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묻지도 따지지도 말고 구매하세요!!!!!!!
와타나레 (무리무리!) 작품 삽화가로 유명하신 작가님의 백합 만화 입니다! 진짜 사사코이 (이 작품)는 작화의 퀄리티가 엄청납니다! 그리고 와타나레 삽화가 이시기 때문에 그 와타나레 캐릭터 그림체 느낌이 나서 뭔가 보다보면 와타나레가 보이는 느낌? ㅋㅋ 일본에서 7권, 한국에서 6권까지 나왔는데 최근에 애니화도 결정 되었으니 이 작품은 진짜~! 재밌으니 구매 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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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케시마 에쿠 작가님의 속삭이듯 사랑을 노래하다 1권이다. 미리보기에서 주인공의 성격이마음에 들어 읽게 되었다. 댕댕 분홍 머리 여자주인공과 검은 머리 고양이 여자 주인공의 조합이 매우 좋다. 약간의 오해로 시작되었으나 너무 잘 어울리고 읽는내내 귀여워서 술술 읽었다. 속삭이듯 사랑을 노래하는건 밴드부를 하니까, 노래에 반해서 만나서 그런걸까? 다음권에서 둘의 케미가 기대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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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리뷰는 2021년 02월 조은세상 출판사에서 출간된 타케시마 에쿠 작가님의 속삭이듯 사랑을 노래하다 01권을 구매하여 읽고 작성하는 리뷰입니다. 친구가 추천해 준 만화를 검색하다 이 작품 표지 그림체가 가장 마음에 들어 1권 구매하고 귀여워서 눈물만 흘렸습니다. 왜 이 만화를 이제야 알았을까요. 사랑스러움의 끝이에요. 사랑스러움과 무심덤덤의 조합 얼마나 좋게요. 발랄하고 귀여워서 자꾸 재탕하게 됩니다. |
| 그림체가 예뻐서 잡았는데 본편까지 꾸준하게 작화가 안정적으로 이쁘네요. 밴드부 보컬 언니는 멋있죠 역시... 서로에게 첫눈에 반했다고 고백하고 시작하기에 바로 사귀고 전개되는 걸까 싶었더니 역시 그렇게 순탄하게는 못가네요. 하지만 생각했던 것 보다는 가볍고 발랄하게 귀여운 내용이였습니다. 분홍머리 친구가 정말로 귀엽고 사랑스러운 성격이라 더 즐겁게 읽었습니다. 다음권도 기대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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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리뷰는 타케시마 에쿠 작가님의 《속삭이듯 사랑을 노래하다 1권》을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스포일러가 포함되어 있을 수 있으니 스포일러에 민감하신 분은 리뷰 열람에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그림체가 예뻐서 구매해봤습니다. 고등학생들이라서 내용도 풋풋하고 귀엽습니다. 밴드부 선배보다 히마리가 유죄라서 더 귀여운 것 같습니다. 2권도 얼른 봐야겠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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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 이 책을 진짜 처음 나올 때부터 구매할까 말까 구매할까 말까 5천번 고민했어요. 지금 돌이켜보면 대체 왜 안 샀어!!! 싶은데 그땐 마음이 싱숭생숭 했나봐요ㅋㅋㅋㅋ 그림체 너무 취향이고 캐릭터 성격도 너무 취향이고... 1권 읽었는데 진짜 맛있어서 눈물이 주르륵...ㅠㅠ 첫눈에 반한 설정조차 너무 환장하게 좋아요 애들 연애하면 진짜 예쁘게 연애할 것 같아 동성애에 편견없는 친구들도 좋고 그냥 다 좋네요... 전개가 엄청 빨라서 와 이건 좀 놀라긴 했는데 그냥 그것조차 좋습니다... 최고예요 얼른 2권도 3권도 사고 싶어요. 왜 지금까지 안 사고 있었니!! GL좋아하면 당장 구매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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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작품은 더블 주인공으로 구성되어 있다. 처음에 먼저 등장한 후배 히마리가 당연히 주인공인 것 같지만, 선배 요리의 시점도 상당한 비중을 차지한다. 보통 이런 내용은 솔직한 후배 히마리가 맹렬하게 어택하고 무뚝뚝한 선배 요리는 당황해하면서도 조금씩 마음을 열어가는 내용이 되기 십상인데 이 만화는 히마리는 <동경>할 뿐이고 정작 요리가 자신에게 호감을 보인 히마리에게 빠져든다는 내용이 특징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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둘의 관계가 단순하지는 않은 살짝은 다른 감정을 서로에게 품고있는 둘의 이야기가 순차적으로 전개되면서 이야기가 지루하지않고 재밌을 수 있었다고 생각합니다ㅎㅎ 개인적으로 작가님의 그림체라던가 이야기를 전개하나가는 과정 그리고 이어지는 이야기의 순서들도 마음에 들었고 등장인물들도 모두가 자신의 개성을 가지고 실제로 아 이런사람있을 법하다라는 느낌이 들정도였기때문에 보는 내내 재밌게 읽었던 것 같습니다 만약 이런 분야의 책을 좋아하시는분들이 있으시다면 저로서는 가볍게 한번 추천드릴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저는 나름 재밌게 읽었기에 여러분도 본인취향의 책이라면 재밌게 읽으실 수 있을 것 같습니다 ㅎ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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둘의 관계가 단순하지는 않은 살짝은 다른 감정을 서로에게 품고있는 둘의 이야기가 순차적으로 전개되면서 이야기가 지루하지않고 재밌을 수 있었다고 생각합니다ㅎㅎ 개인적으로 작가님의 그림체라던가 이야기를 전개하나가는 과정 그리고 이어지는 이야기의 순서들도 마음에 들었고 등장인물들도 모두가 자신의 개성을 가지고 실제로 아 이런사람있을 법하다라는 느낌이 들정도였기때문에 보는 내내 재밌게 읽었던 것 같습니다 만약 이런 분야의 책을 좋아하시는분들이 있으시다면 저로서는 가볍게 한번 추천드릴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저는 나름 재밌게 읽었기에 여러분도 본인취향의 책이라면 재밌게 읽으실 수 있을 것 같습니다 ㅎㅎ |
| 나도 모르게 푹 빠져들었다. 그 자리에 있는 것만으로도 주변을 환하게 만들어주는 생기발랄한 히마리와 무대 위에서의 카리스마로 주변을 휘어잡은 요리. 이 두 사람이 이끌어가는 이야기에 집중하다보니 한 권이 그냥 순삭되어 버리네... 처음에 히마리 시점과 요루 시점의 이야기를 한 회씩 배치한 것이 신의 한 수가 된 것이 아닌가 싶다. 얼핏 보면 히마리가 요리를 휘두르는 것 같지만 그 와중에 히마리에 카운터를 작렬하면서 균형을 맞추는 그런 느낌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