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여자주인공의 감정이 그 옆에 있는 반포니테일? 반 트윈테일? 아무튼 그 머리로 감정이 나타나는 게 너무 귀엽고 어떻게 그런 설정을 구상했는지 조금 신기했습니다. 남자 주인공도 여전히 왁왁 대면서 아주 놀리는 재미가 있는 만화책이었습니다 |
| 학교가 배경인 창작물에서 문화제는 뭐다? 당연히 국룰이지!! 카시와다 양과 오오타 군도 문화제를 맞이하는데 오오타 군의 철 없는 기질은 여전한데 카시와다 양은 카시와다 양대로 능숙하게 대처하는 모습이 참 재미있다. 오오타 군은 오오타 군답게 평소에 카시와다 양에게 짖궂은 일을 많이 하지만 여차할 때는 도와주기도 하는데 그거 감안해도 도가 좀 지나치다 싶을 때도 있으니 자중 좀 하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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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작품을 읽으며, 카시와다와 오오타의 관계에서 서로를 의식하는 모습들이 마치 첫사랑의 설렘과도 같은 느낌을 주었습니다. 작가님의 그림체와 이야기 전개 과정이 마음에 들었고, 등장인물들 각자의 개성이 실제와 같이 느껴져서 보는 내내 빠져들게 되었습니다. 특히, 카시와다의 휴대폰을 찾기 위해 노력하는 오오타의 모습에서는, 둘 사이의 깊은 애정이 느껴지며, 이는 독자로 하여금 이야기에 더욱 몰입하게 만듭니다. 또한, 매운 카레 대결과 같은 소소한 에피소드들은 이들의 관계에 재미와 긴장감을 동시에 부여하며, 이야기에 생동감을 더합니다. 이러한 순수하고 따뜻한 감정의 교류는 이 작품을 더욱 특별하게 만들며, 이런 분위기의 책을 좋아하시는 분들에게 적극 추천드리고 싶습니다. 카시와다와 오오타의 관계를 통해, 사랑의 진정한 의미와 그 아름다움을 다시 한번 느낄 수 있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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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굴에 드러나지 않는 카시와다 양과 얼굴에 드러나는 오오타 군 4권입니다. 오오타와 카시와다는 카레 가게에 가서 제일 매운맛 카레를 시킵니다. 카시와다가 매운 것을 잘 못 먹는다는 것을 알게된 오오타는 카시와다의 카레까지 먹어줍니다. 착하네요. 카시와다는 후야제 때 교실에서 반성문을 쓰고 있는 오오타에게 찾아갑니다. 그런 카시와다에게 오오타는 마음을 전할 뻔 했으나 실패합니다. 아쉽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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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혼자만 알고싶은 카시와다래. 이 새끼 아주 단단히 빠졌구나. 명랑한 카시와다한테 이상함 느끼는 것도 좋음. 외모만 보는ㄱㅔ 아니라 그냥 카시와다가 지 천생연분이니까 좋아하는 거잖아. 아니 근데 학교에서 떨군 휴대폰이 트럭에 떨어졌는데 멀쩡하다니 개신기. 카시와다 폰은 티타늄으로 만들었나봄 카시와다 이 유죄녀. 이건 징역감이다. 매운거 못먹으면서 오오타랑 같이 먹고 싶으니까 매운 음식 대결이라는 말도 안되는 걸 하는거잖아. 그 말 듣고 설렌 오오타가 매운거 지가 대신 다 먹어두는 것까지 완벽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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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시와다의 스마트폰을 창 밖으로 떨어뜨린 오오타. 오오타는 카시와다의 스마트폰을 되찾아주기 위해 타고도로의 자전거를 빌리고 스마트폰을 쫓아갑니다. 그렇게 도착한 곳은 카시와다의 집 앞?! 그리고 심지어 오오타는 카시와다의 오빠와 만나 혼쭐이 납니다. 역시 카시와다의 오빠는 무섭네요. 타고도로는 오오타가 자전거가 망가뜨려 절망합니다. 타고도로도 고생이 많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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둘의 관계가 서로를 약간씩 의식하는듯한 모습들은 보이네요ㅎㅎ 개인적으로 작가님의 그림체라던가 이야기를 전개하나가는 과정 그리고 이어지는 이야기의 순서들도 마음에 들었고 등장인물들도 모두가 자신의 개성을 가지고 실제로 아 이런사람있을 법하다라는 느낌이 들정도였기때문에 보는 내내 재밌게 읽었던 것 같습니다 만약 이런 분야의 책을 좋아하시는분들이 있으시다면 저로서는 가볍게 한번 추천드릴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저는 나름 재밌게 읽었기에 여러분도 본인취향의 책이라면 재밌게 읽으실 수 있을 것 같습니다 ㅎㅎ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