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미삼아 1,2권 사주던게 어느덧 9권까지 왔네요. 사실 아직 어리니 한자를 익힌다는 개념보다는 놀아가면서 보다가 나중에 한자를 접하더라도 부담을 덜어주려는 목적이 컸는데, 재미있게 하는 모습을 보니 보기가 좋습니다. 여러 교구,교재가 있겠지만, 한자문화권인 우리나라에서 한자를 조금이라도 안다는 것은 아이에게도 큰 힘이 되리라 확신합니다. 어린 친구들에게 추천합니다.
재미삼아 1,2권 사주던게 어느덧 9권까지 왔네요. 사실 아직 어리니 한자를 익힌다는 개념보다는 놀아가면서 보다가 나중에 한자를 접하더라도 부담을 덜어주려는 목적이 컸는데, 재미있게 하는 모습을 보니 보기가 좋습니다. 여러 교구,교재가 있겠지만, 한자문화권인 우리나라에서 한자를 조금이라도 안다는 것은 아이에게도 큰 힘이 되리라 확신합니다. 어린 친구들에게 추천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