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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저런 사례를 들며 이런저런 호흡법의 효과를 자신의 몸을 시험대 삼아 비교적 과학적으로 접근하려 노력한 책입니다. 태어나서부터 죽을 때 까지 하는게 호흡인데, 가능하면 좋은 호흡, 혹시 가능하다면 특별히 효능이 있는 호흡을 하고 싶은건 당연한 욕구겠죠.
다만 일반인이 실생활에 활용할만한 정보는 절대로 입호흡을 하지 말 것, 천천히 적은 양으로 숨을 내쉴것 정도겠네요. 그 외에는 투모같은 심상치않은 내용들이 나옵니다. 대체의학 책이지만 최대한 과학적으로 접근하려 노력한 것 같긴 합니다
믿을지 말지는 독자의 몫이겠죠. 저는 입호흡의 유해성을 배운 정도로 만족하려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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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흡의 기술 책을 읽었습니다.. 호흡에 따라서 얼굴이나 자세가 변하고 삶의질이 좌우된다는 내용입니다. 책에는 다양한 호흡법이 나오지만 가장 기본은 역시 혀가 제위치에 있으면서 어금니끼리 맞닿고 입을 다문채 완전히 비호흡을 하는것이겠죠. |
| 대다수 사람들은 수영장 물속에 잠수하면 3미터도 내려가지 못하고 몇 초 만에 귀가 아파서 바로 올라온다. 프리다이버들 말에 따르면 그들도 예전에는 "대다수 사람들" 이었다 변화 여부는 훈련에 달려 있다고 말한다 어떤 호흡을 하느냐에 따라서 우리 몸에 영향을 미치는 방식이 다 다르다고 말합니다. |
| "산소 농도가 90% 이하로 떨어지면, 혈액은 인체 조직을 지탱하는 데 충분한 양의 산소를 운반할 수가 없게 된다. 이 상태가 너무 오래 진행되면 심부전과 우울증, 기억력 감퇴, 조기사망으로 이어질 수 있다.....코를 더 오래 틀어막고 있을수록 상태가 더 악화되고 있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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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렸을 적, 입으로 숨을 쉬는 나에게 아버지는 코로 숨을 쉬라고 하셨다. 그런데 코로 숨쉬는 것이 답답해 입으로 숨을 쉬었다. 그리고 이 책을 읽고나서 그 때의 선택을 후회한다. 이 책은 성인이 아니라 모든 청소년들에게 먼저 읽혀져야 하는 책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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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트레스와 반복되는 폐렴 등으로 고통받던 저자는 우연히 '호흡법'을 접한다. 호흡법이 건강에 미치는 긍정적 사례를 반신반의하면서 본다. 그리고, 자신의 건강도 지킬 겸 다양한 호흡법을 배우면서 공부도 한다. 이 책은 우연히 시작된 10년 여정의 결과물이다. 이 책은 전 세계에 걸친 10년 여정의 기록이다. 다만, 저자는 지속적으로 '호흡법'은 우리 건강이 완전히 망가지기 전에 유지하기 위해 방법이지, 암이 걸렸는 데 치료하는 효과는 없다고 분명히 말한다. 원인도 해결책도 간단하다. 인간은 문명이 발달할 수록 부드러운 음식을 씹게 됐고, 그에 따라 구강 면적이 좁아졌고 코의 면적도 좁아졌다고 한다. 그에 따라 인간의 호흡은 점점 빨라지고 짧아졌으며, 입으로 숨쉬게 됐다. 결과적으로 육체적 정신적 질병이 늘었다는 것이다. 그러면 어떻게 해야 되느냐? 당연히 코로 숨쉬어야 하고 길게 천천히 숨쉬어야 한다. 한 번 들이쉬고 내 쉬는 숨의 길이는 5.5초 정도가 적당하다. 숨쉬기를 도와 주는 다양한 앱도 많이 나왔다. 예를 들어 breathing exercise 같은 것들이다. 마지막으로 질문은 '어떻게?'가 남는다. 물론 과학적으로 많이 규명되기도 했으나, 과학이 모든 것을 알려주지는 않았다. 저자는 여기서 '기'라는 답을 얻는다. 우리가 호흡을 길게 부드럽게 하는 이유는 결국 '기'를 우리몸에 소통시키기 위해서이다. 그 '기'가 호흡을 통해 전달됨으로써, 우리는 단순히 호흡을 하는 것만으로도 생각지도 못했던 육체적 정신적 행복을 얻는다. 무처 재미있었고, 특히 실천 방법 까지 제시해 주어 좋았다. 또 호흡을 도와 주는 다양한 '앱'들을 소개하는 데, 그것들이 스토어에 꼭 있었고, 사용법도 무척 간단했다. 나는 이미 앱을 통해 호흡법 연습을 하고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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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에서 네스터는 호흡법이 인간의 역사와 문화, 신체 건강에 어떤 중요한 역할을 해왔는지를 탐구하며, 현대 사회가 이 중요한 예술을 어떻게 잃어버렸는지를 설명합니다. 네스터는 과학적 연구, 역사적 기록, 그리고 전 세계의 다양한 호흡법을 실천하는 사람들과의 인터뷰를 통해 호흡의 중요성을 밝혀냅니다. 그는 호흡이 스트레스 관리, 수면 개선, 호르몬 균형, 심지어는 치아와 얼굴 구조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건강 측면에 깊은 영향을 미친다는 것을 보여줍니다. 책에서는 특히 현대인이 겪는 호흡 문제와 그 원인을 다루며, 잘못된 호흡 습관이 어떻게 건강 문제로 이어질 수 있는지 설명합니다. 네스터는 자세한 연구와 개인적인 실험을 통해, 올바른 호흡법을 실천함으로써 건강과 웰빙을 향상시킬 수 있는 방법을 제시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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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엔 호흡을 과학적으로 풀었나 생각했습니다. 명상에 관심이 있어 유튭 보는데 거기서 추천하길래 샀거든요. 제목을 보면 어려운 책일것 같은데 술술 읽힙니다. 그리고 좋은 내용도 정말 많네요. 쓰신분이 소설처럼 쓰셔서 읽는데 무리가 없습니다. 좀 잡설이 들어가 있는것은 있어요. 그래도 이렇게 좋은 내용을 가볍게 읽을수 있게 써주셔서 넘 감사합니다. 강추하는 책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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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들어 호흡에 관해 관심이 많아졌습니다. 유투브를 보면서 복식호흡을 연습하게 되고, 여러 호흡에 대한 방법을 찾아보고 한번씩 따라해보기도 하고.. 그러던 중에 호흡의 기술 이라는 책이 나온다는 소식을 듣고 구매를 하게 되었는데, 생각보다 내용도 알차고 관심이 있던 부분들에 대해 많이 다루어 놓은 것을 보고 역시 구매하길 잘했다는 생각이 드네요. 참고로 뒷부분에 거의 100페이지 가량은 참고한 부분들에 대해 나열해 두었기 때문에 본문 내용은 그렇게 많진 않지만, 적당히 필요한 정보도 많고 읽을만하단 생각이 들었습니다. 호흡에 관심있는 사람이라면 추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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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rt 1 실험
호흡을 좀 잘좀 해보자!!! 어떻게든, 내 건강을위해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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