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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토세 시키님의 창룡의 시종 9권 리뷰입니다. 1권 본지 얼마 안된 것 같은데 중간에 텀이 좀 있긴 했지만 드디어 완결편이네요! 뭔가 사건에 비해 허무하게 해결난 것 같고, 끝에 모르는 커플이 너무 갑툭튀 해서 ?? 스럽긴 했지만 그래도 끝까지 재미있게 보긴 했어요... 딱히 여주나 남주의 활약 없이 주변인물들이 해결하는 느낌이긴 한데 결국 해피엔딩으로 좋게좋게 끝나네요. 초반에 그림체가 맘에 들어서 보기 시작했는데 뭔가 중간중간 그림체가 바뀌는듯한 느낌이 들었습니다. 작가님이 아직 그림체에 익숙하지 않으신지 ㅠㅠ 요즘 순정만화에 비해 쬐금 올드한 느낌이 있었지만 오랜만에 인외존재 남주여서 즐겁게 읽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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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룡의 시종 9 _ 치토세 시키 리뷰입니다. 창룡의 시종이 어느덧 9권으로 완결이 났네요. 처음에 시작할때 9권까지 갈거란 생각은 못했는데 너무 길게 나오지 않아서 적당한 권수에서 지루하지 않게 잘 마무리한 느낌이 강하네요. 사실 용으로 받을어지지만 갇혀서 생활한다고 봐야하는 왕과 그 왕을 모시며 비늘 손질하며 손을 다친게 엊그제 같은데 두 사람의 해피엔딩이 보기 좋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