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젤렉 개념사 사전을 모아온지 꽤나 된 듯 하다. 당장 읽을 것은 아니지만 절판이 될 것이 확실시 되기에 나오는대로 구입을 하였다. 벌써 20권이 나왔고 앞으로도 계속해서 나오리라 보인다. 15권까지는 모아 놓았는데, 따지고 보면 그 열다섯권 중 읽은 것은 많지가 않다. 시간을 잡아 놓고 쭈욱 읽어 나가고 싶긴한데 말처럼 그리 쉽지가 않다. 한국말로 되어 있다고 해서 이해할 수
코젤렉 개념사 사전을 모아온지 꽤나 된 듯 하다. 당장 읽을 것은 아니지만 절판이 될 것이 확실시 되기에 나오는대로 구입을 하였다. 벌써 20권이 나왔고 앞으로도 계속해서 나오리라 보인다. 15권까지는 모아 놓았는데, 따지고 보면 그 열다섯권 중 읽은 것은 많지가 않다. 시간을 잡아 놓고 쭈욱 읽어 나가고 싶긴한데 말처럼 그리 쉽지가 않다. 한국말로 되어 있다고 해서 이해할 수 있는 것은 아닌듯함을 느껴 볼 수 있는 책이지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