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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좋아요 강추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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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까지 들어와서 감상평을 썼는데키를 잘못눌렀더니전부지워져서 다시 씁니다.ㅠㅠ도서관에서 빌려와서 읽었는데 책이 일단 쉽게 읽혀서 너무 편했습니다.노안으로 큰글자라 더 그런것 같기도 합니다.본문중에서 화를 어떻게 다룰것인지에 관한 부분이 마음에 와 닿았습니다.발산할지 말지 발산하면 내게 어떤 일이 벌어질지 생각해보고, 참는 경우가 가끔있습니다. 좀더 어렸을때 알았
"너무 좋아요 강추입니다." 내용보기
여기까지 들어와서 감상평을 썼는데
키를 잘못눌렀더니
전부지워져서 다시 씁니다.ㅠㅠ

도서관에서 빌려와서 읽었는데 책이 일단 쉽게 읽혀서 너무 편했습니다.
노안으로 큰글자라 더 그런것 같기도 합니다.

본문중에서 화를 어떻게 다룰것인지에 관한 부분이 마음에 와 닿았습니다.
발산할지 말지 발산하면 내게 어떤 일이 벌어질지 생각해보고, 참는 경우가 가끔있습니다. 좀더 어렸을때 알았더라면 참 좋았겠다 싶었습니다. 나이가 드니 그런부분은 깨달아지는데 보통사람들이 젊을때 알기는 어려운것 같습니다.
감정을 어떻게 다스려야 하는지 나온부분은 정말 기록지를 만들어서 분석을 해봐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특히 선택, 오늘의 과제 부분이 정말 좋았습니다. 이부분을 꾸준히 하면 180도 다른 사람이 될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꼭 적용해보고 싶습니다.
학부모로서 아이 학원에 대해 최근에 생각이 많은데요. 아이는 그만 다니고 싶어하는데 저의 불안함을 학원비로 해소하고 있다는 것을 깨달으니 부끄러워졌습니다. 그럼에도 용기를 내기가 참 힘듭니다.
이외에도 책을 읽을때 단 2문장을 읽었을 뿐인데 눈물이 떨어질때도 있었습니다. 말로 들은것도 아닌데 보기만 해도 위로가 되서 놀랐습니다. 마음속 깊이 위로 받았나봅니다.
제가 대학다닐때나 사회생활할때 정신과를 가볼걸 그랬습니다. 스키마test해보고 진작에 병원에 갔어야 했음을 깨달았습니다ㅜ
그랬으면 다르게 나이들어갔겠구나 싶었습니다.
작가님께서 쉬운언어로 표현해주셔서 너무 감사했습니다.조금만 더 어려웠으면 아마 이해를 못했을지도 모릅니다.눈높이를 낮춰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책을 읽어보니 부모로서 부족한 부분이 너무 많아서 아이들에게 너무 미안했습니다. 아이들이 어렸을때 깨닫고 사랑으로 육아를 했어야 했는데 의무감으로 키웠음을 알았습니다.
좋은책이라 이제 구입해서 다시 보려고 합니다. 다른책도 써주셨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c***i 2024.10.01.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