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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카엘라 시리즈를 초등학교때부터 읽기 시작했습니다. 새로운 시리즈가 나올때마다 어떻게 알았는지 구매 해 달라고 해서 구매하게 되었습니다. 중학생이 되었는데도 이 책은 재밌게 읽고 있어요. 공부하는 중간에 쉬는 시간에 머리 식힐 겸 읽을 수 있는 그런 책입니다. 아이가 정말 좋아하는 책입니다. 다음 시리즈가 계속 해서 나왔으면 좋겠습니다. 독서 할 시간은 많지 않지만 시간이 없어서 아이가 좋아하는 책은 읽더라구요. 추천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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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내가 시리즈를 다 읽을 정도로 재미잇엇다. '미카엘라'는 주인공 미카엘라의 순수한 우정, 판타지, 로맨스를 아주 잘 다루고 있다. 미카엘라는 자신보다는 남, 남보다는 정의를 지키는 용감한 소녀이다. 1부터 5까지 빗발치는 스토리에서 유머, 판타지같은 스토리, 미카엘라의 사랑, 소중한 우정을 하나도 놓치지 않앗다. 난 처음에 주인공이 너무 비정상적으로 착하다고 생각했는데 그것은 나의 보는 눈이 다르게 되어서 엿다는 것을 알앗다. 이 책은 순수하게 재미잇는 책이엿고 이 글을 읽게 될 사람들도 한번 쯤 읽어 보앗으면 좋겟다. 멈출 수 없어 계속 들고있다보니 손에 땀이 쥐어지고 계속 쳐다보느라 목도 뻐근해지고 다 읽으면 함성이 나오는 정말 놀라운 책이엿다. 머리에 폭탄 터진 소녀 미카엘라는 친구들에게 사랑받는다. 난 그것으로 외모만으로 인기가 쥐어지지않고 사람의 진실된 마음으로 생긴다는 ㄱ훈도 얻엇다. 미카엘라, 다른 사람들도 한번 쯤 꼭 읽어보시길 바랍니다. 10점 만점에 10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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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카엘라> 시리즈는 1권이 출간되었을 때부터 꾸준히 읽고 있다. 신간이 나올 때마다 좋은 점이 눈에 띄게 늘어나서 매번 기대하게 되는데, 이번 4권은 이보다 더 좋을 수 있을까 싶을 정도로 줄거리도 메시지도 마음에 쏙 든다. 미카엘라의 단짝 친구인 카밀라는 브링턴 아카데미의 도서부 부장이다. 브링턴 아카데미 도서부에는 대대로 부장에게 전해져 내려오는 전설 같은 책이 있다. 그것은 <전설 대백과>라는 이름의 책으로, 매년 부장으로 뽑힌 학생은 목차에 적힌 제목을 보고 거기에 맞는 전설을 채집해 대백과에 하나씩 기록할 의무를 진다. 카밀라 역시 <전설 대백과>를 물려받았고, 이제 마지막 페이지의 완성을 앞두고 있다. 그러던 어느 날 미카엘라는 해괴망측한 소문을 듣는다. 밤마다 브링턴 아카데미에 마녀가 나타나 자신과 마주친 사람의 영혼을 빼앗아 가 버린다는 것이다. 때마침 카밀라가 실종되고, 카밀라가 <전설 대백과>를 집필하기 위해 밤늦게까지 브링턴 아카데미에 남았다는 것을 아는 미카엘라는 직접 카밀라를 찾으러 나선다. 브링턴 아카데미의 회장 신시아와 유진 선배, 원예 전문가 리도 함께다. 우여곡절 끝에 미카엘라는 카밀라를 데려간 마녀의 정체를 알게 된다. 거기에는 옳은 일을 하고많은 사람들을 구했음에도 불구하고 후대에 이름을 남기기는커녕 저주로 기억된 불쌍한 영웅의 이야기가 있다. 이런 이야기를 읽고 자라는 청소년들이 부럽다. 더 많은 청소년들이 읽었으면 좋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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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소 책을 읽지 않는 초등5학년 아이가 1권을 읽고 너무 재미있어해서 시리즈별로 구매하고 있습니다. ‘브링턴 아카데미’를 벗어나 세계적인 패션의 도시, 뮈엘보로 이야기의 무대를 넓혔습니다. 생전 처음 발 디딘 화려한 대도시에서 새로운 사람, 새로운 경험들을 접하게 되면서 세상을 보는 시야를 넓혀 가는 미카엘라를 만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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꺅! 이렇게 사랑스러운 이야기라니. 제1회 No.1 마시멜로 픽션 수상작 <미카엘라> 시리즈를 읽을 때마다 내 마음은 언제인지 기억조차 가물가물한 소녀 시절로 돌아간다. 비록 나는 미카엘라처럼 똑똑하고 야무지고 이성 동성 불문하고 인기가 많은 완벽한 소녀는 아니었지만, 미카엘라를 보면 내 학창 시절이 이랬으면 얼마나 좋았을까 싶고 약간이나마 대리만족이 된다(그런다고 안 좋은 기억이 아름답게 윤색되진 않지만...). 얼마 전 출간된 <미카엘라> 시리즈 제2권 <첫사랑 바이러스>도 흘러간 소녀 시절을 떠올리기에 충분할 만큼 낭만적이고 흥미진진했다. 브링턴 아카데미의 조정 위원회 위원으로 활동하며 교내에서 생긴 사건을 100% 완벽하게 처리하는 기록을 보유하고 있는 정의의 아이콘 미카엘라. 그런데 이 기록을 위협하는 강력한 사건이 벌어져 미카엘라는 때아닌 위기를 맞는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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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3권에서는 ‘브링턴 아카데미’를 벗어나 세계적인 패션의 도시, 뮈엘보로 이야기의 무대를 넓혔다. 생전 처음 발 디딘 화려한 대도시에서 새로운 사람, 새로운 경험들을 접하게 되면서 세상을 보는 시야를 넓혀 가는 미카엘라를 만날 수 있다. 1권을 읽은 독자들은 기억할 것이다. 미카엘라가 남몰래 패션 잡지를 즐겨 본다는 사실을! 그런 미카엘라에게 꿈으로만 그리던 패션쇼에 설 기회가 찾아온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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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초 6 여자아이에요. 미카엘라를 모두 소장해야 하는 터라 샀어요. 너무 좋아하면서 읽네요. 사실 엄마는 잘 모르지만, 아이가 좋아해서 사달라고 해서 샀어요. 기나긴 방학에 버티기 용으로 추천 합니다! 이 책을 좋아하는저희 애가 좋아하는 책들은 대지, 달빛마신소녀, 암호클럽, 서유기.. 등 입니다. 3학년때까지는 윔피키드 등 봤는데 이젠 유치하다고 그 시리즈는 안 보는데 이 시리즈는 좋아하네요. 4학년때부터 이 책들 본 것 같아요. 너무 좋아하면서 언제 신간 나오냐고 계속 찾는 책 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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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이 정말 좋아하는 시리즈 미카엘라입니다. 주말에 책 주문을 많이 하는데 미카엘라 4를 기다리고 기다렸습니다. 책 배송이 오자마나 그날 끝까지 모두 읽어 버렸습니다. 아이 둘이 함께 이 책을 읽고 책 내용에 대해 이야기를 참 많이 나눕니다. 반전의 반전이라는 정말 재미있었나 봅니다. 아이들과 대화를 나누기 위해 저도 읽어 봐야겠다는 생각을 합니다. 미카엘라 시리즈 앞으로 쭉 나왔으면 좋겠네요. |
| 딸 아이가 미카엘라 광팬인 데 다음 시리즈 언제 나오냐고 늘 묻더라구요.. 아이가 미카엘라 3권 마지막 부분을 보니 계속 출간될 거라는 생각이 들었나봐요.. 그래서 혹시나 해서 가끔씩 찾아봤는 데 드디어 어제 확인하고 바로 주문했어요.. 깜짝 놀래켜주려고 올 때까지 말하지 않으려구요.. 미카엘라 책 덕분에 박에스더 작가님 다른 책도 읽혀주고 싶은 데 기회가 많이 없네요.. 앞으로 멋진 활동 기대할께요.. 그리고 읽어보지 않아도 당연히 재미있을 것 같아서 주문과 동시에 리뷰 남깁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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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생 아이들이 참 좋아하는 책입니다. 학교 도서관에서 처음 읽어보고 집에서 또 읽고 싶다고 해서 구입하게 되었습니다. 미카엘라 시리느 1권 부터 읽고 있는데, 읽고 또 읽고... 참 여러번 읽고 있네요. 그만큰 재미가 있나봐요. 마카엘라 시리즈가 계속 나왔으면 좋겠습니다. 아이들이 재밌게 책을 읽으면서 독서 습관이 잘 잡히는 것 같아요. 미카엘라 4 도 기다릴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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