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전

리뷰 (6)

한줄평
평점 분포
  • 리뷰 총점10 67%
  • 리뷰 총점8 33%
  • 리뷰 총점6 0%
  • 리뷰 총점4 0%
  • 리뷰 총점2 0%
연령대별 평균 점수
  • 10대 0.0
  • 20대 0.0
  • 30대 0.0
  • 40대 8.0
  • 50대 9.0
리뷰 총점 종이책 구매
[도서] 하지마라 외과 의사
"[도서] 하지마라 외과 의사" 내용보기
굉장한 책이다. 우리들은 의사가 무슨 일을 하는지 하나도 알지 못한다. 그래서 의사가 돈을 많이 번다고 생각하기에 그들에 대해 험담하고 나쁘게 말하는 사람들이 많다. 그들이 무슨 일을 하는지 아무것도 모른채 말이다. 바로 이 책은 의사들이 무슨 일을 하느지 우리에게 보여준다. 과연 의사들은 무슨 일을 하고 있는 것인가? 그리고 그 일이 어떤 일인가? 여러분도 이 책을 보고 의
"[도서] 하지마라 외과 의사" 내용보기

굉장한 책이다. 우리들은 의사가 무슨 일을 하는지 하나도 알지 못한다. 그래서 의사가 돈을 많이 번다고 생각하기에 그들에 대해 험담하고 나쁘게 말하는 사람들이 많다. 그들이 무슨 일을 하는지 아무것도 모른채 말이다. 바로 이 책은 의사들이 무슨 일을 하느지 우리에게 보여준다. 과연 의사들은 무슨 일을 하고 있는 것인가? 그리고 그 일이 어떤 일인가? 여러분도 이 책을 보고 의사에 대해 조금이나마 이해하기 바란다. 

YES마니아 : 플래티넘 m***u 2021.12.08.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구매
오죽했으면 ,
"오죽했으면 ," 내용보기
오죽했으면 현업 외과의사가 이런 재목의 책을 냈을까읽어보면 아주 재미있게 써 내려갔지만 우리나라의 잘못된 의료체계를 파헤치고 장차 의료붕괴를 우려하는 글임 , 의료서비스를 받는 눈에 보이는것만 감정적으로 단순하게 판단하지 말고사람들도 좀 더 깊이있게 현안을 보았으면 하는 마음이고 이책이 그러한 일에 초석이 되길 기대하는 마음으로 읽으며 리뷰를 남김.
"오죽했으면 ," 내용보기
오죽했으면 현업 외과의사가 이런 재목의 책을 냈을까
읽어보면 아주 재미있게 써 내려갔지만 우리나라의 잘못된 의료체계를 파헤치고 장차 의료붕괴를 우려하는 글임 , 의료서비스를 받는 눈에 보이는것만 감정적으로 단순하게 판단하지 말고사람들도 좀 더 깊이있게 현안을 보았으면 하는 마음이고 이책이 그러한 일에 초석이 되길 기대하는 마음으로 읽으며 리뷰를 남김.
c****4 2021.02.17.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구매
오죽했으면 ,
"오죽했으면 ," 내용보기
오죽했으면 현업 외과의사가 이런 재목의 책을 냈을까읽어보면 아주 재미있게 써 내려갔지만 우리나라의 잘못된 의료체계를 파헤치고 장차 의료붕괴를 우려하는 글임 , 의료서비스를 받는 눈에 보이는것만 감정적으로 단순하게 판단하지 말고사람들도 좀 더 깊이있게 현안을 보았으면 하는 마음이고 이책이 그러한 일에 초석이 되길 기대하는 마음으로 읽으며 리뷰를 남김.
"오죽했으면 ," 내용보기
오죽했으면 현업 외과의사가 이런 재목의 책을 냈을까
읽어보면 아주 재미있게 써 내려갔지만 우리나라의 잘못된 의료체계를 파헤치고 장차 의료붕괴를 우려하는 글임 , 의료서비스를 받는 눈에 보이는것만 감정적으로 단순하게 판단하지 말고사람들도 좀 더 깊이있게 현안을 보았으면 하는 마음이고 이책이 그러한 일에 초석이 되길 기대하는 마음으로 읽으며 리뷰를 남김.
c****4 2021.02.17.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구매
하지마라 외과의사
"하지마라 외과의사" 내용보기
하지마라 외과의사 2021 엄윤 외과 개원의 일반외과 의사 중에서 지금까지 글을 제일 잘 쓰는 사람은 이국종 교수님이라고 생각한다. 그런데 이 분도 외과의사로 글 잘 쓰는 또 다른 일인이다. 이국종 교수님의 글과는 좀 다르긴 하다. 이국종 교수님은 본인이 김훈 작가의 글 스타일을 많이 따라 했다고 밝히기도 했지만, 글을 읽으면 왠지 막 흥분되고 격정적인 느낌이 전달된다. 나
"하지마라 외과의사" 내용보기

하지마라 외과의사 2021

엄윤 외과 개원의

일반외과 의사 중에서 지금까지 글을 제일 잘 쓰는 사람은 이국종 교수님이라고 생각한다. 그런데 이 분도 외과의사로 글 잘 쓰는 또 다른 일인이다. 이국종 교수님의 글과는 좀 다르긴 하다. 이국종 교수님은 본인이 김훈 작가의 글 스타일을 많이 따라 했다고 밝히기도 했지만, 글을 읽으면 왠지 막 흥분되고 격정적인 느낌이 전달된다. 나는 그분의 글을 읽으면서, 마음이 아파서 책을 보다가 그만 읽게 되었다. 책이 진짜 지루하고 재미없어도 끝까지 읽는데, 그분의 책은 아주 재미있지만 읽다가 중단했다. 올해는 다시 한번 완독을 해보고 싶다.

엄윤 선생님의 책도 아주 재미있다. 그런데 이국종 선생님의 글과는 다른 재미이다. 엄윤 선생님의 글을 맛있는 꿀 고구마를 그냥 입안에 몇 개씩 넣어주는 그런 글이다. 웃픈 글이다.

마키아벨리의 군주론이 한때 금서였었다. 하지마라 외과의사 이 책도 금서가 될 것 같다는 느낌이 든다. 군주론이 금서였지만, 권력자들은 알음알음 다 읽었다. 이 책도 그럴 것 같다.

의과대학생들은 읽어 봐야 할 것 같고, 의과대학에 입학을 할 생각이 있다면 읽어 봐야 할 것 같다. 앞으로 이런 시리즈가 계속 나올 것 같은데, 이렇게 재미있게 글을 쓸 수 있는 사람이 많을까? 하지마라 흉부외과, 하지마라 소아과, 하지마라 ...

요즘은 대학교 입학할 때 면접도 중요한 비중이 있다고 들었다. 대학에서 원하는 사람들을 뽑겠다는 거지. 자기 입맛에 맞는 사람들을 뽑겠다는 것인데, 감정이 들어갈 수도 있고, 사사로운 것이 개입할 수도 있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든다. 예전에 면접은 그냥 요식행위였는데... 지금의 방식이 좋은 건가?

우리나라 사람들은 너무 빨리 뜨거워지고 빨리 식는 것 같다는 느낌이 있는데, 이국종 교수님이 유명해졌을 때, 아마 전국 의과대학 입학 면접 볼 때, 이국종 교수님 같은 사람이 되겠다고 이야기했던 사람들 많았을 것 같다. 그런데, 이국종 교수님은 후임을 구하기 힘들어서 요즘도 당직을 많이 하고 계실 것 같다.

입학할 때 학생들의 마음이 바뀐 원인은 뭘까?

1. 학생들이 면접 용으로 대학이 듣고 싶은 이야기를 했다.

2. 대학교에서 교육을 받으면서 그렇게 사는 게 답은 아니라고 알게 되었다.

얼마 전에 읽은 "눈물의 아이들 1.2"에서 에티오피아 출신으로 미국에서 수련 받는 의사가, 왜 자기가 수련 받는 병원의 의사들은 대부분, 인도나 에티오피아 등의 비미국인 의사가 많고, 그 병원의 환자들은 저소득층의 환자들이 많은지에 대한 이야기를 소금 통관 후추 통으로 비교한 이야기가 있다. 한국이나 미국이나 어디나 현실은 비슷한 것 같다. 의료나 사회나.

내 생각에 한국이나 전 세계의 모든 의료 정책은 대부분 "의료비의 절감"하는 방향으로 결정된다고 생각된다. 그러면서 건강 개선이 되는 방향으로. 싸고 좋은 물건을 찾는 방향으로. 어차피 정책 결정하는 고위 공직자나 정치인들은 일반적인 사람들이 가는 곳에는 가지 않을 것이고, 간다고 해도 별도의 대접을 받을 것이라서 현실을 알 수가 없다. 본인은 안다고 이야기하겠지만, 개구리가 올챙이 적에 어떻게 지냈는지 기억한다면 그게 개구리인가? 개구라지.

g*****i 2021.02.17.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구매
하지마라 외괴 의사
"하지마라 외괴 의사" 내용보기
페북에서 안토니오윤 선생님의 글을 보면 작가가 되셔야되는데 의사샘이 되어서 아쉽다는 생각을 했는데 마침 책을 내셨다.안면도 전혀 없는 페친이지만 책을 예약 구매하고 어제 오후부터 밤늦게 까지 다 읽었다.첫장부터 긴박한 외과의사의 삶을 보여주는데 내가 더안절부절이 나서 넷플릭스의 시즌을 한번에 다 보는듯한 느낌이랄까.외과의사의 삶뿐아니라 우리나라의 의료정책과 이
"하지마라 외괴 의사" 내용보기
페북에서 안토니오윤 선생님의 글을 보면 작가가 되셔야되는데 의사샘이 되어서 아쉽다는 생각을 했는데 마침 책을 내셨다.
안면도 전혀 없는 페친이지만 책을 예약 구매하고
어제 오후부터 밤늦게 까지 다 읽었다.
첫장부터 긴박한 외과의사의 삶을 보여주는데 내가 더안절부절이 나서 넷플릭스의 시즌을 한번에 다 보는듯한 느낌이랄까.
외과의사의 삶뿐아니라 우리나라의 의료정책과 이렇게 말하면 웃기지만 진상 환자들과 보호자 가족들을 보면서 환자로서의 지침도 느끼게 하는글이다.
외과의사가 아닌 의료인들이 지금 까지 말못하는 그런 이야기를 수필형식으로 적은글이다.
전문용어가 많지만 그런것은 그냥 패스~
사람을 살리는 외과의사 샘의 솔직 담백한 용기있는 글에 우리 나라는 조금더 의사샘들을 예우해 줬으면 하는 생각도 들었다.
안토니오윤샘의 특유의 유머코드도 볼수 있다.
책은 재미와 감동 둘다 있으면 최고의 책이 아닌가.


b*****n 2021.02.16.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구매
하지마라 외과 의사
"하지마라 외과 의사" 내용보기
대부분의 선망적인 직업을 가진 사람들은 본인의 자식도 그 직업을 이어가기를 원한다. 특히, 우리 나라에서 의사, 판검사들은 더 심할 것이다. 그런데, 외과 의사가 외과 희사 하지말라니!!! 이 책을 읽다보면 그의 주장에 심난할 정도의 공감을 하게 된다. 의사의 의무감도 있지만, 의무감만으로 책임을 다하기에는 턱없이 어려운 의료의 현실뿐만 아니라 의료 카르텔에 대해서
"하지마라 외과 의사" 내용보기

대부분의 선망적인 직업을 가진 사람들은

본인의 자식도 그 직업을 이어가기를 원한다.

특히, 우리 나라에서 의사, 판검사들은 더 심할 것이다.

그런데, 외과 의사가 외과 희사 하지말라니!!!

이 책을 읽다보면 그의 주장에 심난할 정도의 공감을 하게 된다.

의사의 의무감도 있지만, 의무감만으로 책임을 다하기에는

턱없이 어려운 의료의 현실뿐만 아니라

의료 카르텔에 대해서도 까발려 놓은 책이다.

이전에 이 책의 저자가 했던 어느 신문의 인터뷰에서

충분히 의대 교수를 할 수 있는 실력임에도

이미 교수자리가 의료카르텔에 의해 미리 정해져 있었다는 내용은

정말로 충격적이었다.....공정해야할 곳에서  더  비리가 심하다니...

이 책의 저자인 외과 의사 엄윤 원장의 글들에

격하게 공감한다.

j******e 2022.10.30.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