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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다 모으게 된 다정다감! 매달 2권씩 내보내준 학산문화사 ㅠㅠ 아주좋아요 아주아주좋아 아 맞다 마지막권이라고 초판한정도 또 기가막힌게 나왔다... 전권 일러스트 파노라마 엽서.... 이건 진짜 실물로 봐야함... 재질도 좋고 주르륵 펼치면 그동안 표지에 실렸던 그림들이 주르륵 나오는데 진짜 씨앙;;; 이렇게 눈호강 제대로 합니다... 솔직히 파노라마 엽서 때문에 한권 더 지를까 순간 엄청나게 고민함...ㅠ 책장이 터지지만 않았으면 진짜 질렀을듯,,, 아무튼 다정다감 ㅠㅠㅠ 완결까지 왔으니 얼른 정주행해야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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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은아 작가님의 다정다감 신장판 마지막 18권 입니다. 다정다감 본편을 읽고나서 남는 여운과 아쉬움을 달래주는 내용들로 채워져 있습니다. 우리 고등학생들 이지, 도경이, 한결이, 새륜이 다들 앞으로도 행쇼하길... 종종 재탕할거 같습니다.. |
| 다정다감 18권, 드디어 마지막 권이네요 ㅎㅎ 청춘 순정만화 치고는 꽤 장편인 것 같아요, 그만큼 서사도 단단하고 독자들도 함께한 시간이 길기에 여운이 많이 남을 수밖에 없는 것 같습니다, 왜 작가님이 이런 결말을 택하신 건지는 잘 모르겠지만 청춘의 한페이지를 현실감 있게 끝낸 것 같아 아쉽기도 하네요, 판타지는 판타지로 남아 있어 주길,,, |
| 박은아 작가님의 다정다감 18권 완결편 리뷰입니다 마지막 부록은 파노라마 엽서가 총 9개의 양면으로 되어있고 도톰한데 접히는 선이 약해 분리되어 버렸지만 그래도 이뻐도 너무 이쁘네요 이번 부록으로 더 기쁘게 소장하게 되어 진짜 진짜 좋아요 추억속의 다정다감 너무 잘 읽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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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주의) 박은아 작가님의 섬세한 감정선 표현이 좋아 다정다감도 보게 됐습니다 보면서 사춘기에 자신의 감정을 잘 모르겠는 싱숭생숭 서툰 모습도 답답하긴 했지만 이해 할 수 있었고 초중반까지 한결이 남주인듯 했으나 새륜과 감정표현이 서툴더래도 서로 좋아하는 기류가 보였고 사귀기까지 했는데 저는 당연히 이렇게 새륜과 해피엔딩이 날줄 알았어요.. 근데 스토리는 의외의 전개로 흘러갔고 결국 명확한 커플이라고 말 할만한 관계 없이 끝나버렸네요 성인이 된 후 이지랑 한결의 관계는 친구이상 연인미만의 관계로 항상 곁에 있으며 서로가 의지 할수 있는 좋은 관계라 생각하고 뜨거운 사랑이 아닌 오랜시간 서로를 위해 곁에 머무르며 가장 가까운 곳에서 지켜 볼수 있는 이런 관계 또한 하나의 사랑의 형태라고 생각해요 그리고 새륜의 행보는.. 제가 방금 읽은 상태라 솔직히 충격의 여파가 남아 있어 모든걸 받아들이긴 힘드네요.. 뭐 학창시절 빛나던 청춘, 첫사랑이라는 추억을 가슴에 묻어두고 살아간다? 청춘과 첫사랑은 그런것이다? 작가님은 이런 메세지를 이 만화를 통해 전달하고 싶었던거 같은데 저는 아직 젊은 나이라 이런 감정을 이해하긴 어려웠어요ㅠ 갑자기 잘 나가다가 새륜이 그렇게 엇나가 버려서 좀 원망스럽기도 하고 좀 더 둘이 대화를 잘 나눴더라면 어땠을까.. 둘은 사귈때도 항상 투닥거렸으니 결국 이렇게 될 운명이였을까.. 지금도 많은 생각이 들고 결말을 머리론 이해 할 수는 있지만 가슴으로 받아들이긴 아직 힘드네요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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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물의 피날레..ㅠㅠ 나는 이 결말을 곱씹고 곱씹다가 어른이 되었는데 새 책으로 넘겨 보는데도 마음 아픈데 너무 현실적이었다 이거 드라마로 나왔어도 난 소장했을 거야... 블루레이 내놔요 그와중에 다들 어른스러워진게 믿기지 않아... 너네는 4명이서 몰려다니며 사고치고 떡볶이 사먹었어야 하고 정원 가꾸며 흙이나 묻혀야 했다고...ㅠㅠ 내 어린시절도 이렇게 가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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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결 스포를 듣고 끝까지 보지못했던 작품이었는데 이번 기회에 드디어 직접 보게 되었습니다.그시절 읽었더라면 지금과 감상이 또 달랐을텐데 그게 너무 아쉬워요.호불호 갈리는 결말이지만 지금 보니 납득도 되고 걱정했던 것 만큼(?) 나쁘지 않았습니다.현실적이기도 하고 마음에 들어요.아무튼 재판되면서 그시절을 추억할 수 있는 작품을 만날 수 있어서 너무 좋았습니다. |
| 한결이의 새어머니 일로 이지가 병원을 왔다 갔다 하는 사이, 새륜에게서는 연락이 점점 두절되어 간다. 그로부터 몇 년 후, 이지는 대학 생활에 간신히 적응해 동아리 선배와도 친해지지만 결국 다시 고등학생 시절을 그리워하게 된다. 한편 도경은 영국에서 새륜의 소식에 대해 알아보고 다니지만 별 소득이 없는 채로 또다시 3년이라는 시간이 흐르는데… “내가 변하지 못하는 건 너 때문이야.” 시간이 지나도 아름답게 빛나는, 감성 순정 만화 [다정다감]! 대망의 완결이네요 결말이 자꾸 생각나서 미치겠어요 사랑은 타이밍.. 너 많은 얘기를 했으면 좋았을텐데 싶네요 신새륜이 이지를 잊지않고 살아갔음 좋겠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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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이세계에 푹 빠지게 된 건 정말 오랜만이다. 배이지에게 감정이입되어 신새륜이 참 밉고 좋았던 거 같다. 사랑은 타이밍이라지만 어긋나도 너무 어긋나버린 관계.. 신새륜이 조금 더 솔직했더라면, 조금 더 욕심을 부렸다면 이런 결말이 나왔을까? 난 아직도 끝난게 아니라 생각한다.. 사람의 인연이란 아무도 모르는 것.. 사실 배이지가 더 좋은 남자를 만나길 바란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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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은아 작가님의 다정다감 18권 입니다
완결을 드디어 다 구입했네요
뒤늦게 다시 출간된 것을 알고서는
일단 초판한정부록이 있는 완결권부터 구입하게 됐네요
어릴 적 읽던 기억은 있는데 완결까지 읽었는지는 기억이 안나서
아쉬움이 있었는데 이렇게 다시 출간이 되서 좋네요
정말 어릴 적 반짝임이 가득한 주인공들의 이야기를
다시 바라볼 수 있어서 좋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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