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갑자기 전문직 로맨스물이 보고 싶어서 구매했던 소설. 로맨스 분량은 적어서 조금 아쉬우나, 사건 전개 좋아하시는 분들에게는 추천할만하다. 여자 주인공이 꽤나 명랑소녀 같은 캐릭터인데, 개인적으로 좋아하는 캐릭터 성향이어서 더욱 재밌게 읽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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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지유 작가님의 미필적 고의 3을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우선 로맨스보단 사건 중심 비중이 더 높아서 전 더 재밌게 읽었구요. 그렇다해서 애매하게 로맨스로 끝나는게 아니라 사건도 로맨스도 잘 마무리 지은 것 같아요. 둘 사이에 고구마도 딱히 없어서 더 좋았어요. 오히려 고구마가 있었다면 사건에 로맨스에 지쳐서 아마 덮지않았을까...? 예상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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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이 사람을 어떻게 유치하게 만드는지 문이헌 검사를 보며 느꼈습니다. 냉철하고 이성적인 검사님이 질투에 사로잡히는것 즐겁구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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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지유 작가님의 미필적 고의 3권 리뷰입니다. |
| 정지유 작가님의 미필적 고의 3권을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사건의 비중이 크긴 하지만 남주와 여주가 계속 붙어있고 둘 다 애정표현 잘해서 로맨스가 부족하다고 느껴지진 않았어요! 이제 사건도 다 마무리 되었으니 결혼해서 행복하게 사는 것도 보고 싶어요 ㅠㅠ 외전도 기대됩니다! 둘 다 능력있어서 더 좋았고, 여주의 배경 덕도 있으니 앞으론 승승장구만 했으면 좋겠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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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부터 추천하는 사람들이 많아서 봐야지 하다가 미루고 있다가 드디어 완독했어요. 이소설은 법조계 이야기와 로맨스가 섞여 있는데 사건이 한 60프로를 차지한다고 볼수 있어요. 하지만 개인적인 감상으로는 로맨스가 충분하다고 느껴져요. 두 사람 사이에 고구마가 없고 달달한 장면들이 적재적소에 나와줘서 로맨스가 부족하다고 느껴지지는 않았어요. 남주여주 모두 검사에 본업존잘에 똑똑하고 능력있어서 아주 재미있게 읽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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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지유 작가님의 미필적 고의 3권입니다. 결국 이틀만에 다 읽어버렸습니다 기대만큼 너무 재밌었어요ㅠㅠㅠㅠ완결성도 있고 주변인물도 적당히 잘 나오고 주인공들 얘기도 개연성 있고 완전 잘 만든 드라마 느낌! 수사 내용 쪽에서는 현실과 판타지도 적당히 섞여 있구요ㅋㅋㅋㅋ설렘 한 스푼 넣은 비밀의 숲 보는 줄 알았어요 전 얼른 외전 읽으러 가보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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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필적 고의 3권입니다. |
| 정지유 작가님의 ‘미필적 고의’ 3권을 읽고 작성하는 리뷰입니다. 정지유 작가님의 작품은 처음 읽어보는데 탄탄한 서사가 쌓이고 사건을 전개하는 방식 매우 흥미로워서 제 취향이랑 잘 맞는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목차가 그냥 숫자로 이루어진 것보다 각 장마다 의미를 담아서 구성되어있는 걸 좋아하는 편인데, 미필적 고의는 법조계물의 특징을 목차(소제목)에 잘 담아내어 보는 재미가 있었어요. 마지막 장의 제목이 ‘최종변론’이라니.. 작가님 센스에 박수를...!! 작가님 다음 작품도 기다려지네요! |
| 3권까지 정말 단숨에 달린 것 같아요. 이런 전문직에 수사물장르를 좋아해서인지 시간이 좀 지나고 다시 재탕하게 될것같은 생각이 들어요. 이헌이의 질투를 맛보기로만 본것같아 아쉽지만 그래도 살짝 설레면서봤어요. 아직 외전이 남아있어서 아쉬움이 조금은 풀어지는 듯 합니다. 대게 이런류의 소설들이 권선징악으로 끝나긴 하지만 현실에선 보기힘든것같아서 새삼 소설속 사회가 부럽기도 합니다. 대한민국 어딘가에 이헌이,다현이같은 검사님들이 권선징악을 위해 힘써주시고계신다고 믿고싶어요. 잘봤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