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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직업 어때? 동물이 좋다면 이런 직업!
스티브 마틴 글 로베르토 블레파리 그림 김여진 역
율이는 동물을 참 좋아해요.. 그런데.. 책으로만 좋아해요..ㅎㅎ 너무 좋아하는데 무서워서 멀리서 보며 흐뭇해하는..ㅎㅎ 그래서 동물책을 유난히 좋아한답니다.
오늘 소개할 책은 한솔수북의 <이런 직업 어때? 동물이 좋다면 이런 직업!>입니다. 표지부터 동물에 관한 직업들이 자세히 소개되어 있어서 표지를 놓고 아이와 한참을 이야기했지요. 보시고 아시겠어요? 사실 저도 다 맞추지는 못했다는..ㅎㅎ
한장을 넘겨보니 차례에는 사진과 함께 많은 25가지의 직업들이 소개되어 있어요. 차례를 보면서 우와~ 신기한 직업이다!! 라고 감탄했답니다. 기마경찰, 도그워커, 반려동물 초상화가, 반려동물 입양 상담사, 경찰견 핸들러... 정말 신기하죠? (저만 그런가요..ㅜㅜ)
구체적으로 각 페이지에 들어가면 어떤 직업인지, 어떤 일을 하는지, 또 그 일의 장점과 단점을 세세히 알려준답니다. 소개도 전혀 딱딱하지 않고 아~ 그렇구나.. 하고 쉽게 알려주지요.
25가지 직업을 모두 만난 후에는 어떤 직업이 어울리는지도 고를 수 있도록 정리되어 있어요. 우리 딸은 동물학자가 되고 싶다며..ㅎㅎ 그리고 그 안에서 못 찾았다면 간단하게 동물과 함께하는 다른 직업도 소개되어 있어요.
동물을 너무나 사랑하고 동물과 일하고 싶은 친구들은 이 책을 통해 다양한 진로를 확인할 수 있을 것 같아요. 쭈욱 시리즈로 나오면 너무너무 좋겠어요. 기다리고 있으렵니다아~~~~ ^^
* 한솔수북으로부터 도서만을 제공받아 읽고 솔직하게 작성한 글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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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소에 동물을 좋아하는 삼 형제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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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물과 함께하는 어떤 직업을 있는지 잘 몰라서 도전해볼 생각도 못했었어요. 그때 이런 책이 알았더라면 제 인생이 바꼈을지도 모른단 생각이 들어요~
저처럼 아쉬워하지 않도록 꼭 읽히고 싶었던 책이에요.
어떤 지식과 기술이 필요하고 장단점은 무엇인지 생각해 볼 수 있을 것 같아요. 막연하게 동물과 함께하고 싶은 아이들에게 생생하게 직업의 세계를 보여주고 보다 구체적인 진로를 그릴 수 있게 도와주는 책이더라구요. 아들이 정말 신중하게 보더군요. ㅋㅋㅋ 과학을 좋아해서 과학과 관련한 직업이면 좋겠다네요. 나중에 정말 이 중에 직업이 나올지도 모르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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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 집은 딸이 넷~!!! 지금 중학생인 첫째가 다니던 유치원은 정말 넓고 자연친화적인 교육을 위주로 하고 아이들이 농사도 짓고 일주일에 한두번씩 뒷산으로 가서 관찰도하고 놀기도 하고 그런 곳이었어요. 그 전에는 별로 자연적인 것에 관심이 없던 아이가 그런 유치원을 다니면서 자신의 관심 분야를 제대로 발견했죠!!! 그 날 이후로 우리집에는 항상 아이가 잡아오는 다양한 벌레...ㅠ.ㅠ 풀들.... 그 아이가 더 어릴 때 서평을 좀 잘 써서^^ 자연관찰전집을 상품으로 받았던 적이 있었는데 그렇게 덩그러니 자리만 차지하고 있던 자연관찰전집은 점점 아이의 최애 도서가 되었고 정말 꼼꼼히 지겹도록 봤었어요. 정말 여러가지 말하자면 너무나 긴 스토리가 많지만...ㅎㅎㅎ 결론은 집에서 정말 우리는 다양한 것을 많이 키워봤답니다. 호랑나비 애벌레도 키우면서 나비가 되어 날아간 것만 해도 십여마리... 장수풍뎅이, 사슴벌레 애벌레는 큰 어항 사이즈의 통에서 바글바글 거리게 키워도 봤고..전갈도 키워봤고, 사마귀도 알집 째로 떼와서 키워봤고....
지금 저희집 최애 동물은 레오파드게코라는 도마뱀이예요^^ 여러 과정을 거쳐 지금은 여섯 마리를 키우고 있지용. 언니가 그래서 동생들도 덩달아 동물, 곤충을 정말 좋아하고. 무서워 하지도 않아요... 가장 좋아하는 티비 프로그램은 일요일 오전에 하는 TV동물농장이지요. 다시 보기로 봐서 8년전 꺼 뭐 이런것도 아주 재미있게 보고 있어요...보고 또 보고~~~~~
이런 아이들이 어른이 되면 하고 싶은 일 일순위는 당연히 동물에 관련 된 것이겠지요?하지만 아이들과 엄마인 제가 아는 동물관련 직업은 그다지 많지 않았어요. 그래서 아이들도 막연히... 나는 수의사가 될거야~! 사육사가 될거야~!라는 말만 했었답니다.
그러다 정말 딱~! 눈에 띈 이 책!!!!
![]() 책 표지만 봐도 정말 다양한 직업들이 소개될 것 같아요^^
![]() 이 책에 나오는 직업들의 차례예요. 우리가 잘아는 수의사도 세분화 되어 있어요. 반려동물 수의사, 동물원 수의사, 농장 수의사 등. 아이들이 되고 싶어하는 사육사도 동물원 파충류 사육사, 영장류 사육사등으로 따로 나오구요.
여러가지 생각지도 못했던 동물 관련 직업들도 많아요. 경찰견 핸들러, 야생동물 보호구역 관리자, 말 관리자, 반려동물 초상화가/사진 작가, 기마경찰, 동물보호 감시원, 야생동물 다큐멘터리 제작자/보호활동가 등등...
이 책의 저자가 서양 사람이다 보니 서양 사람들이 보는 동물 관련 직업들이 소개되면서 어쩌면 우리의 실정과는 조금 멀어보이는 직업들도 눈에 띄지만 아이들에게 그런 것 까지도 다양한 시선으로 알려 줄 수 있을 것 같아 더 좋은 듯 해요.
![]() 각 직업에 따라 그 직업을 가진 사람들이 해야 하는 일을 숫자를 매겨가며 꼼꼼히 소개하고 있어요. 이 직업을 가진 사람들이 출근을 해서 해야 할일, 챙겨야 할 일, 마무리 해야 할 일 등을 1번부터 차례대로 꼼꼼히 설명해 두고 있어서 읽고 있으면 마치 내가 그 직업을 가진 사람으로써 출근 해서 어떤 동선으로 어떻게 움직여야 할 지를 간접적으로나마 체험하듯 이해가 잘 되게 해 놓은 것 같아요.
![]() 모든 직업에는 장점과 단점이 있겠지요? 그런 것도 하나하나 빠뜨리지 않고 아이들의 보는 시선으로 설명을 해놓았어요. 아이들이 막연히 어떤 직업에 대해 와~ 하고 싶다!!! 좋아보인다!!! 보다 어떤 단점도 있다라는 것을 간단히라도 알려 주니 글을 다 읽고도 한번 더 깊게 생각해 볼 수 있는 기회가 되는 듯 해요.
![]() 책의 마지막에는 내게 가장 어울리는 직업을 찾아보는 그림도 나와요. 마인드 맵 처럼 하나하나 생각하며 따라가다 보면 아이들이 자기가 좋아하는 것과 하면 좋을 것들에 대해 알게 되고 한번 더 심사숙게 하게 되겠지요^^
그다음 장에는 본문에 언급되지 않은 다른 다양한 동물관련 직업들도 간단히 소개되고 있어요. 조류학자, 낙농업자, 동물생태해설사, 밀렵 감시관, 야생동물 재활사, 야생 생물학자, 도그쇼 핸들러 등등...
우리 첫째는 지금 여엿한 여중생이지만.... 아직도 곤충 벌레 동물 등을 너무나 좋아하고요.
저녁마다 레오파드게코들 밥을 먹이기 위해 귀뚜라미나 밀웜을 사육통에서 꺼내서 열심히 유산균, 칼슘 등을 묻혀가며 먹이고 있고, 또래들은 나오지도 않는 놀이터를 매일 나가면서 점점 푸르러지고 스물스물 기어나오는 벌레들을 보며 매일을 기뻐하는 아이랍니다.
어떨 때는 정말 싫기도 해요. 제 키 만한 아이가 어제도 밀웜이 들어간 통 들고 춤 추다가 밀웜이 사방 팔방으로 다 튀어 날아가서... 저한테 한소리 듣기도 했지요...ㅠ.ㅠ
그래도 어찌 보면 그 나이에 자기가 좋아하는 일을 알고 꾸준히 해나갈 자신과 관심이 있다는 것만으로도 정말 다행인듯 보이기도 해요. 앞으로도 아이가 자신의 관심과 재능을 잘 발전 시킬 수 있도록 엄마로써 이런 책도 잘 찾아 보여주고 하면 좋겠다는 생각을 한 번 더 하게 되었네요.
*본 서평은 해당 출판사로 부터 도서를 무상으로 제공받아 열심히 보고 성실히 작성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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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물이 좋다면 이런 직업!> 스티브 마틴 글, 로베르토 블레파리 그림, 김여진 옮김, 한솔수북
동물을 좋아하나요? 동물과 일하고 싶나요?
<동물이 좋다면 이런 직업!>는 동물과 관련된 25가지의 직업을 소개해요 아이와 하나씩 하나씩 살펴보고 있는데요 이렇게 다양한 직업이 있네요 우리가 흔히 아는 수의사, 미용사부터 해서 경찰견 핸들러, 안내견 훈련사 처음 알게 된 입양 상담사와 동물 배우 기획자까지! 익숙하기도 하고 새롭기도 한 동물 관련 직업을 만나봅니다.
요즘 길을 가다보면 반려견과 함께인 분들이 많이 보이더라고요 마주칠 때마다 쫄보인 우리 집 어린이는 겁먹는데 그러고선 또 귀엽다고 난리입니다 (강형욱 훈련사 정도는 안 바라지만 훈련 좀...목줄 좀 제발...똥 좀 치우시고요...) 그리고 집에서 하는 놀이도 애견 미용샵 놀이;;; 반려견 미용사와 안내견 훈련사를 만나봅니다. <동물이 좋다면 이런 직업!>는 해당 직업을 가진 인물의 하루를 순서대로 보여줍니다. 직접 인터뷰한 것 같은 내용으로 구성되어 있어서 실감이 나고요 인물과 등장하는 동물친구들 모두 이름을 가지고 실제 상황인 듯 이야기를 들려주고 있어서 상당히 몰입이 잘 됩니다,
어떻게 하다가 반려견 미용사가 되었는지 이야기를 해 주네요 어떤 일을 하는지도 자세하고 친절하게 이야기해주고 있고요
해당 직업은 어떤 일을 하는지, 가장 중요한 게 무엇이고, 어떤 지식과 기술이 필요한지 알 수 있어요 그리고 일의 장점과 단점도 알려주지요 어떤 일이든 쉽고 재미있기만 하겠어요 동물과 함께하려면 동물을 좋아하는 마음이 제일 중요하겠죠 그러니 힘들고 어려운 점도 이겨내야해요
권말에는 이렇게 동물을 좋아하는 나에게 어떤 직업이 어울릴지 찾아볼 수도 있어요 성격과 적성, 흥미를 생각해서 어울리는 직업을 골라볼 수 있어요 요즘 초등때부터 진로에 대한 탐색을 시작해야 한다고 하잖아요 아이들에게 여러 직업을 간접적으로 체험하게 하는 <동물이 좋다면 이런 직업!>은 동물을 좋아하는 꿈나무들에게 좋은 길잡이가 되어줄 것 같네요
마지막으로 또 다른 직업을 보여주는데요 동물에 관련된 직업은 정말 다양하군요 아마 책에 소개되지 않은 분야들이 또 있겠죠 생각해보니 다큐멘터리에 보면 야생동물 재활사라는 직업이 나오는군요 도그쇼 역시 관련된 사람들이 엄청나게 많을테니 다양한 직업군이 있을 것 같고요
자신이 좋아하는 것, 자신이 잘하는 것을 찾아가는 게 아이들의 진로일 거에요 동물을 사랑하는 아이들, 동물과 함께하고픈 아이들이라면 <동물이 좋다면 이런 직업!>을 보며 더욱 더 아름다운 꿈을 꾸기를 바랍니다^^ +출판사로부터 도서협찬받아 주관적견해로 쓴 글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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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동물을 좋아하는 우리집 아이에게 너무도 소중한 꿈을 꾸게 해주었습니다. 어릴적부터 동물이라면 길냥이나 공원의 비둘기에서 달팽이 한마리까지도 그냥 지나치는 법이 없던 아이였어요. 학교에서 진로와 꿈에 대해 배우고 고민할수록 자기는 동물과 관련된 일을 하는 사람이 되겠다고 큰소리였죠. 아이가 생각해낸건 단연코 수의사였습니다. 수의사가 된다는건 여간 쉬운일이 아니지만 누구나 동물을 좋아하는 아이들에겐 수의사되면 되겠네 라고 쉽게도 말하지요. 이 책을 보며 아이는 "꼭 힘들고 어려운 수의사가 아니더라도 할수있는 직업이 이렇게 많아요?"라며 기쁜 흥분에 휩싸였어요. 이 책은 꿈이 현실이 되는 구체적인 길라잡이가 되어준 셈이죠 이 책은 백과사전식의 사실과 정보가 주된 내용인데도, 마치 이야기책을 읽는것처럼 흥미진진하게 읽게되는 매력이 있어요. 그건 아마도 작가도 작가지만 번역하신 분이 그림책 전문가인지라 그 어투와 문체가 이야기꾼의 내공이 뿜어져나오는구나 싶었어요. 해외도서, 특히 아동도서의 경우에는 번역을 누가 하는지도 정말 중요하겠구나.. 느꼈습니다. 책의 전체 디자인이나 그림체가 너무 부드럽고 따뜻합니다. 직업 한 가지에 대한 다양한 정보를 번호를 매기고 구역을 나누어 놓아 독서를 긴 호흡으로 하지 않아도 읽다가 자기가 특별히 꽂히고 멈추는 부분에 얼마든지 집중하거나 흘려보내기를 선택할수 있는것도 매력입니다. 특히 더 궁금한 내용을 따라서 점핑할 수 있는 페이지안내도 아주 친절했어요. 어느 구역부터 읽어야 좋을지... 구조화 된 것이 오히려 편안한 친구들은 다소 자유분방한 편집 구조에 당황할 수도 있겠지만, 그것도 문제없어요. 각 문단들엔 번호가 메겨져있어서 순서를 따라 읽어나가다보면 자연스러운 흐름에 몸과 마음을 편히 맡길 수 있더라구요. 장애인을 돕는 보조견훈련사를 소개할때 장애인에대한 편견으로 부터 자유롭다는 느낌을 이미 받았지만, 많은 그림에서 인종,성별,장애를 골고루 표현하고 있음이 좋았어요. 휠체어를 탄 동물병원 손님도, 관광객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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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에는 많은 직업이 있다. 그중에도 동물에 관련된 직업이 내가 아는 것보다 더 많다는 것을 이 책을 보고 처음 알게 되었다. 이런 책이 내가 어렸을 때도 있었다면 어렸을 때 나의 꿈 선택폭이 더 다양해졌을 것 같다. 아쉽지만 와중에 다행이라고 생각 드는 건 내 아이는 이 책을 볼 수 있다는 것. . . 아이들은 동물을 좋아한다. 정말 신기하게 거의 대부분의 아이들은 어릴 때부터 동물에 대한 호기심과 애정이 있는 것 같다. 어렸을 때 한 번쯤은 반려동물을 키우고 싶다고 생각하거나 키웠던 적이 있을 것이다. 우리 딸도 그렇고 주위 딸들 친구들만 봐도 반려동물을 키우고 싶어하고 우리 집 강아지를 너무 이뻐한다. 나 또한 어릴 때 강아지를 키우고 싶어 했는데 엄마가 강아지 키우는 것을 반대하셨던 입장이라 동물을 키울 수 없었다. 그런데 어느 날 아빠가 회사에서 키우던 강아지를 사정이 생겨 집에 데리고 왔었는데 2주 정도 우리 집에 있으면서 내가 산책도 시키고 같이 나가서 놀았던 게 지금 서른이 넘은 나이인데도 아직 생생하게 기억이 난다. 그렇게 정이 들어가던 중에 학교를 다녀왔는데 강아지가 없어져서 왜 인사도 안 하고 데리고 갔냐며 엄마 아빠에게 엄청 울면서 말했던 것도 그때 그 강아지에서 장난치며 놀았던 것도 집에 있는 동안 잘 못해준 기억만 계속 떠올라 한참을 울었는데 아직도 그 감정이 가슴에 남아있다. 그때 느꼈던 감정을 돌이켜보면 함께 했을 때 느꼈던 행복. 안았을 때 느껴진 포근함과 안정감. 작고 소중하게 여겨져 지켜주고 싶던 책임감. 헤어지고 나서는 옆에 있을 때 더 잘해주지 못함에 대한 후회였다. 동물들은 우리에게 많은 감정을 선물해 준다. 내가 강아지를 키우기로 결심한 이유 중 하나도 우리 아이도 이렇게 따듯한 감정을 느낄 수 있길 바라서였다. 반려동물과 교감을 하게 되면 정말 눈빛만으로도 어떤 걸 원하는지 알 수 있다. . . 우리 아이가 동물과 교감하고부터 동물과 함께 할 수 있는 직업에도 관심을 가졌다. 직업마다 배워야 할 지식과 기술이 다르기에 이 책은 아이들이 이해하고 보기 쉽게 정리되어 있었고 각 직업마다 하는 일들과 정보 처음 이 일을 시작하게 된 계기들 직업의 장점과 단점들이 나온다. 특히 수의사에서 나온 단점이 계속 머릿속을 떠나지 않았다. 직업에도 장점과 단점이 있다는 걸 아이들 눈높이에 맞게 설명되어 있어서 좋은 것만 생각하며 꿈꿔왔던 일도 조금은 더 현실적으로 받아들일 수 있을 것 같다. 아무리 여러 직업이 있다 해도 그 직업이 어떤 일을 하는지 또 나의 적성에 맞을 것인지 알지 못한다면 나중에 내가 선택할 수 있는 길이 작아지기에 이런 다양한 직업의 책이나 경험을 많이 체험해 준다면 좋을 것 같다. . . 어떤 꿈을 선택하든 간에 너의 꿈을 응원해 딸. 위 리뷰는 도서를 제공받아 읽고, 직접 솔직하게 작성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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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물을 사랑하는 친근하고 자연 친화적인 우리 첫째에게 무한 애정을 받은 책을 소개 할게요! 동물이 좋다면 이런 직업은 동물과 함께 지내면서 어떤 일을 하는지에 대한 직업을 소개하는 동물 진로 탐색 안내서랍니다. 이 책을 통해 막연히 동물을 좋아해서 수의사나 조련사 등 자신이 알고 이해하는 얕은 직업 세계보다 한 차원 더 넓고 깊이 직업들을 안내해주며 다양한 직업자들의 모습과 설명들을 통해 구체적인 진로 로드 맵을 그려 나갈 수 있답니다. 펫시터, 반려동물 입양 상담사, 야생동물 보호구역 관리자, 경찰견 핸들러, 반려동물 초상화가, 야생동물 다큐멘터리 제작자, 동물 배우 기획자 등 동물과 관련된 다양하고 이색적인 직업이 무려 25가지나 소개되고 각각의 직업에 요구되는 능력과 무엇이 중요하며 어떤 지식과 기술이 필요한지 알 수 있고 또 일의 장.단점을 알아 볼 수 있어요. 권 말미에 수록된 내게 가장 잘 어울리는 직업은? 을 통해 자신의 흥미와 성향, 소질 등에 따른 직업을 찾는데 보다 심층적이고 구체적인 길잡이가 되어 줄거에요. 우리 주변에서 보거나 들어본 적이 있는 동물과 함께 일하는 다양한 사람들의 하루를 살펴보며 대한 열정과 감사를 느끼며 내게 어울리는 직업을 찾아 보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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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지, 고양이, 토끼에 이어 요즘엔 고슴도치를 키우고 싶다고 조르고 있는 우리집자매에게 한솔수북에서 도서협찬해주셔서 재미있게 읽고 아이가 직접 작성한 솔직한리뷰예요) 오늘 읽어본 책은 <동물이 좋다면 이런 직업!>이다. 이 책은 동물직업 백과 같은 책이다. 동물을 사랑하는 친구들은 이 책이 진로를 선택하는데 도움이 될 것 같다. 책에서 소개된 직업 중 내가 마음에 들었던 직업은 펫시터 그리고 해양생물학자 였는데 나는 강아지털알러지가 있어서 좀 안타까웠다. 나는 수영하는 것을 엄청 좋아한다. 특히 물 속 깊이 들어가 헤엄치는 것을 좋아하는데.. 그래서 난 해양생물학자라는 직업에도 관심이 갔다. 그런데 궁금한 점이 하나 생겼다. 해양생물학자는 물 속 깊이 자주 들어가 있는데 해파리에 쏘이지 않을까? 지난 여름 제주도 해변에서 해파리를 많이 보았는데 정말 무서웠단말이다. (난 동물을 사랑하지만 겁도 많아서 해파리를 싫어한다. 무셩~) 이 책을 읽기전에는 해양생물학자라는 직업이 있는 줄 몰랐는데.. 어떤 일을 하는지 자세한 설명과 일러스트삽화를 보니 내가 딱 좋아하는 일을 하는 직업인걸 알게 되었다. 이 책에서는 동물에 관련된 25가지의 직업을 설명해준다. 그냥 간단하게 몇줄로 된 설명이 아니라 아침부터 저녁까지 어떤 일을 하는지 정말 자세하게 설명해주고 직업마다 어떤 장단점이 있는지도 알려준다. 진로선택에 정말 많은 도움이 될 것 같다! 그리고 마지막에는 나에게 맞는 직업을 찾아주는 페이지도 있어서 아주 좋았다. 동물을 사랑한다면 꼭 한번 읽어보길 강력추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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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진로탐색 #동물관련직업 #직업그림책
동물을 좋아해서 동물관련직업을 가지고 싶다면 동물이 좋다면 이런직업!
어린애다 보니, 아직은 강아지, 고양이를 좋아해요. 특히나 고양이를 무지 좋아해서 매일 "엄마 고양이 키우면 안 되나요?" "엄마, 세뱃돈으로 고양이 살 거야~"라고 하는데요.
저는 절대 안 된다!! 하죠.. (청소는 제몫이닌간요ㅠㅠㅠ)
여튼 그 외에도 햄스터라든지, 토끼도 귀여워하는데요. 동물 관련 직업은 모르는 거 같더라고요!
이번 기회에 딸이랑 읽으면서 같이 알아봤어요!
25가지의 동물 관련 집업~ 많죠~~ 저는 기껏해야 수의사, 동물 가게 주인, 동물학자 등등인데~ 많은 직업이 있더라고요!
자신이 좋아하는 걸 동물과 접목시켜서 하는 직업들도 많고 동물을 사랑해서 봉사활동을 계기로 동물 관련 직업으로 많이들 빠지더라고요!
책 구성은 직업 한 가지에, 일상 스케줄~그리고 뭘 하는지, 마지막 포인트로 일의 장점&단점까지!
전체 컬러고 귀욤귀욤 동물 그림도 있어서 애들이 거부감 없이 본답니다.
동물 배우 기획자!
종종 TV에서 동물들이 등장하는데~ 저는 아무 동물이나, 아는 동물이 등장하는지 알았는데~ 이렇게 기획자가 있을 줄이야~~
동물을 길들이는 조련사에서부터 시작해서 이제는 콘텐츠에 맞는 동물을 찾아서 훈련까지 시켜서 멋지게 방송에 나오게 한다니! 아역배우를 키우는 느낌이겠어요!
그리고 처음 알고 오~했던 직업인데요. 저희딸은 그림 그리는 것도 참 좋은데~ #반려동물초상화가 도 좋겠더라고요!
화가, 만화가는 들어봤어도 반려동물 초상 화가라니~ 사랑하는 반려동물을 사진뿐만 아니라, 그림으로도 남겨둔다면 의미 있는 거 같아요!
동물이다 보니 실제 모델을 세워두고 그리는 거보다, 사진을 통해서 주로 그린다고 합니다.
저희 딸은 직업 종류가 너무 많다 보니 아 엄마 고민되는 거 같에~~ 하는데~ 아직 어리니 천천히 고민하는 것도 좋은 거 같아요!
동물을 사랑한다면 사랑에서 그치지 말고 직업으로 연관시켜서 평생 같이 동반하며 사는 것도 좋은 거 같아요~~
(본 포스팅은 업체로 부터 무상 제공 받아 직접 읽어보고 작성한 후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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