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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의 문학집 (#단편소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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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의'라는 독특한 호를 지니고 있는 작가 장용희 님은 어려서부터 문학과 글쓰기에 대한 소질을 가지고 있었다. 1990년대 태어나 초등학교 1학년때 써왔던 일기, 그리고 점차 자신의 글쓰기 방식을 바꿔 나가게 된다.창의성과 문학성, 사고력과 유연성이 그녀의 글쓰기에 반영되고 있었다. 소설(단편소설) 뿐만 아니라, 시, 시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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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의'라는 독특한 호를 지니고 있는 작가 장용희 님은 어려서부터 문학과 글쓰기에 대한 소질을 가지고 있었다. 1990년대 태어나 초등학교 1학년때 써왔던 일기, 그리고 점차 자신의 글쓰기 방식을 바꿔 나가게 된다.창의성과 문학성, 사고력과 유연성이 그녀의 글쓰기에 반영되고 있었다. 소설(단편소설) 뿐만 아니라, 시, 시나리오, 수필,동화까지,다양한 장르를 넘나들고 있었으며,그녀의 문학적인 이상은 보고 듣고,느낀 바 그대로를 적요하는 과정 속에 있다.

 

 

이 책을 읽으면서, 누구나 자신만의 문학집을 만들어 나갈 수 있음을 알게 된다. 우리는 매일 글쓰기를 한다.그 시작은 일기장에 있다.누군가에게 보여주기 위한 일기장이 아닌 , 자신만의 스토리텔링이 될 수 있는, 그런 일기였다. 지금 우리가 강조하는 창의성과 사고력,리더십과 인문학적인 소양은 여기서 시작되었다. 즉 그런 것이다. 호기심돠 창의성,저자는 주제의 다양화,소재의 다양화를 추구하면서, 다방면에 관심 가지고 있었다. 시,소설,시나리오, 동화까지, 그 하나 하나에 자신의 미래에 대한 생각들이 반영되고 있다. 미래에 대한 암울함보다는 ,생각을 문학으로 표현함으로서,사람들의 인식을 바꿔 나가는 것, 학교에서 강조하는 스토리텔링은 별다른 곳에 있지 않았다.내가 살아가는 삶의 반경 속에서, 관찰하고, 느끼고,보고, 생각한 것들 하나 하나가 스토리가 될 수 있음을 ,창의 문학집에 그대로 나열해 나가고 있다.장르를 파괴하고, 문학에 대한 기준을 바꿔 나가는 것,생각을 키워 나간다는 것은 애 앞에 겸험과 사람과의 만남 그 자체에 있음을 이 책 <창의 문학집>에 답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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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2 2021.01.16.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창의 문학집] 관찰과 사색이 돋보이는 단편소설과 한글 사랑 작가의 작품집
"[창의 문학집] 관찰과 사색이 돋보이는 단편소설과 한글 사랑 작가의 작품집" 내용보기
어린이들에게 꿈과 상상력을 주는 젊은 여성 작가의 등장이 반갑기 그지 없다. 요즘 사람 같지 않게 이 여성 작가는 이름 앞에 아호를 쓴다. 창의(創意)라는 호다. 작가에게 어울리는 의미로 보인다. 요즘 책을 읽는 주 독자층은 이른바 '한글 세대'다. 한자교육을 학교에서 따로 받지 않아 한자를 잘 모르고 어려운 한자를 굳이 배울 필요도 없어 학교 교육에서도 쓰지 않은 것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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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들에게 꿈과 상상력을 주는 젊은 여성 작가의 등장이 반갑기 그지 없다. 요즘 사람 같지 않게 이 여성 작가는 이름 앞에 아호를 쓴다. 창의(創意)라는 호다. 작가에게 어울리는 의미로 보인다. 요즘 책을 읽는 주 독자층은 이른바 '한글 세대'다. 한자교육을 학교에서 따로 받지 않아 한자를 잘 모르고 어려운 한자를 굳이 배울 필요도 없어 학교 교육에서도 쓰지 않은 것으로 생각된다. 이유야 어쨌든 주 독자층이 한자를 모르는데 굳이 한자이름이나 조선시대처럼 아호를 따로 쓸 필요가 없어 제목이나 표지에 한자를 쓰는 경우는 극히 드물다. 저자가 한글 세대이든, 한자를 배운 옛날 세대이든 상관없다. 독자가 거북하다면 당연히 한자이름은 쓰지 않는 게 맞다. 그래서 출판사에서도 한자를 몰라 안 쓰는 게 아니라 독자에게 어필되지 않고, 혹시 거부감이 있을지 모를 독자들에게 한자를 제목이나 표지에 드러낼 필요는 없을 것이다. 이 책 『창의 문학집』의 저자 창의 장용희(創意 張龍熙)는 제목이나 표지에는 한자를 쓰지 않았지만 안표지부터 아호를 포함한 이름까지 한자를 썼다. 물론 한글보다 작은 글자이지만...

더욱이 저자는 여성이고 젊은 분이다. 또 저자는 '한글 사랑'을 내세우는 철저한 한글 세대일 텐데도 한자를 표기한 것이 궁금하다. 그러나 작품과는 아무 상관 없는 일이라 독자는 궁금증만 가진 채 작품 읽기를 서두른다.

 


 

처음 보는 작가이름에 한자로 표기하고 아호까지 가진 작가다. 한자 교육을 따로 받았거나 집안에서 옛날 선비들처럼 유교식 교육을 따로 받으신 분인가 싶다. '문학집'이라고 표기한 만큼 책 속에는 문학의 각 종류가 망라돼 있는 듯하다. 시, 시조, 수필, 동극, 시나리오, 동화, 단편소설 등 다채롭다.

더욱이 각 분야의 공모전에서 수상한 작품들이 대부분이어서 작가의 문학적 재능을 의심할 필요는 없을 듯하다. 더욱이 저자의 창의력은 글에만 그치는 게 아니다. 플라워팟, 멀티바스켓, 알알이빅, 에듀스낵을 개발 출시한 다재다능한 팔방미인이다. 게임이나 발명, 기술 개발에도 탁월한 능력을 인정받은 것 같다. 다방면에 두루 능하다는 것인 탁월한 한 분야는 없을 것이다라는 속단은 이 책 저자에게는 어울리지 않는 듯하다. 작가의 개인적인 면은 작품 감상에 도움이 되지 않을 것 같아 작가에 대한 사전 지식은 이쯤 끝내고 작품 속으로 들어간다. 우선 작가의 어린 시절을 짐작케할 만한 수필이 있어 먼저 읽는다. 자연과 함께하며 대화도 나누고 매우 감성적인 면이 깊숙이 각인된 것 같은 느낌이 드는 글이다.

 


 

16살의 나에서 31살의 나로 바뀌며 그전보다 생활도 나아졌지만 어린 시절 숲과 어울려 자연에 묻혀 지냈던 자연인의 삶은 다시는 오지 않을 귀한 날들이었다.

사랑스러운 나의 어린 시절, 순수하였던 시절을 겪고 나니 큰 기쁨의 결실은 15년 뒤 어른이 되어 돌려받았다. 자연은 끊임없이 주는 존재임을, 그리고 메아리처럼 기쁨을 주는 착한 존재들임을 알게 되니 세상에는 더 이상 나 혼자가 아니라는 것도 알 수 있었다.

나의 어린 시절로 돌이켜보면 난 자연과 대화하는 아이였다. 지금은 하늘을 보며 가끔 구름과 대화를 한다. 구름은 비가 되어 내려 다시 나에게 말을 건넨다.

“안녕, 용희야. 또 만났네? 그새 많이 컸구나. 반가워. 난 보슬비야.”

“응, 예전에는 소나기였는데 더 아름다워졌구나. 눈송이였을 때도 귀여웠어.”

“지금의 너와 같은걸, 난 너의 마음의 거울이니.”

자연이 대답해주었다. 어렸을 때에도 답해주었지만 몰랐을 것이다.

자연처럼 끊임없이 변하며 자연과 닮아가는 내 모습을…….

- p. 146 〈자연과 대화하는 아이〉 중에서

 


 

앞부분부터 읽어나가다 발견한 시 한 편은 작가의 사색의 깊이를 짐작케 한다. 관찰과 사색은 철학뿐만 아니라 문학하는 사람에게도, 과학하는 사람에게도 매우 중요한 대목일 터, 그의 관찰력과 사유의 힘은 천부적이라기보다 자연과 함께하면서 키워온 것일듯 싶다.

 

끝에서 끝으로

 

한결 나이진 목소리

웃음 짓는 계절의 끝에서

죽음과 연관된 별들이

소스라치며 떨어지는 밤

(중략)

진리가 진심인 듯 알았다면

술래잡기는 하지 말았어야 하는데

쓰고 달아진 밤바다의 울음소리

끝에서 끝으로 돌아서 가는 중

 

삶의 진리를 찾은 듯 아쉬움은 남는 듯 깊은 사유가 느껴진다.

'돌아서 가는 중'이란 표현이 인상 깊다.

 


 

시나리오 분야에 소개된 '동극' 한 편을 보면 작가의 상상력과 문학적 재능, 한글과 어린이 사랑이 느껴진다.

「조선시대 공룡마을」이란 제목의 동극이다. 등장인물과 줄거리 및 특징을 앞부분에 간략하게 설명해 놓았다.

"이 동극은 총 2막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러닝타임은 2시간 내외입니다. 줄거리는 다음과 같습니다. 조선시대의 요술마을에 사는 수다쟁이 민씨 부인의 남편이 사또가 되고, 빨간 부채와 파란 부채를 발견하여 콩쥐에게 빨간 부채를 주게 되고, 콩쥐가 계모에게 시달림을 받다가 젊은 사또와 결혼하여 삼형제와 함께 도둑할아버지를 잡으며, 누명을 쓴 민씨 부인 남편을 구해주어 은혜를 갚습니다. 100년 뒤 요술마을에는 산사태로 호랑이가 마을로 와서 오누이를 잡아먹으려 하는데 달에서 사는 토끼 부부가 구해주게 되고 오누이는 은혜를 갚기 위해 토끼 아들을 찾아줍니다. 토끼 아들과 호랑이가 만나지만 꾀를 부려 살아남습니다.(중략)

이 동극의 특징은 조선시대 공룡마을은 10개의 전래동화를 재구성한 퓨전 동극입니다. 요술마을에서 펼쳐지는 일을 다루어 주제가 일관성이 있어 어렵지 않아 아이들이 보며 이해할 수 있으며, 관객들과 호흡을 함께할 수 있는 대화가 많이 있어 흥미도를 높였습니다. 동극을 보고 나서 아이들이 권선징악의 의미와 상부상조하는 선조들의 지혜를 배울 수 있으며, 창의력과 상상력을 기를 수 있습니다."

상세한 설명과 함께 동극은 시작된다. 문학적 재능과 상상력이 돋보이며 어린이 사랑도 엿보이는 대목이다.

 


 

수원시 캐릭터 '수원이' 활용 아이디어 공모전에서 입상한 작품에 들어 있는 시도 많은 생각을 하게 한다.

 

반반 인생

 

휘영청 밝은 달 나무 그늘

슬픈 미소를 짓는 나그네

 

당신은 얼마나 행복해지려고

욕심 단지를 들고 서 있는가

(중략)

백여 년 안 되는 인생길에서

무얼 바라고 무얼 기약하며

 

인생 단지에 행복함은 반만

채우려 하는지 알 수 없구나

 

독자의 마음에 쏘옥 들기도 하고 후벼파기도 하는 시다. 100년 안 되는 인생길 속 독자는 반 이상 살아왔는데도 알 수 없는 상황을 작가는 갓 30을 넘긴 시점에서 보이나보다. 대단한 통찰력이다. 독자로서는 아직 반이 남은 건지는 알 수 없지만 작가의 삶에 대한 고찰이 독창적이고 깊은 사유를 엿볼 수 있다. 한마디로 30대의 시인이 쓰기 쉽지 않은 시라고 생각한다. 공감이 커서일 게다.

 


 

작가의 소박한 출간의 말도 기억에 남는다. "창의 문학집을 펼쳐주신 독자분들께 인사드리게 되어 기쁩니다. 세종대왕님과 집현전 학자분들이 만드신 한글이 너무 자랑스러워서 한글을 널리 알리기 위해 다양한 공모전에 도전하였고 좋은 결과를 얻게 되어 책을 출간하게 되었습니다. 우리나라의 한글을 언어로 말하고 쓰는 자랑스러운 한국인으로서 앞으로도 다양한 분야에 도전하여 부족한 부분은 채우고 노력하여 더 나은 문학인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저자 : 장용희(創意 張龍熙)

 

‘창의’라는 독특한 호를 쓰는 장용희 작가는 숭실대학교에서 경영을 공부하였고, 고려대학교 대학원에서 문예창작을 연구하고 있다. 플라워팟, 멀티바스켓, 알알이빅, 에듀스낵을 개발하여 출시하였고, 시, 시조, 동시, 동화, 동극, 단편소설, 콩트, 수필, 영화시나리오 분야에 등단하여 시인, 시조시인, 동시인, 동화작가, 동극작가, 소설가, 콩트작가, 수필가, 영화시나리오작가가 되었다. 현재는 작문, 게임, 발명, 기술개발을 주제로 활발한 강연 활동을 펼치고 있다.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된 리뷰입니다.>

 

 

 

 

 

 

 

 

 

 

 

 

c*****0 2021.01.1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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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편소설 창의문학집을 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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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의 장용희 작가의 창의 문학집은 다양한 공모전에서 당선된 작품을 모아놓은 작품집이다. 시, 시나리오, 수필, 동화, 소설이 한데 모여져 근사한 책 한 권을 엮은 장용희 작가의 창의 문학집은 놀라움이 연속이었다. 작가의 글은 있는 그대로 써내려간 것이 돋보인다. 그럴싸한 포장을 덧붙여내기보다 느끼는 그대로의 것을 담아내어 특유의 순수함이 곳곳에서 느껴졌다. 글을 쓰다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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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의 장용희 작가의 창의 문학집은 다양한 공모전에서 당선된 작품을 모아놓은 작품집이다. 시, 시나리오, 수필, 동화, 소설이 한데 모여져 근사한 책 한 권을 엮은 장용희 작가의 창의 문학집은 놀라움이 연속이었다.

작가의 글은 있는 그대로 써내려간 것이 돋보인다. 그럴싸한 포장을 덧붙여내기보다 느끼는 그대로의 것을 담아내어 특유의 순수함이 곳곳에서 느껴졌다.

글을 쓰다보면 내가 원하는 바에서 벗어날 때가 있다. 그래서 처음에 내가 말하고자 했던 것이 글을 마치고 보면 전혀 다른 주제로 변해있기도 한다. 그런데 장용희 작가의 글은 어떤 갈래에 있어도 한결같은 맑음이 있는 듯 보였다. 한글을 매우 사랑하고, 세종대왕의 가장 존경한다는 작가. 우리글을 널리 알리고 싶어서 다양한 분야의 공모전에 도전했다는 그 마음이 글을 읽으며 더 잘 와닿았던 것 같다.

창의 문학집에는 부록으로 작가의 일기장이 담겨 있다. 어렸을 때 써 내려간 작품들. 그 이야기를 읽어나가는 즐거움도 좋은 시간이 되어주었다. 선생님의 메시지가 너무 좋아서, 일기를 참 열심히 썼던 나의 어린 시절이 떠오르기도 했다. 글을 읽는 즐거운이 감동으로 전해지는 시간이었다.

앞으로도 다양한 분야에서 한글에 대한 사랑과 그 안에 담긴 작가의 올곧은 생각을 마주하게 되었으면 좋겠다. 글을 꿈꾸고 우리글을 사랑하는 많은 글쟁이에게 긍정적인 에너지를 심어줄 수 있으리라 생각해본다.

** 리뷰어스클럽의 소개로 책을 받아 작성된 서평입니다 **





YES마니아 : 로얄 q*****1 2021.01.1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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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의 문학집#단편소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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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의 문학집♡ 창의 장용희 작가님의 삶이 닮겨있는 작품집     사실 처음에는.. 여러 작가들의 작품이 담긴 책인줄 알았어요~~ 그런데 한 분의.. 작품이라니!! 수상을 이렇게나 다양한 장르로 많이 받으셨다니!! 놀라고 또 놀랐습니다~   창의 라는 독특한 호를 쓰는 장용희 작가님♡ 사실 이름만 보고는.. 당연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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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의 문학집♡

창의 장용희

작가님의

삶이 닮겨있는

작품집

 

 

사실 처음에는..

여러 작가들의 작품이 담긴

책인줄 알았어요~~

그런데 한 분의..

작품이라니!!

수상을 이렇게나 다양한

장르로 많이 받으셨다니!!

놀라고 또 놀랐습니다~

 

창의 라는 독특한 호를 쓰는

장용희 작가님♡

사실 이름만 보고는..

당연히 중년 남자분(?) 일거라고

또 혼자만의 착각을ㅋㅋㅋㅋ

그런데 저와 같은 30대의

젊은 여자분이라니..

또한번 놀람^---^

 

목차

〈시〉

한국미소문학 신인문학상 - 동시 5편

첫눈

우리 가족 신발

소와 말

봄비

고추잠자리

지필문학 신인문학상 - 시 3편

끝에서 끝으로

숲 속에서

마음 속의 가을

미래시학 신인문학상 - 시조 3편

주막

한가위

대지

전국김소월백일장 동상 - 시낭송 1편

희망

울산광역매일신문 기고작 - 시 1편

거미

〈시나리오〉

백제문학 신인문학상 - 동극 1편

조선시대 공룡마을

세계문학예술작가협회 신인문학상 - 영화시나리오 1편

파람이

수원문학재단 장려상 - 웹툰시나리오 1편

시와 개구리

〈수필〉

문학고을 신인문학상 - 수필 1편

자연과 대화하는 아이

펫즈 공모전 장려상 - 수기 1편

내 삶의 멜로디

〈동화〉

다시올문학 신인문학상 & 향촌문학제 대상 - 동화 1편

모음이 자음이

환경문학대상 - 동화 1편

초잉이

전국여성문학작품공모전 대상 - 동화 1편

바둑행성

〈소설〉

아시아문예 신인문학상 - 소설 1편

시라는 소설

창작산맥 신인문학상 - 콩트 1편

미래학

〈부록. 재미있는 일기장〉

 


 

창의님이 초1 때 쓴 동시~

요즘 눈이 많이 와서..

아이들 마음과 무지

공감되는 시더라고요^^

어린아이의 순수한 시선^^

넘 귀엽고 사랑스러운

동시였어요♡

갑자기 저 어렸을 적..

썼던 글들을 찾고싶어지는

충동이~~^^

저도 나름 매일 일기쓰고,

글짓기에서 상도 많이 받는

편이었는데~~~~^,^

 


 

시나리오 시와 개구리

는 제가 사는 수원시의 고유 상징

"수원 청개구리"를 소재로 하여

만든 웹툰시나리오로..

개구리 가족이 진정한 사랑의

참 의미를 깨닫고 희망의 신념을

널리 퍼트려 사람이 되어가는

과정 속에서 삶의 이유를

찾아가는 이야기예요~~

아이들, 청소년, 어른들까지도

흥미를 느낄 수 있는

재미있는 웹툰시나리오더라구요^.^

 


 

창의님은 수필이나 동화나

강아지를 소재로 한

작품들이 많더라고요^^

반려견 멜로디를 무지

사랑하는 마음이 잘 느껴졌어요♡

내 삶의 멜로디 라는 수필은

반려견 멜로디를 직접적으로

다룬 수기라..사진과 함께

보면서 기분이 좋더라고요♡

저도 워낙 애견인이고,

비숑 솜이도 키우고 있어서~

공감백배♡♡♡♡♡

 


 

초잉이 라는 동화도 ..

멜로디라는 강아지를 소개로

한 동화였는데요^^

더 깨끗한 환경 속에서~

강아지들과 행복한 삶을 살기를

바라는 마음이 잘 느껴졌답니다♡

 


 

부록으로 어렸을 때 썼던

다양한 재미있는 일기장 들이

많았는데~~

긍정적인 일기들이 많아

기분이 좋아졌습니다^^

어딘가 꽁꽁 숨겨져있는 제

일기장을 찾아~~ 과거로의

추억 여행을 떠나고 싶어졌어요^-^

장르불문하고~~

좋은 글들 멋지게 써주신

창의 장용희 작가님께~

박수를 보냅니다♡♡♡♡♡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직접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c******a 2021.01.1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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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편소설]창의문학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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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의 라는 호를 쓰는 장용희 작가 작문도 하고 게임 발명도 하는 멋진 작가님이네 우리 아들에게 들려 주고 싶다. 끝에서 끝으로 .... 진리가 진심인 듯 알았다면 술래잡기는 하지 말았어야 했는데 쓰고 달아진 밤바다의 울음소리 끝에서 끝으로 돌아서 가는 중 삶에서 진리를 찾은 듯 후회가 남는듯 깊은 사색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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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의 라는 호를 쓰는 장용희 작가

작문도 하고

게임 발명도 하는 멋진 작가님이네

우리 아들에게 들려 주고 싶다.


끝에서 끝으로

....

진리가 진심인 듯 알았다면

술래잡기는 하지 말았어야 했는데

쓰고 달아진 밤바다의 울음소리

끝에서 끝으로 돌아서 가는 중


삶에서 진리를 찾은 듯 후회가 남는듯 깊은 사색이 느껴진다.

아쉬움과 함께 뚜버뚜벅?

돌아서 가는 중이란 표현이 좋다.....


거미

시 독특하다

짧은 에세이인듯

짧은 동화같은 시

좋다. ^^


조선시대 공룡마을

동극

음.... 뭐지? 익숙한 듯하면서도 색다른 전개의 이 글은.... 상상력이 마구마구 발휘된다.

^^

빨간부채 파란부채의 등장에 웃음이 난다.

옛날 전해 내려오던 ^^

빨간 휴지줄까 파란휴지줄까가 생각이 나서...

흥미를 잃지 않고 집중

피노키오도 생각이 나고....

어릴 적 즐겨 봤던 세계문학속 다양한 소스들이 다 나오는 듯하다.

어렵지 않게 잘 접할 수 있을듯하다.

초등학교 학예회때 한 번 해 봄직하다.


반반 인생

....

당신은 얼마나 행복해지려고

욕심 단지를 들고 서 있는가

,,,

백년 안 되는 인생길에서

무얼 바라고 무얼 기약하며

인생 단지에 행복함은 반만

채우려 하는지 알 수 없구나

......

백년 안 되는 인생길 속 나는 반은 살아왔나보다.

정말 반이 남은건지는 알 수 없지만....

저자의 삶에 대한 고찰?

삶에 대한 생각에 공감이 된다.

반반....


귀여운 반려견

멜로디

멜로디를 닮은 캐릭커 초잉이 탄생

멜로디덕분에 지각쟁이에서 우수사원도 되고

아이디어 뿜뿜 막 생기게 되고

시도 막 떠오른다 ^^

사랑스러운 강아지

어린 시절 썼던 일기장이 너무 좋다.

맑고 순수했던 때

예쁘고 사랑스러운 마음이 전해져서 참 좋다.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작성하였습니다.

 

YES마니아 : 로얄 e*******9 2021.01.1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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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편소설] 『창의 문학집』
"[단편소설] 『창의 문학집』" 내용보기
이 책 『창의 문학집』은 작가의 호인 '창의'를 붙인 문학집입니다. 현재 작가이면서 게임 개발자로 활동하고 있으며 작문이나 게임, 발명, 기술개발을 주제로 한 강연도 한다고 합니다. 그래서인지 이 『창의 문학집』은 다양한 글의 장르를 가지고 있습니다. 시와 시나리오, 수필, 동화, 소설까지 작가의 다양한 글쓰기 작품들이 한 권의 책으로 되어 있습니다. 그런데 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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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 『창의 문학집』은 작가의 호인 '창의'를 붙인 문학집입니다.

현재 작가이면서 게임 개발자로 활동하고 있으며 작문이나 게임, 발명, 기술개발을 주제로 한 강연도 한다고 합니다.

그래서인지 이 『창의 문학집』은 다양한 글의 장르를 가지고 있습니다.

시와 시나리오, 수필, 동화, 소설까지 작가의 다양한 글쓰기 작품들이 한 권의 책으로 되어 있습니다.

그런데 이 『창의 문학집』에 담긴 작가의 작품들이 많은 문학상에서 상을 받았다는 것입니다.

각종 신인문학상은 물론 백일장, 공모전 등에서 입상한 작품들의 작품집입니다.

보통 시를 잘 써 상을 받았다면 계속해서 시를 쓰고 공모전에 응모하지만 시, 소설, 시나리오까지 다양한 형식의 글을 쓰고 상까지 받아 놀랍기도 했습니다.

시나리오 '조선시대 공룡마을'은 아동극으로 10개 정도의 전래동화를 재구성한 퓨전 동극으로 아이들이 전래동화에서 읽어보았던 친숙한 동화들을 모았습니다.

특히 아이들이 아동극을 보기에 어렵지 않은 주제를 가지고 있고 권선징악과 상부상조의 지혜를 배울 수 있습니다.

펫즈 공모전 장려상을 차지한 '내 삶의 멜로디'는 실제 작가의 반려동물 이야기입니다.

매일 일찍 출근하라고 깨워주는 반려견 멜로디를 혼자 두고 오랫동안 집을 비우게 됩니다.

혼자 있을 멜로디가 안타까워 반려토끼 '하모니'를 입양하게 되지만 하모니가 멜로디를 무서워해 친척 동생에게 입양 보냅니다.

그 뒤 하모니를 닮은 토끼인형을 사주었더니 잘 놀기에 더 많은 인형을 사줍니다.

이렇게 예쁜 멜로디를 모델로 한 강아지 캐릭터가 탄생하기도 합니다. 캐릭터는 이름까지 지어지고 이모티콘으로 출시까지 됩니다.

힘들 때에도 항상 반겨주는 멜로디가 있어 이겨낼 수 있었다고 합니다. 

그리고 『창의 문학집』의 부록으로 '창의'의 어릴적 일기장도 볼 수 있습니다.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 

l*****0 2021.01.15.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단편소설 #창의문학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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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편소설  #창의문학집 / 창의 장용희 지음 / 지식과감성   #단편소설 #창의문학집 책은 시, 시나리오, 수필, 동화, 소설, 재미있는 일기장으로 소개되어 있다.창의 문학집 저자 장용희는 ‘창의’라는 독특한 호를 쓰는 장용희 작가는 숭실대학교에서 경영을 공부하였고, 고려대학교 대학원에서 문예창작을 연구하고 있습니다. 플라워팟, 멀티바스켓, 알알이빅, 에듀스낵을 개발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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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편소설  #창의문학집 / 창의 장용희 지음 / 지식과감성

 

#단편소설 #창의문학집 책은 시, 시나리오, 수필, 동화, 소설, 재미있는 일기장으로 소개되어 있다.창의 문학집 저자 장용희는 ‘창의’라는 독특한 호를 쓰는 장용희 작가는 숭실대학교에서 경영을 공부하였고,
고려대학교 대학원에서 문예창작을 연구하고 있습니다. 플라워팟, 멀티바스켓, 알알이빅, 에듀스낵을 개발하여 출시하였고, 시, 시조, 동시, 동화, 동극, 소설, 콩트, 수필, 영화시나리오 분야에 등단하여 시인, 시조시인, 동시인, 동화작가, 동극작가, 소설가, 콩트작가, 수필가, 영화시나리오작가가 되었습니다.
현재는 작문, 게임, 발명, 기술개발을 주제로 활발한 강연 활동을 펼치고 있습니다.

#단편소설 #창의문학집 "시" 중에서 전국 김소월 백일장 동상을 수상한 "희망"
어둠이어야 들리지 않아 /  솟아나는 산 뻗지지 않네

밝을 때까지 손을 내밀면 /  금세 사라져 돌이켜지네

일어나라 소리쳐 울거라 /  이제 희망이 보이는지라

다시 살아서 걸어가여도 / 아무도 밟지 아니할 테니

빛이어야 끝나지 않아  /  긴 여정의 새 피어 흐르네

끌리지 않는 그 먼 훗날에 / 금세 길들여 부서져가네

일어나라 소리쳐 울거라  / 이제 마른 샘 움켜쥐리라

다시 죽어서 길을 헤매도 / 아무도밟지 아니할 테니

 

#단편소설 #창의문학집 수필 중에서 문학고을 신인문학상 수상한 "자연과 대화하는 아이"

태풍이 부는 날이면 우리 가족은 몸을 웅크리고 있었다. 집이 날아가버릴 듯 마구 흔들렸기 때문이다.
지금은 컨테이너를 덧댄 창고로 변하였지만 나무로 만든 판잣집이었다.
밖에 있는 재래식 화장실에 가서 일을 보았다. 밤에는 손전등을 들고 일을 보았다.
이 글을 보니 옛날 시골 할아버지댁에 갔을 때가 생각난다. 화장실이 마당 뒷쪽에 있어 무서워서 화장실을 가지를 못했다. 가서 볼 일을 본다해서 무서워서 얼른 나오곤 했던 기억이 난다.
그래도 다른 불편한것은 참을 수 있었는데 재래식 화장실은 정말이지 빠질까봐 겁도 나고, 밤에는 무서워서 갈 수가 없어 시골 할아버지 댁에 가면 거의 밥을 먹지 않았던 기억이 난다.
밥을 먹으면 화장실을 가야 했기 때문에, 그래서 부모님께서 방학이 되면 시골가자고 해도 난 가지 않았던 기억이 난다..ㅎㅎ
자연과 대화하는 아이는 작가의 어린시절 이야기를 적어 놓은 것이다. 귀뚜라미와 개구리, 구름, 비 등 자연과 대화를 하면서 작가가 된 이야기 이다.

 

#단편소설  #창의문학집 부록에는 재미있는 일기장으로 되어 있다. 재미있는 일기장은 저자 장용희가 초등학교 1학년부터 초등학교 5학년까지 작성한 일기 중에서 24개를 발취해서 소개해 놓았다. 창의 문학집은 저자가 초등학교 시절부터 현재까지의 이야기도 수록되어 있고
세종대왕님과 집현전 학자분들이 만드신 한글이 너무 자랑스러워서 한글을 널리 알리기 위해 다양한 공모전에 도전하였고 좋은 결과를 얻게 되어 책을 출간하게 되었다고 한다.
우리나라의 한글을 언어로 말하고 쓰는 자랑스러운 한국인으로서 앞으로도 다양한 분야에 도전하여 부족한 부분은 채우고 노력하여 더 나은 문학인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저자는 말한다.

 
 
 
 
 


 
 

 

n******1 2021.01.12.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마음이 순수해지는 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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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 소설, 수필, 동화 등 다양한 장르를 책 한권에서 맛볼 수 있는 귀한 작품이네요. 작가가 그동안 수상했던 내용들도 상장과 함께 소개되어 참 열심히 사는 모습을  볼 수 있어 마음이 훈훈하네요.   한글을  이용해 풀어가는 스토리는 참 재미가 있고 후반부에 사진으로 제시한 초등학교때의 시는 영혼의 순수함과 재능을 볼 수 있습니다. 시간 가는 줄 모르고 읽었던 책이라서
"마음이 순수해지는 시간" 내용보기

시, 소설, 수필, 동화 등 다양한 장르를 책 한권에서 맛볼 수 있는 귀한 작품이네요.

작가가 그동안 수상했던 내용들도 상장과 함께 소개되어 참 열심히 사는 모습을 

볼 수 있어 마음이 훈훈하네요.

 

한글을  이용해 풀어가는 스토리는 참 재미가 있고

후반부에 사진으로 제시한 초등학교때의 시는 영혼의 순수함과 재능을 볼 수 있습니다.

시간 가는 줄 모르고 읽었던 책이라서 간단히 소개합니다. 


 

 

k****h 2021.01.09.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창의 문학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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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을 받고 싱그러운 그림이라 참 기분이 좋은 창의 문학집이에요나무에 매달린 한글을 따고 있는 소녀가 보이는데요순수하고 해맑은 느낌입니다짧은 소개지만 부지런한 작가님 같아요.작품활동의 반경도 넓고 직업도 작문,게임,발명,강연까지 다재다능하신듯 한데요표지의 짐작데로 한글사랑이 가득한 작가의 인삿말에 가슴도 왠지뭉클합니다.젊은 작가의 열정도 느껴지구요사실 저는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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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을 받고 싱그러운 그림이라 참 기분이 좋은 창의 문학집이에요
나무에 매달린 한글을 따고 있는 소녀가 보이는데요
순수하고 해맑은 느낌입니다
짧은 소개지만 부지런한 작가님 같아요.

작품활동의 반경도 넓고 직업도 작문,게임,발명,강연까지 다재다능하신듯 한데요

표지의 짐작데로 한글사랑이 가득한 작가의 인삿말에 가슴도 왠지뭉클합니다.
젊은 작가의 열정도 느껴지구요

사실 저는 책안에서 부록이 제일 좋았어요
재미있는 일기장이라니 왠지 몰래 어린시절을 훔쳐본 느낌이랄까요?ㅎㅎㅎ

책에는 작가님의 당선소감이 작품전에 있어 그녀의 감사함과 문학열정이 고스란히 느껴지구요

어린시절 썼다는 동시에서 큰 재능이 있으심도 느껴집니다
작품에는 시가 많은 분량을 차지해요.
시조도 3편있어서 정서와 한을 녹여 전통과 미래를 버무리는 소중한 자산이라는 작가님 이야기에 많은 생각도 들게 했어요

영화시나리오 파람이와 동극은 어떤 결과가 있으셨을지 자못 궁금했는데 나중에라도 소식을 들었으면 좋겠더라구요

수기에서는 귀여운 강아지 초잉이와의 즐거운 모습도 엿볼수 있었고
초잉이가 나오는 동화도 재밌었어요.

저는 문집에서 동화읽기가 제일 즐거웠답니다
서두에도 밝혔듯 부록의 일기장은 기대하셔요.
아들둘맘은 이런 정서에 너무도 큰공감이 되서 참 즐거웠답니다


장용희 작가님의 승승장구를 바래보는
창의 문학집이었습니다





s********5 2021.01.16.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