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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권까지 과거의 수수께끼가 밝혀져 갔습니다만, 이번권은 약간 웃음의 요소를 포함한 일상회가 많았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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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좋아하는 만화인데 발매가 너무 느리네요. 원작도 연재가 느린건지 아니면 국내 발매가 느린건지 발행수도 적어서 앞의 권들은 모두 품절이고 다행히 모두 구매하기 했지만 너무 느려요. 토게츠 고등학교에 공방의 대마녀 을시나가 새로 전학을 옵니다. 새 등장인물, 아르시나가 노리는건 타카미야일까. 토게츠 시의 마녀 세력이 변하고 카요우는 음모를 꾸미고 과연 어찌될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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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권의 분위기가 워낙 무거웠던 탓에 이번 권은 상대적으로 개그 장면이 적잖게 포진되어 있었다. 때문에 이번 권 한정으로 가장 큰 피해를 본 캐릭터는 다름아닌 나츠메. 의식을 잃은 어머니를 위해 호노카와 카가리에게 부탁하는 과정에서 카가리 친위대에게 살의를 한몸에 받질 않나.. 의식을 되찾은 어머니에게 목이 졸리질 않나.. '시작의 마녀'에게 당한 후배들을 원래대로 돌리는 과정에서 학원장의 분노를 한몸에 받질 않나.. 이와는 별개로 가짜로 변장한 나츠메와 이 작품의 최종 보스로 여겨지는 캐릭터가 본격적으로 나올 다음 권이 벌써부터 기대가 되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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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노카와 아야카 그리고 카스미와 KMM단이 적당히 티격태격하며 평화로운 일상을 보내는데 카가리 아르시아라는 새로운 인물이 등장해 파장이 일어납니다. 카가리라는 성을 쓰는 4번째 마녀인데 정작 자신의 성이 아무것도 아닌거처럼 말합니다. 아르시아의 목적은 카자네와 호노카에게 있는거 같은데 지금 마을에 문제거리가 블록버스터처럼 터지는지라 정확히는 모릅니다. 11권에서는 부활을 노리는 카가리 키요우의 음모가 가장 큰일인듯 하다가 이번에 카가리 아르시아의 등장으로 키요우는 쩌리가 된 느낌입니다. 다른 탑의 마녀는 유해졌지만 메두사는 호노카와 관련된 일을 꾸미고 있고 가장 큰 일인 호노카의 봉인에 관련된 문제는 어떻게 될지 감이 안잡힙니다. 계속 거물 마녀들이 등장할 예정 같은데 스토리의 중심을 어떻게 잡을지 궁금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