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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서인생 처음으로 리뷰 남겨봅니다 책의제목(표지) 공동 저자 2명 모두 다 다른 주장을 하는 책이라고 느꼈어요 차라리 뒷부분 저자는 그나마 공감이라도 갈만한 내용이 있긴하지만 부자와 연결되는 점이 모호했고 헬스장의 기구들이 낯설다는 말이나 근육 위주의 웨이트를 하시는 분이 아닌거 같애서 몰입이 안됐고요 앞부분 쓰신 분은 기본적으로 사람들과 공감을 전혀 하지 못하시는 분 같아요 이책의 의도가 무엇일까요? 과거엔 전혀 운동에 취미를 못붙이던 제가 몇년동안 운동을 했고 유지할만한 동기가 생겼어요 그러면서 더 박차를 가하거나 공감할만한 내용을 기대했는데... 동기를 부여해 주거나 어떤 근거 자료 라던지 하다못해 어떤 성공한 사람들이나 부자들은 운동을 어떻게 한다는 내용이 나왔으면 좋았을걸 개인적인 저자의 생각을 똑같은 말을 100페이지 이상 계속 늘어놓고 있어요 읽다보면 개연성이 없거나 억지라고 느껴지는 부분이 대부분 입니다 유사한 말들을 사용 하거나 라임을 맞추듯이 쓰는 문장들은 나올때마다 눈살이 찌푸려 질 정도 였어요 여섯가지 이야기나 일곱개의 근육들 이야기 같은것도 너무나 오글거리고 공감도 안가고... 케이블 티비에서 중노년 연예인들이 나와서 하는 토크쇼나 건강 프로그램에 나올만한 내용들 이었습니다 글에 지문이 느껴져서 뒷부분 근육 그림에 달린 글은 앞에 분이 쓰신거죠? 나중엔 짜증이 다 나더라구요 ㅋㅋㅋㅋㅋ 라임.... 단어를 가지고 말장난 처럼 꾸민 문장들..... 저자분의 나이가 어느정도 인진 모르겠지만 전혀 요즘 세대들은 공감 할수 없고 억지와 오글거림만 가득해서 꾸역꾸역 끝까지 읽었습니다 ㅠㅠ 더러는 두분 다 굳이 이런 말을 왜? 하는 개연성 없는 부분들도 있고요 공동으로 쓰신 의미도 없어 보이네요 ㅠㅠㅜ 아 내돈과 내시간 아까워라 ㅠㅜㅜㅜㅜ 종이책 순위도 괜찮았고 평가도 다 괜찮아서 샀는데 .......... 믿을만한게 못되네요..... 절대비추천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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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동을 열심히 해서 부자가 됐건, 어떠한 이유로 부자가 됐건 부자가 되기 위해 빠질 수 없는 것이 바로 건강이다. 부자가 되는 것은 결국 체력 싸움이기도 하다. 로또에 당첨되지 않는 이상 부富가 거저 얻어지지는 않는다. 부富를 이루기 위해서는 많은 인내와 노력 그 이상의 것을 요구한다. 그것은 체력이 없으면 불가능하다.
저자는 “몸은 마음이 거주하는 우주다” 몸이 망가지면 마음도 무너진다. 마음이 무너진다는 것은 미지의 세계를 향해 도전하고 싶은 열망과 남다른 노력으로 성취감을 맛보고 싶은 욕망이 없어진다. 몸이 따라주지 않으면 자신이 추구하는 꿈에 대해 의구심을 품고 조바심이 머리를 들기 시작하면서 부자가 되기까지의 긴 여정을 견뎌낼 인내심이 실종된다. 부자가 되지 못하는 사람은 마인드로 몸을 통제 하려다 결국 무너지는 사람이다. 몸은 머리의 명령을 듣지 않는다. 하고 싶어도 하지 못하는 이유는 몸이 부실해졌기 때문이다. 몸이 말을 듣지 않으면 부자의 꿈은 사라지고 부도가 난다고 한다.
진짜 부자는 경기가 좋을 때도 밥 먹듯이 운동하지만 불황 국면에 접어들면 근력운동에 주력한다. 근력이 마지막까지 버티면서 사업을 이끌고 갈 원동력이라고 생각하기 때문이다. 변함없이 운동하면 신체근육이 생기고 몸이 변한다. 변함없이 책을 읽으면 책을 읽는 정신근육이 생기고 독서 내공이 쌓인다. 변함없이 글을 쓰면 쓰기 실력이 늘고 그렇게 쓴 글은 쓰임이 생기기도 한다. 그렇게 우리는 무언가를 변함없이 반복해야 원하는 변화와 마주할 수 있다. 중간에 그만두면 결코 일어나지 않는다고 한다.
핵심은 ‘움직임’에 있다. 부자가 되고 싶다면 부지런히 움직여야 한다. 가만히 앉아서 머리로 계산해서 부자가 된 사람은 아무도 없다. 부자는 누구보다도 많은 시행착오를 겪으면서, 몸으로 부딪쳐가면서 사업을 전개한 사람이다. 그러므로 부자는 풍부한 생각이나 아이디어로 돈을 번 사람이 아니다. 남이 걸어가지 않은 길을 실제로 걸어가면서 모험을 감행한 사람이다. 부자는 그래서 건강한 몸을 갖고 계속해서 이전과 다른 길을 걸어가는 사람, 다시 말해 ‘움직이는 사람’이다.
움직임은 소극적인 항우울제이자 적극적인 자양강장제나 다름없다. 움직이지 않으면 우울감에 빠지기 쉽고, 근거 없는 불안에 빠지기 쉽다. 그러나 움직이기 시작하면 생각지도 못한 사기가 충전되고 어제보다 나은 내가 되는 디딤돌이 생긴다. 움직임으로 충전된 사기는 자신뿐만 아니라 다른 사람에게도 희망과 용기를 전해준다.
근력이 매력이고 권력이 자본이다. 근력(筋力)은 오로지 육체적 노력을 통해서만 생기는 체력이다. 근력으로 버티는 체력 없이는 뇌력(腦力)도 나오지 않는다. 사력을 다해서 노력하는 힘의 원천은 근력(筋力)이다. 근력은 마지막까지 포기하지 않고 버티고 견디는 공력(功力)이자 기력(氣力)이다. 정력적인 사람은 모두 근력이 풍부한 사람이다.
근력은 매력의 원동력이고 권력을 만들어내는 생산력이다. 근력은 몸매를 바로 잡아준다. 몸매가 바로 잡힌 사람은 누구에게나 호감을 주는 끌리는 사람이다. 누구든 끌림이 있는 사람에게 쏠리고 홀리게 마련이다. 끌림이 쏠림과 홀림을 부른다. 몸매가 망가진 사람에게 끌리는 일은 없다. 몸매는 겉으로 보이는 몸의 매무새만을 의미하지 않는다. 진정한 몸매는 튼실한 근력이 뿜어내는 마력이 몸과 마음에서 동시에 나타나는 매력이다. 뭔가 다른 사람은 몸이 다르다. 뭔가 다른 사람, 경지에 이른 사람, 다른 사람의 존경을 받는 사람은 모두 몸이 남다르다. 그들은 정신 건강은 물론이고 신체 건강을 위해 자기만의 운동을 밥 먹듯이 실천하면서 철저하게 자기 관리를 하는 사람이다.
허벅지가 부실하면 부자가 되어도 축적한 부를 마음대로 누릴 수 없다. 한 살이라도 더 먹기 전에 허벅지 근육에 투자해야 부지런히 움직이며 원하는 부를 축적할 수 있다.
허벅지가 부실하면 세상이 나에게 던져주는 다양한 짐을 지고 버티고 견디는 힘이 없어진다. 꿈도 야망도 사라지며 가능성을 찾아 도전하는 일도 멈추기 시작한다. 그저 주어진 일에 안주하며 존재 자체에 의미를 부여하기 시작한다.
'몸’이 스승이고 ‘마음’이 제자다. 몸을 보고 마음이 배운다. 마음도 몸이 건강할 때 살아 있다. 몸이 망가지면 마음도 자신이 거주할 집을 잃어버리는 것이나 마찬가지다. “머리를 쓰지 않으면 몸이 고생한다고요? 사실은 그 반대입니다. 몸을 쓰지 않으면 머리가 고생하는 거지요.” 존 레이티 하버드 의대 교수의 말이다. “정신의 싸움은 육체를 쑥밭으로 만들지만 육체의 싸움은 정신을 투명하게 만든다.” 이성복의 <네 고통은 나뭇잎 하나 푸르게 하지 못한다>에 나오는 말이다.
부자는 시기와 질투의 산물이 아닌, 땀과 노력의 합작품이다. 부자는 부자를 보고 침을 흘리지 않는다. 부자는 언제나 지금 여기를 즐기면서도 자신이 품고 있는 가능성의 세계를 향해 과감하게 떠나는 모험을 즐긴다. 부자는 앉아서 절치부심하는 시간도 보내지만 주로 행동하면서 통찰을 얻는다. 그만큼 일상에서 땀도 많이 흘린다. 그들에게 일터는 노동의 현장이기도 하지만 운동의 터전이기도 하다. 움직이는 몸이 흘리는 땀은 근육이 감동해서 흘리는 눈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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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적으로 힘든 일을 겪으면서... 주위의 영혼없는 위로들이 전혀 위안이 되지도 위안이 되지도 않았다. 슬프게도 나 자신에게 위로가 되는건... 위로해야 하는건 결국 나 자신이었다. 나의 뇌, 나의 심장도 결국은 내 몸의 일부분이라 내 몸이 건강해야만 나의 마음도 나의 뇌도 나의 심장도 컨트롤 가능할진데.. 운동이 선택이 아닌 필수로 느껴지게 하는 책이다. 다음주부터 일대일 헬스 트레이너 시작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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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담배인삼공사의 슬로건에 관한 우스개가 있다. ’담배로 해친 건강! 인삼으로 되찾자‘ 이 말에는 몸을 돌보지 않고 돈벌었더니 몸을 회복하기 위해 그 돈을 쓰게 된다는 웃픈 교훈이 담겨 있다. 새해가 되면 가장 많이 주고 받는 말이 있다. ”건강하세요~ 부자되세요~“ 신간『부자의 1원칙, 몸에 투자하라』 유영만 교수의 92번째 책이다. 작가는 말한다. 우리가 전적으로 믿어야 할 것은... SKY캐슬의 쓰앵님이 아닌, 몸뿐이라고! 부자의 기본은 몸이며 몸이 말을 듣지 않으면 부자의 꿈은 사라진다고. 당연한 말이다. 생각해 보면... 우리는 지극히 당연하다고 여긴 것들을 놓치고 얼마나 후회했던가. 책 후반부는 운동심리학자 김예림 작가의 글이다. 하루 15분! 말과 행동에 힘이 생기는 7가지 근육 운동법이 삽화로 소개되어 있다. 참 좋다. 따라하기도 쉽다. 우리 몸에서 가장 에너지를 많이 쓰는 근육이 무엇인지... 알았다. 허벅지 근육이란다. 남성의 허벅지 근육은 총 근육의 약 40%를 차지하고 단백질 총량의 25%를 합성해 낸다고 한다. 아~ 허벅지! 이 책은 ’신체성’을 강조하며 땀, 근력, 움직임의 가치를 흥미롭게 전한다. 언어의 한계가 세계의 한계라고... 몸 투자의 중요성! 저자의 언어유희는 한계가 없다. 특히 ’운동 지속 행동 7단계 모델‘에 작가의 경험을 접목해서 설계한 운동 비법과 ’운동으로 몸을 바로 세우자‘며 근육들이 난상토론회를 벌이는 장면 묘사는... 언어유희의 극치다! 모두에게(누군가에겐 ㅎ) 재미있게 읽힐 것이다. 코로나가 잠잠해지면 가장 하고 싶은 것! 단연 해외여행. 어느 크로즈 여행 광고 문구가 생각난다. “다리 떨릴 때 떠나지 마라, 가슴 떨릴 때 떠나라!“ 그 날을 위해, 아니 그냥 날 위해! 몸은 마음이 거하는 우주다. 허벅지를 꿀벅지로 만들기 위해... 우주에 투자해보자. Would yo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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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세상 모든 사람들 중 부자가 되고 싶지 않은 사람 혹은 미래에 가난해지고픈 사람은 없을 것이다. 나 역시 그 중 한 사람이다. 돈을 번 이후부터는 어떻게하면 노후에 안정적으로 시간적 자유를 누리면서 살수 있을까를 항상 고민하는 중이다. 이에 관한 도서들도 한트럭으로 읽었다. 이 책이 좋았던 이유는 내가 봐왔던 수많은 부자가 되기 위해 해야 할일들을 빼곡히 적어놓았던 도서들에서는 주로 필수적인 부분이 공부, 책읽기, 돈에대한 가치관과 태도 바꾸기, 자존감 높이기 등 우리가 모두 알고 있는 내용들만 수천번 수만번을 보았기 때문이다.
물론 위에 열거한 내용들도 필수적인 내용들이다. 없어서는 안되고 꼭 실천해야만 하는 일이다. 그러나 가장 중요한 것은 저 내용들을 꾸준히 실천하는 것이고 꾸준히 실천하기 위해서는 꼭 한가지 전제되어야 할 것이 있다. 곧게 서 있는 내 몸의 자세와 어려움을 이겨낼 수 있는 근력들....이것을 만들기 위해 운동이라는 수단으로 내 몸에 꾸준히 투자해야 된다는것.....
부자는 단기전이 아니라 장기전의 산물이다. 부자가 되지 못하는 사람은 마인드로 몸을 통제하려다 결국 무너지는 사람이다. 몸은 머리의 명령을 듣지 않는다. 하고 싶어도 하지 못하는 이유는 몸이 부실해졌기 때문이다(프롤로그 중)
"머리를 쓰지 않으면 몸이 고생한다고요?사실은 그 반대입니다. 몸을 쓰지 않으면 머리가 고생하는거지요" 몸이 바빠지면 정신은 할일이 없어진다. 몸이 편안해지면 반대로 머리는 복잡한 생각에 휩싸인다. 몸을 빠르게 움직이지 않으면 머리가 빠르게 돌아간다. 걱정에 걱정을 하고 꼬리에 꼬리를 무는 생각을 반복한다.(108p)
성격적으로 나는 좋은말로 하면 신중한, 나쁜말로 하면 시작전에 생각을 너무 많이 하는 사람이다. 몸은 가만히만 있고 머리로만 계속 생각을 하게 되면 신기하게도 부정적인 쪽으로 마음이 기울어진다. 머리를 굴리는 시간이 많아지면 많아질수록 비례하게 되더라.......이 점을 어떻게 고쳐볼까 했는데 해답을 찾았다. 몸을 바쁘게 해서 머리를 굴리는 시간을 최소화 하는 것이다. 그리고 몸으로 부딪혀 보는 것이 가장 최선의 해결책이고 부딪히는 과정에서 무너지지 않으려면 충격에도 쉽게 부서지지 않는 내 몸을 만드는 것이다.
이 책을 덮고 매일 작성하던 스케쥴러의 저녁 일정이 바뀌었다. 하루에 30분씩 근처 공원을 걸어보는 것을 추가시켰다. 내일 당장부터 시작할 것이다. 이 작은 시작으로 나의 하루가 바뀌고 나의 인생이 좋은 방향으로 나아가보길 기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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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라눈 잔종헌 뷰저거 ㄷ하가 유ㅏ햐소눈 자금 당장의 재테크보다 장기전 에서도 견뎌내고 감당할 수 있는 근테크를 시작해야 한다. 근테크 없이는 재테크도 없다. 부자들은 근력이 최고의 자본이고 권력이며 매력이라는 진리를 안다. 운동으로 몸을 단련하면 시간에 끌려 다니지 않고 시간을 자기 주도적으로 통제하고 조정할 수 있는 자율성이 생긴다. 진짜 부자는 자기를 시간의 중심에 두고 배분하고 그 속에서 여유를 찾아 삶을 즐긴다. 부자는 언제나 넘치는 호기심을 갖고 미지의 세계를 향해 도전하면서 성취감을 맛본다. 부자는 시기와 질투의 산물이 아닌 땀과 노력의 합작품이다. 부자는 부자를 보고 침을 흘리지 않는다. 부자는 언제나 지금 여기를 즐기 면서도 자신이 품고 있는 가능성으 세계를 향해 과감하게 떠나는 모험을 즐긴다. 몸은 수직이고 마음은 수평이다, 몸은 수직으로 서 있엇야 건강하고 마음은 수평으로 누워 있어야 편안하다. 몸은 상하로 세워야 건강하고 마음은 좌우 로 균형을 잡아야 건강하다. 부자는 몸으로 마인드를 통제하고 조정하는 사람이다. 부자가 되는 사람은 부단히 몸을 움직여 몸에 밴 행동 지식이 풍부한 사람이다. 운동으로 키운 근력은 행운을 불러오는 마력이자 행복하게 살아가게 만들어 주는 가장 믿을 만한 시탁이다. 세상을 뒤흔들고 싶은가. 내 몸부터 가꾸고 만들어야 한다. 정신이 몸을 지배하기 전에 몸이 정신을 지배하는 삶을 살아갈 것이며, 몸이 나의 전부다. 몸은 온전히 나를 드러내는 가장 믿을 만한 친구다. 몸은 내가 살아온 과거이며, 오늘을 살아가는 현재이자, 내가 꿈꾸는 미래다. 근육은 멘탈을 담는 그릇이 된다. 이렇게 몸을 움직이는 느낌이 즐거워지면 활동 반경이 넗어진다. 운동으로 얻은 간접 경험의 크기는 운동으로 얻은 근육 량에 비례한다. 근육량만큼, 미지의 세계에 도전하는 맷집이 세어진다. 이렇게 근육은 어지간 해서 잘 흔들리지 않는 삶의 멘탈이 된다. 우리가 몸을 도와 해야할것은 삶의 목표 설정보다는 목적에 맞게 건강한 생활을 이어가며 몸에 담긴 체력, 근력, 체성비의 비율을 잘 관리할 수 있도록 몸의 신호 에 집중하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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