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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대 종사 중 숨겨진 이가 누구인지 혹시 그 사람이 아닐지 예상을 했었지만, 역시나 맞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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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1권까지 읽으며 든 생각. 단지 예칭메이의 죽음과 그 후 얽혀진 세력들이 다 종말을 맞고 현재를 살아간다고 믿었다. 그리고 희망찬 미래를 꿈꾸며. 근데 천하제일 경국황제는 여전히 의심병 환자이며 그대로 흘러가게 두질 않았다. 나는 판시엔과 그녀가 어디서 왔는지 어떻게 흘러 이세계로 왔는지 잊고 있었다. 근본적인 의문을 다시 생각하게 하면서 쳔핑핑은 다시 일깨워주었다. 심지어 백치라고 믿어 의심치않았던 스구지엔은 마지막까지 의문을 던진다. 하1의 시작은 중2의 결말이었지만 그와 별도로 동이성과 북제, 나아가 경국의 내부까지 스케일이 커졌다. 앞으로 남은건 여전히 이세계와 신묘. . .그리고 나아갈 길. 오래된 신세계. 책의 부제 의미. 하2권의 결말이 궁금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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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궁금해서 웹소설로 살짝 보았지만 책이 문맥과 흐름이 편해서 책으로 읽기권장 합니다. 인물들이 큰 뜻때문인지 다 무정해보이네요 판시엔만 정상적인 감정이 있는듯 보이지만 .... 그래도 가장 멋있는 사람은 진평평 이겠죠. 중편들은 너무 두껍고 읽기 힘들었지만 하편은 더 얇아서 좋네요. 그래도 600페이지 가까이 되죠. 이제 하2만 남겨놓은 상태로 그동안의 엄마와 신묘에 대한 궁금증을 높여놓았기 때문에 너무 기다려시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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묘니 작가님의 경여년 오래된 신세계 하1권입니다. 드라마를 워낙에 재밌게 봐서 책도 모두 구입했어요. 드라마와는 세세한 설정이 많이 다릅니다. 솔직히 드라마가 재밌긴 한데 하렘물인걸 뺀다면 책이 더 취향이긴 해요. 하에서는 그동안 숨겨졌던 황제의 비밀에 대한 에피소드가 풀립니다. 나쁜사람이지만 황제의 카리스마를 가진 사람이라고 생각했는데 의외의 반전이 나와서 놀라워하며 읽게 됩니다. 보고 있자면 참 드라마 캐스팅을 잘했구나 하는 생각이 들어요. 굉장히 재밌는 글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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랑야방 빼고는 왕윚ㅇ잘불을 재밌게본게없다 장안24시,당나라퇴마사도 그저그랬습니다
도서관에서 상,중을 읽었습니다 1권당 두꺼가 꽤있는데 흥미진진했습니다 판시엔과 장고주의대결에서나오는 애기가 특히흥미진진합니다 마음에안드는부분은 갠적으로 하렘물을 싫어합니다.판시엔의 하렘왕국이 별로였습니다ㅋ 부인에다 시녀,북제황제,스리리까지 현대에서왔으면 일부일처제를 알텐데 부인없으면 딴여자랑 놀기바쁘니... 중 읽을때 하이탕이 판시엔의 절대사랑인줄 알았어요. 이해안가는 건 판시엔의사상이이상해요.자기는더러운짓 막하면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