이션을 설계하고 개발하는 입장에서 어느 한쪽의 보안을 소홀히 할 수 없지만 그렇다고 본격적인 소프트웨어 보안이나 전반적인 해킹을 학습하는 것은 쉽지 않다. 이 책은 정찰, 공격, 방어 세 파트로 나누어져 편향되기 쉬운 방어의 관점 만이 아닌 공격자의 관점에서 바라볼 수 있다는 점과 현대적인 웹애플리케이션의 구조와 앞서 언급했던 XSS와 그 외 많이 알려진 공격 방법 그리고, 보안 코드 리뷰, 취약점 관리와 서드파티 의존성 보안 부분까지 상세히 설명하고 실무적인 대응도 다루고 있다. 웹 애플리케이션 보안이라는 제한된 주제에 대해서만 다루고 있어 기본적인 웹프론트엔드와 백엔드 개발경험이나 지식이 있다면 부담없이 읽을 수 있다. 나처럼 보안에 관심있는 개발자에겐 좋은 레퍼런스, 보안을 중점적으로 다루고 싶은 이에겐 좋은 기본서가 되리라 생각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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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안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필수적인 요소로 생각합니다.
보안이 중요해진 것은 지킬 것이 있기 때문입니다.
돈을 지키기 위해선 금고가 필요합니다.
금고도 도둑이 들게 되면 돈을 빼앗길 수 있습니다.
지금 살펴볼 책은 ‘웹 애플리케이션 보안’입니다.
보안에 대해 같이 이야기를 나눠 보겠습니다.
1. 보안의 역사 보안의 역사를 설명하겠습니다.
예시로 웹사이트를 들려고 합니다.
웹사이트는 로그인 보안이 초반에는 약했습니다.
아이디나 비밀번호가 틀리면 틀렸다 친절하게 알려줬습니다.
틀린 것을 기반으로 존재하는 아이디임을 확인하고 공격의 위험성을 느끼게 됩니다.
로그인 횟수 제한과 무엇이 틀렸는지 알 수 없게 변경되기도 했습니다.
보안도 점차 강화되고 있는 것을 느낄 수 있습니다.
2. 보안의 중요성 보안의 중요성은 중요합니다.
보안 사고가 발생해도 벌금이 적어서일까요? 보안을 중요하게 생각해야 할 것으로 보입니다.
소프트웨어 개발도 방어적으로 공격을 대비할 수 있어야 합니다.
보안 공격도 어느 종류가 있는지 알 수 있습니다.
현재 어떤 취약점들이 있고 보안 수준도 미리 대비해야 보안이 가능합니다.
해커가 어떻게 공격하는지 알아야 공격을 대비할 수 있습니다.
보안 정찰, 공격, 방어에 대해 알려주는 책인데요. 실제로 사용되는 여러 기법과 안전을 확보하는 법도 알려줍니다.
Ps 끝으로 이미테이션 게임 영화를 아시나요? 이 책은 천재 수학자 앨런 튜링의 에니그마로 책을 시작합니다.
보안은 가볍게 생각하는 사람들도 있습니다.
그것은 벌금이 적기 때문에 심각하게 안 받아드릴 수 있어 보입니다.
미국은 보안 위반 시 벌금이 크기 때문에 보안에 더 민감하게 생각합니다.
우리나라도 닮아야 할 부분이라 생각합니다.
보안 인식이 적었을 때는 웹의 허점이 많았습니다.
하지만 보안 인식이 강해지면서 보안도 많이 향상됨을 느낍니다.
보안에 관심 있는 분들에게 이 책을 추천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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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한줄 추천사] 웹 개발할때 불안한(?) 느낌을 받으면 이 책을 보라 [책을 구매한 이유] 웹 어플리케이션 프론트엔드 백엔드 둘다 개발해야하는 경우 두쪽다 보안적으로 취약한 부분을 시큐어 코딩으로 해야하는데 이때 보면 정말 좋은 책이다. [내가 찾고자 했던 질문과 대답들] 1. 보안 취약점을 어떻게 찾을까? - 취약점을 찾기 위해서는 "현대 웹 어플리케이션 구조" 을 먼저 알아야 한다. 아래와 같은 구조를 갖는다. : REST API, JSON, 자바스크립트, SPA Framework (React, Vue, AngularJS), 인증 및 권한 부여시스템, 하나 이상의 웹서버(주로 linux 이용), 하나 이상의 웹서버 패키지(ExpressJS, Apache, Nginx), 하나 이상의 데이터베이스(MySQL, MongoDB), 클라이언트의 로컬 데이터 스토어(Cookies, 웹 스토리지, IndexedDB) 2.어떻게 공격할까? - XSS (Cross Site Scripting) : 사이트 간 스크립팅. : 게시판이나 웹 메일 등에 자바스크립트 같은 스크립트 코드를 삽입해 개발자가 고려하지 않은 기능이 작동하게 하는 치명적인 공격이다. 주료 여러 사용자가 보게 되는 전자게시판에 악성 스크립트가 담긴 글을 올리는 형태로 이루어진다. - CSRF (Cross Site Request Forgery) : 사이트 간 요청 위조 : 사용자가 자신의 의지와는 무관하게 공격자가 의도한 행위를 특정 웹사이트에 요청하게 하는 공격을 말한다. XSS 을 이용한 공격이 사용자가 특정 웹사이트를 신용하는 점을 노린거라면, CSRF는 특정 웹사이트가 사용자 의 웹브라우저를 신용하는 상태를 노린 것이다. - SQL Injection : SQL 삽입 : 코드 인젝션의 한 기법으로 클라이언트의 입력값을 조작하여 서버의 데이터베이스를 공격할 수 있는 공격방식 을 말한다. 주로 사용자가 입력한 데이터를 제대로 필러팅, 이스케이핑하지 못했을 경우에 발생한다. 3.어떻게 방어할까? - 안전한 어플리케이션 아키텍처 : SSL / TLS 네트워크 중간에서 악의적인 해킹을 피하기 위해서 모든 데이터는 전송중에 암호화 시킨다. 이중인증 (패스워드 + OTP) 적용. - 보안코드 리뷰 :전체 리뷰하는 부분은 불가능한 방법이라, 고위험 영역을 먼저 실시하여 리스크를 최소화하는 방법으로 우선순위가 부여된 상태의 코드리뷰가 이뤄지면 된다. - XSS 공격 방어 : Content-Security-Policy meta 태그에 추가함으로써 공격 회피가 가능하다. - CSRF 공격 방어 :Origin 헤더와 Referer 헤더를 검증한다.CSRF 토큰을 이용해서 강력한 방지도 가능하다. - SQL Injection 공격 방어 : prepared statement 역할을 하는 저장 프로시저를 이용하면 대부분 방지가 가능하다. 파라미터에 인코딩 이스케이프를 활용하여 사전에 막는 방법도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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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 애플리케이션 보안 앤드루 호프먼 지음, 최용 옮김
웹 애플리케이션 보안을 읽으면서, 해킹의 역사와 보안의 중요성에 대한 이해를 넓힐 수 있었다.
저자와 역자의 보안분야 전문 스킬을 잘 녹여내 독자들이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역자의 세심 배려와 실전에서 경험한 내용들을 체계적으로 설명하고 있다. 대상 독자로는 - 소프트웨어 엔지니어와 웹 애플리케이션 개발자 - 소프트웨어 엔지니어 - 웹 애플리케이션 개발자 - 보안 분야로 커리어를 전환하고자 하는 사람 - 보안 엔지니어, 침투 테스트, 버그 바운티 헌터 - 이 책은 보안 분야의 취준생, 웹 애플리케이션 개발자에게 좋은 길잡이 역할을 할 것이다.
정찰 공격 방어 순으로 해커로부터 웹 애플리케이션을 보호하는 방법뿐 아니라 웹 애플리케이션을 조사하고 침입하는 방법을 다룬다. 실제 현재 기업, 공공기관, 개인이 운영하는 웹 애플리케이션에 침투하기 위해 해커가 실제로 사용하는 여러 기법을 소개하고 있다. 기법을 충분히 조사한 뒤에는 해커의 위협에서 웹 애플리케이션 안전을 어떻게 확보할 것인지 논의한다, 그러고 나면 완전히 새로운 시각에서 애플리케이션 아키텍처를 바라보게 될 것이다.
이 책은 용어정리를 앞에 잘 정리하여 놓았다. 독자의 약어에 대한 이해를 쉽게 하도록 배려한 점은 저자의 배려일 것이다. 보안분야를 처음 접하는 독자들의 이해도를 높일 것이다.
TIP) 해킹 기술을 익히면서 용돈을 벌고 싶은가? 이 책을 읽고 3부에서 소개하는 버그 바운티 프로그램에 등록하자. 다른 회사가 보안성을 높이는 것을 돕는 동시에 해킹 기술도 연마하고 부수입도 올릴 수 있는 아주 좋은 방법이다.
웹 애플리케이션 보안분야 능력을 키우고 싶다면 꼭 읽고 내 것으로 소화하기를 강력 추천한다!!!.
해킹은 사회적 암적 존재다. 창과 방패의 끊임없는 전쟁에서 승리하기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