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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마도? 거의 대부분의 사람들은 성공을 하고 싶을 것이다. 그렇지만 (나포함) 대부분의 사람들은 그냥 전날 살았던 것과 별 반 다를 바 없이 살고 있다. 앞으로도 그럴 지도 모른다. 그렇다면 어떻게 해야할 것인가? 이 책은 그 방법을 삶의 7가지 영역으로 나누어 설명해주고 있다. 재정, 물질 (Financial) 직업, 커리어 (Business) 인간관계 (Relationships) 건강 (Health & Fitness) 여가, 자유시간 (Fun time & Recreation) 개인성장 (Personal) 기여, 지역사회관계 (Contribution & Community)
이 중 하나라도 틀어지면 온전한 삶을 누리고 있다고 보기 어려운데 이 책에서는 이 7가지를 다 쟁취할 방법에 대해 설명해주고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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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개인적으로 기대하고 기다렸던 책입니다. 혼자 명상하고 수련하는 저는 머릿속 지식은 방대해졌지만 삶 속의 실천은 그에 따라가지 못하고 있었거든요. '행'이 중요하다는 걸 알지만 바쁘게 살다보니 '지금 이순간'을 자꾸 놓치곤 합니다.
그런 갈증이 있던 차에 김세융 저자를 우연히 알게 되어 관심있게 지켜보았고 빅윈7 출간되자마자 읽었어요. (생각보다 얇은 두께에 내심 아쉬우면서도 덕분에 빨리 읽었다는ㅎㅎ)
책은 정말 술술 읽혀요. 저자의 성향이 깔끔 심플 논리정연 하다는 걸 알 수 있고 워크시트가 챕터마다 있어서 적용해볼 수 있어 좋았습니다.
특히 책 내용 중에 저한테 가장 인상적인 몇가지 부분만 소개할께요. 1. 머리가 아닌 몸으로 익혀라 제가 고민하던 지점이 이것입니다. 명상을 오래 했지만 완전히 체화되지 못했다는 갈증은 스스로 꾸준히 몸으로 행하지 못한 게으름 때문입니다. 김세융 님은 성공매뉴얼은 이미 있는데 훈련을 해야 성공한다고 강조합니다. (즉 책 읽고 머리로만 알면 아무 소용 없다는 것! 바로 제 현재 상황이에요)
2. 모든 권한은 100% 자신에게 있다 이 역시 명상의 기본전제입니다만... 고백하건대 이걸 알면서도 저는 남탓을 습관적으로 할때도 많아요. 돌아서서 명상을 하면 아~ 내가 또 그랬구나 깨닫지만 아직 오랜 습을 버리지 못한 상태입니다. 저자의 표현대로 모든 게 정말 나에게 달려있다는 걸 알면 바뀌는 게 맞는데... 책을 읽으면서 한번 더 내 자신을 냉철하게 돌아보았습니다. 역시 1번에서 말한 것처럼 저는 이미 알지만 훈련으로 완전히 체화하진 않았구나란 결론에 도달하더라구요. 모든 것은 정말로 저의 선택이자 책임입니다.
3. 거울명상 / 확언 / 시각화 등 빅윈7 에는 제가 좋아하는 거울명상, 확언, 시각화 등 실제 적용할 기법들이 다양하게 나옵니다. 저는 이 기법들을 좋아하고 실제로 활용하고 있는데요. 김세융 저자님은 뭐랄까.. 좀더 예리하고 명확하게 이 기법들을 소개해 줍니다. 대중적으로 잘못 알려진 부분에 대해서도 짚어주시구요. (완전 사이다 같이 속시원한 느낌) 저도 평소에 하던 방법과 비교하면서 더 좋은 아이디어가 마구 생겨났어요^^ 뭔가 재밌고 신나고 빨리 해보고 싶어지네요.
총평을 말하자면 이 책은 정말 재밌고 유익합니다. 마인드와 관련된 뭔가를 하는 사람이든, 아니면 처음 접하는 사람이든 모두에게 추천해요.
특히 마인드, 성공학 쪽을 처음 접한다면 더더욱 추천하고 싶은데요. 왜냐하면 처음에 길을 잘 들어야 헤매고 방황하는 시행착오를 줄일 수 있거든요. (제가 명상을 한 횟수는 오래 되었으나 방황하고 시행착오도 많이 겪어봐서 더 잘 알아요...)
김세융 저자님은 메세지가 정확하고 심플해서 초심자 분들에게 특히 강추합니다. 이해하기도 어렵지 않으실 거에요.
또 저처럼 비슷한 분야의 수행을 하고 있으나 잘하고 있는지 점검이 필요한 분들, 더 명확한 가이드와 실습과 이론적인 부분에서 갈증이 있는 분들에게도 이 책을 권해드려요.
저는 책 읽자마자 아 빨리 나한테 적용해야지 이런 생각에 들뜨더라구요. 이 마음이 식지않고 정말 꾸준한 행으로 이어지길 스스로 발원해봅니다.
그리고 저도 김세융 저자님처럼 마인드와 관련된 멋진 가이드가 되고 싶네요. 좋은 책 정말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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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 개정판이 나와 읽게 되었습니다. 평소에 관심있게 보던 저자이자 성공학 트레이너입니다. 아무래도 나폴레온힐 브라이언 트레이시 등등 외국사람 즉 우리나라 사람들이 아니라서 책을 읽어도 조금에 의심은 있었습니다. 이렇게 마음가짐을 하면 정말 성공할까?? 또한 책에서 궁금한점은 물어볼수가 없다는점 이래저래 답답했습니다. 그러나 이저자는 실제 외국에서 잭 캔필드라는 아주유명한 분에게 값비싼 비용을 들이면서 성공학수업을 수료하시고 한국에 와서 사람들에게 선한 영향력을 펼치고 계신분입니다. 이번에 이 책을 읽고 책에서 하라는 데로 실천중입니다. 이런분이 한국에 있다는 게 정말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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