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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문학전집 나혜석 - 이성간의 우정론 이성간의 우정을 긍정적으로 바라보는 나혜석의 생각을 담고 있습니다. 그녀는 여성의 지위 향상을 위해 이성간의 우정이 필요하다는 주장을 펼쳤습니다. 꼭 읽어야 되는 한국문학전집 좋은 기회로 잘 읽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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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혜석 작가의 이성간의 우정론을 읽어보았다. 이 시대에 굉장히 드물었던 여성의 이혼에 대하여 등장인물들이 주고 받는 대화들이 나온다. 그리하여 남자와 여자의 관계에 대해서 생각해 볼 수 있는 부분들이 많았다. 특히 이 시대 남자들이 여자의 이혼에 관하여 생각하는 부분은 참으로 고리타분하다는 것을 알수 없었다. 이런 가치관을 가진 남자들과의 우정론이라니 참으로 아이러니하였다. 확실히 그 시대의 신여성답게 도발적인부분들이 많았고 한번은 읽어 볼 만한 글이었던 것 같다. 남녀갈등은 역사가 오래되어도 변하지 않는 부분들이 있는 듯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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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異性間의 友情論>은 1935年 6月 ≪三千里≫에 發表한 羅晶月(晶月은 羅蕙錫의 雅號)의 글이다. 以來 두 사람 사이에는 無限한 苦痛, 無限한 衝突이 거듭하였으나 亦是 안 보면 보고 싶고 哀然하고 만나면 반가우며 이야기가 많아 끓는 피 뛰는 가슴이 몇 番이나 그 友情을 그르칠 듯하였으나 아직까지도 아름다운 男妹로 지내나니 過去 現在뿐 아니라 未來에도 그러할 것이라 R은 이러한 말을 한다.
한 男性에게 失信함은 萬人男性에게 失信함이라 信義 있게 옛 親舊를 지켜가며 新生活을 開拓하련다. 새 것은 옛 껍질을 벗으며 發芽한다 새 胚種은 헌 皮殼의 內部에 存在하였다. 그럼으로 헌 皮殼을 발板 삼아 일어나는 것이다. 사랑하는 오빠야. 네가 或 내 新生活의 발板이 될는지 누가 알겠니. 羅蕙錫(1896年~1948年)은 日帝强占期와 大韓民國의 畵家이자 作家, 詩人, 彫刻家, 女性運動家, 社會運動家, 言論人, 女性 知識人으로 評價를 받았다. 本貫은 羅州, 號는 晶月이다. 朝鮮 仁川府 水原郡 水原面 新豊里(現 京畿道 水原市 八達區 行宮洞) 出生으로 水原 三一小學堂과 서울 進明女學校를 卒業한 後, 日本의 女子美術專門學校에 留學하여 西洋畵를 專功했다. 歸國 後에는 貞信女學校 美術敎師를 지내기도 했고, 金一葉과 함께 雜誌 <新女子>를 創刊, 發行하기도 했다. 大韓民國의 1代 페미니스트라고도 불린다. 그女는 日本 留學 當時 읽은 女性雜誌를 通해 女性 啓蒙에 關心을 가지게 되었으며 以後 男女 平等과 女性의 權利, 當時 社會의 問題點들을 批判하는 글들을 投稿하는 等 多樣한 社會運動을 展開하였다. 그러나 한便으로는 이러한 行步가 極端的으로 女性優越主義的이고 過激하다는 批判도 있으며, 特히 親子息에 對한 그女의 態度나 崔麟과의 不倫 行爲를 비롯한 그女의 私生活은 當代에 많은 批判거리가 되었다. 또한 獨立 運動家라는 評價와 親日이라는 論難이 共存하고 있으나 大體로는 둘 다 否定되는 便이다. |
| 9의 예술 출판사에서 출간된 ' 나혜석 - 이성간의 우정론' 리뷰입니다. 나혜석 작가님은 근현대 소설 작가들 중 대표적인 작가님 중 한 분이십니다. 그 시절의 여성 작가라서 더 대단해 보입니다. 나혜석 작가님의 작품들을 모두 읽어 보고 싶어서 구매했는데 후회 없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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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의 전반적인 내용을 이해하기 보단 서평집같은 느낌입니다. 논술공부가 절대적으로 필요하지만 논술공부에만 많은 시간을 할애할 수 없는 학생들이 효율적으로, 약간은 반칙의 개념으로 요점만 쏙쏙 골라서 공부하기에 안성맞춤입니다. 짧은 시간을 활용해서 책을 이해하고 싶다면 한 번 쭉 훑어 읽어봐도 아깝지 않는 책이라고 생각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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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혜석 - 이성간의 우정론 |
| 나혜석의 소설인 이성간의 우정론을 읽었습니다. 여러 사람들이 과연 일반적인 의미의 우정이 존재할 수 있을지에 대해 갑론을박을 벌이고도 남을 만한 주제를 중심 테마로 잡은 소설입니다. 그러면서도 토론 같은 내용에 매몰되지 않고, 소설로서의 재미도 충분히 잡고 있는 작품이라고 생각합니다. 논쟁 주제를 다룬 대화, 토론 같은 내용을 흥미롭게 이끌어가는 대목이 재미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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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족합니다. 나혜석 작가는 1918년 3월 [여자계] 제2호에 나혜석의 대표작이자 문학사적 가치를 지닌 단편소설 「경희」를 발표하고, 'H.S.'라는 필명으로 시 「광(光)」을 발표하였습니다. 이 시리즈 전자책은 나혜석작가의 이성간의 우정론 - 한국문학전집 55는 우리의 훌륭한 문학작품들을 묶어놓은 좋은 시리즈 전자책이라는 생각이 들게하는 작품이라 확신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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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미롭게 잘 읽었습니다. [나혜석 - 이성간의 우정론- 한국문학전집 55] 이 시리즈는 부담없는 비용으로 우리의 좋은 소설을 만나볼 수 있습니다. 나혜석은 한국 최초의 여성 서양화가, 문학가로 신여성의 대표 인물입니다. 수원 출생입니다. 주요작품으로는 경희, 정순등의 단편소설과 나부, 선죽교 등의 작품이 있습니다. 다음작품도 구매할 생각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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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성간의 우정론은 나혜석의 이혼 시절 겪었던 외로움을 말해주는 일종의 에세이라고 여겨진다. 외로운 시절을 친구인 듯 연인인 듯 의지해 왔던 이성 친구에게 느꼈던 감정인 것이다. 하지만 그러한 감정은 친구가 또 다른 이성을 만나 결혼하거나 연애하는 순간 깨어지게 되고 만다. 그렇게 되면 훨씬 더 비참한 감정으로 더욱 외롭고 쓸쓸해지게 되는 것이다. 특히 나혜석이 살았던 그 시절 이혼 여성의 삶이란 더욱 그러했을 것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