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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인, 표적을 지키는 자 2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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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마 일행은 장안으로 가던 중 악귀숭배자 집단과 마주치게 된다.악귀숭배자 집단은 마약을 해서 머리가 돌아간 미친놈들로 사람을 죽이면 심장을 꺼내서 악귀한테 바치는 놈들이다.악귀숭배자 집단은 마차를 습격하고 있었는데,마부는 이미 뒤졌고 표지에 보이는 긴 머리의 남자 검객과 기녀가 악귀들과 싸우고 있었다.도마는 남자 검객과 기녀를 도와주고 마차를 보수로 받는다.남자 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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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마 일행은 장안으로 가던 중 악귀숭배자 집단과 마주치게 된다.


악귀숭배자 집단은 마약을 해서 머리가 돌아간 미친놈들로 사람을 죽이면 심장을 꺼내서 악귀한테 바치는 놈들이다.


악귀숭배자 집단은 마차를 습격하고 있었는데,


마부는 이미 뒤졌고 표지에 보이는 긴 머리의 남자 검객과 기녀가 악귀들과 싸우고 있었다.


도마는 남자 검객과 기녀를 도와주고 마차를 보수로 받는다.


남자 검객 또한 장안으로 가는 길이고 범상치 않은 포스를 풍기는데 앞으로 계속 나올 것 같다.


도마 일행과 남자 검객, 기녀는 장안으로 가다가 어떤 마을에 들르게 된다.


그곳에서 마주친 것은 아유리 아버지의 잘린 머리였다....


수나라의 황문시랑 배세구는 5대 호방들에게 번왕의 지위를 약속하는대신 수나라에 복속하라고 했고,


아유리의 아버지만이 그것에 반대하였다.


5대 호방들 중 가장 강력한 화이 일가의 수장 화이현은 아유리의 아버지를 죽이고


지세랑과 도마를 잡기 위해서 그 마을에서 기다리고 있었던 것이다.


아유리는 아버지의 머리를 잡고 오열하였고,


도마는 빡쳐서 호위대장이라는 존나 쎄보이는 놈을 칼로 갈아버리고 머리를 잘라서 화이현한테 던져주면서 만화는 끝이 난다.


정말 재미있다.

p*******3 2019.01.05. 신고 공감 3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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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인, 표적을 지키는 자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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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에서 대박난 무협지라고 광고를 하기에 호기심에 구매해보았다.책이 크고 두꺼웠다.이 책을 손에 잡은 순간 선이 강렬하고 생동감 느껴지는 그림체와 진지하고 탄탄한 스토리에 빠져버렸다.8800원이나 하는 만화책치고는 비싼 가격이지만 그 이상의 가치가 있는 내용이라고 생각한다.이 만화의 시대는 중국 수나라 말기의 폭군 양광 황제 시대이다.중국 역사에 따르면 양광의 폭거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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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에서 대박난 무협지라고 광고를 하기에 호기심에 구매해보았다.


책이 크고 두꺼웠다.


이 책을 손에 잡은 순간 선이 강렬하고 생동감 느껴지는 그림체와 진지하고 탄탄한 스토리에 빠져버렸다.


8800원이나 하는 만화책치고는 비싼 가격이지만 그 이상의 가치가 있는 내용이라고 생각한다.



이 만화의 시대는 중국 수나라 말기의 폭군 양광 황제 시대이다.


중국 역사에 따르면 양광의 폭거로 수나라는 혼란스러워지고 곧 멸망하게 된다.


이때는 무림이 아직 생기기 전이므로 우리가 친숙한 개방파, 청성파, 소림파 등은 나오지 않는다고 작가가 말하였다.


이 만화의 세계관에서는 나찰, 악귀 등 동양판타지속의 존재들도 나오며, 


양광 황제는 보통은 인간이지만 괴물로 변화할 수 있는 존재로 그려져 있다.


그리고 무협지에서 흔히 나오는 검기, 축지법, 내공 심법 등이 등장하지 않고, 


실제 칼잡이들의 무술 그 자체로 싸우기 때문에 더 현실감 있게 액션들이 다가온다.



이 책의 주인공은 아래의 사진에서 갓을 쓰고 있는 '도마'라고 하는 표인이다.


도마가 안고 있는 아이는 그의 아들인 '소칠'이다.


표인이란 돈을 받고 물건이나 인물을 호송하거나, 현상금이 걸린 범죄자를 잡아서 현상금을 얻는 직업을 말한다.


도마와 소칠은 돈을 벌기 위해서 언제나 떠돌아 다니며 아래 사진은 그 둘이 악귀와 사람들간에 전투의 흔적을 지나가는 내용이다.




도마와 소칠은 우연히 거액의 현상금이 걸려 있는 쌍두사의 현상수배령을 줍게 되고


쌍두사를 잡으로 어떤 마을로 간다.


아래 사진은 도마가 그 마을의 주막으로 가서 쌍두사를 족치로 왔다고 위협하는 내용이다.


오른쪽에 떨고 있는 놈은 쌍두사의 발끝에도 미치지 못하는 똘마니로 초반에 도마한테 쳐맞고 도망다니는 놈이다.




그런데 피도 눈물도 없던 자객 쌍두사는 이미 개과천선하여 아내와 아들을 데리고 주막을 운영하고 있었다.


쌍두사는 그 마을의 관리에게 주막의 권리금에 해당하는 거액의 돈을 내야하는 처지였고 당장 돈이 부족하였다.


그래서 쌍두사는 도마에게 자신의 머리를 줄테니 현상금의 반을 자신의 가족한테 주라고 도마에게 부탁한다.


하지만 도마는 이미 개과천선한 쌍두사가 자객이라고 불릴 자격도 없다며 그냥 놓아주게 된다.


도마 또한 완전히 정의로운 자는 아니나 최소한의 인간으로서의 정의는 지키는 것이 그의 매력이라고도 할 수 있겠다.




도마가 그 주막에 묶고 있을때 관리가 주막을 쳐들어온다.


사실 그 관리는 주막을 유지할 생각이 전혀 없었으며, 쌍두사와 가족을 모두 죽이고 그곳에 역참을 짓겠다고 하였다.


아들을 지키고자 하는 쌍두사와 아버지를 살리려는 아들의 부자지간의 정에 흔들려서 도마는 결국 쌍두사와 함께 관리 패거리들을 썰어버린다.


아래 사진은 도마와 쌍두사가 관리패거리들을 썰어버리는 모습이다.


이 만화책은 이렇듯 가감없이 사실적인 액션씬을 보여준다.




도마는 관리를 죽여서 초초 거액의 현상금이 걸린 범죄자가 되어버리고,


현상금 사냥꾼들에게 쫒겨다니게 된다.


다수의 사냥꾼들에게 쫒기던중 다행히도 자신과 인연이 있는 '아유리'라는 여자와 그 일족들에게 도움을 받게 된다.


아래 사진의 "날 따라와!"라고 하는 여성이 아유리이다.


수나라 변방에는 5개의 큰 일족이 세력을 형성하고 있었으며 그들을 5대 호방이라고 하였다.


아유리는 그중 1개 호방의 족장의 딸이다.


이 만화책에는 역주로 주거나 페이지를 할애해서 관련된 중국 역사를 서술해주어서 


스토리가 더 역사와 맞물려서 현실감 있게 해주고 있다.


만화책을 읽다 보면 아유리가 도마에게 호감이 있는 것을 알 수 있는데, 


소칠의 아유리의 아들인지는 확실하지 않다.




아유리의 아버지인 족장은 도마와 굉장히 친한 관계이다.


족장은 지혜로우며 규칙을 지키고 배신하지 않는 자였으며, 


도마는 족장에게 큰 도움을 받은 적이 있기에 족장에게 빚을 갚고 있는 중이였다.


족장은 도마에게 지세랑이라는 사람을 장안으로 호송해달라고 한다.


아래 사진의 가면쓴 인물이 지세랑이다.


그는 수나라를 전복하려는 의적단인 홍의단의 단주인 인물이다.


아래 사진은 도마와 지세랑이 만나는 장면이며,


지세랑이 도마의 과거에 대해서 많은 것을 알고 있자 도마가 화내는 장면이다.




도마는 결국 족장의 의뢰를 받아들이고 그대신 자신의 빚은 모두 청산하는 걸로 약속하였다.


족장은 자신의 딸 아유리 보고 도마와 동행하라고 지시한다.


족장 또한 수나라 양광 황제의 마수가 빠른 시일이내에 자신의 일족까지 미칠것을 알기에 아유리를 도망보내는 것이었다.


도마와 소칠, 지세랑, 아유리, 아유리 부하1은 장안으로 가는 긴 여정에 오르게 된다.


지세랑 또한 1급 현상수배범이라는데 그들의 여정이 어떻게 될지 궁금해진다.


이처럼 진지하고 흡입력있는 무협지는 오랜만이라고 생각한다.


앞으로도 중국 대작 만화들이 많이 정발되기를 바라는 바이다.

p*******3 2019.01.05. 신고 공감 3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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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인 - 표적을 지키는 자 5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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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선철 작가님의 [표인 - 표적을 지키는 자] 5권입니다.   이번 권에서는 아가씨라고 불리던 여주의 반격이 중점적으로 묘사됩니다. 어린 시절 부족의 거래로 인해 연을 맺게 된 일종의 약혼 상대(?)를 자신의 손으로 직접 죽이는 장면이 길게 보여지게 있지요.   그리하여 자신의 길을 스스로 선택하고 나아가는 모습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이번 권에서도 시원시원한 액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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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선철 작가님의 [표인 - 표적을 지키는 자] 5권입니다.

 

이번 권에서는 아가씨라고 불리던 여주의 반격이 중점적으로 묘사됩니다.

어린 시절 부족의 거래로 인해 연을 맺게 된 일종의 약혼 상대(?)를

자신의 손으로 직접 죽이는 장면이 길게 보여지게 있지요.

 

그리하여 자신의 길을 스스로 선택하고 나아가는 모습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이번 권에서도 시원시원한 액션과 화려하고 역동적인 연출로 인해 

보는 내내 눈이 즐거웠습니다.

6권에서는 드디어 기대하던 캐릭이 나오는 것 같아서 얼른 보고 싶네요. 

YES마니아 : 로얄 s*******s 2022.01.12. 신고 공감 2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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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력적인 캐릭터들 대거 등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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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이현의 죽음 이후 도마일행은 새로운 국면을 맞이하게 되면서 이야기는 나아간다 조정에서 현상범 도마를 잡으러온 포쾌들에게 둘러쌓이지만 뭐 아시다 시피 도마는 그들을 쉽게 제압을 하게 되고 그 중에서 매력적인 캐릭터 미소년 숙보라는 캐릭터가 나온다 그리고 밤의 황제 우문지급이라는 캐릭터도 나오고 굉장한 포스를 품으며 등장 지세랑의 가면을 쓰고 활동하는 화안단 등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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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이현의 죽음 이후 도마일행은 새로운 국면을 맞이하게 되면서 이야기는 나아간다

조정에서 현상범 도마를 잡으러온 포쾌들에게 둘러쌓이지만 뭐 아시다 시피 도마는 그들을 쉽게 제압을 하게 되고 그 중에서 매력적인 캐릭터 미소년 숙보라는 캐릭터가 나온다 그리고 밤의 황제 우문지급이라는 캐릭터도 나오고 굉장한 포스를 품으며 등장 지세랑의 가면을 쓰고 활동하는 화안단 등등 갈수록 복잡해지는 인물들이 대거 등장

k****s 2023.11.17.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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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인 - 표적을 지키는 자 06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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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인 - 표적을 지키는 자] 06권입니다. 재밌습니다. 이 시리즈는 뭐니뭐니해도 캐릭터가 마음에 듭니다. 각 캐릭터들마다 개성이 뚜렷해 보는 재미가 좋더군요. 강렬한 캐릭터들은 폭발할 것 같은 에너지가 절로 발산되는 느낌이 드는게 보기만 해도 이 캐릭터의 캐릭터성을 어느 정도 알 수 있어서 괜찮네요. 이제 슬슬 이야기가 커져가는 느낌인데, 어떻게 마무리될지 궁금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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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인 - 표적을 지키는 자] 06권입니다.

재밌습니다.

이 시리즈는 뭐니뭐니해도 캐릭터가 마음에 듭니다.

각 캐릭터들마다 개성이 뚜렷해 보는 재미가 좋더군요.

강렬한 캐릭터들은 폭발할 것 같은 에너지가 절로 발산되는 느낌이 드는게 보기만 해도 이 캐릭터의 캐릭터성을 어느 정도 알 수 있어서 괜찮네요.

이제 슬슬 이야기가 커져가는 느낌인데, 어떻게 마무리될지 궁금하네요.

j*********2 2023.03.28.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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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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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인 - 표적을 지키는 자 6권입니다. 열혈강호의 작가분과 고수와 용비불패의 작가분이 극찬을 했다는 작품이죠. 그래서 관심이 생겨서 보게 되었습니다. 무협의 본고장이라 할 수 있는 중국의 작가가 그렸다는 작품이라서 어떨지 궁금하기도 했는데요. 상당히 재미있는 작품이더군요. 기존 제가 알던 무협과는 다른 설정들도 있고 말이죠. 그림도 상당히 멋있어서 보기에도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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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인 - 표적을 지키는 자 6권입니다.

열혈강호의 작가분과 고수와 용비불패의 작가분이 극찬을 했다는 작품이죠. 그래서 관심이 생겨서 보게 되었습니다. 무협의 본고장이라 할 수 있는 중국의 작가가 그렸다는 작품이라서 어떨지 궁금하기도 했는데요. 상당히 재미있는 작품이더군요. 기존 제가 알던 무협과는 다른 설정들도 있고 말이죠. 그림도 상당히 멋있어서 보기에도 좋습니다. 그리고 전개되는 스토리도 상당히 흥미로워서 재미있네요. 다음권도 기대해보도록 하겠습니다.

YES마니아 : 플래티넘 k*****8 2021.10.25.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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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화] 표인, 표적을 지키는 자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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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만화책에 대해서 그다지 흥미로워 하지 않았는데 즐겨보는 저자들의 추천과 여러 사람들이 권하여서 보게되었는데 역시나 시원스러운 액션에 빠져들게 되었습니다. 저자 허선철(許先哲)은 동북사범대학에서 광고학을 전공하다 자신이 진짜 하고 싶은 일을 찾기 위해 중퇴하였다. 그는 미술, 만화를 정규적인 교육이 아닌 꾸준한 습작으로 터득하였고 4년 동안 <표인)>을 준비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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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만화책에 대해서 그다지 흥미로워 하지 않았는데 즐겨보는 저자들의 추천과 여러 사람들이 권하여서 보게되었는데 역시나 시원스러운 액션에 빠져들게 되었습니다. 저자 허선철(許先哲)은 동북사범대학에서 광고학을 전공하다 자신이 진짜 하고 싶은 일을 찾기 위해 중퇴하였다. 그는 미술, 만화를 정규적인 교육이 아닌 꾸준한 습작으로 터득하였고 4년 동안 <표인)>을 준비하였다. 뛰어난 언어 및 문학적 감각으로 김애란 작가의 단편 <성탄특선>을 번역하여 2007년 한국문학번역신인상을 수상하였으며, 김소진 작가의 <장석조네 사람들>을 번역하였고, 김애란 작가의 <달려라, 아비><침이 고인다> 등이 그의 손을 거쳐 중국어 번역본으로 출판되었다.

 

기원 607년, 수나라 2대 천자 양광이 즉위한 세 번째 해.
통일된 중원왕조는 태평성세를 맞이한 듯하지만,
천하에는 불안한 기운이 흐르기 시작한다.
토하라를 따라 떠난 아유리와 헤어진 도마 일행은 옥문관으로 향하던 중,
조정에서 보낸 포쾌들과 마주치고 고가의 현상수배범 도마를 알아본
포쾌들을 그 자리에서 도마 일행을 제거하려 한다.
한편, 장안에서는 종적을 감췄던 화안단의 수상한 움직임이 감지되는데...
중원을 향해 갈수록 더 많은 적의 눈에 포착되는 도마 일행,
과연 옥문관에 무사히 입성할 수 있을 것인가!

YES마니아 : 플래티넘 z*****9 2019.08.14.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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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인, 표적을 지키는 자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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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만화책에 대해서 그다지 흥미로워 하지 않았는데 즐겨보는 저자들의 추천과 여러 사람들이 권하여서 보게되었는데 역시나 시원스러운 액션에 빠져들게 되었습니다. 저자 허선철(許先哲)은 동북사범대학에서 광고학을 전공하다 자신이 진짜 하고 싶은 일을 찾기 위해 중퇴하였다. 그는 미술, 만화를 정규적인 교육이 아닌 꾸준한 습작으로 터득하였고 4년 동안 <표인)>을 준비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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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만화책에 대해서 그다지 흥미로워 하지 않았는데 즐겨보는 저자들의 추천과 여러 사람들이 권하여서 보게되었는데 역시나 시원스러운 액션에 빠져들게 되었습니다. 저자 허선철(許先哲)은 동북사범대학에서 광고학을 전공하다 자신이 진짜 하고 싶은 일을 찾기 위해 중퇴하였다. 그는 미술, 만화를 정규적인 교육이 아닌 꾸준한 습작으로 터득하였고 4년 동안 <표인)>을 준비하였다. 뛰어난 언어 및 문학적 감각으로 김애란 작가의 단편 <성탄특선>을 번역하여 2007년 한국문학번역신인상을 수상하였으며, 김소진 작가의 <장석조네 사람들>을 번역하였고, 김애란 작가의 <달려라, 아비><침이 고인다> 등이 그의 손을 거쳐 중국어 번역본으로 출판되었다.

YES마니아 : 플래티넘 z*****9 2019.06.18.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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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인, 표적을 지키는 자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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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인, 표적을 지키는 자>는 '정통 무협만화나 무협영화의 재림'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닐 만큼 익숙한 서사를 따른다. 기원 607년, 수나라 2대 천자 양광이 즉위한 세 번째 해. 통일된 중원왕조는 태평성세를 맞이한 듯하지만, 천하에는 불안한 기운이 흐른다. 주인공 도마는 소칠이라는 귀여운 아이를 데리고 다니며 뛰어난 무예 실력을 이용해 의뢰를 받아 목표물을 목적지까지 보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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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인, 표적을 지키는 자>는 '정통 무협만화나 무협영화의 재림'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닐 만큼 익숙한 서사를 따른다. 기원 607년, 수나라 2대 천자 양광이 즉위한 세 번째 해. 통일된 중원왕조는 태평성세를 맞이한 듯하지만, 천하에는 불안한 기운이 흐른다. 주인공 도마는 소칠이라는 귀여운 아이를 데리고 다니며 뛰어난 무예 실력을 이용해 의뢰를 받아 목표물을 목적지까지 보호, 운반하는 호송무인 '표객'으로 일하고 있다. 무법자처럼 살다 보니 조정의 현상수배 목록에도 올라가 있는 도마는, 여느 때처럼 가벼운 마음으로 수도인 장안행 호송 의뢰를 받아들였다가 위험천만한 일들에 휘말리게 된다. 


이 작품은 일단 작화가 호쾌해서 보는 맛이 있다. 무협만화의 핵심이라고 할 수 있는 액션 장면은 생동감이 넘치고, 평소에는 과묵하고 근엄하지만 싸울 때는 누구보다 민첩하고 예리한 도마의 무예 장면이 특히 멋있다. 흉포한 위정자들을 혼내주고 핍박받는 백성들을 도와주는 도마의 모습은 어릴 적 무협만화나 무협영화에서 보았던 영웅들의 모습을 다시 보는 듯하다. 오랜만에 무협만화 다운 무협만화를 읽고 싶은 독자에게 이 작품을 추천한다.

p********4 2018.12.11.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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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인 - 표적을 지키는 자 6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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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선철 작가님의 표인- 표적을 지키는 자 6권입니다. 중국계 출신이자 조선족 작가인 허선철 작가가 그린  무협 정치 만화입니다.   액션이 묵직하고 연출이며 펜선이며 작화며 모두 흠잡을 곳 없이 완벽한 무협의 그것입니다. 스토리도 나쁘지 않은데, 약간 조금 질질 끄는 경향이 있습니다.   하지만 이 정도 무협을 어디서 만나보겠어요?! 7권도 기대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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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선철 작가님의 표인- 표적을 지키는 자 6권입니다.

중국계 출신이자 조선족 작가인 허선철 작가가 그린 

무협 정치 만화입니다.

 

액션이 묵직하고 연출이며 펜선이며 작화며

모두 흠잡을 곳 없이 완벽한 무협의 그것입니다.

스토리도 나쁘지 않은데, 약간 조금 질질 끄는 경향이 있습니다.

 

하지만 이 정도 무협을 어디서 만나보겠어요?!

7권도 기대하겠습니다!

YES마니아 : 로얄 s*******s 2022.02.17. 신고 공감 1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