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기차, 자율주행의 시대다. 시대의 트렌드를 알아야 주식시장의 대세흐름을 탈 수 있다. 그런면에서 이 책은 강추다. 모빌리티 혁명의 많은 부분을 다루고 있어 깊이는 약간 부족한 듯 하지만, 현재 진행되고 있는 모빌리티 혁명의 수준과 분야, 향후 전망을 큰 그림 안에서 빠르게 파악할 수 있기 때문에 초보 주식투자자라면 꼭 한번 읽어 보길 권한다. 부족한 부분은 산업리포트나 기업리포트를 통해 보완해 나간다면 많은 도움이 될 거라 본다. |
|
최근 테슬라를 시작으로, 니오, 니콜라, 등 새로운 유형의 자동차 회사들이 나오고 있어, 주식시장에서 이슈가 되고있다: 이책은 전기자동차에서 수소자동차, 그라그 차량용 반도체 까지 현재 그리고 미래의 자동차에 대한 모든것을 담고 있다. 수만개의 부품이 들어가는 자동차 산업이 앞으로 어떤식으로 발전해 나갈지 궁금해서 책을 구매해서 일게되었다. 개인적으로 전기차, 수수차의 가장 중요한 점은 에코시시템이라고 생각한다. 즉 충전소와 급속충전기술, 배터리 등에 대한 관리 시스템, A/S, 자율자동차, 차량내 엔터테인먼트 , 등 스마트폰에서 애플이 그러했듯이, 미래의 자동차산업은 에코시스템을 먼저 잡는기업이 승자가 될것이다. 책에서는 자도차의 공유경제까지 내다보고 있다. 앞으로 어떤 바퀴달리 것이 기대되는바 책을 읽어보았다. |
|
미래의 모빌리티 주도권을 누가 가질 것인지 누구도 예상하기 힘들다. 확실한 것은 전기차와 같은 미래 모빌리티에서 핵심적인 역할을 담당하는 게임 체인저급 기술 주도권을 누가 가지냐에 따라 시장이 재편된다는 멈이다. 미래 먹거리 주도권 싸움에서 성공하기 위해서는 이종 간 결합과 적과의 동침은 기본이다. 미래차는 융합의 대표 선물이다. 매일 발전하고 있는 기술을 얼마만큼 재빨리 융합해 미래 모빌리티에 반영하느 냐에 따라서 현대창의 성장속도는 더욱 빨라질 것이다. 부상하는 배터리 시장에서 완성차 업체들의 배터리 자체 생산 움직임도 주로 변수로 꼽힌다. 완성차 업계는 미래 수요를 대비한 안정적 공급망 확보를 위해 또 전기차 시장의 주도권을 잡기 위해 배터리 개발에 사활을 거는 모습이다. 미래 글로벌 자동차 제작사는 다양한 변화가 예상된다. 기존 생턔계가 크게 변하면서 슈퍼갑의 자동차 생산체가 아니라 주문형 생산지가 트게 등장하여 시장 판도가 크게 변모할 것으로 예상된다. 자동차 업계에서 파우드리라는 전문 위탁 생산업체도 크게 부각된다는 뜻이다. 미래에는 배터리 회사도 전기차를 만들 수 있다. 또 글로벌 자동차 제작사가 배터리 회사들을 보유할 것이다. 그러면 LG나 삼성이 가만히 보고만 있겠는가? 절대 아니다. 영역 구분이 파괴되고 네 것, 내 것 구분이 없는 약육강식의 시대로 접어들 것이다. 2025년까지가 모빌리티 시장에 있어서 가장 큰 변화가 있는 시대가 될것이다. 합종연횡의 시기다. 기존 자동차 제작사가 미리래에 대해 능동적으로 대처하지 못하면 아무리 첨단기업이라도 미래가치는 떨어질 수 밖에 없다. 주식 투자자라면 기업이 변화에 능동적으로 대처하고 있는지 유심히 지켜봐야 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