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릴 적부터 우주에 가고 싶은 꿈을 키워온 하루카.
하지만 작은 키 때문에 우주비행사의 꿈은 접었지만
대신 우주 식품을 만드는 꿈을 키우는데..
구체적인 꿈은 바뀌었지만
여전히 같은 꿈을 키워나가는 하루카.
이야기가 전반적으로 잔잔한 감동을 선사하네요.
다만 전체적인 구성이 요리왕 비룡을 연상케 해서 독창적인 맛이 떨어지는군요.
아무래도 요리 개발과 뭐 하나에도 감동을 선사하는 일본 감성 때문일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