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35년에는 중국이 미국을 앞지른다는 얘기를 들은적이 있다. 중국어 학습의 필요성과 중요성은 예전부터 체감하고 있었지만 대륙 중국은 가까이에 있지만 어려운 언어. 역사, 문화때문에 어디서부터 시작해야할지 몰랐다 그런데 이 책을 읽고 영화라는 매체를 통해서 중국 역사를 보다 더 쉽게 접근할 수 있어서 중국 문화 입문서로 추천하고 싶다. 미국 영화에 비해 잘 알려지지 않은 중국 영화를 이 책을 통해서 알게되어서 좋았다. 저자는 독자들에게 가이드가되어서 영화 이야기를 해주고 역사 이야기를 해준다. 저자덕분에 수천년의 중국 이야기에 빠져들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