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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은아 작가님의 다정다감 신장편(?) 17권 입니다. 다정다감 본편이 끝나고 과거를 회상하며 돌아보는 편인데, 캐릭터들의 지난 일대기를 다시 한번 정리하며 감정 및 생각, 이야기를 깔끔하게 정리할수 있어 좋았던것 같습니다. 재미있게 잘 읽었습니다. |
| 박은아 작가님의 다정다감 17권 리뷰입니다 이번권에서 초판 한정으로 마우스 패드 받았는데 이뻐서 사용 못하고 쳐다보고만 있을 것 같다 재판된거를 이제야 알았는데 다행으로 초판 한정으로 받아 너무 행복할 수가 없다 박은아 작가님의 다른 작품도 제발 재판되었음 좋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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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정다감은 박은아 작가님의 장편시리즈 완결작품으로 제게는 학창시절의 추억같은 작품입니다. 너무 좋아했기도 했고, 마지막 결말때문에 여운이 무척이나 오래오래 남아서 종종 생각나던 찌통작품이었죠. 개정판이 새로 나와서 너무 좋았는데, 부록까지 너무 깜찍했어요. 다만 부록은 좀 부실한 느낌이라 일상에서 쓰시엔 좀 무리가 있고 그냥 소장해야할 것 같은 수준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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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새와 뱁새 발언, 그리고 이어진 여탕 사건으로 이지와 도경은 크게 다투지만 두 사람은 결국 화해한다. 도경과 화해하는 사이 새륜에게 받았던 화분이 시들어버리고 새륜은 이지를 불러내 다짜고짜 이지를 껴안는다. 새륜의 갑작스러운 행동으로 새륜에게 무슨 일이 있는지 걱정하던 때, 이지에게 한결의 다급한 전화가 걸려온다. “도와줘…” ‘그 말은 마치 마법을 푸는 주문처럼― 너무나 절대적이고 감미롭게 들렸다.’ 그들에게 찾아온 변화의 시간들… 이란 내용인데 결국 사랑은 타이밍이란말이 딱 맞더라고요 저번권은 달콤했는데.. 마우스패드너무 예쁘고 신새륜 잘생겼고..만화는 만화인데 결말이 자꾸 생각나서 슬프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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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은아 작가님의 다정다감17권 입니다
어릴 적 읽었던 책이 성인이 되서 다시금 만난 기분이 묘하네요
표지그림이 달라져서 더 눈길이 가고
작가님만의 그림체가 전해오는 분위기와
책 속 주인공들의 감정들이 색다르게 다가오네요
다행히 초판한정판으로 구입하면서 부록도 받아보고 좋네요
즐겨읽었던 만화책이 재발간되서 읽을 수 있는게 좋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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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생때부터 보던 다정다감이 재출간되어서 정말 좋네요. 제일 좋아하는 작가님이라서 항상 응원하고 있는데 이북으로 소장한 작품도 많지만 다정다감은 책으로 직접 보고 싶어서 이제라도 소장할 수 있어 서 더 행복합니다. 좋은 작품으로 계속 만나고 싶어요. 덕분에 고등학교때 모습이 참 잘 그려지고 그 시절의 감정이 잘 느껴지는 작품이에요. 언제나 이지와 도경이를 응원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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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들이 작중에서도 커가면서 심리묘사와 곧 떠나간다는 느낌이 아쉬운 17권입니다 마지막쯤 권에는 그림체도 더 예뻐지고 도경이와 이지를 보면 친구끼리와의 질투나 미묘한 감정도 잘 표현했고 새륜이와 이지의 감정도 다 커서보니까 알겠더라구요 박은아작가님이 이런 심리묘사로는 최고인것 같아요 추억을 떠올리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저한테는 최고의 순정만화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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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지눈이 너무 슬퍼 보여 ㅠㅠㅜㅠ 초등학교때 첫사랑시작하던 다정다감이오랜시간이 지나 드디어 07년완결이 났는데 특히 마지막부분인 16-18권 그림체도 더 애잔해지고.. 이지의 눈망울이 더 슬퍼 보이네요 10대가끝나가는 안타까움 아쉬움 때문이었을까요 그림체 하나하나 다 너무 감동적이고 좋았어요 갠적으로는 누구랑누구랑 될 줄 알앗는데 다시 봐도 반전이라 더 재밌었어요 저 세대는 거의드 어린시절 한께 해준 작품인데다들 사셔서 추억을 다시 되새겼으면 좋겠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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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 작품이든지 스토리 보다는 작화에 좀 더 비중을 두는 취향이라서 스토리가 아무리 탄탄해도 작화가 떨어지면 그 스토리에 집중을 잘 하지 못하는데 이 작품은 스토리 작화 모두 훌륭합니다. 그에따라 소장가치는 높아지고요. 그래서 계속 소장하고 있습니다. 스토리 탄탄하고 작화 뛰어나고 코믹스에서 더 할말이 없습니다. 재미있고 그에 따라 코믹스의 본질이라 여기고 있는 즐거움이 가득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