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젤렉의 개념사전에서 법론과 정의론을 함께 역사적으로 조망하는 항목입니다. 오늘날의 시점에서는 다소 아쉬운 서술 부분들이 없지 않으나, 여전히 고전적인 견해로서는 지금에도 충분히 참조할 만한 쟁점들을 거침 없이 풀어내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