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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은아 작가님의 녹턴 12권 입니다. 다 읽고난 소감은 한마디로 다음권 얼른 줘...ㅠㅠ 현재 이북으로 연재중이라고 들었는데 얼른 찾아가야겠어요.. 작가님 건강하시고 얼른 휴재 끝내고 돌아오시길 바라겠습니다... 기다리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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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재가 무척 느리긴 하지만 환상적 그림을 볼 수 있어서 꾸준히 사보게 되네요. 수민을 보러 납골당에 다녀온 밤, 도욱의 방문을 연 유리. 유리의 마음을 또다시 외면한 도욱은 유리와 물리적으로 떨어져 있기로 결심한다. 도욱이 떠나게 되었다는 소식을 유리에게 전하는 그날, 범이의 엄마가 세상을 떠나고 한낮의 햇빛처럼 영원히 비춰줄 것 같았던 사람들을 떠나보낸 범이와 유리는 아슬아슬한 홀로서기를 시작하는데…. 〈다정다감〉박은아 작가의 낯설고 비밀스러운 감성 로맨스. |
| 박은아 작가님의 녹턴 12권 리뷰입니다 아주 오래전부터 연재중인 녹턴의 이야기가 이제 절정쯤까지 온 것 같아요 꿈꾸는 듯한 아련함과 애틋함이 있고 작가님의 작화와 더욱 어우러져 가슴이 먹먹하다 도욱과 유리 어떤 결말이 될지 궁금하다 진짜 잘 읽었구요 완전 추천드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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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권이 엊그제 같은데 벌써 12권이네요. 이렇게 시간이 많이 지났어요. 박은아 작가님 방울 공주 작품을 보다가 녹턴을 보게 되었어요. 어린 유리는 점점 성장하고, 그런 유리의 마음이 정확히 뭔지 답을 내기가 어려워 혼란스럽습니다. 점점 결말에 다가서는데 도욱이와 유리가 어떤 선택을 할지. 왠지 해피엔딩이기는 힘들 거 같습니다만. 다음 권이 나오기를 기대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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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은아님의 녹턴 12권 후기입니다. 왜 다 행복할 수가 없나.... 여러번 생각하게 되는 12권입니다. 물론 행복하기가 힘들겠지요.ㅠㅠㅠㅠㅠㅠㅠ 누군가는 누군가의 불행을 바라고, 불행해져야 낫다고 믿으니까요. 그건 자신만 갉아먹는 일인데 말입니다. 본인이 행복해져야 되는데.. 남에게 너무 집착하고 얽매이면 안 될 텐데 말이에요. 다음 권이 궁금해집니다. 잘 봤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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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제나 믿고 보는 박은아 작가님이라서 이번 작품도 시작했는데 진행이 더디네요.
불면증으로 알게 된지 벌써 20년이 넘어가는데도 매번 감탄하면서 읽고 있어요.
진짜 제 마음같아서는 후속권들이 마구마구 나왔으면 좋겠지만 힘든일이라는걸 알아서 그냥 기도하면서 기다립니다.
얼마나 멋진 이야기들이 더 나올지 궁금하네요. 힘내세요. 작가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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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리와 도욱의 관계가 조금씩 변하는 것 같아 흥미로웠습니다. 문제는 시작에서 유리가 도욱이 아닌 이와 떠나는 장면이 있다 보니 아무리 희망 회로를 돌려도 해피엔딩으로 끝나지 않을 것 같아 조마조마한 마음도 들었습니다. 두 사람 감정도 궁금하고 빨리 다음권이 나왔으면 좋겠는데 문제는 출간 텀이 너무 길어서 다음권이 언제 나올지 모르겠네요 ㅠㅠ 벌써 일 년이 넘었는데 곧 나오리라 믿습니다. |
| 박은아 작가님 녹턴 처음 나왔을 때부터 챙겨보고 있는데 여전히 좋아요. 1권에서 12권으로 오는 동안 많은 것이 바뀌고 디지털 작업을 하게 되시는 것 같은데 세월의 흐름이 느껴지네요. 작품 속 유리도 도욱이가 해외지사로 발령 가있는 동안 아르바이트도 하고 새로운 사람들도 만나면서 점점 어른이 되어가는 것 같아요. 그러면서 동시에 유리를 보는 도욱이 시선도 점점 달라지는 듯 해요. 작품 초반의 위태롭고 아슬아슬한 시선이 사라지는 듯 해 아쉽지만요~ 도욱이와 유리는 어떤 관계가 되며 끝날지 궁금해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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녹턴12. 박은아. 대원.
단행본이 나올때마다 표지에 정말 새삼 다시 반하게 되는 작품입니다. 정말 이 작품의 감성과 분위기는 대체가 불가한 것 같습니다. 나오는 텀이 너무 길어서 잊고 있으면 다음권이 나오지만 그 기다림을 충분히 견딜만한 작품입니다. 아슬아슬한 홀로서기. 두 사람의 앞날은 어떻게 될까요. 늙기전에 완결을 볼 수 있겠지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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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내심이 강하게 요구되는 몇몇 작품들 중 하나인 박은아 님의 <녹턴> 12권이 발행되었습니다. 11권과의 공백이 생각보다 길지 않아 반가웠지만, 다음 권은 또 언제나 돼야 만나게 될지 새삼 두렵기까지 하군요…; 유리의 행동이 위험하다고 생각한 도욱은 결국 물리적으로 거리를 두기 위해 그녀를 떠나게 됩니다. 아슬아슬하게 깨질 듯한 유리의 감정은 도욱의 부재로 어떤 결과를 가져오게 될 것인지 자못 궁금해집니다. 박은아 님 특유의 여리여리한 화풍과 섬세한 연출이 어우러져 마치 감성적인 영화를 감상하는 것 같은 느낌을 주는 <녹턴> 12권이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