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미카에 대한 호감도가 미친듯이 치솟은 4권이었다. 거듭 언급하지만 나는 1권부터 히메가 마음에 안 들어서 좀처럼 권수가 거듭되도 이미지 세탁이 안 되고 있는데 스미카는 굳이 말하자면 내 기준으로는 히메의 안티테제 격이다 보니 1권부터 상당히호감도가 높은 상태였다. 그리고 이번 4권에서 그 호감도가 대폭발하면서 내 마음속 와타유리 세계관 최애로 자리매김했다. 가식이 일상인 느낌인 히메보다는 뭔가 시원시원한 느낌의 스미카가 좋다! |
| 이 리뷰는 미만 작가님의 《나의 백합은 일입니다 4권》을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스포일러가 포함되어 있을 수 있으니 스포일러에 민감하신 분은 리뷰 열람에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스미카 씨가 유죄입니다. 이 사람 너무 다정합니다. 결국 4권에서 카노코와 스미카가 슈베스타가 되는데 역시 꺼림칙한 관계에서 싹트는 감정이 좋은 것 같습니다. 야노가 하복때문에 잠깐 시무룩해할 만한 일이 있었는데 히메가 잘 넘겨줘서 귀엽고 좋았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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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전할 것만 같았던 둘의 관계가 한쪽이 자각하기 시작함으로써 서서히 바뀌기시작하는 듯한 모습이 돋보이는 권이었습니다 개인적으로 작가님의 그림체라던가 이야기를 전개하나가는 과정 그리고 이어지는 이야기의 순서들도 마음에 들었고 등장인물들도 모두가 자신의 개성을 가지고 실제로 아 이런사람있을 법하다라는 느낌이 들정도였기때문에 보는 내내 재밌게 읽었던 것 같습니다 만약 이런 분야의 책을 좋아하시는분들이 있으시다면 저로서는 가볍게 한번 추천드릴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저는 나름 재밌게 읽었기에 여러분도 본인취향의 책이라면 재밌게 읽으실 수 있을 것 같습니다 ㅎㅎ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