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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야마 다이스케 작가의 피터 그릴과 현자의 시간 4권입니다. |
| 수십년에 한 번 일어난다는 고블린 재해가 일어나고 말았다. 결국 피터를 포함한 길드원이 총출동한다. 하지만 루벨리아가 이끄는 부대가 전멸 위기에 빠지고... 하지만 위기에는 언제나 영웅이 나타나는 법. 바로 피터가 구하러 온 것이었다. 하지만 하필 루벨리아가 고블린들에게 인질로 잡혀버리고 만다. 그 고블린 중에는 고브코라는 고블린이 존재하는데 그녀의 과거는 후술한다. 결국 피터는 꼼짝 못하고 납치된다. 그러나 거기에서 고브코가 피터와 루벨리아의 구출을 돕는다. 피터는 '이게 무슨 일이지?'라는 반응을 보이나 놀랍게도 고브코는 피터가 어릴 때 같이 살았던 가족이었던 것이었다. 이 사실을 알게 된 피터는 고브코의 도움으로 탈출에 나서는데 하필 여왕과 고블린들에게 탈출 행각이 발각되고 만다. 과연 피터, 루벨리아, 고브코는 콜로니에서 무사히 탈출에 성공할 수 있을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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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권 마지막에서 공포감을 심어주는 장면으로 끝나고 그 뒤로 이어지는 4권
표지를 장식한 캐릭터는 낚시였습니다
물론 저 캐릭은 괜찮았지만 종족적인 특징을 살린 다른 캐릭들은 4권 보는 내내 공포였습니다
개그도 개그지만 이번엔 나름 판타지스러운 스토리를 보여주는 4권은 약간 다른 의미(?)로 손에 땀을 쥐게 하는 그런 이야기였습니다
하지만 그런 와중에도 여전히 지조가 없는 피터 그릴은 어딜 가지 않기에 적절히 웃기기도 했습니다
스토리 진행상 피터 그릴의 과거 이야기가 나오는데 훈훈한 스토리라는 느낌을 팍팍 풍기던 과거 스토리로 언뜻 분쟁을 해결을 하는걸로 보였지만 과거 스토리가 실제로 보여주기 위한 장면은 마지막의 등장하는 피터 그릴의 여동생의 변모인거 같았습니다
이제는 야한 개그보다 단행본 마지막에 보여주는 장면의 이어질 5권의 스토리가 더 궁금해지는 피터 그릴 4권이였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