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3500만부의 베스트셀러 작가가 말하는 팔리는 로맨스 스토리텔리 기법이 담긴 책입니다. 로맨스 작가가 되기 위한 로맨스 소설에 대한 전반적인 설명과 작품을 쓰기 위한 필수 요소(주인공, 갈등, 관계와 결말) 구성하는 법, 베스트셀러를 만드는 기술(이야기 시작부터 퇴고까지), 마지막으로 출판계약에 대한 노하우를 담고 있습니다. 로맨스 시장 상황이라 흐름은 한국이 아닌 전반적으로 북미와 유럽을 기준으로 하고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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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 출판사에서 출간한 리 마이클스 저, 김보은 역의 eBook <로맨스로 스타 작가>의 리뷰입니다.
해당 리뷰는 해당 작품의 스포일러를 포함하고 있으니 이에 예민하신 분들은 유의 부탁드립니다.
최근 글을 쓰기 시작하면서 이런저런 작법서를 읽고 있습니다.
로맨스 장르 소설을 쓰고 있어서 로맨스에 특화된 작법서를 찾다가 구입하게 됐는데 도움이 많이 됐어요.
여러번 읽어 보려고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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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 마이클스 작가님(김보은 역)의 로맨스로 스타 작가 리뷰입니다. #글쓰기방법론 #작가도전 키워드가 마음에 들어서 구매하게 됐습니다. 작가를 꿈꾸진 않지만. 리뷰 쓰면서 어휘력의 한계를 느끼고 자주 보는 유튜버가 추천해 주는 책이라서 구매하게 됐습니다. 생각보다 두꺼웠는데 그 만큼 알찬 내용들이 가득했습니다. 재미있었어요. 작가가 된다면 이런 책도 읽어야겠구나 싶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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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이 굉장히 오류이지 않았나 싶은. 저는 주로 정보습득 용으로는 더더욱 이북으로 사는데 이거는 표지랑 제목이 너무 그러저러해서 이북으로 사는게... 그리고 리뷰들 보니 종이책은 그 실전 부분 핑크색 글씨 부분 인쇄가 좀 흐리게 돼서 가독성이 엄청 떨어진다고 하던데 이북은 그런거 없어서 좋았습니다. 가끔 취미로 작법서 보기는 하는데 로맨스 관련해서는 이 책이 가장 좋았던것 같아요. 전에 유튜버 광고에 속아서 산 몇권들은 제대로 읽지도 않았는데 이건 재밌었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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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롯이 이야기의 뼈대라면 대화는 피와 살이다. 좋은 대화는 이야기를 움직이고 빛내며 살아 있게 한다. 반면 잘못된 대화는 모래 구덩이처럼 이야기를 끌어들여 질식시킨다. 좋은 대화와 나쁜 대와흐이 차이는 놀랍게도 아주 적다. 대화는 심지어 독자가 이야기에 빠져들기 전에도 중요하다. 독자가 책을 선택할 때 살펴보는 것 둥 하나가 대화이기 때문이다. 대화는 글자가 빽빽한 지면 사이에서 독자의 관심을 사로잡고 이야기를 읽기 쉽고 재미있어 보이게 한다. 로맨스 소설은 남녀 사이가 친밀해지는 과정에 초점을 맞춘 매우 사적인 이야기다 남녀 주인공 사이의 대화는 독자로 하여금 이야기에 몰입하고 인물에게 공감하도록 하는 중요한 도구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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읽기쉬운 책이라고 쉽게 쓰여지는 건 아니다. 순문학이 아니고 장르소설에 속하는 킬링타임용로 흔하고 쉽게 접하는 로맨스 소설이라 우습게 보고 나도 그 정도는 쓰겠다 하는 사람도 꽤 있습니다. 또한 로맨스 소설을 많이 읽었다고 쉽게 잘 쓰는 건 아니다 라는 걸 리 마이클스는 여러 예를 들어 이 장르가 결코 얕잡아 볼수 없다고 얘기해줍니다. 현직 작가라서 그런지 소설 작법뿐 아니라 작가가 되기까지 거치는 출판사와의 관계 등 그 필드에 있지 않고서는 모르는 이면의 주의사항도 꼼꼼히 설명해줍니다. 로맨스 작가를 꿈꿔봤다면 한번쯤 읽어보면 좋을것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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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맨스의 기초, 종류 등등 기본적인 내용이 많이 정리되어 있어요. 아쉬운 건 한국 로맨스 소설의 문화와 정서에 맞지 않는 부분이 꽤 있다는 점입니다. 그래도 여러 세부 장르, 로맨스 장르가 반드시 지켜야할 점 같은 부분은 많이 도움이 되었습니다. 시간이 허락하신다면 한번 쯤 읽어보시면 소설을 쓰는데 도움이 되리란 건 확실합니다. 재미있게 잘 읽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