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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시대 성교육은 에마부인 시리즈요! 이미 유명을 달리하신 실비아 크리스텔 누나의 엠마뉴엘 부인 시리즈였다 나이가 들어도 성적 판타지는 현실과는 다르고 성인이 돼서도 사실 성은 그 때 그 때 상대에 따라 참 다르다! 누구에게도 들은 바 없을 이야기는 부끄러운 이야기가 아닌 솔직한 현실이기에 읽어 봤다 이 책은 흔히 소녀경이나 카마수트라 비법같은 체위나 테크닉 혹은 성 비법서가 아니라 이웃집에 살만한 우리네 군상들의 일상 이야기라 다가온다 아! 그들도 나와 비슷한 경험과 궁금증을 가지고 살아가는구나! 하며 솔직한 이야기에 금방 읽게 되었다 교훈보다는 공감, 그리고 잃어버린 성교육을 이 책을 통해 다시 되새겨 본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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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만 봐서는 그냥 단순한 연애소설인줄로만 알았다 그래서 구매했는데 알고 보니 소설과는 거리가 먼 책이었다 직설적이고 연인관계 커플에 대한 이야기를 담고 있는 책이었다 우리 커플만 그럴까? 남녀관계할때 나만 그런가 뭔가 꽤 불편하고 부끄러운 그런 내용이라 어디 묻기도 그렇고 그렇다고 끙끙 고민한 했던 것들이 이 책에 다 실려 있다 처음에는 뭐 이런게 다있어 했지만 읽다보니 점점 빠져들게 되었다 커플끼리도 관계에 관한 공부가 필요하다는 것도 깨달았다 역시 남의 일이 아니었다
처음에는 그냥 내용이 성에 관련된 에세이인줄로만 알았다 대놓고 말하기에도 민망한 내용들이 있어서 하지만 올바른 대인 관계 행복한 성생활을 주제로 다루었고 저자는 온오프라인 강의도 하고 상담도 하면서 솔직하게 이 책을 만들었다 챕터에 따라 성상식에 대한 내용부터 응용편까지 모두 책에 담겨있다 읽으면서 커플간에 이런 얘기를 하는 사람이 과연 몇이나 있을까 이런 생각도 들었다 한마디로 이 책은 착실하게 나이만 먹은 어른들을 위한 건강하고 바람직한 관계 지침서이다
성생활 이 3글자를 어떻게 보느냐에 따라 남이 날 어떻게 보는지 어떤 패러다임을 가지고 날 생각할지 등 모든것이 달라진다 어른들에게 권하는 관계 개선과 나를 좀 더 알아가자는게 이 책의 취지다 그래서 많은 정보를 알려주고 있다 받아들이느냐 받아들이지 않느냐는 오로지 본인의 몫이다 꼭 필요한 정보만을 선별해서 담았다 |
| 밤의 숨소리는 마치 연인과 사랑 등의 주제에 대해서 상담하는 듯한 느낌을 받게 되는 책이었습니다. 그런 상황에서 고민하게 될 법한 이야기 등에 대해서, 격려 및 응원과 함께 구체적이면서도 의미 있는 여러 조건 등의 이야기를 들려주고 있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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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험자들은 맞아맞아 하거나 옛 기억을 떠올리겠고 미경험자나 초보들은 이런 거구나 하며 배우는 책이다. 저자가 상담받은 내용에 답하는 형식이다. 솔직하고 당당하게 표현하며 설명하는 게 잘 와닿았다. 남자와 여자의 관계에서 중요한 것은 역시 존중과 배려다. 일방적으로 뭔가를 강요하는 것은 어떤 작업이든 즐겁지가 않다. 즐겁자고 하는 일에는 더더욱 그렇다. 함께 해서 좋은 것이다. 아직까지도 학교의 성교육은 피임과 성폭력 예방에만 집중 한다는데 이유를 모르겠다. 이 책에는 실질적으로 도움이 되는 조언이 많이 있다. |
| 피카(FIKA)에서 출간한 상담사 치아 작가의 '밤의 숨소리' 를 구매 후 읽고 작성하는 리뷰입니다. 제목을 봤을 땐 소설인 줄 알았는데 건강한 성에 관한 책이었네요. 이미 아는 사실도 있었지만 착각하고 있었던 사실도 있어서 유익했어요. 잘 읽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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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의 숨소리 리뷰입니다 스포일러가 포함되어 있을수 있으니 스포가 싫으시면 조심해주세요 대여로 구입했는데 저렴한 대여 가격으로 읽어볼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정가 주고 샀어도 아깝지 않을 정도로 좋은 책이었어요 기회가 된다면 재구매 하고 싶네요 재밌게 잘 봤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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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적으로 이런 책들이 앞으로도 더 많이 나왔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이제는 성생활에 관해서도 부끄러워 하지 말고 당당하게 이야기 할 수 있는 그런 시대가 되었다고 생각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성생활에 관해서도 공부가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남자 여자 모두 최고의 만족을 위해서 서로 공부하고 대화하는 노력이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이런 부분에서 이 책은 현실적으로 많은 도움이 되는 책이고 꼭 필요한 책이라고 생각합니다. 서로 노력해서 최상의 만족감을 얻을 때까지 이 책을 잘 활용했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추천합니다. |
| 성 적인 것들에 관심이 정말 많은 한 여고생 입니다. 그동안 영상으로 이런저런 정보들을 찾아보고 그랬었는데 책으로도 보고 싶어서 이 책을 구입하게 되었습니다. 정말 유용하고 꼭 필요한 내용들이 집합해 있었습니다. 개인적으로 남성분들이 많이 읽으셨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많이 들더라고요. 피임법에 대해서도 자세히 나와있고 여자의 심리 등등에 초점이 맞추어져 있는 책이였습니다. |
| 생각보다 조금 더 실제 연인 간에 정서적 교류에 대해서도 강조하는 책이었어요. 좀 더 정보 위주의 딱딱한 글을 기대했던지라 그 점은 아쉽습니다. 그래도 사실에 기반하여 알려주는 정보가 적잖게 꽤 되는 책이라서 정보전달 측면에서 꽤나 괜찮다고 생각해요. 이런 책 자체가 워낙 적기도 하고. 그치만 다른 사람의 tmi를 원치 않는다면 구간구간 좀 뛰어넘긴 해야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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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의 성행위에 관한 거의 모든 것을 다루고 있습니다. 관계, 취향, 방법, 기능 그리고 성병에 관한 이야기입니다. 포경을 안했다고 남성의 성기에서 심한 냄새가 나는 것은 아닙니다. 위생 관념의 문제일 가능성이 큽니다. 포경을 안해도 잘씻어주면 됩니다. 잘 씻는데도 냄새가 난다면 성병일 가능성도 있으니 진찰을 받아라고 권해야 합니다. 여성의 성기는 외음부만 세정제로 씻겨주면 됩니다. 약간의 시큼한 냄새라고 부를것까지도 없는 것은 향산성 유지를 위해서입니다. 하지만 역겨운 냄새가 난다면 성병일 수 있으니 병원에 꼭 가야합니다. 병원에서는 성병 12종에 대한 STD 검사를 받을 수있습니다. 의료보험이 적용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