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전

리뷰 (86)

한줄평
평점 분포
  • 리뷰 총점10 94%
  • 리뷰 총점8 6%
  • 리뷰 총점6 0%
  • 리뷰 총점4 0%
  • 리뷰 총점2 0%
연령대별 평균 점수
  • 10대 0.0
  • 20대 9.0
  • 30대 9.0
  • 40대 9.0
  • 50대 9.0

포토/동영상 (50)

리뷰 총점 종이책
나를 만나는 500개의 계단 Q&A
"나를 만나는 500개의 계단 Q&A" 내용보기
[이 글을 도서를 제공받고 작성한 글입니다.]이 책을 읽게 된 계기는 책 소개를 보고 내가 누구인지, 어떻게 살아가야 할지 등을 질문에 대답을 하면서 알게 될 것이라고 생각했기 때문이다. 나에 대해 알게 되면 나에게 더 집중하는 삶을 살아갈 수 있지 않을까라는 생각으로 읽어보았다.여러 질문에 답변을 해보았다. 옛날 나에 대해 생각해보는 시간도 많았고, 내가 어려워하는 부분,
"나를 만나는 500개의 계단 Q&A" 내용보기
[이 글을 도서를 제공받고 작성한 글입니다.]

이 책을 읽게 된 계기는 책 소개를 보고 내가 누구인지, 어떻게 살아가야 할지 등을 질문에 대답을 하면서 알게 될 것이라고 생각했기 때문이다. 나에 대해 알게 되면 나에게 더 집중하는 삶을 살아갈 수 있지 않을까라는 생각으로 읽어보았다.

여러 질문에 답변을 해보았다. 옛날 나에 대해 생각해보는 시간도 많았고, 내가 어려워하는 부분, 회피하는 부분이 어느 부분인지 답변을 써보면서 알게 되었다.

각 장에서 인상깊었던 질문을 1개씩 뽑아보았다.

1장. 과거의 나와 마주하는 계단

Q1. 어릴 적 사진 중 인상 깊은 사진이 있나요? 그 사진을 보면 어떤 느낌이 드나요?
A1. 혀를 내밀고 웃긴 표정을 짓고 있는 사진이 인상깊다. 왜나하면 지금 나는 잘 웃지 않고, 웃진 표정을 지으려고 하는 사람이 아닌데, 나한테 저런 모습도 있었구나라는 것을 느끼게 해주었다.

2장. 현재의 나와 마주하는 계단

Q2. 근무 시간을 제외하고 하루 중 가장 많은 시간을 보내는 것은 어떤 영역인가요?
A2. 아무래도 뒹굴기. 요리, 피아노 등에도 시간을 많이 쓰긴하지만 총 시간을 보면 유튜브 보기이다. 이걸 좀 줄이고 싶긴한데 뭔가 아무생각없이 할 수 있는게 이거 밖에 없다. 아른 건 에너지를 쓰는 느낌이라 에너지가 채워질 수 있도록 휴식을 취할 땐 유튜브가 최고다.

3장. 숨어 있는 나와 마주하는 계단

Q3. 나도 모르게 회피하거나 모른척하게 되는 일에는 어떤 것이 있나요?
A3. 누군가가 나에게 진지한 이야기를 할 때 진지한 상황을 피하고 싶어한다. 막 장난이 많은 성격이라서가 아니라 뭔가 진지한 분위기가 오글거린다고 해야 하나? 가만히 있기가 힘들다. 빨리 대충 넘겨버리려는 성향이 강하다. 왜 이런지 모르겠다.

4장. 진실된 나와 마주하는 계단

Q4. 나의 공부 스타일은 어떠한가요?
Q4. 일단 수업은 이해가 안 되더라도 들으려고 하는 스타일이고, 중요한 건 적어둔다. 그리고 시험 전 벼락치기 공부. 미리미리 공부한 적이 손에 꼽는다. 진짜 왜 이렇게 맨날 힘들게 공부하는지 모르겠다.

5장. 도약의 계단

Q5. 하루에 한 시간씩 더 주어진다면 그 시간에 무엇을 하고 싶나요?
A5. 24시간은 평소 지내던대로 지내고, 1시간 중 30분은 영어공부만을 위해 시간을 쓰고 싶다. 맨날 시간이 없다. 피곤하다라는 말로 미뤘는데, 시간이 추가로 주어진다면 공부하는 것에 시간을 쓰고 싶다. 나머지 30분은 운동하기. 이건 살려면 꼭 해야해 진짜로 제발

뭔가 아직 인생을 많이 안 살아서 그런지 답변을 못 한 것도 많고, 아직 안 한 것도 많은데, 그래도 나에 대해 좀 더 알게 된 것 같다. 생각으로만 하던 것을 글로 정리하니까 나라는 사람이 어떤 사람인지 알게 되는 것 같다.
g*******1 2025.12.26.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나를 만나는 500개의 계단 Q&A
"나를 만나는 500개의 계단 Q&A" 내용보기
* 출판사를 통해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후기입니다.바른 북스에서 출간된 도서 <나를 만나는 500개의 계단 Q&A>는 제목에서 느껴지듯, 차근차근 한 계단씩 스스로의 내면을 깊이 탐색해 나갈 수 있도록 이끄는 책이었습니다. 저는 이 책을 읽는 동안 ‘질문’이라는 것이 얼마나 강력한 힘을 지니는지 알게 되었습니다. 단순한 문답 형식이라고 생각했지만, 막상 질문 하나하나를 마
"나를 만나는 500개의 계단 Q&A" 내용보기


* 출판사를 통해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후기입니다.


바른 북스에서 출간된 도서 <나를 만나는 500개의 계단 Q&A>는 제목에서 느껴지듯, 차근차근 한 계단씩 스스로의 내면을 깊이 탐색해 나갈 수 있도록 이끄는 책이었습니다. 저는 이 책을 읽는 동안 ‘질문’이라는 것이 얼마나 강력한 힘을 지니는지 알게 되었습니다. 단순한 문답 형식이라고 생각했지만, 막상 질문 하나하나를 마주할 때마다 자연스럽게 제 마음의 깊은 곳을 들여다보게 되었고, 생각보다 훨씬 많은 감정과 기억들을 다시 한번 상기시킬 수 있어서 좋았어요.

특히 책 속의 질문들은 평소에 크게 신경 쓰지 않고 지나쳤던 저 자신의 일면들을 다시 바라보게 해주었습니다. “나는 어떤 사람인가?”, “나는 무엇을 원하는가?”, “내가 진짜 두려워하는 것은 무엇인가?”와 같은 질문들 앞에서 잠시 멈춰 서서 스스로에게 솔직해지려 노력하다 보니, 그동안 알지 못했던 제 마음의 방향성과 욕구들을 발견할 수 있었어요. 나도 모르게 덮어두고 외면해왔던 감정들이 생각보다 선명하게 존재하고 있었다는 사실도 새롭게 깨닫게 되었습니다.

무엇보다 이 책과 함께한 시간은 외부의 잣대나 역할에서 벗어나 ‘순수한 나’에게 집중할 수 있었던 시간이었는데요. 스스로를 더 잘 알고 싶다는 마음은 있었지만 어디서부터 시작해야 할지 막막했던 저에게, 이 책은 아주 친절한 길잡이이자 하루를 마무리하는 깊은 사유의 시간이 되어주었습니다.

읽을수록 질문의 깊이가 더해지고, 그 속에서 저는 조금 더 진솔한 ‘나’를 만날 수 있었습니다. 하루 한 장씩 매일 꾸준하게 책 속의 질문을 따라가면서 나를 탐색하는 이 여정은 앞으로도 제 삶 속에서 의미 있는 습관이 될 것 같습니다. 스스로를 더 깊이 이해하고 싶은 분들께 진심으로 추천드리고 싶은 책이었습니다.
k*******3 2025.11.20.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나를 만나는 500개의 계단 Q&A> 실제 상담장면에서 활용되는 나를 찾아가는 500개의 질문 여행_우리마음심리상담소/ 바른북스 #협찬
"<나를 만나는 500개의 계단 Q&A> 실제 상담장면에서 활용되는 나를 찾아가는 500개의 질문 여행_우리마음심리상담소/ 바른북스 #협찬" 내용보기
*출판사로부터 책을 무상으로 제공받아 읽고 작성한 주관적인 리뷰입니다. '나를 만나는 500개의 계단 Q&A' 삶이라는 순간을 살아가는 '나'라는 존재는 이미 '나'라는 자신이면서도 언제나 끝없이 알아가게 되는 그런 존재인 것 같다. 누구보다 잘 알고 있고, 잘 알고 있어야 하는 것으로 생각되면서도 과연 삶을 살아가면 타인이 아닌 자신에 대해 돌아보고 생각해보고 나란 사람에게 질
"<나를 만나는 500개의 계단 Q&A> 실제 상담장면에서 활용되는 나를 찾아가는 500개의 질문 여행_우리마음심리상담소/ 바른북스 #협찬" 내용보기
*출판사로부터 책을 무상으로 제공받아 읽고 작성한 주관적인 리뷰입니다.

 '나를 만나는 500개의 계단 Q&A' 삶이라는 순간을 살아가는 '나'라는 존재는 이미 '나'라는 자신이면서도 언제나 끝없이 알아가게 되는 그런 존재인 것 같다. 누구보다 잘 알고 있고, 잘 알고 있어야 하는 것으로 생각되면서도 과연 삶을 살아가면 타인이 아닌 자신에 대해 돌아보고 생각해보고 나란 사람에게 질문하는 시간이 얼마나 될까.

 다른 사람을 이해하고 알아가는 과정도 중요하지만, 그 기반에는 자기 자신이 어떤 사람인지 나라는 사람이 기반이 되어야 하는 것 같다. 주변에 무엇이 있고 어떤 장소이고 어떤 규칙이나 법이 있는지 알았다고 해도 정작 자신이 어디에 있는지 모른다면 그게 무슨 소용이겠는가. 그런데, 우리는 멈춰서거나 자신에게 질문하거나 스스로를 돌보거나 생각해보는 시간을 가지는 법을 배운적이 있을까?

 요즘에는 그러한 부분에 대한 이해도와 중요성이 증가하고 있는 것 같지만, 달려나가기 바쁜 시대와 그러한 경향에 주변과 다른 사람 혹은 자신의 앞에 놓인 가야하는 길만 바라보고 살았던 것 같다. 그래도 요즘 스스로를 알아가려는 노력이나 관심 가운데 상담하는 이들도 많아진 것 같다.

 이 도서는 실제 상담장면에서 활요되는 나를 찾아가는 500개의 질문 여행이라는 문구가 적혀있었다. 나를 알아가는 것에 관심이 있어 이러한 도서를 좋아하기도 하고, 실제 상담장면에서 활용되는 질문이 있다고 하여 도서 안의 내용에 더 관심이 갔다. 



 책은 총 5개의 계단으로 이루어져 있다. '1장 - 회상의 계단', '2장 - 머무름의 계단', '3장 -  그림자의 계단', '4장 - 진실의 계단', '5장 - 도약읙 계단'. 차례 부분을 보면, 총 다섯 개의 계단이 점점 올라가는 형태로 제시되어 있다. 흐름을 보면 예상할 수 있듯이, 과거부터 계단이 시작된다. 1장 회상의 계단은 '과거의 나와 마주하는 계단'이었다. '한 방울 한 방울이 모여 강물을 이루듯 지금의 당신을 만든 것을 수많은 어제가 있었기 때문입니다. 당신의 그 소중한 발자취를 들여다볼까요?'라는 문장을 읽고 페이지를 넘기면 회상의 계단을 향한 발걸음이 시작되는 것이다. 


 1장을 펼치며 계단을 오르기 전에, '이 책을 좀 더 효과적으로 활용하는 방법'이라고 적힌 부분이 있으니 그 부분을 읽어보시면 좋겠다. 질문으로 이루어진 구성을 보고 한 질문에 하나의 답을 적어가야 한다고 생각할 수 있지만, 한 문항에 한 가지의 대답을 해야 하는 것은 아니라고 한다. '생각이 떠오르는 것은 나름대로 다 이유가 있습니다. 나의 생각을 천천히 들여다보세요.'라고 안내하고 있다. 그리고 질문에 대한 답도 중요하지만, 어떤 이유로 답이 나왔는지를 함께 생각해보면 더 깊이 있게 자신을 만날 수 있다는 것도 적혀있었다.

 또한, 이전에 비슷한 질문에 자신이 대답했던 답과 현재의 답이 다르다고 해서 둘 중 하나를 택해야 하는 것이 아니었다. 비슷한 문항이라고 해도 나의 기분 상태, 상황, 내적 성장에 따라 다르게 나타날 수 있다고 한다. '다양한 나의 생각들을 존중해주시고, 자유롭게 표현해주세요.'라고 적혀 있으니, 질문에 답하는 과정에서 자신의 답이 틀린지에 대한 걱정이나 일관성이 없다고 지울 필요가 없다. 어쩌면 이 책에 대답하는 과정에서 중요한 것은 좋은 문장이나 글을 쓰려는 것이 아니라 자신의 이야기를 담아내고 읽어가는 질문에 다른 사람이 아니라 자신의 대답을 하는 솔직함과 숨김이나 꾸밈없이 있는 그대로 스스로의 마음을 들여다 보는 진솔한 태도일 것 같다. 

 

 5단계로 이루어진 500개의 질문은, '자난날의 나를 돌이켜 보고 어린 시절의 나를 만나보는 시간'의 질문이 92문항, '현재 나는 어떤 생각으로 어떻게 살고 있는지 지금의 나를 만나는 시간'이 '156문항', '내면의 나를 만나고 아픔을 치유하는 시간'의 질문이 '54문항', '나의 가치관, 나의 생각, 의미를 정리해 보는 시간'의 질문이 83문항, '내 삶의 미래, 방향성에 대해 생각해 보는 시간'이 115문항으로 이루어져 있다. 


 선물하기 좋은 책이라는 생각이 드는데, 카카오톡 선물하기에서 좋아요를 1000여개 받았다고 한다. 스스로 자기 자신을 알아가며 질문하는 시간을 가지기에도 좋고, 가까운 사람에게 선물하기에도 좋은 책이다. 스스로를 알아가기 위해 도서를 활용한다면, 매일의 루틴처럼 아침이든 저녁이든 하루의 어느 한 순간에 나를 위한 시간을 정해 질문에 답해보아도 좋을 것 같다.   


 #나를만나는500개의계단QA, #나를만나는500개의계단, #바른북스, #협찬, #컬처블룸, #컬처블룸리뷰단, #리뷰어, #책리뷰, #책소개, #책추천, #추천도서, #도서추천, #책서평, #우리마음심리상담소, #심리상담, #베스트셀러, #자기계발, #자기계발책, #추천, #책후기, #책소통, #지원도서, #서평단, #서평, #내면, #심리상담책, #선물하기좋은책, #선물하기좋은도서
l******7 2025.11.15.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나를 만나는 500개의 계단 Q&A
"나를 만나는 500개의 계단 Q&A" 내용보기
현재 우리마음심리상담소 소장이며 중·대형 병원 심리치료사와 공공기관 자문위원으로 활동하고 있는 이혜송 저자는 18년 동안 21000회 이상의 임상을 진행하였고 다수 방송에 출연했습니다. 성균관대학교 대학원 상담교육학 이수 후 상담심리사, 상담교사, 심리검사연구소 연구원으로 활동한 이혜홍 저자는 현재 국내 우수대학, 기업, 공공기관에서 진로, 인성, MBTI 전문
"나를 만나는 500개의 계단 Q&A" 내용보기

 

 

 

 

현재 우리마음심리상담소 소장이며 중·대형 병원 심리치료사와 공공기관 자문위원으로 활동하고 있는 이혜송 저자는 18년 동안 21000회 이상의 임상을 진행하였고 다수 방송에 출연했습니다. 성균관대학교 대학원 상담교육학 이수 후 상담심리사, 상담교사, 심리검사연구소 연구원으로 활동한 이혜홍 저자는 현재 국내 우수대학, 기업, 공공기관에서 진로, 인성, MBTI 전문 강사로 활동하고 있습니다. 그럼, 두 분이 쓴 <나를 만나는 500개의 계단 Q&A>를 보겠습니다.


 

첫 번째 계단인 과거의 나를 마주하는 질문들은 내 이름과 관련된 이야기, 어린 시절, 태몽, 오랜 기억, 학창 시절, 대학교와 첫 직장 등에 대한 것들입니다. 생각지도 못한 과거의 나라서, 떠오르는 데 시간이 걸리기도 하고, 어떨 땐 기억나지 않기도 합니다. 그럴 땐 그 질문을 건너뛰고 다른 질문에 대한 답을 하면 됩니다. 다른 날에 그에 대한 질문의 답이 생각날 수 있기에 조바심 낼 필요 없습니다.


세 번째 계단인 숨어 있는 나를 마주하는 질문들은 하고 싶은 일, 자신 없는 것, 위험했던 행동, 이상한 일, 강박적인 신념, 비밀, 낯설게 느껴지는 순간, 스트레스 받을 때, 열등감, 징크스, 단점, 고민 등에 대한 것들입니다. 장의 제목처럼 잘 드러나지 않았던 나의 속마음을 생각하고 볼 수 있는 시간을 가질 수 있습니다.


네 번째 계단인 진실된 나와 마주하는 질문들은 세상에서 가장 행복하거나 불행한 사람, 성공과 실패의 기준, 밥과 커피 한 잔과 집의 의미, 타인과 자신을 대하는 태도, 괜찮은 사람의 모습, 가족과 친구의 의미 등에 대한 것들입니다. 같은 상황이라도 바라보는 시각에 따라 다르게 해석할 수 있는 것처럼, 자신이 어떤 시선으로 세상을 볼 수 있는지 알 수 있습니다.

 

 

'카카오톡 선물하기' 100여 명이 좋아요를 선택했으며, 텀블벅 펀딩을 900% 성공시킨 책인 <나를 만나는 500개의 계단 Q&A>는 '과거의 나, 현재의 나, 숨어 있는 나, 진실된 나, 내일의 나'를 만나는 다섯 개의 계단으로 온전한 나를 만날 수 있습니다. 한 문항에 꼭 하나의 대답을 해야 하는 것도 아니고, 정답은 없습니다. 또한 질문의 순서는 중요하지 않으며, 생각이 떠오른 것을 솔직하게 적으면 됩니다. '자신을 소개'하는 것은 힘들고 난감한 일입니다. 그만큼 자신을 제대로 알고 살아가는 사람은 많이 없습니다. 이 책에 나온 500개의 질문으로 자신이 무엇을 좋아하고, 무엇을 싫어하며, 어떤 것에 가치를 두며, 무엇을 원하는지, 몰랐던 자신을 알게 됩니다. 질문에 대한 답을 쓰면서 어렴풋한 자신이 아니라 확실한 '나'를 만날 수 있습니다. 500개 질문에 대한 답을 다 쓰면 보일 내 모습이 기대됩니다.


네이버카페 이벤트에 당첨되어 책을 제공받고 쓴 후기입니다.


 

 

YES마니아 : 로얄 e***4 2024.01.25.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나를 만나는 500개의 계단 Q&A
"나를 만나는 500개의 계단 Q&A" 내용보기
인간관계를 좋게 하려면 경청을 잘 해야 한다는 이야기는 많이 들어왔을 것이다. 하지만 더 중요한 것은 바로 질문을 잘 하는 것이다. 제대로 질문을 해야 사람들이 신경 써서 답변을 하게 된다. 그런데 스스로에게 질문을 던져본 적이 있던가? 우리는 자기 자신을 아마 가장 잘 모를 것이다. 나에게 이런 면이 있었나? 내가 이렇게 생각해왔구나! 등등 이런 부분은 다양한 질문에
"나를 만나는 500개의 계단 Q&A" 내용보기

인간관계를 좋게 하려면 경청을 잘 해야 한다는 이야기는 많이 들어왔을 것이다. 하지만 더 중요한 것은 바로 질문을 잘 하는 것이다. 제대로 질문을 해야 사람들이 신경 써서 답변을 하게 된다.

그런데 스스로에게 질문을 던져본 적이 있던가?

우리는 자기 자신을 아마 가장 잘 모를 것이다. 나에게 이런 면이 있었나? 내가 이렇게 생각해왔구나! 등등 이런 부분은 다양한 질문에 답하면서 하나씩 알아갈 수 있을 것이다.

그런데 어떤 질문을 던질지 막막하다면 이 책이 도움을 줄 것이다.

스스로에게 질문을 하며 답할 수도 있고, 소중한 사람들에게 선물해도 좋겠다.

혼자 작성하며 자신을 알아가는 시간을 보낼 수도 있고, 함께 하며 이야기를 나누어도 더 뜻깊은 시간을 보낼 수 있는 책 『나를 만나는 500개의 계단 Q&A』이다.

이 책은 이혜송, 이혜홍 공동 저서이다. 이혜송은 현재 우리마음심리상담소장이며, 이혜홍은 현재 진로, 인성, MBTI 전문 강사로 활동하고 있다. (책 속에서)

이 책은 질문 아래 직접 답을 쓸 수 있도록 되어 있다. 글은 말의 힘보다 강하다. 단순히 내 생각을 머릿속에서만 두는 것이 아니라, 그것을 말로 내뱉고, 또 글로 정리할 때 훨씬 더 깊이 있는 나 자신을 만날 수 있을 것이다. (프롤로그 중에서)

이 채은 총 5장으로 구성된다. '이 책을 좀 더 효과적으로 활용하는 방법'을 시작으로 1장 '회상의 계단', 2장 '머무름의 계단', 3장 '그림자의 계단', 4장 '진실의 계단', 5장 '도약의 계단'으로 나뉜다.

회상의 계단에서는 과거의 나와 마주하고, 머무름의 계단에서는 현재의 나와 마주하고, 그림자의 계단에서는 숨어 있는 나와 마주한다. 진실의 계단에서는 진실된 나와 마주하고, 도약의 계단에서는 내일의 나와 마주하는 시간을 보낸다.

 

이 책은 책상에 두고 아무 때나 펼쳐들어 질문 하나씩 꺼내들어 채워나가면 된다.

한 문항에 꼭 하나의 답을 해야 하는 것도 아니고, 순서대로 다 대답해야 하는 것도 아니다.

천천히 곁에 두고 틈틈이 펼쳐들어 채워나가면 된다.

그렇게 조금씩 자신과의 대화를 통해 나 자신을 알아가는 시간을 보낼 수 있을 것이다. 솔직하게 자기 자신과 만나는 시간을 가져보면 몰랐던 내 모습을 하나씩 알아가는 시간을 보낼 수 있겠다.

 

각각의 질문에 대한 답을 혼자 채워도 좋겠고, 모임 등에서 함께 질문에 답하고 그 답변을 나누며 좀 더 친밀해지는 시간을 보내는 것도 좋겠다.

미처 몰랐던 서로의 모습을 알아가는 시간을 보낼 수 있을 것이다.

이 책은 상담심리사, 심리치료사, 대학강사, 기업강사가 집필한 질문의 책이다.

곧바로 답을 할 수 있는 쉬운 질문부터 당장 답할 수 없어서 한참을 생각에 잠겨야 하는 질문까지 다양하게 담겨 있어서 나를 알아가는 시간을 보내기에 유용하다.

특히 책 선물할 때에는 상대방의 취향이나 평소에 얼마나 독서를 하는지 제대로 파악하지 못하면 오히려 다른 선물을 하느니만 못한 경우가 있는데, 이 책은 책이라기보다는 질문의 책이며 다이어리처럼 활용할 수 있으니, 선물 받는 사람도 유용하게 활용할 수 있을 것이다.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

 

 

 

s*****a 2022.10.17.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나를 만나는 500개의 계단 Q&A
"&#65279;&#65279;나를 만나는 500개의 계단 Q&A" 내용보기
나를 만나는 500개의 계단 Q&A 나를 만나는 500개의 계단 Q&A 책은 제목 그대로 나에 대해서 알아가는 책이다. 나에 대해서 잘 안다고 생각하지만,  사실 알고보면 타인보다 나에 대해서 잘 모르는게 더 많다. 그래서 이 책에서는 나에 대해서 알 수 있는 질문들에 답을 써내려가는 Q&A 책이다. 저자가 이야기 한대로 세상에 하나뿐이 없는 나의 이야기로 만들어가는 책인 셈이다. 책은
"&#65279;&#65279;나를 만나는 500개의 계단 Q&A" 내용보기

나를 만나는 500개의 계단 Q&A

나를 만나는 500개의 계단 Q&A 책은 제목 그대로 나에 대해서 알아가는 책이다.
나에 대해서 잘 안다고 생각하지만, 
사실 알고보면 타인보다 나에 대해서 잘 모르는게 더 많다.
그래서 이 책에서는 나에 대해서 알 수 있는 질문들에 답을 써내려가는 Q&A 책이다.
저자가 이야기 한대로 세상에 하나뿐이 없는 나의 이야기로 만들어가는 책인 셈이다.

책은 총 5개의 장으로 이루어져 있다.
1장 회상의 계단 - 과거의 나와 마주하는 계단 (92문항)
2장 머무름의 계단 - 현재의 나와 마주하는 계단 (156문항)
3장 그림자의 계단 - 숨어 있는 나와 마주하는 계단 (54문항)
4장 진실의 계단 - 진실된 나와 마주하는 계단 (83문항)
5장 도약의 계단 - 내일의 나와 마주하는 계단 (115문항)

간단해보이는 질문이지만,
하나하나씩 보면 나를 잊고 살았던게 아닌가 싶었다.
지금은 많이 변해버린 나의 환경이 혼란스러움이 있었다.
작년까지만 해도 상상할 수 없었던 삶.
그냥 나에 대해서만 잘 챙기고, 일하고, 즐기면 되었던 날들이었는데,
부과 몇달사이에 내가 없어졌다.
그래서 시간이 날때마다 책을 보면서 나에 대해서 생각하는 시간을 갖게 되었다.

1장. 과거의 나.. 어린시절 좋아했던게 무엇인지 기억이 나지 않았다.
찬찬히 생각해보니, 예전부터 책읽는것을 좋아했었다.
어릴떈 책도 많이 읽고 독후감도 많이 썼었는데, 지금은 지나가듯 읽는 책이 더 많은 것 같다.ㅎ

2장. 현재의 나.
꾸준히 하고 있는 활동에는 난치병어린이 소원을 들어주는 메이크어위시 봉사활동과 여행이 있었다.
지금은 여행을 가지는 못하고 있지만, 봉사활동은 여전히 꾸준히 하고 있는 활동중하나이다.
또 책도 여전히 많이 읽고 있다.

3장. 숨어있는 나.
나의 숨어있는 모습에 대해서 생각해 볼 수 있는 시간이었다.
아직까지는 고민이 되는 많은 부분이라..
좀 더 생각해보고 있다.

4장. 진실된 나.
어떻게 세상을 마주하고 있는지에 대해서 알 수 있다.
죽음에 대해서 생각하는 것은 더 이상 많은 사람들을 만날 수 없다는 것.
그래서 남은 사람들이 걱정되는게 제일 큰 생각이다.

5장. 내일의 나.
내가 해보고 싶은거에 대해서 생각해 볼 수 있는데,
아직 잘 모르겠다.
하루하루가 너무 빠듯해서 생각을 조금 더 하는 중이다.

다양한 질문들이 있어서 조금 더 나에 대해서 생각해 볼 수 있었던 좋은 시간이었던 것 같다.
시간이 된다면 책을 보면서 천천히 생각하면서 나에 대해서 알아보면 좋을 것 같다.

리뷰 총점 종이책
나를 만나는 500개의 계단 Q&A
"나를 만나는 500개의 계단 Q&A" 내용보기
글은 말의 힘보다 강하다. 단순히 내 생각을 머릿속에서만 두는  것이 아니라, 그것을 말로 내뱉고, 또 글로 정리할 때 훨씬 더  깊이 있는 나 자신을 만날 수 있을 것이다. - prologue      2021년 새해가 시작되었고 어느새 설명절도 며칠 남지 않았다.  늘 새해가 되면 하고 싶은 일, 가고 싶은 곳, 해야할 일 등 여러가지 계획도  세워보고 서로 덕담도 주고받으면서 새로운
"나를 만나는 500개의 계단 Q&A" 내용보기

글은 말의 힘보다 강하다. 단순히 내 생각을 머릿속에서만 두는 

것이 아니라, 그것을 말로 내뱉고, 또 글로 정리할 때 훨씬 더 

깊이 있는 나 자신을 만날 수 있을 것이다. - prologue 

 

 

2021년 새해가 시작되었고 어느새 설명절도 며칠 남지 않았다. 

늘 새해가 되면 하고 싶은 일, 가고 싶은 곳, 해야할 일 등 여러가지 계획도 

세워보고 서로 덕담도 주고받으면서 새로운 나, 더 나아질 나를 꿈꾼다. 

그래서 요즘 더 읽으면 좋은 책, 아니 생각하기 좋은 자기계발서로 추천한다. 

'나를 만나는 500개의 계단', 500개의 질문에 대해 생각하고 답을 써봄으로써 

나에 대해 더 잘 알아가게 될 시간, 무엇보다 다른 사람의 시선이 아닌 나의 

시선으로 보고 생각해본다는 것이 의미있고 중요한 것 같다. 

 

 

과거의 나에서 지금 그리고 미래의 나와 마주하게 되는 질문의 계단들. 

한 방울 한 방울이 모여 강물을 이루듯 지금의 당신을 만든 것은 수많은 

어제가 있었기 때문이라는 표제가 한참 눈길을 잡고 있었다. 

내 이름은 어떤 뜻을 지녔고 누구에 의해 지어졌는지, 이름에 어떤 추억들이 

있는가에 대한 질문으로 시작된다. 

첫 질문부터 차근차근 시작해도 좋고 챠르륵 넘겨보다 눈에 쏙 들어오는 질문 

먼저 생각해고 써도 좋다. 오로지 이 세상에서 유일하게 나만을 위한, 나만의 

책으로, 딱 이것이다라고 정해진 정답은 없으니까. 

 

 
 

생각해보면 자기 소개시간이 생각보다 어려웠다. 자기소개서를 적는 것은 더 

힘들었다. 나에 대해 누구보다 잘 알고 있어야 하지만 막상 어떤 말로 설명을  

해야할지 막막해지곤 했다. 그래서 내가 질문을 선택하기로 했다. 

'어린 시절 나의 집을 떠올리면 어떤 느낌을 기억되나요?' 

'내가 자주 하는 불평불만은 어떤 것이 있나요?'

'세상에서 가장 행복한 사람은 어떤 사람이라고 생각하나요?' 

'한 달간 나에게 자유 시간이 주어진다면 그 시간을 어떻게 보내고 싶나요?'

 

 
   

나역시 나를 만나는 계단 앞에서 말문이 쉽게 열리지 않았다. 조용한 시간, 따뜻한 

차 한잔을 마시면서 천천히 질문에 대해 생각해 보는것도 좋겠다. 

인생에서 가장 중요한 시간인 지금, 그리고 살아오면서 미처 알아채지못하고 놓쳤던 

순간과 감정들, 이 세상을 어떤 관점으로 보고 있는지 그리고 주변 사람들과의 관계. 

그 어느때보다 느긋하고 혼자 지내는 시간이 많아진 요즘, 나를 만나기 좋을때!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글입니다

 

k*****m 2021.02.03.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내가 누구인지" 길을 잃은 마음을 다독이는 다정한 500번의 대화
""내가 누구인지" 길을 잃은 마음을 다독이는 다정한 500번의 대화" 내용보기
* 이 책은 출판서로 부터 도서를 제공받고 작성한 리뷰입니다.예전에는 남 이야기에 관심도 없던 맑은 성격이었지만, 세월이 흐르며 상처를 주고받고 때로는 고립된 생활을 거치며 '내가 싫어하던 사람들의 모습'을 닮아가는 것 같아 괴로울 때가 있습니다. "내가 정말 이렇게 변해도 되는 걸까?"라는 싱숭생숭한 의문이 들 때, 이 책은 가장 좋은 대화 상대가 되어줍니다. 심리 전문가들
""내가 누구인지" 길을 잃은 마음을 다독이는 다정한 500번의 대화" 내용보기

이 책은 출판서로 부터 도서를 제공받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예전에는 남 이야기에 관심도 없던 맑은 성격이었지만, 세월이 흐르며 상처를 주고받고 때로는 고립된 생활을 거치며 
'내가 싫어하던 사람들의 모습'을 닮아가는 것 같아 괴로울 때가 있습니다.
 "내가 정말 이렇게 변해도 되는 걸까?"라는 싱숭생숭한 의문이 들 때, 
이 책은 가장 좋은 대화 상대가 되어줍니다. 
심리 전문가들이 정교하게 설계한 500개의 질문은 타인을 
향해 있던 시선을 다시 '나'에게로 돌려놓으며, 
잊고 지냈던 본래의 내 모습과 현재의 상태를 객관적으로 마주하고 
스스로를 치유할 수 있는 귀중한 시간을 선물해주는 그런 책입니다.







#서평단 #바른북스 #나는어떤사람일까 #내가바라는모습 #좋은사람되기 #내가싫어질때
l***y 2026.01.02.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나를 만나는 500개의 계단
"나를 만나는 500개의 계단" 내용보기
*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수면 위에 가벼이 던진 돌멩이 하나가 심해의 고요를 흔들 듯, 짧은 질문 하나가 내 삶을 울린다.학창 시절부터 줄곧 다양한 방식으로 자기소개를 해보라는 권유를 받으면서 자랐던 나는 '내가 누구인지, 무엇이 나인지'에 대한 생각을 지금까지도 하고 있다. 지금의 나는 어느덧 40대가 되어 새로운 부서에서도 그다지 어색하지도 설레
"나를 만나는 500개의 계단" 내용보기
*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

수면 위에 가벼이 던진 돌멩이 하나가 심해의 고요를 흔들 듯, 짧은 질문 하나가 내 삶을 울린다.

학창 시절부터 줄곧 다양한 방식으로 자기소개를 해보라는 권유를 받으면서 자랐던 나는 '내가 누구인지, 무엇이 나인지'에 대한 생각을 지금까지도 하고 있다. 지금의 나는 어느덧 40대가 되어 새로운 부서에서도 그다지 어색하지도 설레지도 않은 표정으로 나를 소개하고 있다.  

세상에 태어나 나 자신에 대해 가장 많이 생각하는 사람이 과연 누구일지. 자식을 키우는 입장이지만 내 자녀보다 어쩔 때는 나의 마음에 온 신경을 기울일 때가 종종 있다. 그럴수록 확실한 정의를 내리려는 생각보다는 심도 있는 질문을 자문해 보곤 한다.

이 책은 질문에 대한 압박에서 벗어나 세상이 나를 인터뷰하듯이 언뜻 보기엔 사소하고 경쾌하다. 하지만 그 경쾌한 질문과 간단한 답을 적으면서 책장을 넘기다 보면 어느덧 나의 민낯을 마주하게 되고 빠르게 적어가던 대답들이  가장 내밀한 고백을 앞두고 있는 나를 발견한다.

이 책의 구성은 총 5장으로 이루어졌으며 책 제목과 같이 계단을 올라가는 방식으로 과거에서 현재 그리고 내일의 나를 만나는 질문들로 가득 차 있다. 그 질문들 간에는 어느 하나 중복되지 않고 어느 하나 쉽게 쓰인 것이 없다.

1장 회상의 계단
과거의 나와 마주하는 계단
어릴 적 나와 나의 경험들로 가득 찬 이 부분은 어른이 된 나에게는 쉽게 쉽게 쓰이는 부분이고 다소 나열식의 질문들이 줄을 잇다가 지금의 나를 완성하게 해주는 것들에 대한 다양한 요소들을 되짚어준다.

"내 인생의 터닝 포인트는 언제였나요"

2장 머무름의 계단
현재의 나와 마주하는 계단
내 핸드폰의 액정까지 물어보는 이 부분은 이 책을 들고 있는 나에 대해 샅샅이 알아보고자 한다.

"나만의 신조는 무엇인가요?"

3장 그림자의 계단
숨어 있는 나와 마주하는 계단
이 파트의 질문의 가짓수는 가장 적지만 대답을 쓰는 시간은 가장 많이 걸렸다. 몇 가지의 질문들에는 좀 더 생각을 해보겠다고 비워두기도 했다.

"내가 한 가장 큰 거짓말은 무엇이었나요?"

4장 진실의 계단
진실한 나와 마주하는 계단
모든 것이 내 스타일이요, 내가 바라보는 관점만을 캐내는 질문들로 가득하다.

"나는 나 자신을 얼마나 신뢰하나요? 100점 만점으로 표현해 보세요"

5장 도약의 계단
내일의 나와 마주하는 계단
"하루에 한 시간씩 더 주어진다면 그 시간에 무엇을 하고 싶나요?"

그 한 시간을 독서로 채우고 싶습니다.

지금까지 올라온 질문들은 앞으로의 내가 지향하는 삶의 태도와 그 태도에 부합하는 삶을 살아가고자 하는 의지를 내 대답으로 다시 명료하게 깨닫게 된다.

이 책의 질문들에 다 대답하진 않았다. 어떤 질문들은 나의 딸들과 함께 이야기해 보고 싶은 부분도 있었기에 두고두고 펼쳐보리라. 머지않아 나의 딸들과 함께 각자의 나를 만들어가는 과정을 생각하니 연말 분위기까지 취해 황홀함마저 든다. 운이 좋게도 이런 소중한 질문들에 내가 대답할 여유까지 만들어준 작가님들께 감사하다.

연말과 새해에 선물하기 좋은 책으로 추천해 본다.
n****0 2025.12.29.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진짜로 자기를 개발하고 싶다면..
"진짜로 자기를 개발하고 싶다면.." 내용보기
서점을 가 보면 많은 자기개발서가 있습니다.지금까지 봤고 읽었던 자기개발서들은 훌륭하신 저자분들이 '이렇게 해라, 저렇게 해라, 열심히 살아야 한다, 성공하려면 독하게 살아라!'라고 이끌거나 조언해 주는 내용이었습니다.모두 나를 위해 참 좋은 말씀이어서 그렇게 살면 내가 잘되겠지만, 내 처지와는 다른 상황을 바탕으로 하거나 내가 추구하지 않는 것을 목표로 삼기 때문에 잘
"진짜로 자기를 개발하고 싶다면.." 내용보기
서점을 가 보면 많은 자기개발서가 있습니다.
지금까지 봤고 읽었던 자기개발서들은 훌륭하신 저자분들이 '이렇게 해라, 저렇게 해라, 열심히 살아야 한다, 성공하려면 독하게 살아라!'라고 이끌거나 조언해 주는 내용이었습니다.모두 나를 위해 참 좋은 말씀이어서 그렇게 살면 내가 잘되겠지만, 내 처지와는 다른 상황을 바탕으로 하거나 내가 추구하지 않는 것을 목표로 삼기 때문에 잘 와닿지 않은 것을 여러 번 경험했습니다.또 내 성격을 저자의 의도에 맞게 바꾸어야만 그 책에서 제시한 성공을 이룰 수 있기 때문에 곧장 포기하고 말았던 적이 있습니다.

내 인생의 주인은 바로 나라고 항상 생각합니다.
그런데 내가 살아왔던 여정이나 지금의 처지, 또 나자신도 잘 모르는 내 생각 같은 것을 전혀 알지 못하는 사람의 조언이 나를 더 좋게 변화시키기는 어렵거나 불가능합니다.
그래서 나는 자기개발서를 탐탁히 여기지 않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이 책은 좀 다릅니다.
나에게 가야 할 방향이나 길을 알려주는 것이 아니라, 우선 나 자신을 내가 알고 스스로 무엇을 할 것인가 생각하고 결심하게 하는 책입니다.
책을 쓰신 분들도 사회에서 성공한 사람으로 이름을 날리는 분들이 아니라 '우리마음상담소'라는 곳에서 심리 상담하시고 정신건강과 진로상담을 하시는 분들 같습니다.
자신의 경험을 제시하거나 강요하는 분들이 아니라 내가 나를 바라볼 수 있게 도움 주시는 분들입니다.
손자병법에 "적을 알고 나를 알면 백 번 싸워도 위태롭지 않다"라는 말이 나온다는데, 이분들은 내가 어떻게 살았는가를 시작으로, 내가 관찰하는 현재의 내 겉 모습과 마음 안쪽 모습으로 나 자신을 스스로 정직하게 발견하도록 이끕니다.
그런 것을 생각해 보니 겨우 자기개발서라는 이름을 붙이기에 이 책은 내 인생을 깊게 돌아보고 스스로 바꿀 진정한 동기부여를 줄 것 같습니다.

이 책은 다섯 가지의 큰 묶음 속에 500개나 되는 질문을 합니다.
그 질문들을 읽은 후 진실하고 솔직한 대답을 마련된 빈 공간에 스스로 기입하게 되어 있습니다. 
우선 다섯 가지의 큰 묶음 중 첫째는 '1장 회상의 계단'이란 이름으로 92개의 질문을 하여 내가 어떻게 성장했는지를 되돌아보게 합니다.
둘째는 '2장 머무름의 계단'이란 이름으로 각각 구분된 장 중 가장 많은 156개의 질문을 하여 현재를 내가 어떤 모습 으로 살고 있는지 보고 느끼게 합니다.
셋째는 '3장 그림자의 계단'이란 이름으로 54개의 질문을 하여 부끄럽거나 부정적으로 보이기에 감추려는 내 모습을 용기있게 스스로 드러내도록 합니다. 
넷째는 '4장 진실의 계단'이란 이름으로 83개의 질문을 하여 자신을 정직하게 판단하게 합니다.
마지막 다섯째는 '5장 도약의 계단'이란 이름으로 115개의 질문을 하여 내가 무엇을 하고 싶은지 생각하며 미래를 맞이해 내가 원하는 나의 삶을 살 수 있게 이끌어 줍니다.



내가 질문에 스스로 답하는 것은 큰 가치와 효능이 있다고 생각합니다.누구에게 보이는 대답이 나이고 오직 내가 볼 대답이므로 있는 그대로 정직하게 기재할 수밖에 없고, 내가 무엇이 부족한지, 그것을 채우려면 무엇을 할까를 스스로 생각하게 만들기 때문입니다.나는 순서도 기한도 정해지지 않았고, 정답도 없는 이 책의 500개의 질문을 하나하나 채워나가고 있습니다. 그러며 지금까지 내가 알지 못했던 나 자신을 발견하고 있습니다.
저자는 모든 질문의 답을 모두 채워 완성한 후에 다시 천천히 읽어보라고 합니다.
아마도 자신이 부족하고 잘못되어 고치기를 바랐던 어떤 질문의 답을 바뀐 현재 자신의 모습을 기록하게 되기 때문이 아닐까요? 

이 책은 '2026 최신판'이라고 되어 있지만 내 일생 계속 펴 봐야 할 책이고 계속 대답이 수정될 책이기 때문에 '영구보존판'이라고 하는 것이 더 옳을 것 같습니다. 

(이 책은 바른북스에서 제공 받았습니다)
j****6 2025.12.25.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