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갑자기 전문직 로맨스물이 보고 싶어서 구매했던 소설. 로맨스 분량은 적어서 조금 아쉬우나, 사건 전개 좋아하시는 분들에게는 추천할만하다. 여자 주인공이 꽤나 명랑소녀 같은 캐릭터인데, 개인적으로 좋아하는 캐릭터 성향이어서 더욱 재밌게 읽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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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지유 작가님의 미필적 고의 1권 리뷰입니다. |
| 드디어 정지유 님의 미필적 고의를 보게 되었습니다. 남주와 여주 모두 검사에 법수저라는게 독특한 설정이라는 생각이 들어요. 게다가 둘 다 머리도 좋고 일도 잘하고! 다른 사람들이나 상사 눈치안보고 들이받는게 좋았어요 ㅎㅎ 서로에 대한 감정으로도 질질 끄는 것도 없고! 그런데 둘이 생각보다 진도가 빨라서 앞으로 어떤 일들이 벌어질지 궁금해요! 아마 사건 비중이 클 것 같은데 둘이 계속 붙어있었으면 좋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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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지유 작가님의 미필적 고의 1 을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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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현은 아주 재능있는 신출검사입니다. 연수원 시절 지도검사였던 이헌을 짝사랑하고 대차게 차이고.. 어느정도 시간이 흐른 후에 다시 같은 부서에서 만나게 되었어요. 그런데 이남자 그때는 본척도 안하다가 고백도 전에 철벽을 치더니 이제는 자꾸만 여지를 남깁니다. 어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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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주 권다현은 서울중앙지검 특수1부 소속 막내검사. 사법연수원 성적이 좋았던 수재. 이헌의 형사4부시절 검사직무 대리 실습생이었음. 완벽추구형. 당시 이헌에게 호감을 가짐. 알고 보면 법조계에 제법 뼈대가 굵은 금수저 집안. 남주 문이헌은 서울중앙지검 특수1부 소속 검사. 골드서클지휘검사.4년전 다현의 지도검사였음. 한번 물면 놓지않는 투견으로 유명하며 실력으로 보나 대검으로 진즉 나아가고도 남지만 끄나풀이 없어 빙빙 돌며 방패막이로 쓰다 팽당함. 부친이 권력에 대항하다 파면되어 대형로펌을 차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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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지유 작가님의 미필적 고의 1권 리뷰입니다. 드라마도 비숲이 인생드라마일 정도로 수사물 좋아하는 저의 취향을 저격한 작품입니다 배경은 검찰 쪽이고 연수원 실습생과 지도 검사에서 동료 검사로 만난 주인공들의 이야기입니다 사건은 굉장히 촘촘하게 구성하신 듯해요 사실 너무 디테일이 많아서 스킵해가면서 읽음....지나치게 현실적이라 짜증날 수도 있어요ㅋㅋ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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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필적 고의 1권입니다. |
| 타플랫폼에서 연재하셨을때 한번에 몰아봤던 소설이었어요. 전문직로맨스너무 좋아해서 기억에 남았거든요. 정치수사물좋아하시는 분들이라면 시간가는줄 모르고 읽으실수있을 것 같아요. 호흡이 긴 이야기답게 1권이 끝나갈무렵 로맨스가 싹트는 모습인데 무심한듯 툭툭 속마음을 표현하는 이헌이모습보니까 독자로서 너무 설렜어요. 2권이 기다려집니다. 잘봤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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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 배경의 로맨스 소설입니다. 어릴 때부터 검사가 되는 게 꿈이었던 권다현은 사법연수원 2년 차 연수생들의 실무 수습 기간에 서울 중앙 지검의 검사 직무 대리로 발령받게 되고, 2개월간 지도를 맡아 줄 검사 문이헌을 만나게 됩니다. 실습 기간 동안 이헌을 좋아하게 된 다현은 실습 마지막 날 이헌에게 마음을 고백하기도 전에 차이게 됩니다. 검사가 된 다현은 초임지였던 동부 지검에서 서울 중앙 지검 특별 수사 제1부로 발령 받게 되고, 4년 만에 이헌과 재회하게 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