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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와 미세먼지로 주말에도 거의 집콕생활을 하는 은채네 외동인 은채랑 하루종일 놀면 정말 힘들고 기빨리더라구요 그런데 은채는 심심해하고.. 아이랑 재미있게 놀아주는 방법 없을까? 고민이 많은데요 이런 고민이 많은 가족들에게 도움을 주는 책 씽씽맨 같이놀자! 책을 만나봤어요
초등학생 대상의 놀이 안내서 입니다 12가지긔 게임은 주로 몸을 움직이면서 생각해야하는 게임들이예요 사고력, 협동심, 순발력, 창의력, 재치를 발휘해야하는 다양한 게임들! 덧셈, 뺄셈, 자석의 성질, 단어와 속담 뜻 등 교육적 게임들도 소개되어 있어요
먼저 씽씽맨 책을 보면서 엄마랑 하고 싶은 게임들을 골라봤어요 많은 친구들과 할 수 있는 게임들은 아쉽게 못하겠지만 둘이서도 할 수 있는 게임들이 소개되다보니 주말에 아이랑 함께 집에 있을때 재미있게 놀 수 있어서 좋은것 같아요 집에만 있다보면 에너지 발산이 어려운데 씽씽맨에는 몸으로 쓰는 게임들이 많다보니 즐겁고 신나게 할 수 있어서 좋은듯해요 형제ㅣ, 자매 가족들에게는 더할나위 없이 재미있는 놀이들이 소개되고있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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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년 가까이 학교도 매일 못가고, 온라인 수업한다고 집에만 있다보니 심심해하네요. 그런 아이와 집에서 몸도 쓰고 머리도 쓰는 게임 12가지가 있는 씽씽맨, 같이 놀자! 책으로 재미있게 보내고 있어요.
각 놀이마다 난이도도 있고, 해시태그를 보고 어떤 놀이일지 짐작도 해 볼 수 있어요.
책 맨 뒤에는 게임에 필요한 부록이 있어서 활용하면 된답니다.
씽씽맨은 바람처럼 씽씽 달리면서 노는 걸 좋아해서 붙여진 이름이라고 해요. 재미있고 안전하게 게임을 하기 위해 지켜야 할 내용이에요.
난이도 별 하나 순발력과 협동이 필요한 게임으로 묵찌빠를 해서 상대방이 가지고 있는 집게를 빼앗는 게임이에요.
게임 방법이 잘 설명되어 있어서 어렵지 않게 진행할 수 있어요.
응용으로 집게 하나로 다양한 게임을 해 볼 수 있어요.
난이도 별 세 개 단어 끝말잇기로 단어와 단어 사이에 징검다리 단어 찾기 게임이에요.
끝말잇기 그냥해도 재미있지만, 2개의 단어로 징검다리 단어를 만들어보면서 어휘력도 늘 것 같아요.
난이도 별 하나로 눈을 가린 족장이 자기 모둠원들을 찾아서 구해내는 우가우가 원시인 게임이에요.
매일 심심하다는 말을 하던 아이 오랜만에 놀이를 하니 몸과 마음이 건강해지는 기분이 드네요. 승부욕 있다보니 걱정했는데, 정정당당하게 하는 방법을 배우게 되고, 진정한 승자는 가장 재미있게 놀았던 사람이라는 것을 알게 되었어요.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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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여년간의 집콕으로 인해서 집에서 보내는 시간이 많아진 아이들 하지만 집안에서 노는것도 한계에 다다라서 아이와 뭘 하면서 놀아야하나... 고민될때가 있다 ![]()
씽씽맨, 같이 놀자 라는 교재는 아이들과 집에서 할 수 있는 12가지 놀이를 책으로 만든 교재이다 집에서 아이들과 어떻게 재미있게 놀 수 있을까?? 기대를 하면서 책을 봤다 ![]()
차례에는 12개의 놀이들이 소개되어있다 난이도도 별 하나부터 세개까지 표시되어있어서 수준을 예상할 수 있다 차례만 봐도 아이들과 재미있게 해보고싶다는 생각이 들었다 ![]()
그중에서 초성게임을 선택해봤다 책에서 소개하는건 두명씩 한팀이 되어서 가서 쪽지를 하나씩 뽑아와서 그 초성으로 시작하는 단어를 말하면 되는것이었다 ![]()
게임 설명과함께 응용하기도 같이 소개가 되어있어서 꼭 이 책에 나와있는 방법대로 할 필요는 없었다 그래서 우리도 거실에서 한번 해보기로 했다 ![]()
먼저 종이에 초성을 적는다 일단 두장씩 종이를 나눠들고 쓰고싶은 초성을 적었다 2음절의 초성을 적어서 적은종이를 두번접어서 통에 담아두었다 ![]()
가위바위보를해서 순서를 정해보았다 가운데에는 통을 놓고 우리들이 적은 초성종이를 접어서 담아두었다 ![]()
순서대로 종이를 하나뽑아서 10초안에 그 초성으로 시작하는 단어를 말하기로 하였다 처음에는 긴장해서 그런가 생각이 잘 안나더니, 몇번하고나니 금방금방 생각이 잘 났다 그래서 5초로 시간을 줄였다 단어를 말하지못하면 탈락!!!! 즐거운 초성게임 시간이었다
오랜만에 거실에 앉아서 온 가족이 재미있는 게임을 해봤더니 아이들도 너무 좋아하였다 종종 아이들과 재미있는 게임을 해봐야겠다 씽씽맨으로 인해서 우리가족의 게임 레벨이 한단계 올라가겠다
* 본 후기는 출판사로부터 무상으로 지원받아서 작성한 후기입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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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씽씽맨 같이 놀자! 류미원 글 윤지 그림 초록개구리 유튜브와 인터넷의 홍수 속에 살고 있는 우리 아이들 그 작은 화면을 들여다보며 게임을 하고 채팅을 하면서 시간을 보내고 있다. 움직이고 친구들과 몸 부대끼며 놀아야할 때를 놓치고 있다. 바람처럼 씽씽 달리면서 놀아서 씽씽맨으로 이름불리워지는 씽씽맨과 함께 놀 줄 모르는 아이들이 방법을 알아가는 책 집게를 찾아라, 징검다리 단어, 우가우가 원시인, 노랬말 이어 만들기 자석 합체 놀이, 속담 주문이요, 손님 마중, 초성게임 숫자 짝짓기, 새우잡이 고래, 슈퍼 히어로를 찾아라 다함께 똑같이 등 아이들이 친구들과 함께 할 놀이들이 담겨져 있다. 게임 준비물과 게임방법이 자세히 그림으로 설명되어 있어 한가지 한가지 따라해보는 재미가 있다. 게다가 게임 응요하기까지 하면 정말로 다양한 놀이를 담고 있다. 난이도에 따라 쉬운거 부터 까다로운 게임까지 아이들이 신나게 놀수 있는 놀이 방법책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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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몸도 쓰고 머리도 쓰는 게임 12가지 이 책은 초등학생 대상의 놀이 안내서이다. 바람처럼 씽씽 달리면서 노는 걸 좋아해서 붙여진 이름 '씽씽맨'. 책은 씽씽맨이 아이들에게 12가지 다양한 게임을 소개 한다. 이 게임의 특징 중 하나는 바로 모든 사람이 승자가 될 수 있다. 아이들이 좋아하고 필요로 하는 몸 놀이, 언어, 감각, 협동, 과학, 기억력, 추리, 관찰력, 순발력, 창의력 등을 요구하는 게임들로 이뤄져있다. ?집게를 빼앗아라 ?징검다리 단어 ?우가우가 원시인 ?노랫말 이어 만들기 ⑤자석 합체 놀이 ⑥속담 주문이오 ⑦손님 마중 ⑧초성 게임 ⑨숫자 짝짓기 ⑩ 새우잡이 고래 11.슈퍼 히어로를 찾아라 12.다 함께 똑같이 로 구성되어 있다. 제목만 봐서 짐작이 가는 게임도 있지만 대다수는 어떤 게임인지 알 수 없어 보인다.
이렇듯 게임에 필요한 준비물은 집에서 흔히 볼 수 있는 집게이며 게임 방법도 아이가 충분히 습득 할 수 있다. 집게가 부족하다면 닿지 않으려고 피할 테고 집게가 많다면 더 많이 얻으려 몸을 부딪히려 사방으로 뛰어 다닐 것이다. 실외에서 해도 좋고 실내에서 해도 좋을 듯 하다. 과격해지지 않도록 부모의 적절한 보살핌만 있으면 무척 재미있게 즐길 수 있다. 얼마 전 초등학교 4학년 조카 같이 하룻밤을 보냈다. 조카와 8살 아들과 다 같이 앉아 여러 보드게임을 하는데 느닷없이 술래 잡기, 얼음 땡, 숨바꼭질을 하자는 것이다. 마음 속으로는 11살인 아이가 아직도 이런 것을 좋아하는구나 싶었고 집에서 할 수 있는 숨바꼭질을 했다. 아이는 천진난만하게 웃으면서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코로나 팬더믹이 벌써 1년이 지났다. 생활 습관이 많이 변했다. 놀이터에서, 키즈카페에서 놀던 아이들도 전부 집에서만 시간을 보낸다. 집에서 할 수 있는 놀이는 제한이 있고 엄마, 아빠가 가지고 있는 생각에도 한계가 있다. 이 책은 아이들의 놀 권리를 위해 만들어졌다. 주말에 집에서 다양한 놀이를 함으로써 아이의 다양한 능력을 키울 수 있을 듯 하다. 또한 부모가 직접 참여함으로써 아이와의 친밀감도 높아질 듯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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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아이들에게는 바깥놀이보다 실내놀이가 더 익숙한 것 같아요. 아니 어쩌면 놀이를 잘 할 줄 모른다는 말이 맞는거 같아요. 저도 놀아본지 오래라 아이랑 집에서 혹은 놀이터에서 무슨 놀이를 해줘야 할지 모르겠더라구요. 그래서 책의 도움을 받아봤어요. 씽씽맨, 같이 놀자! 이 책은 몸도 쓰고 머리도 쓰는 12가지 놀이가 담겨있어요. 모듬활동 놀이에 적합한 실내외 놀이들이 수록되어 있는데, 몇 가지 놀이는 4인가족이 하기에도 적합했어요.
이렇게 난이도가 별로 표시되어 있어서 아이의 수준에 맞는 놀이를 고를 수 있어요. 게임을 시작할 수 있는 최소 참여인원이 적혀있었다면 더 좋았을 것 같아요. 이 책에서 집에서 간단하게 해볼 수 있는 놀이 두가지만 소개해볼게요. 먼저 “집게를 빼앗아라!”
놀이 소개가 재밌게 스토리텔링 되어 있어서 게임을 시작하기 전에 아이의 흥미를 유발시킬 수 있어요. 준비물은 집에 흔히 있는 빨래집게만 있으면 되요. 놀이참여인원은 모듬이나 개인전으로 할 수 있는 놀이여서 개인전으로 가족간에 또는 친구 몇명이 하기 좋은 놀이예요.
각자의 옷에 빨래집게를 같은 수량으로 집어두고, 가위바위보로 집게를 빼앗아오는 놀이예요. 서로 부딪히면 가위바위보를 하는 건데 아무래도 적은 인원이 할 때는 부딪힐 일이 많지 않아 음악을 틀어두고 마구 돌아다니다가 만나는 사람과 하는 방식으로 해봤어요. ^^ 다음은 우리 첫째가 요즘 관심있어하는 “속담”으로 할 수 있는 놀이예요. “속담 주문이오!”
무슨 문제를 낼까 고민하지 않게 뒤 부록에 지시카드가 수록되어 있어요. 이 게임 외에도 게임에 필요한 부록이 수록되어있어 편해요.
아이랑 오랫만에 게임하니 시간도 잘가고 아이와 유대관계도 더욱 좋아지는것 같았어요. ^^ 아이가 잘 배워서 친구들과의 모임에서 게임도 알려주고 하면 좋을 것 같아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