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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로다이라 쿄 작가님 원작 카타세 챠시바 작가님 글 그림의 허구추리 11권입니다. 요괴들이 지혜의신 이와나가 코토코와 불사인 사쿠라가와 쿠로가 주인공인 작품입니다. 추리하는 방식이 일반적인 추리만화와 다른 특이하고 흥미로운 작품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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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양한느낌과 절정 볼만합니다! 매력적인 캐릭터와 이야기 볼만합니다. 생각보다 잔인하고 철저한 이야기 볼만합니다. 다음권에서 어떤소재와 이야기를 보여줄런지 기대중입니다. 흥미로운 이야기와 매력적인 스타일이야기 기대중입니다. |
| 이번 권을 가장 몰입하면서 봤어요. 다음 권이 어떨지 모르겠지만 가장 재밌게 봤습니다. 반전이 있기 때문이 아닐까 싶어요. 릿카가 왜 이와나가를 추천했는지 쿠로 마지막 말과 릿카의 마지막 장면을 통해서 알 수 있을거같아요. 왜냐하면 일반 사람이라면 도출할 수 없는 결과를 알아내니까 보통 사람들은 소름 돋을지도... 회장님은 여우를 통해 봤기 때문에 이와나가를 보고도 꺼림짓한 느낌을 안받았겠지만 나머지 사람들은 엮이고 싶지 않다는 반응을 보고 차이를 보여줘서 대비를 느낌. 근데 릿카가 둘이 떨어뜨리고 싶다는 생각은 잘 안될거같음. 쿠로는 그냥 있는그대로 봐주고 있는 느낌이라서. 어쨋듯 재밌게 봤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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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구추리 11권을 읽었습니다. 10권에 이은 슬리핑 머더 에피소드가 진행되고 있습니다. 유산 상속 대상인 자식들에게 자신의 살인을 증명하라는 과제를 낸 뒤 코토코가 합리적인 가설을 제시해 살인에는 그 대가가 따른다는 것을 가르쳐주려고 했습니다. 하지만 코토코는 한 발 더 나아가 그 이면에 숨겨진 진실을 드러냄으로서 오토나시 회장에게 괴이의 힘을 이용한 것에 대한 대가를 치르게 했습니다. 남이 보기에는 그냥 넘어가도 될 것 같아도 질서를 유지하는 지혜의 신의 입장에서는 철저한 모습을 보이는 코토코의 일면을 볼 수 있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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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지 슬리핑·머더의 결착편이라고 하는 것뿐이라면 상당한 솜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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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허구추리 11권은 새로운 장편이 수록되어 있습니다. 괴이를 이용한 청부 살해에 관한 추리를 합니다. 23년 전에 아내 스미를 죽였다는 고백을 하고 괴이를 통한 살해라서 증명하기가 불가능하니까 이것을 설득 가능한 내용으로 추리를 만들어 달라고 하는 내용입니다. 오토나시 고이치가 쌓은 부를 자식들에게 상속하려고 낸 이상한 과제인데 과연 어떤 추리가 나올지 기대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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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구추리 11권 리뷰입니다. 전권 슬리핑 머더의 이야기가 이어집니다. 과연 3명은 요괴여우를 모르는데 어떻게 어머니가 죽었는지 진상에 도달할지 궁금했습니다. 그런데 이와나가가 설마 그렇게 나올줄은ㅋㅋ 그리고 허구추리 제목에 맞게 형편좋은 허구로 답을 내고 끝낼줄 알았는데 진범이 요괴여우가 아닌 카오루코가 범인이라는게 놀라웠습니다. 그리고 배후에 릿카가 있었다니 정말 주도면밀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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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구 추리 11권. 1권부터 11권까지, 지금까지 읽은 부분 중 강철 인간 나나세에 대한 흥미가 1위였는데, 10권 후반부와 11권을 접하게 되면서 이 권수의 에피소드가 제일 흥미로웠습니다. 살인 사건의 범인은 누구인가? 판타지적 요소가 섞이긴했어도 간만에 완전한 허구가 아니라 직접 추리해보는 기분도 느낄 수 있었고요. 표지도 주인공 둘이 함께 나와서 훈훈하고요, 좋았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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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구추리 11권입니다. 뫼비우스 추리의 띠, 절원의 템페스트 등의 스토리를 맡았던 시로다이라 쿄 작가의 또 다른 작품입니다. 이작품에서도 스토리를 맡았는데요. 사실 이작품은 소설로 먼저 출간이 되었던 작품인데 만화가 연재가 되고 나중에는 역전되어 만화쪽이 원작이 되어버렸습니다. 확실히 소설보다는 만화가 저의 입장에서는 보기가 더 좋아서 좋습니다. 특히나 발매속도도 상당히 빠른 작품이라 아주 좋네요. 이번권도 흡입력있는 전개가 좋았습니다. 다음권도 기대가 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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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철인간 나나세 에피소드 이후 주로 간략한 단편 위주로 구성되었던 허구추리였습니다만, 허구추리 11권은 전권에서부터 이어져 오던 슬리핑 머더 케이스만을 온전히 다루고 있습니다. 특히 여우 요괴에게 살인을 청부함으로써 사건 발생 당시 알리바이가 확실할 수밖에 없었던 인물을 대상으로, 여러 인물들이 각자 자신들이 준비해온 뛰어난 가설을 통하여 그를 살인 용의자로 만들어가는 과정은 이 작품을 읽는 독자로 하여금 어찌하여 이 작품을 11권까지 계속해서 읽게 만들고 있는가에 대한 확실한 답이 되어주었던 것 같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