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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동헌의 사주강론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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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동헌의 사주강론 1 저자 이동헌 출판 지식과감성# 발매 2021.01.22.   사주로 기초를 다졌다면 현실에 점차 적용을 해나가야한다. '이동헌의 사주강론' 은 지난작인 '이동헌의 사주 강의 ' 를 넘어 현대에서 직접 벌어지는 일에 빗대 사주를 적용하는 예시를 들어주고 있다.   사주강의에서 기초는 대부분 설명하고 넘어갔기에 사주원국구성이나 구조가 나오지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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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동헌의 사주강론 1

이동헌의 사주강론 1

저자
이동헌
출판
지식과감성#
발매
2021.01.22.

 

사주로 기초를 다졌다면 현실에 점차 적용을 해나가야한다.

'이동헌의 사주강론' 은 지난작인 '이동헌의 사주 강의 ' 를 넘어

현대에서 직접 벌어지는 일에 빗대 사주를 적용하는 예시를 들어주고 있다.

 

사주강의에서 기초는 대부분 설명하고 넘어갔기에 사주원국구성이나 구조가

나오지는 않는다.

대부분 저자가 사주상담할때 봐왔던 임상적인 결과를 주로 설명한다.

 

 

 

한 챕터를 설명해보자면

무관 사주의 삶 - 관이 없는 남성은 직장이 없다고 말할 만큼 어디에 소속되지 못한 삶을 살아간다.

필자가 말하고 싶은 바는 이들이 어떻게 관을 잡았는지가 아니라 무관의 작용력이다.

이렇게 간신히 관을 잡은 사람들은 그 후부터 무관의 설움을 느끼며 살아가게 된다. - 이동헌의 사주강론 p.15

 

사주원국에 관(官) 이라는 글자가 없는 사람은 어떤 특성을 가지고 있는지 대략적인 설명을 이어나간다.

 

관이란 복종의 마음이자 과시의 마음이다. 그래서 관을 쓰는 사람들이 큰 회사에 취업해서 시키는 일이라면 두말없이 고개 숙이며 하고 ... (중략) .... 무관 여성의 직장생활은 고통의 연속이다. 취업 자체는 가능하다. 식상이 강하다면 몸 쓰는 일, 인성이 강하다면 자격증이나 학위 또는 높은 기술을 기반으로 하는 일, 재성이 강하다면 돈 만지고 관리하는 일을 하게 된다.... - 이동헌의 사주강론 p.19

 

글자가 갖고 있는 특징과 작용을 사주강의 (상),(하)에서 설명했다면 글자적용으로 사람이 어떤 인생을 살아나가는지를 예시를 들어준다. 보다 쉬운말로 써져있어서 간편하면서 술술 읽어나갈 수 있다.

 

또한 다양한 사람들의 인생얘기가 담겨있기 때문에 각자의 어떤 고민을 담고 있고 그 중에서 어떻게 그 고민과 위기를 풀어나갈 수 있는지 사주에 기반에 방법을 강구하는 구절이 인상 깊었다.

 

그리고 사주를 보더라도 볼 필요가 없는 사람은 필자가 어떤 말을 하던지 간에 실천할 의지가 없는 사람이라는 말 또한 기억에 남았다.

 

사주에 돈과 시간을 들여 상담을 보아도 무언가 바뀌지 않는 행위를 하지 않으면 그대로 라는 것인데, 어떤 학문이든 삶의 자세에서 실천이라는 건 빠지지 않는 덕목이구나 하는게 마음에 와닿았다.

 

또한 '사주책에 나와 있는 내용을 절대적인 진리로 생각하지 말고 가까운 사람들의 사주를 본 뒤 그 사람이 살아온 삶을 물어 사주와 삶을 맞춰보는 연습을 해보라' 는 구절도 사주를 새로 배워가는 사람이라면 생각해볼 문장이라 생각한다. 역학가들마다 해석이 다르고 하는말이 다르기에 도대체 뭐가 맞는가 하는 후기들도 꽤나 많다. 하나의 이론만 맹신하지 말고 임상적인 수집의 중요성 또한 깨닫게된다.


이동헌의 사주강의 책을 봤다면 사주강론 책이 좀더 친숙하고 재미있게 느껴질것이다.

사주에 입문한 초보자도 어렵지 않게 읽을 수 있기에 추천한다.

 

 

 

 

 

#서평 #지식과감성 #이동헌의사주강론 #사주 #명리학

l*******5 2021.03.08.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이동헌의 사주강론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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좀 더 젊었던 30대 초중반이었을 때는 사주팔자, 토정비결 등과 같은 것에 전혀 관심이 없었다. 운명은 자기 마음먹기에 따라 노력으로 충분히 개척할 수 있는 것이라는 호기로운 생각을 가지고 있던 때라 나의 미래가 궁금하기는 했지만 그것을 알게 됨으로 인한 어떤 제약과 속박에 갇히는 것을 싫어하였다.   하지만 40대가 되고 나서부터는 나이는 점점 먹어가는데 생각했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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좀 더 젊었던 30대 초중반이었을 때는 사주팔자, 토정비결 등과 같은 것에 전혀 관심이 없었다.

운명은 자기 마음먹기에 따라 노력으로 충분히 개척할 수 있는 것이라는 호기로운 생각을 가지고 있던 때라 나의 미래가 궁금하기는 했지만 그것을 알게 됨으로 인한 어떤 제약과 속박에 갇히는 것을 싫어하였다.

 

하지만 40대가 되고 나서부터는 나이는 점점 먹어가는데 생각했던 것만큼 인생이 풀리는 것 같지 않아 나의 사주는 도대체 어떻게 타고난 것일까 하는 궁금증이 점점 더 커져만 가고 있다.

 

이 책 <<이동헌의 사주 강론 1>>은 작년에 출시된 <<이동헌의 사주 강의 상, 하>>편에 뒤이어 출시된 책으로 전작이 사주, 즉 명리학을 공부하고 싶어 하는 독자들을 위한 교과서적인 책이었다면 이 책은 실제 저자의 상담 사례를 기반으로 하여 저자가 어떤 관점에서 인간의 인생과 사회상을 읽을 수 있는지를 보여주는 책이라고 할 수 있겠다.

 

책은 크게 두 파트로 구성되어 있다.

1) 파트 1: 사주와 현실

- 사주팔자

- 사주와 현실: 사랑, 연애, 결혼

- 사주와 현실: 재산, 사업

- 사주와 현실: 교육, 진학, 육아

- 사주와 현실: 직업, 취업, 승진

2) 파트 2: 사주로 철학

- 사주로 보는 세상

- 사주로 더 잘 살기

- 상담 노트

"사주에 어떤 인자가 없어도 사람이 하는 것은 다 할 수 있다. 다만 그 인자를 가지고 있는 사람들처럼 그 인자의 역할을 완벽하게 수행하지는 못하기에 나의 움직임으로 대신해야 하는 괴로움이 있을 수는 있다. 이게 바로 사주에 어떤 인자가 있고 없는 것의 차이다. 사람들은 결론만 말하는 것을 좋아하기 때문에 그냥 없다고 말하고 단편적인 해석을 일률적으로 적용한다. 귀찮아서, 그냥 대충 공부한 결과가 '관이 없으면 남편과 직장이 없고 재가 없으면 돈이 없다'가 되어 버린 것이다. 없다는 말과 그 작용력에 대한 특정한 해석은 아마도 자칭 사주 대가라는 사람들이 선문답처럼 한 얘기일 것이다."

 

이 문장을 인용한 곳의 부제는 '관이 없으니 직장도 없고 남편도 없고, 재가 없으니 돈이 없다?'이다. 많은 사람들이 사주팔자에 해당하는 인자가 없다면 아예 그 인자에 해당되는 인생은 살 수 없다고 생각하는 경향이 있는데 저자는 단호히 아니라고 말을 한다. 많은 사람들 특히 우리나라 사람들은 '... 그래서 결론은 뭐예요?'라는 식으로 대화가 전개되는 경향이 많다 보니 사주에 대해 얘기해 주는 내용도 그런 경향을 따르고 있다. 하지만 노력 여하에 따라 그 인자가 있는 삶을 살 수 있다는 희망 섞인 얘기가 있어 다행으로 생각된다.

"사주를 공부하려는 사람들이 정말 많다는 것을 개인 사주를 봐주면서 확인하고 있다. 대부분의 사람에게는 말리지만 해도 될 사람들에게는 꼭 하는 말이 있다. 돈 벌 생각이면 하지 말라는 말이다. 사주를 업으로 삼겠다는 사람에게 돈을 생각하지 말라니 이게 무슨 말인가 싶겠지만, 나의 본뜻은 사주를 봐주는 순간만큼은 손님을 돈이 아닌 사람으로 봐야 한다는 말이다."

 

복잡다단한 현대인의 삶 속에서 인생이란 게 참으로 다양하게 흘러가기 때문에 여전히 사주에 관심을 보이는 사람이 많은 것 같다. 사주를 보는 사람도 사주를 공부하려는 사람 또한 많다. 사주를 업으로 삼으려는 사람뿐만 아니라 사업을 운영하려는 모든 사람에게 해당되는 내용일 것인데, 손님을 돈으로 보지 말아야 한다는 것이다. 돈을 좇지 말고 사람을 좇아야 한다. 그러면 결국은 돈은 자연스럽게 따라올 것이다. 진심은 어디서든 통하는 법이다.

 

"부의 크기는 사주팔자에 따라 정해지는 것이 아니다. 이 말은 사주팔자에 상관없이 누구나 돈을 벌 수 있다는 얘기다. 사주 보는 사람이 누군가의 사주를 보고 '당신은 돈을 얼마 정도 벌 거요!'라고 말한다면 그것은 명리학적으로 사기를 친 것이다. 명리학으로 그것을 알 방법이 없기 때문이다.... 재(財)는 돈도 재물도 사업도 아니다. 재는 인간을 움직이게 하는 동력이자 피다. 정재(正財)를 가진 사람은 그 동력이 꾸준해야 불안해하지 않고 자기 일을 해나갈 수 있다. 편재(偏財)를 가진 사람은 큰 움직임, 즉 큰 목표, 큰 꿈을 꾸면서 사는 사람이다. 현대사회에는 돈이 곧 삶의 동력이기 때문에 정재를 쓰는 사람은 꾸준한 월급을 받으면서 안정적이어야 자신의 일을 해나갈 수 있다. 그래서 정재를 월급 재산이라고도 말하는 것이다. 편재를 쓰는 사람은 큰 꿈을 꾸고 그것을 현실화시킬 능력을 갖춘 사람이다. 그 꿈이 현실화될 때 돈이 따라오게 된다. 그래서 편재를 사업 재산이라고도 말한다. 이 점을 이해해야 사주의 재를 제대로 풀이할 수 있다."

 

그동안 부의 크기는 사주팔자에 정해져 있는 것이라는 생각을 가지고 있었는데 그것이 잘못된 생각임을 이 구절을 통해 알게 되었다. 이것은 결국 현대 사회에서 이처럼 중요한 돈은 개인의 노력 여하에 따라 벌 수 있다는 말이 아닌가! 사주팔자의 '재'라는 인자가 돈도 재물도 사업도 아니라고 하니 그동안 우리가 얼마나 잘못된 선입견을 가지고 있었는지 답답할 노릇이다. 자신의 사주를 잘 파악해서 자기가 가진 것이 정재인지 아니면 편재인지를 파악한 후 거기에 맞춰서 진행하면 부를 향한 목표에 한 걸음 더 쉽게 다가갈 수 있을 것이다. 사주팔자를 탓하지 말고 자신의 준비와 노력을 탓해야 맞는 것이다.

"부모들은 자기 자식이 커서 할 일이 미래지향적이어야 한다고 생각한다. 그래서 자신이 가진 모든 경험과 정보를 바탕으로 아이가 할 미래지향적인 일을 결정한다. 그런데 그 직업들은 과거나 현시점에서나 성공적인 직업일 뿐, 미래에도 성공적인 직업이리라는 보장은 없다. 정보라는 것은 그 속성상 이미 과거이기 때문이다. 이것은 곧 아이를 과거에 투자하게 만드는 것과 다름없는 것이다. 진정 자신의 아이가 미래지향적인 일을 하기를 원한다면 아이가 내가 전혀 모르는 일을 한다고 할 때 응원해 줘야 한다. 그리고 거기에 집중할 수 있도록 관심을 끊어야 한다."

 

얼마 전까지만 해도 누워서 모유만 먹던 아이가 쑥쑥 자라 학교에 다니는 걸 보며 신기하고 대견하다는 생각과 함께 아이의 미래를 걱정하고 준비해야 될 시점이 됐구나 하는 책임감도 느끼게 된다. 관심을 가지고 잘하는 것이 보이긴 하지만 아이가 그 길을 미래 자신의 직업으로 선택하면 과연 응원해 줄 수 있을까? 생각해 보게 된다. 부모 세대가 생각하는 안정적이고 있어(?) 보이는 직업이 아이가 성인이 된 미래에는 어떨지 아무도 확답을 줄 수 없다. 사주팔자에서도 동일한 얘기를 해서 신기하기도 하지만 역시 육아의 핵심은 부모의 눈높이가 아닌 아이의 눈높이에서 바라봐 주고 격려해 주는 것이라는 걸 다시금 생각하게 된다.

 

 

저자의 실제 상담 사례를 통해 다양한 부분에서의 사주팔자에 대한 내용을 읽다 보니 그동안 잘못된 사실과 선입견을 많이 가지고 있었구나 하는 것을 알게 되었다. 아울러 사주를 단순히 비과학적으로 치부하여 무시할 것이 아니라 운명론이 아닌 미래를 준비하는 관점에서 충분히 들여다볼 가치가 있는 학문임을 알게 되었다. 해야 할 것도 공부할 것도 많은 상황이지만 느리더라도 꾸준히 명리학에 대해 공부해 볼 생각이다.

b****n 2021.03.0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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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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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람이 불쌍해서 죽을 정도는 돼야 한다. 타인에게 그만큼 마음을 쏟아 봐라.작년에 이 책의 저자 책 사주강의 상,하권을 읽었는데 이번에는 사주강론 으로 만났다. 이 책으로 뭔가 사주에 대해 더 정통적이고 제대로 배워보고 싶었다.사주(四柱)란 태어난 년, 월, 일, 시를 말하며 팔자(八字)는 사주를 10간(갑, 을, 병, 정, 무, 기, 경, 신, 임, 계)과 12지(자, 축, 인, 묘, 진, 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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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람이 불쌍해서 죽을 정도는 돼야 한다. 타인에게 그만큼 마음을 쏟아 봐라.

작년에 이 책의 저자 책 사주강의 상,하권을 읽었는데 이번에는 사주강론 으로 만났다. 이 책으로 뭔가 사주에 대해 더 정통적이고 제대로 배워보고 싶었다.

사주(四柱)란 태어난 년, 월, 일, 시를 말하며 팔자(八字)는 사주를 10간(갑, 을, 병, 정, 무, 기, 경, 신, 임, 계)과 12지(자, 축, 인, 묘, 진, 사, 오, 미, 신, 유, 술, 해)로 대비해서 년 10간중 한개와 12지중 한개, 월 10간중 한개와 12지중 한개, 월 10간중 한개와 12지중 한개, 일 10간중 한개와 12지중 한개, 시 10간중 한개와 12지중 한개 도합 8자를 말하는 것이다.

옛말에 #운칠기삼 #運七技三 이라는 말이 있다.

사람이 살아가면서 일어나는 모든 일의 성패는 운에 달려 있는 것이지 노력에 달려 있는 것이 아니라는 말이다.

아무리 노력해도 일이 이루어지지 않거나, 노력을 들이지 않았는데 운 좋게 어떤 일이 성사되었을 때 쓰는 말이다.

자신의 주위에 어떤 사람이 있는데, 별로 노력을 하지 않았는데도 하는 일마다 잘되어 성공을 거둘 경우, 인생사는 모두 운수나 재수에 달려 있어 인간의 노력 가지고는 되지 않는다는 체념의 뜻으로 쓰기도 한다.

운이 7할이고, 재주(노력)가 3할이라는 뜻이다. 곧 모든 일의 성패는 운이 7할을 차지하고, 노력이 3할을 차지하는 것이어서 결국 운이 따라주지 않으면 일을 이루기 어렵다는 뜻이다. 이와 관련된 중국 설화가 전해지고 있는데 그 내용은 다음과 같다.

한 선비가 자신보다 변변치 못한 자들은 버젓이 과거에 급제하는데, 자신은 늙도록 급제하지 못하고 패가망신하자 옥황상제에게 그 이유를 따져 물었다.

옥황상제는 정의의 신과 운명의 신에게 술 내기를 시키고, 만약 정의의 신이 술을 많이 마시면 선비가 옳은 것이고, 운명의 신이 많이 마시면 세상사가 그런 것이니 선비가 체념해야 한다는 다짐을 받았다. 내기 결과 정의의 신은 석 잔밖에 마시지 못하고, 운명의 신은 일곱 잔이나 마셨다.

옥황상제는 세상사는 정의에 따라 행해지는 것이 아니라 운명의 장난에 따라 행해지되, 3푼의 이치도 행해지는 법이니 운수만이 모든 것을 지배하는 것은 아니라는 말로 선비를 꾸짖고 돌려보냈다.
승마나 경마에도 운칠기삼과 비슷한 용어가 있다.

마칠기삼(馬七騎三)이 그것인데, 말이 뛰는 데는 말 본래의 능력이 7할, 말을 모는 기수의 능력이 3할을 차지한다는 뜻이다. 쉬지 않고 꾸준하게 한 가지 일만 열심히 하면 마침내 큰 일을 이룰 수 있음을 비유한 우공이산(愚公移山)과는 정반대의 뜻이다.

이 책은 사람이 중심인 사주명리학에서 사주명리학을 가장 잘하는 방법 역시 사람을 먼저 관찰하고 아는 것이지만, 현실은 그렇지 못하다고 저자는 말한다.

이러한 현실의 사주명리학을 바로잡기 위한 이동헌 대표의 대안은 우리의 삶을 사주명리학으로 풀어서 얘기해 주는 책이다.

누구나 인생을 살다 보면 오직 시간만이 지나가는 것을 기다릴 수밖에 없는 무기력한 순간을 겪게 마련이다.

그럴 때일수록 자신의 천성과 기질을 잘 파악하고 때를 기다리는 것, 그리고 정성을 다해서 좋은 공간을 만들면 어느새 운의 힘이 생기고 만들어져 하나하나 쌓이게 되어 세상 속에서 당당하게 행복해질 수 있게 된다.

이 책에 들어있는 내용을 실천하다보면 운의 힘을 쌓아가는데 많은 도움이 될 것으로 확신한다.

?? 책속으로:

무관 여자는 남자들과의 동료애는 기대할 수 있다. 관이 없으면 눈치가 없다. 눈치 없는 남자는 어디를 가나 외면받지만, 눈치 없는 여자는 일부 그게 매력으로 느껴지기도 하기에 그렇다. 하지만 남성들이 던지는 관심 내지는 추파를 캐치할 눈치가 없기에 이성 관계로 발전하는 경우는 드물다.

?P.S: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

#이동헌 #이동헌의사주강론 #책 #글 #지식과감성 #사주팔자 #운명
k****e 2021.02.23.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