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번 권에서 본인의 기억에 남은 대사는... "왜 선배가 울어요?"이다. 자신의 생각에 대한 혼란과 이 얘기를 들어주는 사람이 자신의 이야기에게 공감을 하고 있다는 것이다. 본인의 고민거리를 말해주는데 상대방이 빈말로 위로해주는 것보다 공감을 해주는 게 더 좋다는 말이 이 말인가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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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트러스 플러스 citrus+ 2권입니다... GL물 자체가 BL물에 비해 작품수도 굉장히 적고 인기도 많지 않은 편이기때문에 이 작품의 한줄기의 빛과도 같은 작품이라 할수있는데요.. 시트러스 플러스 citrus+ 1권이 2019년9월에 나왔는데 무려 17개월이 지나서 2권이 나오게 되었습니다... 너무 오랜 기다림끝에 나오게 된거라 중간에는 연중당한거 아닌가 하는 생각도 했었는데요 발매가 되서 다행인것 같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책으로 확인해보시기 바라며 시트러스 플러스 citrus+ 2권이였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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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것은 플러스 등이 아니라, 보통 「계속」인 것이 아닐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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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트러스 본편에 이은 플러스 시리즈의 두번째 이야기 입니다. 유즈와 메이의 이어지는 이야기는 다음 작품을 손꼽아 기다릴 정도의 내용입니다.. 자기 싫어하는 사람한테도 착하게 대하는거보면, 유즈 너무 순수한거 아닌가싶을 정도... 이사장을 목표로 삼은 메이와, 그런 메이를 응원하며 몰래 같은 대학 수험을 결심한 유즈. 의자매이자 연인 사이로서, 고등학교 마지막 1년을 알차게 보내는 두 사람이지만, 「좋아한다」는 말을 듣기만 해도 들뜨는 유즈의 모습에, 지켜보는 친구들은 초조해한다. 그리고 개정된 교칙에 반발하는 학생회 위원인 후배 사야카는 두 사람의 은밀한 관계를 의심하기 시작하는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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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의 백합 만화. 작가는 사부로우타(サブロウタ). citrus의 후속작이며 시트러스 완결 이후의 이야기를 그리고 있다. 본편 표지에 비해 두 사람의 밝은 표정이 두드러진다. 2. 줄거리[편집] 전세계가 기다리던 걸즈 러브의 달달한 스핀오프. 수많은 역경을 거쳐 마침내 연인이 된 유즈와 메이. 의붓자매, 그리고 연인으로 학교 생활을 시작한 두 사람이지만, 친구인 하루미나 동생 같은 마츠리의 눈으로 보면 영 진전이 없는 것처럼 보이는 모양. 순수한 소녀와 서툴고 무표정한 학생회장. 무슨 일이 있어도 다시는 헤어지지 않을 연인으로서 한 걸음 한 걸음, 매일 마음을 키워갑니다. |
| 등장만으로도 반가운데 표지가 하루밍과 나츠미라니 이 무슨 엄청난 포상인가? 시점 상으로는 본편의 후속작 느낌인데 이번 권은 표지값에 걸맞게 하루밍과 마츠리가 제법 분량을 먹었다. 그리고 세삼스럽지만 역시 유즈치를 함부로 건드리면 적이 될 사람들이 만만치 않다는 생각이 들었다. 하루유즈에 하악하악대는 네네는 솔직히 봐도 그만 안 봐도 그만인지라 차라리 마츠하루의 분량이 더 늘었으면 한다. 3권은 현지에서 2021년 3월 31일에 발매 예정이라니 우리도 빨리 볼 수 있기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