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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시 IQ 테스트 해본 경험이 있으신가요?^^ 적당한 눈치도 있어야하고 패션 감각도 있으면 좋고 EQ란 무엇일까요? 쉽게 설명하자면 내 마음, 다른 사람의 마음의 상태를 알아차리는 능력을 의미합니다. 물론 연애뿐만 아니라 친구, 가족, 동료관계에서도 그런데 이렇게 중요한 능력이 현실에서는 참 힘든 것 제목에서 바로 알 수 있듯이 이 책은^^ 공포, 분노, 기쁨, 자신감, 질투^^ 총 5가지 감정에 대한에피소드와 감정을 다루는 법이 소개되어 있습니다. 그리고 감정 카드와 함께 <아홉살 마음 사전>도 같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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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어린이의 정서 불안과 심리 장애에 대한 관심이 커지고 있습니다. 그렇지만 나이 어린 아이들이 스스로 감정을 다스리는 일이은 절대 쉽지 않지요.
하지만 유아 때부터 자신의 감정을 이해하고, 표현하고, 또 조절할 수 있는 능력을 기를 수 있도록 지도하는 것은 매우 중요하다는 사실- 왜냐하면 자신의 감정을 이해할 줄 아는 아이가 다른 사람의 마음도 공감할 수 있는 아이로 성장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우리 아이도 마음 따듯한 아이로 자랐으면 하는 마음, 아마 엄마라면 다들 갖고 계신 마음일꺼라 생각해요.
공포, 분노, 기쁨, 자신감, 질투에 대한 감정 이야기를 담고 있어요.
사람들은 마음속에 여러 가지 감정을 지니고 있어요. 당연히 아이들도 어른 못지않게 다양한 감정을 느끼며 살아갑니다. 하루에 수십 번씩 감정이 바뀌기도 하구요-
또래 친구들의 이야기를 통해 들려주고 있어요.
누구나 한 번쯤 겪었을 만한 이야기라 쉽게 공감할 수 있고, 좀 더 객관적으로 자신의 감정과 마주할 수 있어 감정에 대한 이해가 높아지지요.
아이의 정서 지능도 한껏 높일 수 있습니다. 본격적으로 어린이집이나, 유치원, 학교 등에서 공동생활을 하게 된 아이들이 다른 사람들과 오해나 갈등 없이 올바르게 관계를 형성하고 유지할 수 있는데 도움을 주겠죠ㅎㅎ
이 책은 매력적인 이야기들과 함께 감정을 다룰 수 있는 좋은 방법들까지 제시한다는 점이 특별해요. <내 마음이 왜 이럴까?>를 모두 읽고나면, 부모와 아이 모두 내 감정을 스스로 다스릴 수 있게 될꺼에요 :)
감정연습에 대한 내용은 상당히 구체적입니다. 가만히 눈을 감고 무엇을 상상해야 하는지- 숨을 어떻게 쉬고 마음을 어떻게 차분하게 가라앉혀야 하는지.. 상세히 나와있거든요.
뭐 여러번 반복해서 읽다보면 언젠간 깨닫는게 있겠죠^^
책장의 책들이 대부분 큰애 수준에 맞추어져 있는터라 이렇게 5살 둘째와 8살 큰아이가 함께 읽을 수 있는 책이 생겨서 너무 좋았구, 무엇보다 아이가 <내 감정>에 대해 직면해 볼 수 있는 좋은 기회를 마련해주는 좋은 책을 찾아냈다는 사실이 너무너무 뿌듯했답니다! 우리딸은 아무래도 질투파트를 백번쯤 읽혀야겠어요ㅎㅎ
사실 생각해보면 감정에는 좋고, 나쁜 것이 없잖아요. 마음이 말랑말랑한 어린 시절부터 가능한 많은 종류의 감정을 알고, 느끼고, 올바르게 표현하는 연습을 해 보는건 어떨까요? 자기 자신의 마음을 이해하는 것에서부터 출발해 다른 사람을 이해할 수 있게 돕고, 또 나아가 세상을 이해할 준비가 시작될 수 있게 준비해주는 책이에요 :)
라이카미 출판사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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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우 엄격하고 무거운 분위기의 종가집에서 자라나는 아이들이라서 그런지 아주 어릴 때부터 감정 숨기는 것에 아주 탁월한 것 같아 슬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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뒤늦게 아이들이 감정 숨기기에 항상 급급하다는 사실을 알게 된 조부모님은 사태를 수습하려고 노력했지만 이미 왕창 엎질러진 물은 다시 주워 담기가 말처럼 쉽지 않았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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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육자의 의도와는 상관없이 가부장적인 집안이 무겁게 부여하는 강압적인 무언의 압박은 아무리 어린 아이들이라도 눈치 보게 만들었고 결국 감정적인 트러블을 유발했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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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족 모두가 포기했지만 저만은 아직도 아이들의 마음과 감정의 회복을 위해 노력하고 있기에 많은 시도를 해보고 있는데 애들이 느끼는 감정을 존중해주고 싶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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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카미 출판사의 신간도서 내 마음이 왜 이럴까? 책은 기쁜 것도 마음껏 표현하지 못하고 특히나 분노라는 감정은 금기시하는 집안 분위기도 타파할 수 있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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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대가 변화하면 사람도 바뀌어야 하는데 그러지 못하는 잘못된 기성 시대의 훈육으로 상처 입은 아이들을 제대로 지켜내지 못한 엄마의 업보로 깊은 자책감이 들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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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도서는 다섯 가지 종류의 감정을 살펴 보면서 공포 분노 자신감 기쁨과 질투라는 느낌이 결코 이상한 것이 아니며 자연스럽게 생겨날 수 있음을 인지시켰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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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이 어렸을 때 어둠을 두려워하는 마음을 슬며시 표현한적이 있는데 날벼락 같은 조부모님의 야단을 맞고 난 후 큰 충격을 받아 그 감정을 억지로 찍어 누르고 있었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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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애들이 그런 기억이 있는지도 몰랐는데 이 책을 읽으며 자연스럽게 자신들의 이야기를 풀어 놓는 것을 보고 내심 쇼크 받았고 함께 독서하는 것의 중요성을 새삼스럽게 느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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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에게 억지로 마음 속에 있는 말들을 털어 놓으라고 무조건 강요할 것이 아니라 좋은 도서를 함께 읽으면서 스스로 고백하는 것처럼 말할 수 있게 도와주는 방법도 전 좋다고 생각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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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나 아이가 지금 감정 표현의 문제로 힘들어 하고 있다면 책 속의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춘 삽화와 접근법을 도입하신다면 충분히 부드럽고 친근하게 수용하고 해결법까지도 함께 찾아갈 수 있으리라 믿습니다. 특히나 또래 친구와 같은 나이의 아이들이 비슷한 감정적인 문제로 고민하고 그것을 따뜻하게 위로 받으면서 치유 받는 모습이 등장하는 이 작품이 갖는 스토리텔링 기법이 무척이나 효과적이라고 생각 했는데 우리 애들이 이 부분에 동질감을 느끼고 안정감을 부여받았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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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카미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읽고 쓴 리뷰 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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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에게 읽어줄 그림책을 찾을 때 특히 감정에 대한 책은 더 읽어주고싶어지는 것 같아요. 감정이라는 것이 어른인 저도 제 감정을 잘 알지 못할때가 있거나 표현을 못해서 속상할 때가 있거든요. 아이는 자신의 감정을 솔직하게 표현하고 어떠한 감정도 소중하기에 아이가 그 감정들을 잘 느끼거나 다스릴 줄 알기를 바라는 마음에 더 손이 가는 것 같아요.
이번에 보게 된 "내 마음이 왜 이럴까?" 큼지막한 크기와 귀여운 일러스트부터 눈에 확 띄었어요. 내 마음에 대해 어떤 이야기를 전해줄지 저부터도 얼른 읽고싶어졌죠^^
공포, 분노, 기쁨, 자신감, 질투가 바로 그 다섯 가지 감정이었는데요 기쁨과 자신감도 책에서 잘 표현해주고 있어서 좋았어요. "기쁨"부분을 볼 때는 얼마 전에 읽어줬던 파랑새 이야기도 다시 나눠보며 아이가 느끼는 가까운데에 있는 기쁨은 무엇인지도 이야기를 나눠봤답니다.
제가 예상했던대로 "질투"부분이었어요. 동생이 생긴지 일년정도 되었는데 최근 질투때문에 힘든 시간들이 있었거든요. 공감이 가는지 더욱 집중해서 아이가 보았어요.
그런데 친척들이 안나선물만 사와서 오스카는 질투가 났답니다. 그래서 엄마가 오스카도 받았던 선물들에 대해 이야기를 해주죠.
이 부분 읽어주면서 저는 좀 짠한 마음도 들었어요. 저희 첫째도 이런 말을 했던 적이 있거든요. 그래서 최대한 더 많이 안아주려고 했던 기억이 나서 뭉클하더라고요. 또 안나는 할머니댁에 맡겨두고 오스카만 엄마아빠와 놀이공원에 가게 되는데요. 아이가 이 부분이 부러웠나봐요. 책을 다 읽고 저에게 자기도 혼자서 엄마아빠와 놀러가고싶다고 하더라고요. 언젠가 꼭 소원을 이루어줘야겠어요^^
아이들의 입장에서 이해하기 쉽게 나와있어서 많은 도움이 될 것 같았어
페이지수도 많은 편이었지만 아이가 끝까지 재미있게 보았고 다 보자마자 질투부분만 계속 다시 읽어달라해서 그 부분만 반복해서 읽어주었고요. 다른 감정들도 유익하게 잘 구성되어 있었어요.
"감정"에 대한 너무나 만족스럽고 추천하고싶은 책이었습니다^^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지원받아 작성하였습니다. |
#내마음이 왜이럴까? 아이에게 알려주고 싶었던!감정들에대해 알수있는~ 재미난 그림과 함께 하는책!! '내마음이 왜이럴까?' 표지에 나온 일러스트가 참 귀엽다. 화해하는 모습도 너무 예뻤고, 화가나서 물건을 뻥~~차버리는 모습^^;역시 아이들이 공감하며 보기에 good!!! #내마음이 왜이럴까? 내마음이 다양하다는걸 귀여운 캐릭터로 면지에서 먼저 만나볼 수 있어 ^^♡책 시작 부터 아이와 함께 이야기 나누기 좋았다. 이책에선 ^^ 공포.분노.기쁨.자신감.질투 이 5가지 !!! 어떤 이야기를 들려줄지^^각 캐릭터 표정 사랑스럽고♡날 기대하게 한다. 짜잔!!처음 나타난 이.. 장롱에서 난 소리를 무서워 하는 두 아이! 여기선 형제가 어떻게 공포를 극복해 내는지 나와있다. 공포부분^^♡감정이 이입되었는지..얼굴이 심각하다.
에릭은 깜깜한게 무섭다는데...딸도 가끔 고층아파트로 이사온 후 창문 흔들리는 것 때문에 무섭다고 했었다. 에릭은 동생 다니엘이 있어 이상황을 서로 의지하며 극복해낸다. #내마음이 왜이럴까? 공포라는 감정이 찾아올때 어떻게 대비하면 되는지, 그림으로 이해하기 쉽게 나와 있어 좋았다. 일단 하나씩,하나씩 알아보기!! 샤워후 자기전 책보는중^^ 유아나 초등 저학년 아이들이 보기에 재밌고, 쉽게 되어 있었다.책이 집에 온 이후~ 자주 본다^^♡ 두번째 감정은 분노♡ 분노는 정말 요즘 분노조절이 안되 사건 사고가 많이 터지는데...이런걸 아이가 어렸을때, 그림책으로 미리 만나보고 연습시키는게 중요하다고 생각한다. 나중 사회생활에도 큰 영향을 미친다고 보기때문이다. 마리가 화가나서 발로 물건을 뻥찬다. 아직 어린 아이들은 분노를 다스리는법을 모를 수 있기에... ^^;이런 그림책의 가르침은 필요하다 생각한다.
#내마음이 왜이럴까? 이책에서 친구관계에서 싸움을 중재하기 위해 엄마가 등장! 화낸다고해서 분노가 해결되지 않는다고 말해준다. 그리고 둘은 서로에 대해 생각해보고, 마리와 조엘 사이의 화는 눈 녹듯이 가라앉고 둘은 평온함을 되찾게 된다. 그리고 추가로 분노를 어떻게 다루면 될지 배울 수 있다.
#내마음이 왜이럴까? 자신감이 없던 케빈!! 어릴때 자기가 특히 피하고 싶은 과목을 생각해보면... 시도조차 하기 힘들었던 과거가 떠오르지 않는가? ^^;; 케빈은 다이빙이라는 과제를 접하게 되면서 벌어지는 일화를 담고있다. 특히 여기 케빈이 자신감을 얻게 되는 과정에^^깊은 공감이 갔다~^^ 질투란 무엇일까?이건 다둥이 가족에서 아이가 느낄수 있는 감정을 다뤘다. 귀여운 일화를 통해 첨엔 동생에게 질투를 느꼈지만 , 후에 결국 '자기도 소중한 존재로 사랑받는단 사실'을 살포시 알게된다. #내마음이 왜이럴까? #내마음이 왜이럴까? 끝나기전에 이렇게 '마음사전'이 있어 자기마음을 돌보는데 유용하게 쓰일것같다. 이책은 아이들이 느꼈을 감정을 동화로 공감해주고, 그런 감정을 외면하거나 덮어 버리는게 아니라 극복하도록 그림컷과 함께 안내하고 있다. 아이가 책을 보며 같이무서워하기도 했고, 기뻐하고 뿌듯해 하는 등 여러 표정을 보였다. 글과 그림의 조합이 잘 이뤄져 아이들이 보기쉽고 이해하기 쉬워 ~책에 푹 빠지는게 가능했다. '감정이 어떤건지&대처를 잘할 수 있는 방법'을 알려주는 마중물 도서로 참 괜찮은 책이라 생각한다. #내 마음이 왜 이럴까?#소피북솜#라이카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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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라는 뜻밖의 전염병에 집콕의 시간이 장기화되고 가족간에는 각자의 마음을 표현하는것,소통하는것에 문제가 생기고 있다. 이런 중에 만난 "내 마음이 왜 이럴까?"라는 책은 우리 집 어린이들에게는 참 반가운 책이 아닐 수 없다.
나와 다른 사람의 감정을 이해하고 다루는 방법을 알면 사회성이 자라나요!라고 이 책을 읽어야 하는 이유를 간단하게 언급해주고있는데, 나의 경우는 아이에게 각각의 감정이 어떨 때 생기는지를 알려주고 싶었다.
책에서 다루고 있는 감정은 공포,분노, 기쁨,자신감,질투 총 5가지이다.
책의 순서대로 읽기보다는 공감하기 쉬울것처럼 느껴지는(지극히 주관적인) 기쁨,자신감,질투, 분노, 공포 순으로 책을 읽어주었다. 이 책은 책을 읽어주기에 참 편하게 되어있다. 사족을 달 필요가 따로 없이 그냥 쭉~ 읽어주면 된다. 왜냐하면 감정의 정의, 그 감정이 어떤 경우에 생기는지에 대한 스토리텔링, 그리고 그것을 어떻게 다루어주는것이 좋은지에 대한 해법이 차례로 나온다.
예를 들어 분노라고 하면
라고 아이의 눈높이에 맞추어 정의해주고있다. 그리고 친구간의 싸움으로 어떻게 분노가 생기는지를 이야기를 통해 알려주고 조금은 억지스럽다고 느껴지기도 하지만 분노를 풀어나가는 과정까지 잘 서술해주고있다. 그 다음으로 분노를 어떻게 다루어야 할지를 설명해주고있는데 꽤 괜찮다. 아이뿐만 아니라 엄마들에게도 필요한 방법이네...라고 생각하며 읽어주었다.
천천히 깊게 숨을 내쉬어보기. 울어보는것도 괜찮아. 신나게 그림을 그려보자. 장난감에게 대신 화도 내어볼수있겠어.
그리고 가장 마지막 장에는 다양한 마음을 설명해주는 다양한 마음 사전이 두 페이지에 걸쳐 써있다. 아직 한글도 많이 부족한 우리 둘찌. 당황스럽다라는 말을 가끔 쓰는데.... "생각지도 못한 일에 깜짝 놀라 어쩔 줄 모르는거예요"라는 뜻을 알까. 본문만 읽어주고 가장 마지막장의 다양한 마음 사전은 읽어주지 않았는데 알려줘봐야겠다.
아이의 감정 표현이 서툴면 엄마가 더 힘들다는 건 다들 알 듯. 아이가 지금의 감정을 잘 표현할 수 있도록 감정의 모습을 기회가 될 때마다 알려주는 건 꼭 필요한 일이라고 생각한다. 그런 의미에서 이 책은 꽤 쓸만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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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을 읽으면서 다양한 감정을 알아보는 내 마음이 왜 이럴까? 입니다.
첫 번째 감정은 '공포'예요.
친구와의 다툼으로 '분노'를 느껴요. 분노는 마음대로 되지 않아 몹시 화가 난 감정이에요. 책의 마지막 부분은 '다양한 마음 사전'이 들어있어요. 내가 느끼는 감정을 이해하고, 다른 사람의 감정을 존중하는 내 마음이 왜 이럴까 입니다.
- 해당 출판사(라이카미)로부터 도서만을 제공받아 작성한 후기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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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도 울음이 많은 7살 은채 자신의 감정표현을 말이 아닌 울음으로 표현하기에 감정표현에 대해 알려주면 좋을것 같아서 함께 읽어봤어요 내 마음이 왜 이럴까
다섯 가지 감정 이야기. 감정을 이해하고 다루는 방법들이 나와있어요 이런 방법들을 알게 되면 배려심과 사회성이 올라간다고 합니다 하루에도 수십 번씩 바뀌는 감정. 어른들도 컨트롤 하기 어려운데 아이들은 오죽할까요 누구나 한 번쯤 겪었을 만한 이야기들이라 아이들이 쉽게 공감하고 이해할 수 있어요 감정을 잘 표현하고 조절하는 방법들이 나와 아이들의 지능도 한 뼘 더 업그레이 할 수 있습니다 어린이집, 유치원, 학교 등 공동생활을 하게 된 아이들에게 오해나 갈등 없이 올바르게 관계를 형성하고 유지할 수 있게 도와줍니다
깜깜한게 무서운 에릭 화가 난 마리와 조엘 생일을 맞이해 신이 난 스텔라 자김삼이 떨어진 케빈 동생에게 질투가 가는 오스카 6명의 친구들의 감정 스토리가 담겨있어요 일상 이야기로 공감하면서 감정을 어떻게 표현하고 해결해하는지
아이들 눈높이에 맞춰 설명해주고 있습니다
일상에서 쉽게 일어나는 일들이 담겨있어서 은채가 더욱더 공감하면서 재미있게 읽어봤어요 같은 감정을 느꼈던 때도 말하고 자신은 이럴때 이렇게 했는데 라며 말을 하기도 했습니다 이런 감정을 느낄때 이렇게 표현해야하고 어떻게 해결하는게 좋을지 배워보니 이럴때 이렇게 하면 좋겠구나~ 라고 말하네요 아이와 함께 있을때 이런감정들을 느낄때 책 이야기를 하며 이럴때 그 친구는 어떻께 했지? 하면서 말해주기에도 좋을것 같아요
아이들은 어른과 달리 자신의 감정을 잘 모르는 경우가 많아요 그러다보니 표현하는 법은 더더욱 모르지요 아이가 할 줄 아는건 웃거나 우는것 그 두가지 방법밖에 없어서 부모와도 트러블이 생기게 되는데요 이책은 아이에게 다양한 감정들을 알려주고 표현과 해결방법들도 제시되어 있어요 막 공동체 생활을 시작하는 아이들에게 한번씩 읽어주면 좋을것 같아요 그럼 자연스레 정서 지능이 자라나 스스로 감정을 이해하고 조절할 수 있고 더 나아가 다른 사람의 감정을 공감하고
알맞게 대처할 수 있을것 같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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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 아이들은 아직 자신이 느끼는 감정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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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포다루는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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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노다루는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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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신감다루는법 공포, 분노, 기쁨, 자신감, 질투.
#내마음이왜이럴까 책 제일 마지막 장에는 '다양한 마음 사전'이 나와 있어요. 우리 아이는 '쓸쓸하다'의 감정을 잘 모르겠다고 하더라고요.
#내마음이왜이럴까 #소피북솜 #라이카미 #부즈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