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부분 7세 ~ 초등 저학년때 본격적으로 학원을 많이 알아보기도해요. 물론 예체능위주로도 알아보기도하지만 그보다 더 중요한건 무엇일까? 궁금하기도해서 읽어보았어요.
이은경선생님의 추천도서 이기도하지만 저자는 일본 작가인 점을 감안하고 보시길 바래요. 어쩌면 우리나라 공부환경이라는 조금 다를 수도 있는 면도 있겠죠. 그럼에도 불구하고 아이들의 발달은 똑같으니까 이 시기에 놓치지 않아야 하는 면을 알아두면 좋겠네요 우리는 일찍이 선행 혹은 과목별 어려서부터 이렇게 해야한다라는 방법 카더라?들도 있고 하니 이 시기의 쉼,여유도 놓칠 수도 있으니 읽어보시면서 밸런스를 잘 맞추길 바래
목차가 너무 깜찍하게 꾸며져 있더라고요. 목차만 봐도 초3 성적보다 중요한게 뭐가 있는지 호기심을 자극하게되네요.
이 책 역시도 독서를 많이 강조했는데요.
그러나 독서를 해도 성적이 좋지 않다면? 중학교까지는 괜찮았는데 고등학교가서 성적이 기대만큼 나오지 않았다면!
고등학교때까지 읽는 힘이 이어지려면 자연과학, 사회과학, 인문과학, 인생론 같은 책을 읽어야 합니다.
학교숙제만 하면 괜찮다?????
학교 숙제만 잘 하고 독서하면 되겠지라고 생각했는데요. 숙제 중심의 공부와 스스로 세운 계획 중심의 공부는 능률 면에서효과가 다르다
스스로 공부하는 습관 길들이기 저학년 때 시작되는 자기주도 학습습관 어떻게 해야할까?에 대해서 저도 이와 같은 행동을 했었거든요
부모들은 대게 서랍에서 꺼내서 책상 정리하고, 준비하고 아이는 공부만 할 수 있게 하는 환경으로 그동안 하지 않았나 싶더라고요. 그런데 이 행동은 매우 위험하다 이는 자기자신을 위해서가 아니라 부모님을 위해서 라는 인식이 생긴다는 것이라고 하네요.
조금 어려운 문제가 있으면 아이에게 해결 방법을 설명해보라고 합니다. 부모님은 그저 대견한 마음으로 설명들어주기 ! !! 그다음부터는 훨씬 편해지고 초등학교 4학년 이후에는 부모님이 말하지 않아도 스스로 공부합니다.
이 책을 읽으면서, 이 시기이 고유 정말 필요한 아이 발달, 정서에 대한 부분보다 학습적인 측면만 바라보고 너무 앞만 보고달릴려고 하지 않았나 반성도들기도했어요
아침 독서 및 학습 그리고 속담 ,마지막으로 칭찬과 응원에대해서 알차게 배운 시간이였네요
본 리뷰는 업체에서 무상으로 제공받아 작성한 후기 입니다 |
|
잘하는 것보다 반복하는 것이 중요하다. '독서백편의자현'라는 고사가 있다. 백 번 책을 읽으면 그 뜻이 저절로 보인다는 뜻이다. 고대 중국의 진나라 유향이 쓴 '설원'에 나오는 말이다. 공부가 막힐 때마다 이 말을 떠올리는 사람들이 있다. 처음에는 무슨 말인지 몰라도 계속 읽다보면 언젠가는 저절로 알게 된다는 의미다. 일본의 초등학교 교사이자 교육평론가인 '나카네 가쓰아키'는 '초3 성적보다 중요한 것이 있습니다'라는 책에서 비슷한 이야기를 했다. 초등학교 3학년까지는 '잘하는 것'보다 '반복하는 것'이 중요하다는 의미다. 그말을 조금더 일상 어휘로 바꿔보자면 '습관의 중요성'이다. 성적을 높이기 위해서는 우선 잘하는 사람이 아니라 '계속하는 사람'이 되어야 한다. 초등학교 3학년이라고 국한할 것도 없다. 성인이 되어서도 성공의 요법은 크게 달라지지 않는다. 잘하기 위해서는 '반복'과 '자존감'에서 만들어진다. 다만 아이러니하게도 '자존감'은 '반복'에서 만들어진다. 앞서 말한 '나카네'작가는 실제로 같은 책 매일 읽기라는 실험 수업을 한다. 처음에는 아이들이 싫어하지만 결국에는 익숙해지고 나중에는 그 문장이 자신 안에 들어 감을 깨닫는다. 그건 단순한 암기가 아니다. 문장이 '자현'되었다는 의미다. 과학적으로도 그렇다. 하버드 의대 인지 신경학자들은 사람의 뇌가 반복하는 정보에 반응한다고 말했다. 반복되는 정보에 시냅스는 더 굵고 단단하게 연결된다. 우리를 구성하는 대부분은 '단백질'이다 이는 기계와 달라, 성장과 퇴보를 한다. 다만 성장하는 방식이 다소 '생물'적이다. 즉, 반복적으로 지속적으로 빈번하게 하는 방향으로 성장해 나간다. 반복은 뇌의 회로를 튼튼하게 만드는 가장 기본적인 방식이다. 이해는 그 다음이다. 이해는 외부에서 들어오는 것이 아니라, 반복된 입력을 통해 내부에서 발생한다. 즉, 자주 걷는 길이 자연스럽게 오솔길이 되듯, 반복은 사고의 길을 만들어낸다. '초3의 성적'은 아무런 의미가 없다. 닺앙의 우수한 성적이 아니라, 반복을 견딜 수 있는 아이가 되는 것이 먼저다. 반복을 견딜 수 있는 아이라면, 언젠가 성적도 따라온다. 다만 반복을 견디지 못하면 아무리 똑똑해도 그 재능은 썩는다. 반복이 없으면 실력이 생기지 않고, 실력이 생기지 않으면 자존감도 생기지 않는다. 자존감 없는 아이는 결국 '시도'하지 않는다. 고로 반복은 성적보다 중요하고, 반복을 가능하게 하는 습관과 감정적 동력이 훨씬 더 중요하다. 어버이날이 지나고 11일인 오늘에서야 부모님댁에서 식사를 했다. 식사를 마치고 아이와 함께 운전하고 돌아가는 길에 어머니께서 말씀하셨다. '애들 구구단 암기를 시켜보니까, 공부 머리는 아닐 것 같네' 우스께소리로 한 말씀이셨다. 그 말씀에 '습관을 지켜보니까, 공부 시켜 볼만한 아이들 같다고 말씀 드렸다. 암기력이나 인지능력 등 공부에 관련해서 다양한 지적능력이 필요하지만 사실 그 무엇보다 '반복'을 이길 수 없다는 사실을 알고 있다. '독서백편의자현' 이는 공부의 본질과 정확하게 맞닿아 있다. 처음부터 잘하려 애쓰지 말고, 끝까지 읽고, 반복해서 읽는 것이 중요하다. 결국 문해력이라는 것은 별것 없다. 많이 읽고 반복해서 읽다보면 글이 말하고자하는 바가 분해되어 흡수 소화되는 일이다. 읽을 수록 저절로 문장이 보인다. 지능이란 이 차이를 조금 빠르게 하느냐, 늦게 하느냐를 결정할 뿐이다. 어차피 도달하는 영역이라면 조바심낼 필요도 크게 없다. 때로 '좋은 책, 좋은 글'처럼 무엇을 읽느냐에 집중하는 부모가 있지만, 중요한 것은 그것이 아니라 '반복해서 읽을 수 있느냐'이다. 실제로 좋은 책은 스스로 좋아하는 책이며 좋아하는 책은 여러번 반복해서 읽게 된다. 반복해서 읽다보면 문해력이 길러지고, 문해력이 길러지면 많이 읽게 되고, 많이 읽게되면 좋은책을 발견하게 된다. 고로 중요한 것은 내용이나 주제와 상관없이 '재밌는 책'을 골라 반복적으로 읽게 하는 것이다. |
|
??초등학교 저학년. 아마 대부분의 학부모님들은 우리아이만 뒤쳐질까 각종 학원을 보낸다. 초등학교 저학년은 공부를 본격적으로 하는 시기라기보다는 공부를 하면서 재능이나 즐거움을 알아가는 시기로 이 시기에 오히려 공부를 강요하면 아이가 공부에 대한 흥미를 잃어 나중에 고등학교 때까지 공부를 안하게 될 것이라고 강조한다. 그리고, 중학교 때 공부를 잘해도 고등학교때까지 공부를 잘한다는 보장은 없다. 이 작가님이 강조하는 것은 '독서'를 많이 하게 하여 '문해력'을 키우는 것이 중요하다고 한다. 우리나라만 봐도 수능시험에서 결국 글을 얼마나 빠르고 정확하게 이해하느냐에 따라 점수가 나올 정도로 '글을 잘 읽어내고 이해하는 능력'이 중요하다. 제목에서 알 수 있듯이 성적보다 중요한 것을 여러가지 알려주고 있다. ??제목 : 초 3 성적보다 중요한 것이 있습니다 ??작가 : 나카네 가쓰야키 ??출판사 : 애플북스 ??본문 중에서 ?초등학교 첫 3년간은 무엇이든 스펀지처럼 흡수하는 시기입니다. 주변에서 보고 들은 것들을 모방하며 흡수합니다. 머리도, 몸도, 마음도, 성장이 뚜렷해지고 할 수 있는 일이 부쩍부쩍 늘어납니다. 그렇게 힘들어하던 것도 초등학교 3학년이 될 즈음에는 누구나 수월하게 배웁니다. 그건 가르쳐서 하게 된다기 보다 성장함에 따라 자연스럽게 하게 되는 것입니다. (p14~15) ?이 시기에 지나치게 공부를 시키면 아이가 공부를 힘든 일로 여겨 오히려 학습 능률이 떨어지기도 합니다. 공부는 단번에 집중해서 끝내고 그 다음엔 마음껏 노는 것이 현명한 시간 사용법입니다. (p22) ?아이는 어른이 생각하는 것보다 훨씬 상상력이 풍부해 종이나 돌멩이, 조개껍질 같은 소재가 있으면 그것들을 조합해서 여러가지 놀이를 생각해 냅니다. 어른이 일부러 놀이 도구를 준비하지 않아도 자유롭게 놀이를 창조해 갑니다.(p27) ?독서야말로 이 시기에 정말로 시켜야 하는 '공부'입니다. 고학년이 되어 교과서 내용이 어려워지고 생각할 거리가 늘어나면, 읽는 힘이 있는 아이와 없는 아이의 차이는 점차 뚜렷해집니다.(p32) ?학년이 올라가면 상황이 달라집니다. 지식 중심의 공부에서 사고 중심의 공부로 옮겨 가면서 아이들은 점차 그런 단순한 자랑은 하지 않게 됩니다. 지식의 차이는 그다지 의미있는 차이가 아니라는 걸 자연스럽게 알기 때문입니다.(p50) ?책을 선택하는 기준은 먼저 아이가 즐겁게 읽을 수 있는가입니다. 한편으로 아무래도 고전 명작 책을 읽히고 싶은 게 부모님 마음인데요, 이 때는 읽어 주기를 해 주면 좋습니다. (p62) ?매일 표시해 둔 포스트잇을 떼어내지 않고 계단 모양으로 붙여 두면, 자신이 읽은 흔적이 한 눈에 들어오기 때문에 독서를 자극하게 됩니다 (포스트잇 독서법) ?자투리 시간에 조금씩 읽어도 독서량에서 큰 차이가 생깁니다.(전자책) ?저학년 때 어려운 공부를 한다고 해서 학력이 향상되는 것은 아닙니다. (p103) ?영어 문장을 정확히 이해하는 토대는 먼저 국어 문장을 이해하는 것입니다. (p112) ?본격 공부는 16세 때 시작된다. ??크게 성장하는 데 필요한 예의범절 1 . 거짓말을 할 때는 엄하게! 2. 상스러운 말을 쓰지 않는다 3. 심부름으로 정리하는 힘을 기른다 ??부모님의 실패담을 들려주는 것도 좋은 교육방식이라고 함 ??공부뿐만 아니라 가장 중요한 인성교육을 하는 방법과 아이들과 놀아주는 놀이방법 등도 있어서 초등학교 아이를 키우시는 학부모님들에게 도움이 되는 책입니다. |
|
언어의 힘을 기르는 것만으로도 명문대 진학 가능성을 높인다는 것을 증명했다는 나카네 가쓰아키. 작문 교실 '언어의 숲;대표로 도쿄대, 교토대, 와세다대, 게이오대 등 명문대 진학생이 계속 배출되고 있어 현지 학부모 사이에서 큰 주목을 받고 있다고 합니다.
총 5장으로 구성되어 자기 주도형 아이로 만드는 초등 저학년의 교육 비법을 이야기합니다.
학교 수업 후에 아이가 돌봄교실에 맡겨지게 되면, 돌봄교실은 여러 활동할 수 있도록 좋은 선생님을 채용하여 계획 있게 할 수 있어 일하는 엄마에겐 좋을지 모르겠지만, 아이는 자유를 누리기보다 돌봄교실이라는 공간에 맡겨져 얽매이게 될 거란 생각이 들어 저는 아직 일하지 않고, 12시나 12시 반에 아이가 하교하면 집에서 아이를 맞이합니다. 그래서 방과 후엔 시간이 충분히 있어 책을 읽고, 밖에서 놀 수 있는 시간이 된다면 밖에서 놀도록 하고 있습니다.
방과 후에 충분한 시간이 있다는 것이 아이의 생활 전반에 여유를 가져다준다고 합니다. (16)
시간이 충분히 있다는 것에 어쩌면 뭔가 시켜야 하지 않을까, 조마조마하며 뭐라도 하나 더 해야 하지 않을까 하며 학습이라도 더 하게 했을지 모르는데, 그동안 교육서를 봐서인지 아이가 놀고 있어도 불안하지 않는 게 다행입니다.
이 시기에는 가르쳐서 하게 된다기보다 성장함에 따라 자연스럽게 하게 되기도 한다고 합니다. (15)
이 시기의 공부는 독서가 전부다
이 책의 저자도 이 시기엔 독서가 전부라고 말합니다.
그리고
3년간 읽은 책이 평생 학습을 좌우한다
라고 말하며 독서 효과에 대해 2장에서 구체적으로 이야기합니다.
저학년까지는 아이가 읽을 수 있어도 읽어주자가 저의 생각인데. 저자는 '귀로 들어오는 어휘가 늘어나면 늘어날수록 눈으로 들어오는 어휘와 이해도 깊어진다'라고 합니다. (54)
나중에 돌아보면, 읽어 주기가 필요한 시기는 불과 얼마 되지 않습니다. 아이가 자라고 나면 다시 할 수 없는 것이 읽어주기입니다. 이 사실을 마음에 새겨 즐거운 마음으로 읽어 주기를 계속해 나가면 좋습니다. 시간이 흐르면 분명 그리운 추억이 될 테니까요. 초3 성적보다 중요한 것이 있습니다 p54
이건 평소에 내가 생각하고 있던 건데 책에 나와 신기했다. 읽어주는 것도 시기가 있고, 아이가 다 자란 뒤에 읽어주려고 한다면 맞지 않는 거 같아 아직 어릴 때만이라도 읽어주자가 나의 생각이었는데, 나의 생각이 맞았다.
국어력을 높이고 사고력을 키우며 수준 높은 어휘력을 기른다는 점에서는 반복해서 읽는 정독이 중요하다고 합니다. 독서력이 있는 아이는 새로운 책을 한 번만 읽는 것이 아니라, 좋아하는 책을 여러 번 반복해서 읽는다고 합니다. (66)
'설명문' 책을 읽으면 머리가 좋아진다
설명문 책은 단순히 새로운 지식을 얻는 재미만이 아닙니다. 이미 잘 알고 있다고 여기는 일상생활에 대해 새롭게 이해하고 알아가는 발견의 재미가 있습니다. 어떤 사항을 아는 것뿐만 아니라 그 사항의 배경이나 구조를 알아가는 재미입니다. 소설류 책이 공상적이며, 감상적인 재미라고 한다면 설명문 책은 현실적이며, 사고적인 재미입니다. 이런 재미를 음미하다 보면 점차 생각하기를 좋아하게 되고 자연히 두뇌의 구조화도 진행됩니다. 그러므로 소설류 읽기가 마음을 풍요롭게 하는 독서라고 한다면 설명문 읽기는 머리를 좋아지게 하는 독서라고 할 수 있습니다. p71
뒷심을 발휘하는 초등 첫 3년간의 공부법
집에서 공부는 최소한으로, 매일 확실하게 스스로 공부하는 습관 들이기 시간보다는 분량으로 공부 습관 들이기 우선 '잘한 점'을 칭찬하기 영어 공부는 먼저 국어를 확실하게 하기 본격 공부는 16세 때 시작된다
충분히 놀아야 나중에 공부한다
자유로운 놀이가 아이의 행복감과 창조성을 키워 줍니다.(124) 다양한 놀이를 하면서 아이가 좋아하거나 하고 싶어 하는 것이 무엇인지, 무엇을 할 때 가장 즐거운지 발견하는 것이 놀이의 장입니다. (125)
자녀와 함께 노는 시간을 늘려라(129)
특별한 장난감이 없어도 아이는 열중한다 ; 도구를 사는 놀이나 이미 있던 놀이가 아니라 가능한 한 손수 만든 놀이를 소중히 한다는 것입니다.(135)
이 시기에 칭찬받은 기억은, 과장이 아니라 평생 아이의 자신감으로 이어집니다. (165)
아이는 자라서 효도를 하는 것이 아니라, 어린 시절을 보내며 부모님과 함께하는 다양한 관계 속에서 이미 나름의 효도를 하는 셈입니다.(166)
아이는 미래를 준비하기 위해서가 아니라 현재의 행복을 맛보기 위해서 살아갑니다. 현재를 행복하게 사는 것이 아이에게도 부모님에게도 가장 소중한 일이란 걸 깨달았습니다. 초3 성적보다 중요한 것이 있습니다 p168
이 책에서 가장 내 마음에 와닿았습니다. 아이는 현재의 행복을 맛보기 위해서 살아간다는 것. 전에 서천석 교수님께서 강의했던 들은 아이의 미래보다 현재를 바라볼 줄 알아야 한다는 내용이 생각나네요, 같은 맥락이죠. 또 지금 이 시기에 받은 칭찬이 자신감으로 이어진다는 것, 칭찬을 잘 못 받아서인지 남에게 칭찬하는 것도 인색한데, 칭찬도 잘 할 수 있도록 해야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
|
아이를 키우면서 가장 중요한 것이 뭘까요. 성적도 중요하고 솔직히 빼놓을 수 없는 삶의 중요한 요소이기도 합니다. 어떤 학생이든 성적에 자유로울 순 없으니깐요. 하지만, 성적보다 더 중요한 것이 있다고 합니다. 아이의 삶에 가장 중요한 것이 무엇인지 생각하게 되고 삶의 본질까지 성찰할 수 있게 하는 그런 책이 있어서 읽 어 보았는데요. 요즘 저의 고민을 딱 해결해주는 내용들이 딱딱 들어있어서 도움이 많이 되었습니다.
일단, 저자는 일본분이시네요. 언어의 힘을 기르는 것만으로도 명문대 진학 가능성을 높인다는 것을 증명한 작문교실의 대표자이구요. 초등 고학년이 뭘해야 할지에 대한 여러 책들을 집필한 경험이 많은 분이라고 하네요. 현재는 작문교실에서 1천 명에 가까운 학생들에게 주1회 수업을 하는 글쓰기 전문교실을 운영하고 있다고 해요. 이쯤이면 글쓰기를 토대로 한 어떤 것에 관한 것을 책에서 볼 수 있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더라구요. 요즘 부모님들의 흔한 실수 중 하나. 아이의 창조성이나 사고력처럼 막연하고 추상적인 본질에 집중하지 않고 눈에 보이는 가시적인 성적에만 집착을 하는 것. 그것이 정말 큰 실수라고 합니다. 1학년 부터 3학년에 걸친 시기에 다른 아이와 경쟁하여 더 높은 어려운 학습을 시키는 일 또한 자제하라고 하는 데요. 이 시기에는 적당히 공부하는 것으로 충분하다고 해요.
학년이 올라가고 모두가 비슷하게 공부하는 시기가 되면 오히려 크게 차이가 나는 부분은 창조성과 사고력이라고 하는데요. 이것이야 말로 책에서 강조하는 정말로 필요한 '학력'이라고 합니다. 이렇게 중요한 창조성과 사고력을 기르려면 그럼 어떻게 해야 할까요? 학력을 기르는 것은 눈에 보이는 공부보다는 독서, 부모와의 대화, 자유로운 놀이, 자주적인 생활 등 흔히 가정의 생활 속에 있는 일 속에서 이루어 진다고 합니다. 독서 이야기를 중심으로 지금까지 작가가 아이들을 가르치면서 알게된 아이들의 성장에서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하는 것들이 이 책에 담겨 있어요. 정말 주옥같은 조언들이 담겨 있어서 아이들이 초저학년일때 이 책을 읽게 되어서 정말 행운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이런 목차들로 알찬 내용들이 담겨 있습니다. 이 책에 담긴 내용을 정독하여 실행한다면 수고나 비용을 크게 들이지 않아도 아이에게 진정한 학력과 문화력을 길러주고 아이와 즐겁게 소통해 나갈 수 있을 것 같아요. 그리고 내 아이 뿐만 아니라 이런 아이들이 많아 진다면 우리 사회가 더 나아지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듭니다. 요즘은 나만 잘살면 되는 사회가 아닌 소통과 융합이라는 단어가 중요시 되는 사회로 나아가고 있으니깐요. 점점 더 아이의 인성과 창의력이 중요한 사회가 되어가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초등 첫 3년간은 정말로 중요한 시기라고 해요. 무엇이든 스펀지처럼 흡수하는 시기라고 하는데요. 주변의 보고 들은 것들을 모방하며 흡수하는 아주아주 중요한 시기입니다. 그와 동시에 그후에 있는 초등학교 생활과 중고등학교 생활의 기본이 되는 선로를 구축하는 기초가 되는 시기라고 하니 정말 버팀목을 어떻게 쌓았느냐에 따라 아이의 인생이 달라지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듭니다. 또한, 3학년까지는 방과후에 여유가 많고 공부 자체도 본격적이지 않아서 과목수도 많지 않고 부담없는 시기라서 가장 아이다운 행복에 찬 시기라고 합니다.
하지만 이렇게 행복해야 할 시기인 초등 첫 3년간을 막연한 초조함, 조바심을 느끼는 부모님들이 정말 많다고 합니다. 저 또한 주변의 상황을 보고 내 아이는 너무 안시키는 것이 아닌지 이대로 괜찮을 건지 불안할 때도 많 습니다. 초등 1학년부터 3학년까지는 공부하면 누구나 따라갈 수 있게 구성되어 있는데요. 이때 너무 쉽다고 선행학습을 시킬 필요는 없다고 해요. 왜냐하면 1학년이라면 5시간 걸려 풀 문제를 5학년이라면 1시간에 이해할 수 있는 경우가 많기 때문이라고 하지요. 그렇다면 1학년 때 쏟은 긴 시간은 결국 밀도가 낮은 시간이었다는 의미가 되지요. 결론은 공부는 지금학년에서 학습하는 것을 확실하게 알고 있으면 문제가 없다고 합니다. 공감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너무 공부를 난이도 있는 것을 시키는 것 보다는 시기에 맞는 공부를 집중해서 끝내고 그 다음엔 마음껏 노는 것이 현명한 시간 사용법이라고 해요. 이 시기에는 본격적으로 공부하는 것보다 가정에서 공부습관을 기르는 것이 첫번째 목표라고 해요. 짧은 시간에 스스로 알아서 매일하는 습관을 길러주는 것이 중요하다고 합니다. 좀 더 많이 하길 바라는 공부는 삼가하라는 것이예요.
또한, 아이에게 선물해주어야 할 것은 '여유로운 시간'이라는 것이라고 해요. 예를 들어 학교를 끝나고 아무리 짧은 시간이라고 해도 보습학원에 가거나 무언가를 배우러 가야하는 일이 빼곡히 있으면 다른일이 있다는 것을 알고 있는 것 자체가 아이에게는 긴장감을 유발하기에 마음껏 자신이 할 일을 못한 다는 것입니다. 배움은 분명 좋은 자극이 되고 일상에 긍적적인 리듬을 불러 오는 면이 있습니다. 하지만 지나치게 밀어붙이면 아이는 어떤 걸 배우더라고 대충하게 된다고 하지요. 결과적으로 그런 학습자체가 몸에 베이면 오히려 길게보게 되면 마이너스 요소가 되지요.
아이에게는 주위에 있는 모든 대상이 놀잇감이라고 합니다. 그래서 아이 스스로 상상하며 놀이를 할 수 있도록 공상을 즐기게 장려하라 합니다. 자유시간, 여유로운 시간 속에 창조성은 자라게 된다고 해요. 아이들은 어른이 생각하는 것보다 훨씬 상상력이 풍부하여 종이나 돌멩이, 조개껍질과 같은 소재가 있으면 그 것들을 조합하여 여러가지 놀이를 한다고 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어른들이 놀이도구를 이것저것 준비하지 않아도 자유롭게 놀이를 창조한다고 하지요. 성공하는 사람들의 어린시절을 살펴보아도 자유로운 시간에 아무 도움도 안될 것 같은 놀이 속에서 성공의 요인이 생겨난다고 해요. 아이에게는 자유로운 시간이 꼭 필요하다고 해요. 빼곡한 스케줄에 둘러싸여 하루를 보내는 아이가 과연 공상을 하며 자신만의 창의력을 키워갈 여유가 있을까 그런 생각이 듭니다.
그 외에도 이 책에서는 이 시기에 꼭 필요하고 시켜야 할 것이 무엇인지, 책은 어떻게 읽혀야 하는지 이 시기에 중요한 것은 무엇이 있는지, 뒷심을 발휘하게 하는 초등 첫 3년간의 공부법은 무엇인지, 공부머리로 키우기 위해 아이에게 할 일은 무엇인지 등등 이 시기에 아주아주 중요하고 도움될만한 내용들이 꼼꼼하고 구체적으로 나와 있더라구요. 아이가 초등 입학전이거나 초등 저학년이라면 읽어보시길 추천합니다. [출판사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
|
내 아이가 딱 초등학교 3학년이다. 이 책이 눈에 갈 수 밖에 없는 이유다. 사실 나도 초3이 매우 중요한 시기라고 생각하고 있었다. 그런데 제목에 보면, 성적보다 중요한 것이 있다고 한다. 사실 나카네 가쓰아키라는 일본인이 지은 책이라 우리 정서와 맞을까....환경이나 관점이 다르지 않을까 생각해서 잠시 망설였다. 그런데 책을 읽어보니 웬걸, 그런 기우는 전혀 없었던 게 함정!ㅋ
이 책은 소제목처럼 자기 주도형 아이를 만드는 교육 비법들이 나와있다. 너무나 속시원하게 초 3의 중요성을 이야기 해주고 있었다. 그리고 하나하나 가이드를 제시하고 있다. 그런데 그 가이드가 너무나 유익하고 바른길이라고 생각되어지고 하나하나 쉽게 풀어서 설명하고 있다.
1장은 초등 1~3학년의 중요성에 대해서 말한다. 이 첫 3년간은 눈부신 황금기로 좋아하는 일에 열중하라고 한다. 그리고 이시기에는 독서를 하고, 최고의 교육은 가정에서 이루어진다고 말한다. 또 이2장에는 3년간 읽은 책이 평생학습을 좌우한다.고 한다. 하루 10분 매일 독서습관을 가지고, 책읽기의 즐거움을 아는 것이 목표이다. 3장은 공부법이다. 스스로 공부하는 습관을 들이고, 잘하는 것부터 칭찬해야 한다. 1학년은 1시간, 2학년은 2시간, 3학년은 3시간 공부해야 한다는 이야기를 어디서 들었던 것 같은데, 아이가 힘들어하는데 공부시간을 어떻게 해야 고민했다. 그런데 여기서는 시간보다 분량으로 공부습관을 들여야 한다고 말한다. 4장은 충분히 노는 것이 필요하다는 내용이다. 도구를 사용해서, 채집, 반려동물 등을 통해서 아이들이 배운다. 놀이속에서 개성이 싹트고 충분히 놀아야 나중에 공부한다는 것이다. 5장은 공부머리 있는 아이로 키우려면, 다른 아이와 비교하지 않고 예의범절을 지키고, 추억을 듬뿍 주어야 한다는 것이다.
이런 가이드가 있는 것이 참 감사하다. 어렵게 쓰이지도 않았고, 중요한 부분은 색깔도 칠해져 있어서 매우 유용했다. 사실 어떻게 초3을 보내야 할지 막막했는데, 구체적이고 좋은 지침이 된 것 같다. 그리고 고개도 끄덕끄덕 하면서 보게 된 책이다. 1,2학년 엄마들에게도 추천하고 싶고, 저학년 엄마들이 보면 매우 도움이 될 거라고 확신한다. 사실 알면서도 실행 못하는 것도 있는데 이 책을 보면서 다시금 반성하고, 계획을 짜고 체험도 가려고 한다. 또 친구 엄마한테도 추천해주어야겠다. |
|
이제 막 초등학교 1학년에 입학한 아들이 있는데 최근의 초등학교의 과정과 초등학교에서 필요한 아이가 갖추어야 할 자세와 공부방법을 잘 알지 못하여 아이를 올바르게 교육하고 싶은데 쉽지 않고 점점 공부와 성적만을 강조하고 있는데 이 책 제목처럼 공부와 성적보다 더 중요한 것을 알고 아이에게 적용해 보기 위해 이 책을 주목하게 되었고 아이의 초등교육을 성공적으로 이끌어주기 위한 많은 조언과 가르침을 얻기 위해 이 책을 읽게 되었습니다. 이 책은 제가 가장 궁금한 부분인 아이의 공부를 어떻게 이끌어 줄 것인가였는데 이 시기에 공부는 크게 중요하지 않고 공부보다는 독서가 중요하다고 강조하며 독서를 아이와 어떻게 해나가야 하는지 구체적이고 자세한 방법을 알려주고 공부 또한 아예 하지 않은 것이 아닌 공부습관을 만들어 줄 정도의 세세한 방법을 알려주어 제게는 너무 어려운 부분에 대한 답을 찾았고 아이에게 바로 적용해 볼 수 있는 방법들을 알려주어 당장 실천할 수 있게 도와줍니다. 또한 이 시기의 놀이는 너무 중요하고 여러가지 아이의 능력을 키우고 몰입하는 법을 배울 수 있는데 놀이를 어떻게 하며 부모와 어떤 놀이를 함께 하면 좋은지 여러가지 놀이를 소개해 주고 놀이를 통해 어떠한 효과를 내는지 자세하게 알려줍니다. 대화법, 가정교육, 예의범절 등에 대해서도 이해하기 쉽게 설명해주고 아이가 어떠한 자세를 갖추고 어떤 것을 중점으로 아이를 키워야 하는지 알려주어 처음하는 초등교육을 자칫 잘못하는 우를 범할 수 있었는데 그 방법을 제대로 잡아주어 우리가 흔들림없이 체계적으로 아이를 교육시킬 수 있어 많은 도움되었고 많이 배우는 시간 되었습니다. 초등학교 1~3학년 동안이 정말 중요하고 이 때를 아이가 어떻게 보내느냐에 따라 많은 차이를 가져온다고 했는데 책에서 알려준 초등 저학년 교육 비법을 제대로 아이에게 적용하고 키워 나가 아이가 고학년이 되었을 때 자기 주도 학습을 할 수 있도록 만들어 주고 싶습니다. ※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 |
|
초3 성적보다 중요한것이 있습니다. 자기주도형 아이를 만드는 초등저학년 교육비법 슬기로운 초등생활 이은경선샌님 추천도서!!
초등학교 입학을 앞둔 학부모라면 아이 학업에 걱정이 안되는 부모는 없을것입니다. 초등저학년 성적은 부모의 열정에 달려 있다는 말도 많이 있는데요 아이의 성적을 기대 할려면 부모의 힘보다는 아이에게 스스로 공부 할 수 있는 자기주도습관을 길러주는것이 무엇보다 중요다하것을 알려주기 위해 만든 부모지침서입니다.
가장 아이답게 즐겁고 행복한 시간을 보낼 수 있는 초등저학년에게 좋은 성적을 위해 눈앞에 보이는 선행학습보다 조금 멀리 내려다 보며 아이에게 꼭 필요한 공부량이 아닌 공부습관, 독서의 방법,가정교육,예의범절 등 초등저학년 아이에게 꼭 필요한 선행이 되어야할 것들을 알려줍니다.. 다만, 우리 학부모님들은 다른사람과 비교하며 초조한 마음으로 부모의 욕심으로 아이를 힘들게 하면 안된다는 전제를 놓치시면 안됩니다.
초등저학년 아이에게도 무엇보다 중요한건 독서교육입니다. 독서교육의 중요성은 많은 책에서 들어왔기때문에 아실텐데요 책을 좋아하는 아이라면 걱정이 없겠지만 책을 싫어하는 아이들은 어떻게 독서교육을 해야할지 고민인 부모가 많을꺼에요
평생 학습을 좌우 할 수 있는 독서교육에서 책 읽는것을 부담스러워운 아이라면 부모가 함께 읽어주는책도 아이에게 도움이 되고 아이가 받아 들일 수 있는 시간 만큼 단 10분이라도 꾸준히 독서습관을 키우는 것으로 시작을 하며 지식을 습득 하는 책이 아닌 아이가 즐겁게 읽을 수 있는 책을 선택하여 아이가 매일 조금이라도 책을 접하는 시간을 주어 책에 즐거움을 느낄 수 있도록 이끌어주어야 합니다.
독서의 중요성과 함께 책에 흥미가 없는 아이에게 통하는 독서비법을 알려준다음 스스로 공부하는 습관을 길러 볼 수 있는 다양한 정보를 주고 초등저학년아이는 공부의 기본기도 물론 중요하지만 충분히 놀 수 있는 기회가 더 중요하다고 알려줍니다. 아무생각없이 즐겁게 놀 수 있는 시기는 초등저학년! 놀면서 창의력,관찰력,사고력도 생긴다고 하니 놀이에서 배움이 없다고 생각하면 안되는것 같아요
마지막부분에는 아이가 자존감이 높고 삶을 행복하게 살 수 있도록 부모도 함께 생각하고 행동해야하는것을 알려줍니다. 저는 마지막 부분이 제일 좋았습니다. 행복한 삶을 살기위해서는 아이도 부모도 모두가 행복해야 한다는것 초등3학년 성장을 결정하는 가장 중요한 시기로 부모가 아이의 행복을 결정하는것이 아닌 아이가 행복해야 부모도 행복하기에 우리아이가 행복한 삶을 살기위해서는 부모가 어떤 노력을 해야하는지 생각해보는 중요한 시간을 얻게되어 너무 만족하며 읽었습니다.
|
|
초등학교 3학년이 된 우리집 아이를 생각하고서 책을 읽었어요 . 3학년이 되면서 해야할 공부도 많아지지만 아이의 생각 또한 3학년이 되면서 더 성장하는 느낌이 들었어요. 무조건 무작정 이거해라 저거해라가 아닌 아이의 눈높이에 맞춰서 해주고 싶었고 . 3학년을 잘 준비해서 다음의 고학년으로 가는 발판을 잘 만들어줘야겠다는 생각도 가지게 되었지요 . 그것이 비단 공부 뿐 아니라 아이의 3학년 전반적인 것을 이해해야 한다는 것이 우선적이여야 하기에 이 책을 읽으면서 현실적인 조언처럼 도움을 받을 수 있었어요 . 3학년이 되는 아이 3학년이 될 아이 3학년을 넘어섰지만 그 다음 학년에서 막막한 부모님의 마음일 경우 이 책을 추천해 봅니다 . 초3 성적보다 중요한 것이 있습니다 에서 당연한 것이지만 그 당연함을 제대로 실천하지 못하고 있기에 다시한번 더 다짐을 하게 하고 몰랐던 것들이라면 그것이 알찬정보가 되어서 엄마에게도 아이에게도 좋은 성장자료가 될거라고 생각이 되어요 . ![]() '가르쳐서 하게 된 다기보다 성장함에 따라 자연스럽게 하게 되는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 라는 말을 새기면서 아이와 학습하고 있어요 . 학습이라기 보다 성장과정에서 함께 하는 경험이라 생각하기 . 그래서 맞고 틀리고가 아닌 오늘 하고 안하고 . 초등3학년이라고 해서 보자마자 그리고 했다는 것에 기억을 하고 모두 잘 해낼 수는 없다는 것을 다시한번 생각하면서 아이의 3학년을 함께 잘 지내보려 합니다. ![]() 작년에는 코로나로 등교하는 날이 적었고 그 와중에 학습이라는 것은 거의 엄마 몫이다시피 했는데 올해는 그래도 등교와 집에서의 교과 학습이 조금은 안정적으로 자리를 잡아가는 거 같아요. 그래서 더더욱 학습의 길잡이를 잘해주어야 겠다는 생각을 하고 있었는데 . 이 책에서 학습에 대한 방법도 제시를 해주고 있어서 도움을 받을 수 있었어요. '집에서 공부는 최소한으로, 매일 확실하게 ' 정말 수학 문제를 풀어보면 더하기 빼기가 문제가 아니라 어떻게 식을 세워야 하는지가 답을 찾아내는 공부가 되더라구요 . 식을 세우는 것을 할수 있으려면 문제에 대한 해석 .이해력이 필요한데 그 또한 책 읽기. 글 읽기의 힘인거 같아요 . 그리고 나서 더하기 빼기 .때론 곱셈.나눗셈을 하는데 그것은 훈련의 과정이 필요하구요 . 초등 3학년이 되는 아이와의 학습 계획 . 방법 .책 읽기 시간등에 대한 계획을 책을 읽으며 해보려 합니다. ![]() 누구나 다 알고 있는 칭찬의 힘 . 책을 읽고 다시한번 으쌰 ~~ 아이에게 칭찬을 해 봅니다 . 초등학교 3학년이 되면 무조건 칭찬이 아닌 구체적으로 적절하게 확실하게 칭찬을 해줘야 하겠지요 . 이것이 자기 주도형을 만드는 비법이기도 한거 같아요 . 아이의 못한 점이 아닌 잘한점을 찾아보면서 칭찬해주기 . 그러면서 아이를 더 잘 보게 되고 더 잘 이해하게 되는 것이겠지요 . ![]() '언어의 역할이 단지 의사 전달의 도구만은 아닙니다. 마음을 키우는 도구이기도 하다는 인식 전환이 이루어질 것입니다' 아이에게 내 감정으로 어떤 이야기를 하고 있었는지 진짜 반성이 되더라구요 .아이의 엄마의 말의 빗물을 받으며 자라는 것이라는 생각을 하면서 정말 엄마의 언어 사용이 참 중요하다는 것을 또 한번 배웠습니다. 아이의 성적 .자기주도형은 바로 엄마와의 관계에서 나오게 된다는 것을 새삼 깨닫고 아이를 잘 키우려면 엄마가 더 생각하고 더 조심해야 겠다는것과 아이와의 일상에서 바로 실천하며 적용해 보려합니다 . ![]() 이 부분 !!! 초등학교 3학년, 곧 초등 고학년 그리고 중등에서 고등까지 이어질 책읽기의 새로운 힘을 배웠어요 . 초등에서 독해로 중등에서는 비문학으로 배우기는 하지만 . 따로 설명문을 읽어야 겠다는 생각은 전혀 하지 못했었는데 진짜 새롭게 배우게 된거 같아요 . 아이의 첫 초등 3학년생활을 고학년으로 가는 큰 길목으로 엄마도 함께 노력하면서 잘 배워 나갈 수 있는 지혜를 얻을 수 있었던 시간이였어요 .
초3 성적보다 중요한 것이 있습니다 . [애플북스]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읽고 쓴 리뷰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