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파티 147호입니다. 표지일러는 펠루아이야기입니다. 말발로는 누구든 오르테즈를 이길 수 없을 것 같습니다. 말로주려다되로받는다고 딱 그자체. 이그레인이 그 후작가에서 어떤 대접을 받고 있을지. 주변 사람들만 봐도 알수있지요. |
| 이 글은 학산문화사에서 출간한 책 파티 Party 2021년 03월 147호에 대한 리뷰입니다. 개인적인 감상이 담겨 있으니 읽으실 때 참고해 주세요. 미루의 일행이 싸움 중인 쿠야를 만났네요. 앞으로의 내용이 더욱 궁금해지는 화였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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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산문화사 파티 2021년 147호입니다. 펠루아 이야기가 메인 커버라서 마음에 들었어요. 루어랑 펠루아 이야기를 특히 애정하면서 읽고 있는데 이번 전개도 흥미진진해서 재미있게 읽었습니다. 안녕 자두야가 휴재라서 조금 아쉬웠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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펠루아 이야기를 좋아해요. 표지에도 나왔네요. 녹음이 가득한 배경이 가지가 앙상한 겨울이 되었어요. 눈이 쌓인 풍경도 볼 수 있을지 모르겠네요. 너와 함께 사계절을 함께 보내기를 원하는 여자의 마음이 느껴져요. 저돌적인 여성상을 볼 수 있는 만화이기도 하고요. 여자가 먼저 남자에게 청혼을 하는 것도 그렇고. 고백도 항상 여자쪽에서 먼저 이루어지는 것 같네요. 주변에 기사들이 있는데도 불구하고 적극적으로 애정공세를 펼치는 장면이 있어 좋았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