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전

리뷰 (9)

한줄평
평점 분포
  • 리뷰 총점10 100%
  • 리뷰 총점8 0%
  • 리뷰 총점6 0%
  • 리뷰 총점4 0%
  • 리뷰 총점2 0%
연령대별 평균 점수
  • 10대 0.0
  • 20대 0.0
  • 30대 10.0
  • 40대 10.0
  • 50대 10.0

포토/동영상 (5)

리뷰 총점 종이책
환경보호의 중요성을 알려줄 수 있는 그림책, 낙타소년
"환경보호의 중요성을 알려줄 수 있는 그림책, 낙타소년" 내용보기
환경은 한번 파괴되면 회복되기까지 오랜 세월이 걸리지요. 그래서 자연환경을 보호하는 것은 정말 중요해요. 파괴되고 황폐해진 모습을 통해 환경 보호의 중요성을 알려 줄 수 있는 그림책, 낙타소년을 읽어 봤어요.                       수채화 같은 그림 위에 초록빛으로 반짝이는 낙타소년 글씨가 인상적이네요. 환경 파괴로 사막이 되어 버린 세상
"환경보호의 중요성을 알려줄 수 있는 그림책, 낙타소년" 내용보기

 

 

 

 

환경은 한번 파괴되면 회복되기까지 오랜 세월이 걸리지요. 그래서 자연환경을 보호하는 것은 정말 중요해요. 파괴되고 황폐해진 모습을 통해 환경 보호의 중요성을 알려 줄 수 있는 그림책, 낙타소년을 읽어 봤어요.

 

 

 

 

 

 

 

 

 

 

 

수채화 같은 그림 위에 초록빛으로 반짝이는 낙타소년 글씨가 인상적이네요.

환경 파괴로 사막이 되어 버린 세상에 남겨진 인간의 이야기를 담고 있는 책 속에는 잿빛과 탁한색이 가득합니다. 마치 미세먼지가 심한 날을 보는 것 같아요. 오늘도 황사가 심한 날이었죠. 숨쉬기가 어려울 정도로 황폐한 모습을 잘 그려내고 있어요.

 

 

 

 

 

 

 

 

 

소년이 살고 있는곳은 오래 전 푸른 숲이 있던 곳이라고 하는데 이곳에 무슨 일이 있었던 걸까요. 이제는 먼지와 모래바람만 가득합니다. 밖에 나갈 수 없기에 침대에서 웅크리고 생활하다 보니 마치 낙타와 같이 등이 굽어버린 사람들이 살고 있어요.

 

 

 

 

 

 

 

 

 

 

척박한 환경에서 살아남기 위해 자신을 바꾼 낙타와 같이 사람들도 변해갑니다.

더 이상 살수 없어진 곳에서 사람들은 코도 닫고 눈도 닫고 모래 바람을 피해서 걷고 또 걸어갑니다.

 

 

 

 

 

 

 

 

심각한 표정으로 그림책을 읽으며 환경의 중요성을 알아갑니다.

그림책을 통해 환경 보호의 중요성에 대해서 알려 줄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낙타소년 환경 그림책으로 추천합니다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K***H 2021.03.11.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서평] 낙타소년
"[서평] 낙타소년" 내용보기
본 책은 어느날 갑자기 모래 폭풍이 지구 전체를 뒤덮는 사건이 발생하게 되고 처음에는 단순히 스쳐지나가는 황사 정도로만 생각했지만 그 기간이 점점 길어지면서 온 지구를 덮은 모래는 점점 더 쌓여만 가고 어느새 움직이지 못하고 공기가 오염되어 밖에 다니기 힘들 정도로 일상생활을 할 수 없게 되어버리게 되면서 지구의 삶 자체가 정지되어 버리게 됩니다. 그런 와중에 사람들이
"[서평] 낙타소년" 내용보기

본 책은 어느날 갑자기 모래 폭풍이 지구 전체를 뒤덮는 사건이 발생하게 되고 처음에는 단순히 스쳐지나가는 황사 정도로만 생각했지만 그 기간이 점점 길어지면서 온 지구를 덮은 모래는 점점 더 쌓여만 가고 어느새 움직이지 못하고 공기가 오염되어 밖에 다니기 힘들 정도로 일상생활을 할 수 없게 되어버리게 되면서 지구의 삶 자체가 정지되어 버리게 됩니다. 그런 와중에 사람들이 가지고 있는 일종의 보호본능에 의해 변화되어 버린 세상에 적응하기 위해 사람들의 몸 형태는 점차 사막의 기후에 맞게끔 눈썹이 길어지고 등이 굽어지고 손이 변화되는 등 점차 인간의 형태가 아닌 색다른 형태의 모습으로 변화되어 가는데요 과연 황폐화된 지구에서 우리의 인류는 어떻게 살아가야 할 것인지에 대한 화두를 던져주는 책이랍니다.

 

 


 

 

이 책의 가장 큰 특징은 자연을 함부로 사용한 인류에게 자연은 크나큰 고통과 감히 감당할 수 없는 재해를 안겨준다는 메시지를 던져주면서 과연의 우리 인류가 살아가야 할 방도는 무엇이고, 뜻하지 않은 자연재해에 대비할 수 있는 방법은 무엇이며, 인류의 모습이 변화되었을때 과연 어떻게 대처해나가야 하는지에 대해서 깊이 고민을 해보아야 할 문제를 제시하고, 멀지 않은 미래에 실제 우리의 현실이 될 수 있다는 사실을 인지하고 미리 미리 대비해서 책 속 내용과 같은 일이 발생하지 않게끔 대비하는 행동을 취해야 한다는 사실에 대해서 모두가 한마음 한뜻으로 고민해야 한다는 사실에 대해서 알려주는데 있답니다.

 

 


 

 

해마다 일정한 시기가 되면 중국쪽에서 날려오는 모래먼지인 이른바 황사로 인하여 대기오염이 심각해지고 이와 더불어 미세먼지가 공기의 질을 저하시켜 미세먼지 마스크를 착용하지 않고서는 제대로 올바른 숨을 쉴수조차 없고 대지에는 뿌옇게 모래 먼지가 쌓여서 집안 내부에서는 공기청정기를 돌려서 내부 공기를 순환시지키 않으면 기관지가 약한 부분들이거나 몸이 약해지신 분들의 경우 심각한 질병이 발생할 우려가 생기기 쉬운 환경속에서 살아가고 있습니다.

 

 

 


 

 

이렇다보니 낙타소년 속에서 벌어지게 된 환경의 변화가 단순히 책속 내용으로 그치는 것이 아니라 실제 언제 어느때고 우리의 현실에서 일어날 수 있는 무서운 미래의 환경오염임을 결코 잊어서는 안될 것입니다. 왜냐하면 우리가 지금 겪고 있는 코로나 19 바이러스 역시도 대기오염 뿐만 아니라 바이러스로 인하여 우리의 일상생활이 평범하지 못한 생활로 인하여 심각한 피해와 고통속의 나날을 겪고 있음은 누구도 예상 못한 일이었고 모두가 인정하는 일이기 때문입니다.

 

때문에 우리는 미래에 발생할 수 있는 지금보다 더 무서운 환경오염을 대비하기 위해서라도 지금보다 더 심각해질 수 있는 대기오염에 대비해서 미리미리 환경을 보호하고 심각해진 상황을 대비해서 반복되는 훈련과 장비 등을 준비해두는 자세가 필요할 것입니다.

 

 

 


 

 

"지피지기 백전백승"이라는 말처럼 우리가 알고 준비해 둔 상태에서 맞이하는 상황과 갑작스럽게 닥친 상황에 대처하는 방법은 확연히 눈에 띄게 다르기 때문입니다.

 

가능하면 환경오염이 발생하지 않도록 하는 것이 최선이겠지만 그렇지 못하게 될 경우 현명하게 생활할 수 있는 방법을 대비하는 것도 꼭 필요한 부분입니다.

 

우리의 미래인 아이들을 위해서라도 꼭 미리 미리 준비해야 할 것입니다. 무방비로 당해서는 절대 안되닌깐요!!

 

환경오염과 예방에 대해서 깊이 생각하게 해주는 책이었습니다!!

 

감사합니다~

 

c*****1 2021.03.11.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키즈엠) 낙타소년
"(키즈엠) 낙타소년" 내용보기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낙타소년] 글 박혜선  그림 함주해 키즈엠           환경 파괴로 사막이 되어 버린 세상에 남겨진 인간의 이야기     환경에 대한 경고. 그 중에서도 사막화에 대한 이야기입니다.   사방은 온통 흐리고 모래 폭풍에 길도, 건물도, 땅도, 하늘도 사라졌습니다. 소년이 살고
"(키즈엠) 낙타소년" 내용보기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낙타소년]

글 박혜선  그림 함주해

키즈엠

 

 

 

 

 

환경 파괴로 사막이 되어 버린 세상에

남겨진 인간의 이야기

 

 

환경에 대한 경고. 그 중에서도 사막화에 대한 이야기입니다.

 

사방은 온통 흐리고 모래 폭풍에 길도, 건물도, 땅도, 하늘도 사라졌습니다.

소년이 살고 있는 세상은 땅이 모래로 덮여 버렸습니다.

긴 속눈썹을 깜빡이는 소년은 등이 가렵고 혹이 돋아납니다.

"왜 이렇게 되었을까?"

 

 

 

 

어디쯤에 꽃이 피고 열매가 열렸을까?

그런 곳이 있기나 할까?
 

 

 

 

그리고 사막이 되어 버린 세상에 남겨진 인간들은 살아남기 위해 낙타의 모습으로 진화합니다.

뿌연 모래 연덕 위로 사람들이 걸어갑니다.

살만한 곳을 찾아서 먹을 것을 찾아서......
 

 

 

 

정말.....이렇게까지 끔찍한 미래가 될까?

책을 펴고 읽어가며 마지막 장에 이르렀을 때에, 온몸에 소름이 돋고 서늘한 한기마저 느꼈습니다.

 

오늘날의 환경 문제에 대한 심각성과 미래에 대한 경각심을 일깨워준 시간이었습니다.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d******e 2021.03.11.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자연이 우릴 버릴지도 모른다는 두려움에 대해...
"자연이 우릴 버릴지도 모른다는 두려움에 대해... " 내용보기
이제는 더이상 미루면 안되는 환경문제들, 자연은 우리들을 이렇게나 기다려 주었는데말이다. 인간의 편리함을 위해 만들어진 것들이 자연이 사라지고 나서도 존재할 것인가를 묻는 이 책이 주는 섬뜩함은 나만 느낀게 아닐 것이다. 인간의 형상까지 바뀔지도 모르는 재난?을 우리는 언제까지 지켜만 보고 있어야 할까. 지은이의 말 처럼 인간의 이런 환경을 견디기위해 낙타가 되어야
"자연이 우릴 버릴지도 모른다는 두려움에 대해... " 내용보기
이제는 더이상 미루면 안되는 환경문제들, 자연은 우리들을 이렇게나 기다려 주었는데말이다. 인간의 편리함을 위해 만들어진 것들이 자연이 사라지고 나서도 존재할 것인가를 묻는 이 책이 주는 섬뜩함은 나만 느낀게 아닐 것이다.
인간의 형상까지 바뀔지도 모르는 재난?을 우리는 언제까지 지켜만 보고 있어야 할까.
지은이의 말 처럼 인간의 이런 환경을 견디기위해 낙타가 되어야 할 지도 모른다는 말이 이처럼 가슴에 와 닿을 줄이야. ㅠㅠ
작은 실천이 큰 결과를 만든다고는 하지만, 막상, 나 혼자 작은 우유팩도 씻어 말려 버리고, 비닐도 이물질이 없게 정리하고, 최대한 덜쓰고 이래저래 해 보지만, 수거장에 가면 아직도 엉망인걸 보면, 힘이 빠질때가 많다... 나 혼자 이러면 뭐해...같은. ㅠㅠ
우리는 이 편리한 생활을 포기 할 수 잇을까..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m******0 2021.03.09.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낙타소년
"낙타소년" 내용보기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낙타소년]입니다 ㅎ 책 표지부터 색감이 살~짝 흐리멍텅해요 안에 한장 한장 살펴봐도 그림들이 흐리멍텅해요, 그래서 아이도 처음에는 관심있는 모습보다는 어리둥절한 표정을 많이 짓더라고요 ㅎ 처음 한 번 다 읽고 나서 어떤 느낌이 들었냐고 물어보니, "더러워 ㅠㅠㅠㅠㅠ" 이었습니다...
"낙타소년" 내용보기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낙타소년]입니다 ㅎ

책 표지부터 색감이 살~짝 흐리멍텅해요

안에 한장 한장 살펴봐도 그림들이 흐리멍텅해요,

그래서 아이도 처음에는 관심있는 모습보다는 어리둥절한 표정을 많이 짓더라고요 ㅎ

처음 한 번 다 읽고 나서 어떤 느낌이 들었냐고 물어보니,

"더러워 ㅠㅠㅠㅠㅠ" 이었습니다...

모래바람으로 뒤덮인 마을과 그에 적응해가는 변화된 인간의 모습이 다소 충격이었나봐요 ㅠ

미세먼지와 황사로 우리집 창문에도 자꾸 모래가 조금씩 쌓였던 걸 아이가 기억하고 창문을 못 열게 합니다.........ㅠ

아이 입장에서 느끼기에 환경오염의 심각성을 직설적으로 보여준 책이 아닐까 싶습니다.

성인이 읽기에도 손색이 없는 소중한 시간이었습니다.

YES마니아 : 골드 s*****i 2021.03.09.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낙타 소년 –박혜선-
"낙타 소년 –박혜선-" 내용보기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환경 파괴로 사막이 되어 버린 세상에 남겨진 인간의 이야기 이 책은 사막화가 되고 있는 지금의 모습을 그리고 있다. 이 책을 한마디로 요약하면 만시지탄(晩時之歎)이라고 할 수 있다. 그 뜻은 때늦은 한탄(恨歎)이라는 뜻으로,시기(時期)가 늦어 기회(機會)를 놓친
"낙타 소년 –박혜선-" 내용보기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환경 파괴로 사막이 되어 버린 세상에 남겨진 인간의 이야기


이 책은 사막화가 되고 있는 지금의 모습을 그리고 있다. 이 책을 한마디로 요약하면 만시지탄(晩時之歎)이라고 할 수 있다. 그 뜻은 때늦은 한탄(恨歎)이라는 뜻으로,시기(時期)가 늦어 기회(機會)를 놓친 것이 원통(寃痛)해서 탄식(歎息)함을 이르는 말이다.


사방은 온통 흐릿했다. 소년은 천천히 거울을 닦았다. 모래 폭풍이 회오리를 만들며 밀려왔다. 길이 사라지고 건물이 사라지고 땅도 하늘도 사라졌다. 할머니는 오래전 이곳은 푸른 숲이었다고 한다. 처음으로 모래바람이 불어오기 시작했을 때만 해도 사람들은 밥을 먹고 학교를 가고 일을 했다. 하지만 모래바람은 더 자주 불어왔다. 땅이 모래에 덮이자 무엇을 심을 수도 키울 수도 없다. 사람들은 눈썹이 길어지고 등이 솟아나고 몸에 털이 자라고 피부는 두꺼워지고 발바닥이 굽처럼 단단하게 굳어가는 모습으로 변하고 있었다. 뿌연 모래 언덕 위로 사람들이 걸어간다. 그 끝에 소년이 걸어간다.

사막화 현상은 기존의 사막이 점점 넓어지거나 가뭄과 기상 이변으로 농토 등이 사막으로 변하는 것이다. 산림 벌채, 지나친 경작과 목축 등으로 사막화가 진행되고 있으며, 극심한 가뭄과 장기간에 걸친 건조화 현상도 사막화를 부추기고 있다. 특히 사막화 현상은 전 지구에 황사 현상을 일으킬 뿐 아니라 전 지구적인 기후 변화도 유발시킨다. 


‘원주민’이라는 말이 있다. 그 말은 어쩌면 너무나 가혹한 말처럼 들린다. 평화롭게 살고 있던 사람들을 칼과 총으로 죽이고 내쫓았던 사람들이 지어준 이름이기 때문이다. 자연과 인간과 공존하면서 살았던 동물들은 어느 순간 인간들로 인해 내쫓겨나서 살게 된다. 그곳은 아주 오래 전부터 동식물들이 살았던 곳이다. 인간과 동물이 공존하면서 사는 것이 더 이상 불가능으로 치부되어서는 안 된다는 생각이 모두에게 인식 되어야 할 시점이 된 듯 하다. 자연을 파괴하는 것이 결국 다시 인간에게 돌아온다는 것을 아이에게 잘 설명해줄 수 있는 책인 듯 하다.
 

 

c*********g 2021.03.08.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암담한 미래 자연이우리에게 주는경고
"암담한 미래 자연이우리에게 주는경고" 내용보기
#낙타소년#도서협찬#박혜선글#그림함주해환경에 의한 자연이 우리에게 주는 경고이책을받아보고 아이가 읽기전 나부터 먼저읽었다한번읽고 두번읽고 세번다시읽었다...정말 충격적이다 이게 실제로 이런시대가온다며그것만은 꼭막아야한다낙타소년은 현재 가장 문제로 제기되고있는 환경에 대해 우리에게 주는 경고메세지라고할까일상에서 살아가는 우리에게 어느날 갑자기 모래폭풍이 회
"암담한 미래 자연이우리에게 주는경고" 내용보기
#낙타소년
#도서협찬
#박혜선글
#그림함주해

환경에 의한 자연이 우리에게 주는 경고

이책을받아보고 아이가 읽기전 나부터 먼저읽었다
한번읽고 두번읽고 세번다시읽었다...
정말 충격적이다 이게 실제로 이런시대가온다며
그것만은 꼭막아야한다

낙타소년은 현재 가장 문제로 제기되고있는 환경에
대해 우리에게 주는 경고메세지라고할까

일상에서 살아가는 우리에게 어느날 갑자기 모래폭풍이 회오리를 만들며 밀려오고 길이 사라지고 건물도 땅도 하늘도 사라졌다

오래전 이곳은 푸른숲이였다는 할머니의 말씀이 소년은 정말일까하는 의구심 마저든다

모래언덕사이로 널부러진 차와 잡동사니들 무너진 빌딩 끊어진 길이 살며시보인다

모래바람이 불어오기 시작했을때만해도 사람들은
밥도먹고 학교를가고 일을했다 잠시 불다멈출줄알았던 모래바람은 더자주불어오고
무엇도 심을수도없고 동물들발자국마저사라지고 새소리도 들리지않았다
생명조차살수없는 ㅠ 너무도 비극적이다

목이마르고 고픈배를 참아가며 얼아나 굶었는지도 모른다 등이가렵고 아팠다 그곳에서 혹도 돋아났다 소년은...

사람들은 점점 변해갔다
눈썹이 길어지고
등이 솟아나고
몸에 털이자랐다
피부도 두꺼워지고 발바닥이 굽처럼 단단하게 굳어갔다

혹이 커질수록 허리가 점점 휘어지고 머리도 땅으로쏠리고 느릿느릿굼 떠지고 침대에 웅크려 누워있는 날이많아졌다

사람들은 먹을거리를찾아 떠난다
어딘가있을지모를 푸른숲을 찾아
얼마나 더가야 푸른숲이나올지는 모르지만

다시 모래바람이 몰려온다
소년은 긴눈썹을 닫았다 코도닫고 귀도닫고
걷고 걸었다 푸른숲을 향해...

정말 보고도 암담한 현실
이책을본 우리아이들은 너무도 무섭다는 얘길했다
엄마도 넘 무섭다
나하나쯤이야 무심코했던 행동들이 나중에 그게 큰재앙으로 몰아칠수도 있는것이다ㅡ
이책은 꼭아이들은 물론이거니와 어른들도 함께읽어봤으면 하는 책이다

#책서평 #북리뷰 #독서 #환경도서 #초등도서
#발견 #발견출판사
YES마니아 : 로얄 s*******7 2021.03.07.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자연의 경고를 한번 더 생각하게 되는 낙타 소년
"자연의 경고를 한번 더 생각하게 되는 낙타 소년" 내용보기
개인적으로 키즈엠에서 출간되는 책들을 모두 좋아하는 편이다. 대부분 읽고나면 정말 많은 생각을 하게 하는 교훈된 책들이 많기 때문이다. 이번에 읽어본 「낙타 소년」은 지금 가장 문제가 되고 있는 환경에 관한 내용을 주제로 삼고있다. 책 소개에 앞서 이 책은 아이들 뿐만 아니라 어른들도 꼭 읽어봤음 하는 마음에 꼭 추천한다.     모두가 살고 있던 평범한 도시,
"자연의 경고를 한번 더 생각하게 되는 낙타 소년" 내용보기

개인적으로 키즈엠에서 출간되는 책들을 모두 좋아하는 편이다.

대부분 읽고나면 정말 많은 생각을 하게 하는 교훈된 책들이 많기 때문이다.

이번에 읽어본 「낙타 소년」은 지금 가장 문제가 되고 있는 환경에 관한 내용을 주제로 삼고있다.

책 소개에 앞서 이 책은 아이들 뿐만 아니라 어른들도 꼭 읽어봤음 하는 마음에 꼭 추천한다.

 

 

모두가 살고 있던 평범한 도시, 일상에서 어느 날 부터인가

거울 속에 미춰지는 모습이 변해 가고 있는 한 소년의 이야기.

혹은 우리들의 이야기-

 



 

 

어느 날 부터 바람이 불기 시작했다.

처음에는 그래도 사람들이 밥도 먹고 일도 가고 학교도가고 일상생활을 했지만, 바람은 계속 불어왔다.

그러면서 도시는 점점 사막화 되어가고

사람의 몸 마저 그 환경에 따라 변해가고 있었다.

동물들의 발자국과 새의 속삭임이 들리지 않는 도시.

 

 

 


 

 

결국 사람들은 하나 둘 씩 마을을 떠났다.

 

 


 

 

과연 사람들은 모래 언덕을 지나 어디까지 갔을지는 모르지만,

이 책을 통해 전달하고자 하는 메세지는 그냥 하나의 그림책으로 끝내서는 안 된다는 환경오염에 대한 경고를 잘 전달하고 있다.

우리 어렸을 때만 해도 분명 물도 사먹을 일 없을 거라고 했지만,

현재는 어떠한가?

물을 다들 사마시거나, 아니면 각 집마다 정수기를 놓거나하면서 결국은 물을 사먹는 시대가 왔고, 이제는 그 생활이 당연하게 느껴진다.

늘 봄만 되면 문제가 되는 황사

하지만 어느 날 부터 황사 뿐만 아닐라 가장 큰 이슈가 되고 있는 미세먼지.

점점 환경이 오염되면서 지구가 파괴가 되어가고 어느정도 그에 맞춰 사람들이 적응해 가는 것 같지만, 적응해 간다는 생각으로 괜찮을 거라 생각하고 우리의 인식이 변하지 않는다면, 「낙타 소년」의 이야기 처럼 우리도 언젠가 온 세상이 모래로 뒤 덮히는 날이 오지 않을까? 라는 생각을 하게 된다.

우리 모두가 변하고 노력하려면

일단 '나'부터 변해야 한다는 생각이 든 책이다.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l********4 2021.03.07.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환경에 대한 자연의 경고 낙타소년
"환경에 대한 자연의 경고 낙타소년" 내용보기
낙타소년... "엄마, 설마 소년이 낙타가 되는건 아니겠죠?" 환경오염에 관한 내용이라고 듣고 그림을 보니 읽어야 할 것 같은 느낌이 들었달까.. 제목에서는 낙타..소년 이라고 느꼈는데 읽고나니 낙타소년이 맞다. 이 말의 차이가 엄청나다는걸 알까.. 마음이 아주 많이 무거워진 그냥 넘어가서는 한번만 봐서는 안될 책을 읽고는 무언가 작은 실천이라도
"환경에 대한 자연의 경고 낙타소년" 내용보기

 

 

낙타소년...

"엄마, 설마 소년이 낙타가 되는건 아니겠죠?"

환경오염에 관한 내용이라고 듣고 그림을 보니

읽어야 할 것 같은 느낌이 들었달까..

제목에서는 낙타..소년 이라고 느꼈는데

읽고나니 낙타소년이 맞다.

이 말의 차이가 엄청나다는걸 알까..

마음이 아주 많이 무거워진 그냥 넘어가서는

한번만 봐서는 안될

책을 읽고는 무언가 작은 실천이라도 옮겨야만 하는 이야기.

앞으로 다가올 미래가 이럴수도 있겠다는 무서운 생각...

요즘 시지프스라는 드라마를 보고있다.

이 내용이 겹쳐져서 생각이 나는 건 미래에 대한 암울한 느낌이라서일까.

시지프스에선는 타임머신이 개발되고

미래로 갈수도 과거로 갈수도 있게 되면서

북한이 핵을 부산과 서울에 터트린후

대한민국은 먼지속에서 숨조차 방독면없이 쉬기 어려운

미래가 있다고 보여준다.

황폐해진 거리 먹을것조차 쉽게 구해지지 않는 환경에 변화되는 사람들..

그 드라마와 같은 미래를 이야기 하는 낙타소년.

저자는 낙타가 숲이 울창한 북아메리카에서 살았었고

힘이 센 동물들을 피해 살기로 한곳이 사막

사막에 적응하기 위해 몸을 변화시키고 적응시켰다고 했다.

모래밭을 겉기위해 발바닥을 , 모래바람때문에 눈썹이

콧구멍도 여닫을수 있게 혹은 지방을 저장해 둘수 있도록

낙타 노력의 진화였던것처럼.

산업혁명 이래로 사회는 진화했고

공장에서 , 자동차에서 매연을 내뿜고

지구는 온난화에 매시간 빙하가 녹고 있어 이상기후를 만들어내고

코로나로 집에 머무는 시간이 길었던 작년은

다른해보다 파란 하늘을 더많이 볼수 있었던 이유가 있었다.

아이러니 하게도..

미세먼지가 중국에서 날아오고 기관지에 남고

겨울은 미세먼지가 최악이라서 묶여 잿빛하늘처럼

시커멓게 변해버린 하늘을 보면서

미세먼지를 걱정을 하기도 했는데..

이책을 보니 이런 미래가 멀지 않을 수도 있겠다는 생각이

너무 무섭게 현실로 느껴졌다.

 

 

 

 

 

산소를 만들어주는 나무가

한그루가 없어지고 그나무는 숲을 사라지게하고.

그다음은 새 나비 벌 꽃 열매 숲의 모든것이 사라지고

물은 마르고 사라지고 물고기도 메마르고

사막같은 먼지만 가득한 도시

푸른 숲이 있었다는 할머니의 말은

숲을 보지 못한 소년에게는 꿈같은 얘기

폭풍모래 바람이 그치고 나면 무너진 빌딩과

끊어진길 버려진 차 잡동사니

 

 

먹을것도 구하기 어려운 세상속에서 허기짐을 앉고

며칠씩 굶은 아이의 가려운 등에는 혹이 돋아난다.

사람들의 모습은 변하고있다.

눈썹이 길어지고 모래먼지를 막아주고

등이 솟아나고 배고픔을 오래 견딜수 있게 되었으며

몸에 털이 자랐다.

피부는 두꺼워지고 뜨거운 햇살을

견딜수 있게 해주었다.

발바닥이 굽처럼 단단하게 굳어갔다.

 

 

뿌연 모래 언덕위로 먹을것을 찾아 다니는

끝도없이 이어지는 낙타떼.

낙타처럼 변해버린 소년이 그 끝을 걸어간다.

자연을 훼손해서 받는 자연으로 부터의 돌아오는 답이 이렇게 무서울 수도 있다는 생각.

우리 아이가 살아갈 미래가 이런식이 되면 어떻게 하나라는 걱정까지.

여러 생각이 드는 책이였어요.

아이와 이야기를 나누면서 앞으로 어떤걸 하면 좋을까라고

물었어요.

물을 아껴쓰고 쓰레기를 줄이고 분리수거도 잘하고

나무를 훼손하지 말아야겠다고.

불,전기등을 아껴써야겠다고 하네요.

자연에 대한 경각심을 들게 하는 동화였어요.

눈이 많이오고 홍수가나고 하는 지금의 세계에서

충분히 가능한 이야기라 생각이 되기도 해요.

"자연..그렇게 되도록 두면 안돼!"

라고 외치는 아이의 말을 모두 귀담아 들었으면 좋겠어요.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l*****8 2021.03.05.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