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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감정에 잡아먹히지 않는 독서의 기술, 부정적 감정에서 벗어나는 법 . . 감정이 태도가 되지 않아야 성숙한 인간이라고들 한다. 우리는 사회화라는 과정을 통해 감정을 통제하고 억제하고 남과 트러블없이 잘지내는 방법들을 학교나 사회관계를 통해서 터득하고 배운다. 하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여전히 감정을 잘다루는 방법은 힘들다. 대개는 감정이 이성을 잡아먹기도 하고 감정으로 그릇된 판단도 하게되며 감정으로 돌이킬수 없는 실수를 저지르기도 한다. 그게 인간이다. 하지만 나를 포함하여 감정을 배설하고 난후에 밀려오는 것은 또다른 패배감과 후회뿐이다. 감정이라는 소용돌이가 지나고 나면 언제 그 감정에 휘말렸는지 기억도 안나게 우리는 공허하게 그 감정이 휘몰아치고 난 상처를 바라보게 된다. 오늘 소개해드릴 책은 바로 그 감정에 내가 잡아먹히지 않게 도와주는 책이다. 그 방법으로 저자는 독서를 제안한다. 저자 김현주씨는 작업치료사이자 사회복지사, 동기부여가등 다양한 이력을 가진 아이를 키우고 있는 김현주씨다. 아이를 깨우고 등원시키는 과정에서 큰소리를 치며 화내기도 하고 매일 내안에 일어나는 부정적인 감정에 사로잡히는 자신을 발견한다고 고백한다. 하지만 저자는 책읽기를 통해 자신의 부정적인 감정을 긍정적인 감정으로 승화시키는 경험을 공유하고 누구의 말과 행동 때문에 상처를 받거나 휘둘리지 않는 내공을 배웠다고 이야기 한다. 엄마, 아내가 되면서 자신의 인생은 아이, 남편에 의해 뒷전이 되었다고 생각한 순간 책을 통해 가족안에서 자신의 중심을 찾고 가족의 화목을 위해 자신이 가져야할 마음가질을 배울수있었다고 고백한다. 육아로 지치고 누군가를 돌보고 뒷바라지 하는데 지쳐 정작 자신을 돌보는데는 후순위로 밀려 공허한 마음을 안고 살아가는 수많은 대한민국 엄마들 그분들이 이책을 읽으시면 많은 부분 공감할 수 있을거라고 생각된다. 책읽는것 나는 관심없는데? 하시는 분도 있으실 것이다. 그러나 책읽기의 편안함과 즐거움을 알게 되면 무엇보다도 내자신과 친해지고 내자신을 돌보는 경험을 할 수 있을 것이라고 저자는 전한다. 부정적인 감정에 쉽게 빠지는 분들에게 저자는 독서를 통해 삶이 어떻게 변화할수 있는지 자신의 경험과 생각을 생생히 전한다. 책은 총5챕터로 나뉘어 있는데 1장에서는 내 감정이 도대체 왜 이러는지에 대해 이야기한다. 2장에서는 내면의 불안이 사라지지 않는 이유에 대해 말한다 3장에서는 부정적인 감정에서 벗어나는 10분 독서 방법을 설명한다. 4장에서는 내 감정에 잡아먹히지 않는 독서의 기술을 제시한다. 5장에서는 독서로 내 감정의 주인이 되는 노하우를 전한다. 책읽기가 왠지 모르게 힘드신 분들, 내 자신의 마음과 부정적 감정을 다스리는 방법들이 궁금하신 분들에게 이 책은 많은 부분 유용할 것이다. 독서는 결국 내자신과의 대화이다. 내자신과 좀더 친해져 보는 방법으로 독서보다 유용한 것은 없다는 점에 있어 이책의 주제에 매우 동감한다. #책스타그램 #북스타그램 #책서평 #북서평 #북리뷰 #굿위즈덤 #김현주 #내감정에잡아먹히지않는독서의기술 #독서법 #독서 #책추천 #에세이 #에세이추천 #독서법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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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을 읽으면서 깜짝 놀랬다. 내 이야기 아니야? 또다른 내가 쓴 글인가? 싶었다. 저자의 이야기가 곧 나의 이야기였다. 결혼 6년차(나는 7년차이다), 경단녀, 소심한 성격, 애정결핍, 결혼 후 이사를 많이 다닌 것, 친정집에 가서 음식을 싹쓸이 해오는 것, 아이를 키우면서 느끼는 감정과 반성, 40대를 막 넘긴 나이, 책으로 고민을 해결하려는 성향까지.. 저자가 자신의 이야기를 하는 부분에서 끊임없이 고개를 끄덕이며 공감했다. 부정적인 감정을 긍정적으로 바꾸기 위해, 행복하기 위해 책을 읽기 시작했다는 저자. 많은 책을 읽지 않았지만, 읽은 책에서는 자신에게 필요한 것을 꼭 뽑아 실천하는 모습이 인상깊었다. 저자가 말했듯이 읽은 책의 양이 중요하지는 않은 것 같다. 나는 책의 양에 집착하는 경향이 있었는데.. 독서의 진정한 기술은 책을 통해 얻은 교훈을 실천하는 것. 저자가 읽었던 책 중 상당부분이 내가 읽었던 책이라 반갑기도 하고, 정말 나와 비슷한 성향과 비슷한 고민을 가진 사람이라는 생각을 하게 된다. 또 내가 안 읽어본 책들은 읽어봐야겠다는 생각도 들었고.. 독서의 기술에 대한 이야기는 심플하다. 매일 읽기, 감정 메모하기, 골라읽기, 독서모임하기, 대충읽기도 굿, 감사하기, 좋아하는 책 읽기, 목적을 가진 독서하기..등 누구나 알지만 모두가 할 수는 없는 기술이다. 간단해서 좋았다. 책을 거의 읽지 않는 사람들에게는 복잡한 기술이 아니라 쉽게 독서를 할 수 있는 자극제가 될 것이다. 나에게 이 책은 독서의 '기술'이라기 보다는 독서를 통한 '자아 성찰과 자기 발견'이었다. 나에 대한 믿음과 신뢰를 가지고 독서를 통해 행복해지는 연습을 하고 감정을 다스리는 것. 너무나 비슷한 삶을 살고 있는 저자의 글을 보면서 내가 앞으로 어떻게 독서의 방향을 잡아갈 지 도움이 되었다. 값진 독서가 무엇인지 다시 한번 생각해보는 책이었다. #내감정에잡아먹히지않는독서의기술 #김현주작가 #굿위즈덤 #도서협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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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에 싸인이 있었어요 ! 지금까지 서평단 중에서 저자의 싸인은 처음 받아보는터라 행복한 마음으로 책을 읽기 시작했어요 ! 처음에는 육아 얘기가 나오더라구요 저도 육아를 돕고 기저귀, 분유, 책 읽기, 밥 먹이기, 트림 시키기 등등 많은걸 해서 그런지 공감이 되더라구요 동생에게 화도 내기 싫고 좋은 것만 좋은 일만 가득해주고 싶은데 그러려면 정말 희생이 필요하더라구요 집안일에다가 공부, 숙제 할려면 정작 내가 하고싶은 일을 못할 때가 많더라구요 놀아달라해도 설거지 하고 놀아줄께 공부 좀 하고 놀아줄께 등등 공부시간이 늘어난 날은 그만큼 동생을 못놀아줘서 더욱 미안하고 화도 참다참다가 화내면 동생이 울면 다시 또 미안하고 그런 무한의 반복 같지만 점점 화를 참을려 하고 심호흡 할려해도 맘처럼 되지 않네요 그리고 책을 읽으면서 옛날에 부당한 일을 당했던 것도 어쩌면 제가 참았더라면 그런 일이 발생하지 않았을꺼라는 생각도 드네요 책이 얼마나 대단한건지 이번에 새롭게 알게되었어요 감정을 다스리고 의식이 한 층 성장해 인간관계나 가족관계에서도 한 층 나아진 모습을 볼 수 있을 것 같습니다 :) 본 서평은 도서 지원을 받아 작성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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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감정에 잡아먹히지 않는 독서의 기술ㅡ 제목부터 솔깃했던 이 책~^^ 살면서 우린 상대방에게 얼마나 긍정적인 영향을 주고 있을까요? 가장 가까운 가족에게 감정적으로 순간적 급발진을 종종 하게 되진 않나요? 이런 모든 감정을 스스로 컨트롤 할 수 있는 스킬이 각자에겐 필요할 거에요. 이 책에는 그 기술 중 하나로 독서를 꼽고 있어요. 책을 많이 읽는게 중요한 것이 아니라 한권이라도 어떻게 읽느냐가 중요하다는 말에 공감해요. 짧은 시간이라도 짬짬이 아이와 함께 책 속의 좋은 문구를 공유하며, 이야기를 나누어 보는 시간, 함께 필사를 하며 맘 속의 잡념을 털어내어 보는 시간, 이러한 시간들이 모여 내 감정을 조절하는 진정한 자신을 만나보게 되지 않을까요? 딸 아이도 이 책을 읽고 정독의 중요성을 깨우치게 된 것 같아 유익했던 <내 감정에 잡아먹히지 않는 독서의 기술> 이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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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감정에 잡아먹히지 않는 독서의 기술ㅡ 제목부터 솔깃했던 이 책~^^ 살면서 우린 상대방에게 얼마나 긍정적인 영향을 주고 있을까요? 가장 가까운 가족에게 감정적으로 순간적 급발진을 종종 하게 되진 않나요? 이런 모든 감정을 스스로 컨트롤 할 수 있는 스킬이 각자에겐 필요할 거에요. 이 책에는 그 기술 중 하나로 독서를 꼽고 있어요. 책을 많이 읽는게 중요한 것이 아니라 한권이라도 어떻게 읽느냐가 중요하다는 말에 공감해요. 짧은 시간이라도 짬짬이 아이와 함께 책 속의 좋은 문구를 공유하며, 이야기를 나누어 보는 시간, 함께 필사를 하며 맘 속의 잡념을 털어내어 보는 시간, 이러한 시간들이 모여 내 감정을 조절하는 진정한 자신을 만나보게 되지 않을까요? 딸 아이도 이 책을 읽고 정독의 중요성을 깨우치게 된 것 같아 유익했던 <내 감정에 잡아먹히지 않는 독서의 기술> 이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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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감정에잡아먹히지않는독서의기술 #김현주작가 #책추천 #자기계발책추천 #긍정독서 #10분독서 #엄마작가 책을 받고 읽으면서 내아이가 작가님의 아이보다 더 큰나이이지만 내가 성장하면서 사회생활하면서 결혼과 육아생활 속에서 느꼈던 감정을 적어 내려가셔서 너무 공감이 되면서 책을 읽어가면서 내맘에 새기고 다시 읽고 싶은 문장을 선을긋고 읽는 나를 발견했다. 너무나 공감이 되는 책 내용을 읽으면서 나를 다시 되돌아보고 읽을 때의 그날의 상황속에서 좀더 긍정적인 사고를 하게 되어서 작가님께 감사드립니다 책을 읽으면서 선을 그었던 문장을 적어보면서 이 책을 접하는분 또는 나의 감정과 생각에 변화를 주고자하는 분들에게 적극추천해봅니다 ??30쪽 누군가에게 나를 알아달라고 하기전에 내가 내감정을 먼저 알아차리고나를 위로해주어야하는것을 깨달았다 "나는 잘하고있다" "이정도만 해도 잘하는거지" "나 같은 엄마가 어디있어""나 같은 아내가 또있을까" ??48쪽 별거 아닌 일에 내 감정이 부정적이게 된 것은 평상시의 나의 감정 습관 때문이다 ??71쪽 누군가의 인정보다 더 중요한 것이 내 스스로의 인정이다 ??97쪽 프랑스 시인이자 비평가 폴발레 "생각대로 살지 않으면 사는대로 생각하게된다" ?113쪽 아이는 부모가 믿는만큼 자라게 된다는 말을 마음에 새기며 불안함을 이겨내려고 노력한다. ??118쪽 웨인 다이어의 [확신의 힘] 나는 ~이다 로 의식을 전환해야한다 나는 할 수 있어 /나는 부유해 /나는 강해/ 나는 건강해 와 같은 생각으로 바꾸어야한다 ??127,128 불안은 불안을 계속해서 생성한다 불안을 붙잡고 힘들어하지 말고 불안을 해소할 자신만의 방법을 하나씩 찾아가야 할 것이다. ??부정즥인 감정에서 벗어난 10분독서 방법의소개 ??147쪽 하루 한두문장 짧은 글을 필사하기 ??154쪽 하루 1440분중 10분 의식적으로 책 읽는 습관을 길러보자 ??178쪽 책을 읽으면서 본인만의 생각과 느낌 책속의 내용중 실천하고자 하는부분들을 여백에 간단히 적자 ??184쪽 감사일기를 적어나가다보면 뜻하지 않은 일들이 계속해서 일어나게된다 인생 자체가 감사인 것처럼 살아가기로 했다 ??199쪽 행복과 불행은 환경이나 운이 만들어내는것이 아니라 스스로 창조해내는 것이다 불평 불만 부정의 표현이 아니라 감사와 행복 긍정의 감정이 충만한 하루를 보내는 것이다 ??235쪽 236쪽 어떤 책이든 처음부터 읽어야 한다는 고정관념을 내려놓아라 나의 마음을 위로해 줄 수있는 책 속의 챕터를 찾아보자 짧은 독서이지만 불펑과 불만이 가득했던 마음을 긍정의 생각으로 가득채울 수 있을 것이다 ??242쪽 243쪽 습관은 처음에는 거미줄처럼 가볍지만 이내 쇠줄처럼 단단해진다~탈무드속담 하루하루 밥하듯이 밥먹듯이 책을 한장한장먹어보자 ?에필로그 303쪽 지금과는 다른 삶을 살고자 한다면 책을 찾아 읽어보자 책은 마음과 생각을 위로하고 넓혀주는 가장 좋은 도구이다 ??책을 읽으면서 맘에 와 닿은 문장을 선을 그어보고 서평글 적으면서 다시한번 적으면서 읽었고 또 한번 종이에 옮기면서 읽어보려한다 나의 감정 다스리는데 도움이 되도록 #도서협찬 #'본서평은도서지원을받아작성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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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감정에 잡아먹히지 않는 독서의 기술 살면서 마음의 여유를 찾고자 하는 시간에 사람들은 음악이나, 영화, 책, 산책, 명상 등 자신에게 맞는 방법들을 찾게 되지 않나 싶어요. 그 중에 제일 뭐가 1순위가 되었든 자신에게 맞는 변화를 줄 수 있는 길은 누구나 있는 게 아닐까 싶어요. 사람은 살면서 자신이 스스로 감정을 컨트롤하면서 살아야 하는게 참 중요한데요. 그런 성숙된 시간을 가져보는 방법으로 독서의 중요성을 깨닫게 해주는 이야기들을 편안하게 만나볼 수 있는 책을 만나봤어요! 나를 둘러싸고 있는 감정들이 나에게 도움이 되는지 방해가 되는지 어떤 문제점을 안고 있는지 등 미처 돌아보지 못했다면 작가님의 이야기를 통해 내 안의 감정과 나를 돌아보는 시간을 가져볼 수 있어서 유익한 시간을 가져보았다고 먼저 말해볼 수 있는 책이랍니다.
특히 여자라면, 엄마라면, 작가님과 비슷한 성향을 가졌던 어린 시절의 모습이 있다면 더욱 몰입하면서 쉽게 와닿는 내용을 술술 읽어 나갈 수 있을 것이라는 생각이 든 책이랍니다. 목적이 있을 때만 읽는 게 아닌 나 자신을 어루만져주고 위로받을 수 있는 상황이 책으로 인해 일어날 수 있음을 독서를 접해본 사람만이 알 수 있는 이야기를 해주신답니다. 책을 읽으면서 좋은 점을 다 얘기할 수는 없는 거겠죠. 열심히 살고 싶은 욕구가 생기고, 누군가의 얘기로 위로가 되고, 내가 경험하지 못한 세계를 알게 해주고, 어느 순간 자신의 글 솜씨나, 말 솜씨가 느는 경험까지도 갈 수 있게 해주는 게 바로 독서가 아닐까 싶어요. 그렇기 때문에 독서로 변한 이야기를 통해서 나도 이렇게 발전하는 날이 올 수 있을까 하는 생각도 하면서 보게 되는 효과도 있답니다. 남의 시선을 의식해서, 편하게 살지 못하는 나날들도 있을 수 있고, 타인에 말이나 행동, 태도 등등이 왜 내게 상처가 되는지도 생각해보면서 스스로 생각해보면서 답을 찾아 나가는 여정을 독서와 함께 해볼 수도 있다는 것을 알 수 있답니다. 이런 여유도 책 안에서 느껴보면서 언제 어디서나 볼 수 있었던 풍경이었을텐데~ 하는 마음도 들게 되더라구요. 책을 통해서 접했던 좋은 글귀들도 같이 담아내주어서 작가님이 읽었던 책도 읽어보면 좋겠다 싶은 생각이 들더라구요. 엄마가 되고 나선 읽는 책도 달라지게 되죠. 이유식, 육아서, 자녀 교육 등등 그 안에서 또 정보도 얻고, 자녀 교육에 대한 해답도 찾고, 부모가 어떻게 변해야 하는지도 깨달으면서 분명 부모가 된 이후의 삶은 책임감과 함께 성장하는 시간을 가지게 되는 것도 솔직한 심정인 것 같아요. 육아로 힘든 육체와 정신적 갈등에서도 나를 오롯이 지켜준 것은 사랑하는 가족과 취미생활과 책이었던 게 아닐까 하는 생각을 해보게 되네요.
터득한 이야기를 통해, 누구나 변화할 수 있는 삶을 살 수 있다는 것을 깨닫게 되요. 전문가의 자기계발서에서는 뭔가 어렵게 와닿고, 내가 해낼 수 있을까 이론 같은 얘기, 남의 얘기 같은 기분에 빠져들기 쉬운데, 정말 평범하게 이야기를 듣는 기분으로 읽어 나가면서 결혼 이후의 달라진 삶, 육아, 관계 속에서 감정을 컨트롤할 수 있고, 외부 환경에 휘둘리지 않으면서도 좋은 관계를 가질 수 있는 비결은 결국은 내가 중요하다는 것을 깨닫게 되네요. 감정에 휩쓸려본 경험, 쉽게 와닿는 이야기들이 자신의 이야기를 통해 독자들에게 쉽게 와닿을 수 있게끔 설명해주는 이야기를 통해 나도 변화할 수 있겠구나 하는 희망의 메세지를 전달받을 수 있는 힘을 얻을 수 있답니다. 책을 읽어야 하는 이유, 독서 습관을 정말 쉽게 들일 수 있는 일상 속 이야기를 직접 읽어보시면 좋을 것 같아요! 이벤트로 도서만 증정받고 독서 후 솔직하게 작성한 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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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이 이끌려 책을 펼치는 순간... 이게 뭐지..! 내 이야기다.. 육아이야기부터 시작하는 순간 난 책을 덮을 수 없었다. 마치 내 상황을 그대로 책에 옮겨 적은 듯한 내용이 많았다. . 나는 내 육아이야기인듯 책을 술술 읽고, 내 마음의 평화가 찾아오는걸 느꼈다. . 내 감정에 잡아먹혀 우리아이들에게 욱하지 않을 것이며 시간이 나는 대로 10분씩 꼭 책읽기를 하리라 다짐했다. 그러기 위해 내 주의 내집에서의 내 동선 곳곳에 책을 두고 틈틈이 보기위해 노력할 것이다. . 부정적인 감정에서 벗어나기 위한 10분 독서가 얼마나 큰 위로가 되는지 새삼 깨닫게 되었다. . 작가님의 마음이 그대로 나에게 전달된듯 난 펜을 집어 들었다. . 3장 172페이지>책을 읽으며 느끼는 감정을 메모하자. 3장 179페이지>책을 읽고 감사 일기를 써보자. . . 작가님의 책을 읽고 첫 감사 일기를 쓴다. . . 작가님 제 감정은 제가 컨트롤해야 한다는게 얼마나 중요한지 잘알았습니다. 내일은 또다른 내가 될것을 나와 약속해 봅니다. . 감사합니다. . . . (도서협찬 받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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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책은 부정적 감정에 쉽게 빠지는 분들을 책을 통해 삶이 어떻게 변화될 수 있는지에 대한 작가님의 생각과 경험을 적어 놓으셨다.. 근데 책을 읽으면서 많은 부분이 나와 닮은듯 했다.. 결혼을 하고 아이가 생기면서 책을 읽기 시작했다..태교로 시작하면서 읽고 아이를 기르면서 부족한 엄마라서 육아서적을 읽기시작했다..공감도 했지만 '뭐래~자기들이 키워보든가~','아이들은 각자 다 달라 정답은 없어'그렇게 생각 하면서 책을 멀리할때도 있었다.. 이책속에도 나와 비슷하게 작가님도 책을 어떻게 선택했고 책을 통해 나의 감정이 어떻게 변했다.. 그리고 읽으신 많은 책들의 제목들도 적혀있었다..육아에 힘드신분, 책을 쓰고싶으시분들 한번읽어보시면 책추천도있어서 도움이 되실듯 하다.. 그리고 욱하는 마음이 들때도 불안한 마음이 들때도..책을 통해 나의 마음을 알아갈 수 있다는거..그리고 시간이 없어서 책 못봐요~~하시는분들..이책을 보면 해답이 될듯하다.. 나또한 작년말부터 서평단참여로 여러분야의 책을 아무생각없이 받아 읽다보니 책에 대해 지치기도 했지만..이책을 읽는순간..어떻게 책을 읽고 어떤책을 받아보고 읽어야할지도 생각하게 되었다. 감정에 잡아먹히지 말고 우리 하루 5분 한장이라도 힐링이 되는 독서를하자~~♡♡ #책서평#서평단이벤트#도서협찬#책추천#책출간기념 #김현주작가#서포터즈#책스타그램#작가스타그램 #도서이벤트#받았다그램 #내감정에잡아먹히지않는독서의기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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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은 소유가 아니라 존재이다. 물건을 소유하고 있다고 해서 행복하지 않다.행복은 마음먹기에 달려 있다.(p.89) 10분이라는 시간은 우리가 헛되이 보낼 시간이 아니다. 하루에 10분만 의식적으로 책 읽는 습관을 길러보자.(p.154) 나는 언제나 나에게 주어진 모든 것들을 감사하게 생각하기로 마음먹었다. 인생 자체가 감사인 것처럼 살아가기로 했다.(p.184) 하루하루 밥 하듯이, 밥 먹듯이, 달콤한 간식을 먹는다 생각하고 책을 한 장 한 장 먹어보자. 어느새 쇠줄처럼 단단하게 언제 어디서나 책 읽고 있는 당신을 발견할 수 있을 것이다.(p.243) 우리는 그동안 너무나 많은 시간을 다른 사람의 의견, 생각, 감정을 살피며 살아왔다. 정작 나를 살펴야 한다는 것을 잊고 지낸 것이다.나의 감정은 다른 사람에 의해 좌지우지되어서는 안된다. (p.268) 나는 책을 통해 행복의 관점을 바꾸었다. 잡히지 않을 것 같은 행복은 이미 내 안에 있었던 것이다.(p.273) 첫 페이지를 펼치면서부터 너무나 공감되는 일화들에 꼭 내 일기를 펼쳐보는 기분이 들었다. 사소한 말에 상처받고 시도때도 없이 욱하고,그래도 괜찮은 척..혼자 삭히고 마는 모습들이 나와 많이도 닮아 있었다. 저자는 이러한 부정적인 감정이 들 때마다 책을 펼친다고 한다. 책을 읽는 시간을 통해 감정을 가라앉힐 수 있다고 말이다. 그리고 감사일기를 적으며 일상 속에서 사소한 일이라도 감사할 것을 찾고, 끊임없이 감사의 표현을 하라고 권한다. 생각해보면 올해 내 생활이 바뀌면서 감정을 대하는 나의모습도 바뀌고있음을 느낀다. 매일 조금씩이라도 책을 읽으려고 노력하고 일상에 감사가 늘었다. 책에서처럼 이러한 노력으로 부정적인 감정이 어느정도 컨트롤되는걸 느낀다. 이 책에서는 어떤 책을 고르고 어떻게 독서를 하면 좋을지 방법까지 제시하고 있어 꾸준한 독서를 계획하고 있는 사람이라면 읽어보면 좋을 것 같다. 이 책을 통해 독서로 감정을 컨트롤하고 감정에 잡아먹히지 않기 위해 어떤 독서를 해야 할지 배울 수 있을것이다. 본 서평은 도서 지원을 받아 작성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