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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법의 시간여행_59.미래를 보세요, 벤 프랭클린!》 메리 폽 어즈빈_글 에이지 포드_그림 노은정_옮김 비룡소_출판사 #도서협찬 #도서제공 #상품협찬 찐형제는 주말맞이 오전에는 침대와 함께 보냈어요^^ <마법의 시간여행>을 읽고 또 바꿔보며 뒹굴뒹굴~~ 이게 주말의 묘미 아닐까요?^^ 찐형제가 <마법의 시간여행> 56.재키 로빈슨, 야구 역사를 쓰다 와 59.미래를 보세요, 벤 프랭클린 을 번갈아 보며 둘이 히히덕 거리는데.. 엄마인 제가 볼땐 이 모습이 너무나 사랑스러운거 있죠^^ ??<마법의 시간여행>은 주인공 잭과 애니 남매가 마법의 오두막집이라는 신비한 공간을 통해 책 속 세계로 옮겨 가며 신나는 모험을 펼치는 판타지 동화예요. 시공간을 넘나드는 잭과 애니의 짜릿한 타임 슬립 여행을 따라가다 보면 어느새 세계 역사, 지리, 과학, 문화, 인물 등 저학년이 알아야 할 다양한 교양 지식을 폭넓게 익힐 수 있지요. 뿐만 아니라 논픽션 지식과 더불어, 이야기 속에 자연스럽게 녹아든 사람이 살아가는 데 아이들이 꼭 간직해야 할 아름다운 가치까지도 깨닫게 되요^^ ??????????????????? 《미래를 보세요, 벤 프랭클린!》편에서는 1787년 미국 필라델피아로 떠나요. 모건 할머니의 부탁으로 만나러 가는 벤 박사는 미국 건국의 아버지 중 한 명인 벤저민 프랭클린이죠. 잭과 애니는 헌법을 만들기 위한 회의에 참여 중인 벤 박사를 만나서 그의 고민에 귀 기울이고 자신들이 할 수 있는 일로 도우려고 해요. 그리고 벤 박사로부터 지금 누리는 경이로운 것들을 당연하게 여기지 말고 늘 호기심과 궁금증을 품고 살아 달라는 부탁을 받아요. 이 책에서는 세상은 더 나아지고 있고, 보다 나은 세상을 위해서 포기하지 않는 노력을 기울이는 일이 중요함을 알려주고 있어요. '최초의 미국인'으로 불리운 벤저민 프랭클린이란 인물에 대해서 자연스럽게 알 수 있구요^^ "잭, 애니. 너희가 누리는 그 모든 경이로운 것들을 당연하게 여기지 말았으면 좋겠구나. 늘 호기심과 궁금증을 품고 살겠다고 내게 약속해 주겠니?" (P.116) ?? 25년간 전 세계 어린이를 사로잡은 어린이 베스트셀러 「마법의 시간여행」 시리즈 56~59번째 이야기 동시 출간! ?? 56번째 마법의 시간여행 잭과 애니, 1787년의 옛 필라델피아에 가다! ?? 전 세계 35개국 출간, 1억 3천만 부 판매 책의 마법에 빠져 들게 하는 지식 교양 어드벤처 ?? 세계사, 과학, 문화, 신화 등의 기초 지식을 명쾌하게 담아낸 저학년 논픽션 동화의 클래식! 좋은책 보내주신 비룡소출판사 고맙습니다 ?? #마법의시간여행 #59미래를보세요벤프랭클린 #벤저민프랭클린 #magictreehouse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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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삽화는 항상 아이들이 시간여행을 하면서 만날 사람과 관련이 있는 걸로 나오는 것 같아요.
애니가 발견한 번개. 번개와 관련된 인물은 누구이며, 어떤 일이었을까 궁금해지네요. (물론 우리는 제목을 통해서 누구인지 알지만요~ㅎㅎ)
너희가 매일 보는 것들로 가득한 그곳으로 그를 꼭 데려가 주렴. 너희에게는 아무렇지도 않은 것들이 그에게는 신기하고 놀라울 게야. 그에게 나아가야 할 길을 보여 줄 게야.
과연 모건할머니의 말씀은 무엇을 말하고 있는 걸까요? 아이들이 할머니의 말씀을 제대로 이해를 했을까도 궁금합니다.
잭과 애니는 오두막집 안에서 펜실베이니아에 대한 책 속에서 '1787년의 옛 필라델피아'라는 소제목이 붙여진 장을 찾고, 그림을 가리키며 "이곳에 가고 싶다!"라고 외치며 시간 여행을 시작합니다.
아이들이 도착한 곳에서는 사라 아가씨가 아버지에게 도시락을 갖다줄 루이스를 부르고 있었어요. 루이스는 헤엄을 치러 가서 자리에 없고, 정원사 존에게 "펜실베이니아 스테이트 하우스에 계신 벤 박사님께" 도시락을 전해줘야한다는 사라 아씨의 대화를 듣게 되요. 아이들은 대신 전해주겠다며 도시락을 건네받고, 벤 박사님에 대해 궁금해하며 이동합니다.
아이들은 많은 사람들이 모여있는 회의실에 도착해서 벤 박사님을 알아보게되고, 그들이 모여서 회의하고 있는 이유가 무엇인지를 알게 되요. 그리고 이전에 1776년으로 시간여행을 떠났을 때 만났던 조지 워싱턴을 알아봅니다. 다행히 조지 워싱턴은 닮은 아이들이라고 생각하고 넘어가게되요. 잭과 애니는 벤 박사님께 도시락을 건네드리며, 모건 할머니의 편지에 쓰여있던 대로 "신문사에서 나왔어요"라고 말을 건네요. 비밀서약을 지켜야하는 벤 박사님은 깜짝 놀라서 아이들을 데리고 뒷문으로 나오고, 그 과정에서 자기들은 마을신문의 기자라며 안심시켜드려요. 벤 박사는 아이들에게 식민지 최초의 공공 도서관을 보여주기위해 데려가고, 자신이 발명한 피뢰침도 보여줍니다. (삽화)
아이들의 결정은 굉장히 놀라웠어요.
이 삽화가 뜻하는 것은 무엇인지, 꼭 책으로 보시길 바라요. 전 정말 흥미진진했거든요. ^^
잭과 애니의 시간여행 덕분에 벤자민 플랭클린 박사는 그동안 가지고 있던 고민을 해결하고, 결정을 내려요. 어떤 고민과 결정이었는지, 눈치채신 분들도 있을거에요.
그리고 잭과 애니는 모건 할머니께 칭찬을 듣게됩니다.
너희가 누리는 그 모든 경이로운 것들을 당연하게 여기지 말았으면 좋겠구나. 전 이 말이 와닿았어요. 우리가 살고 있는 현재는 많은 분들의 노력이 담겨있기 때문에 가능한 시간이잖아요.
아이들이 어려워할 세계사를 쉽게 다가갈 수 있게 도와주는 마법의 시간여행. 아직 못읽은 책들은 햇살이랑 많은 이야기를 하기 위해서, 먼저 시대를 공부하고 같이 읽어야겠어요. ^^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주관적인 견해를 담아 작성하였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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펜실베니아주의 프로그 마을 숲속 나무 위에는 신기한 오두막집이 있다. 오두막집 안에는 책이 가득하다. 그 안에 있는 책을 펼쳐 그림을 가리키면 역사 속의 어느 시대, 어느 장소로든 데려다주는 신기한 힘을 지닌 오두막집이다. 그 오두막집의 주인은 전설 속 왕국 캐멀롯의 요술쟁이 사서 모건 할머니의 것이다.
잭과 애니는 모건 할머니의 도움으로 환상의 시간 여행을 할 수 있는 마법의 시간여행자가 된다. 마법의 시간 여행은 단순히 역사적인 사실을 감동적인 이야기로 전해주는 것에 그치지 않고 다양한 가치를 탐구할 수 있게 해준다. 지난 25년간 전세계 어린이들의 사랑을 독차지하고 있는 '마법의 시간 여행'
이번에 네 권의 따끈따끈한 신간이 우리를 찾아왔다. 이 중에서 벤 프랭클린 박사님을 만나러 가도록 하자.
애니의 말에 오빠 잭은 '하늘에 구름 하나 없는데 뭘'이라며 믿지 않는 눈치다. 애니는 이미 이상한 낌새를 눈치채고 서둘러 숲속 오두막집으로 향한다. 밖이 덥다며 금방 돌아올 줄 알았던 애니가 감감무소식이자 배낭을 챙겨 따라나선 잭. 둘은 오두막집에서 모건 할머니의 편지를 발견한다.
옛 필라델피아로 가보렴. 그곳에 서명을 해야 하는 서류가 있으니 벤 박사가 마음의 결정을 내릴 수 있도록 너희가 도와주렴.
그의 관심을 얻으려면 "신문사에서 나왔어요."라고 말하렴. 그런 다음 너희가 할 수 있는 일들을 하여 그의 고민을 풀어주렴.
너희가 매일 보는 것들로 가득한 그곳으로 그를 곡 데려가 주렴. 너희에게는 아무렇지도 않은 것들이 그에게는 신기하고 놀라울 게야. 그에게 나아가야 할 길을 보여줄 게야.
모건 할머니의 편지를 받고 잭과 애니는 1787년 미국 필라델피아로 떠난다. 이미 그들의 옷차림 역시 옛 필라델피아 사람들의 모습 그대로이다. 애니는 소매가 길고 길이도 긴 드레스를 입고, 목이 긴 양말에 버클이 달린 구두를 신고 있었다. 잭은 흰 셔츠에 모직 조끼를 걸치고, 무릎을 살짝 덮는 모직 바지 차림에 스타킹 같은 양말과 버클이 달린 구두를 신고 있는 모습이었다.
공교롭게도 그들이 도착한 곳은 벤 프랭클린의 집 앞 아름드리나무 위였다.
벤 박사님에게 점심 도시락을 전해주기로 한 루이스는 없고 정원사가 도시락을 대신 가져다준다는 사실을 알게 된 둘은 벤 박사님이 계신 '펜실베니아 스테이트 하우스'로 점심 도시락을 가져다주는 것을 자처한다.
옛 필라델리아 길은 자갈돌이 깔려있고 지저분하고 시끌시끌했다. 그리고 수레와 마차가 정신없이 지나다니고 있었다. 기대했던 것처럼 그렇게 아름다운 곳도 기분이 좋은 곳도 아닌 것이다.
지독한 냄새가 나는 마구간을 지나고, 요리조리 거리에 나뒹구는 쓰레기를 피하며 어렵사리 잭과 애니는 헌법을 만들기 위한 회의에 참여 중인 여든 한 살의 노신사 벤 박사님을 만날 수 있게 되었다. 그를 만나서 그의 고민에 귀 기울이고 자신들이 할 수 있는 일로 도우려고 한다.
벤 박사는 객원 학자라는 소개를 한 잭과 애니에게 필라델피아에 생긴 공짜 도서관을 보여주기도 하고, 자신의 과거를 궁금해하는 아이들에게 이야기를 해주며 즐거운 한때를 보낸다. 이야기를 나누던 중 잭과 애니는 벤 박사님이 미합중국의 헌법에 서명하지 않으려 한다는 이야기를 듣게 된다. 그래서 헌법에 서명하도록 설득하는 것이 자신들의 임무임을 상기하였다.
"솔직히 희망이 별로 안 보여. 난 우리가 영영 하나의 나라로 뭉칠 수 없을까 봐 두렵구나. 어떻게 해야 공정한 합의에 도달할 수 있을지 길이 보이지 않아." 이에 잭과 애니는 모건 할머니가 알려주신 대로 자신들에게 가장 익숙한 자신들이 살고 있는 현재로 벤 박사님을 모시고 떠나고자 한다.
1787년에서 2020년으로 시계는 빠르게 회전했고, 새로운 세계와 조우하게 된 벤 박사는 어리둥절하며 당혹감을 감추지 못한다. 과연 잭과 애니는 벤 박사님을 설득해서 서명을 하게끔 마음을 바꿀 수 있을 것인가? 이야기는 점점 흥미진진해진다.
잭과 애니는 벤 박사로부터 지금 누리는 경이로운 것들을 당연하게 여기지 말고 늘 호기심과 궁금증을 품고 살아달라는 부탁을 받는다. 우리는 잭과 애니가 되어 벤 박사의 가르침을 배울 수 있다. 책을 통해서 세상은 더 나아지고 있고, 보다 나은 세상을 위해서 포기하지 않는 노력을 기울이는 일이 중요함을 배운다. 이렇듯 '최초의' 미국인'으로 불린 벤저민 프랭클린이란 인물에 대해 알 수 있는 계기를 '마법의 시간 여행'이 도와준다.
*이 책은 출판사로부터 도서만을 제공받아 주관적이 견해에 의해 작성하였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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잭과 애니는 우연히 마을 숲속에서 마법의 오두막 집을 만나게 되요. 책에 있는 그림을 가리키면 역사 속의 어느 시대, 어느 장소로든 갈수 있는 신기한 오두막집 ! 그렇게 이번여행은 1700년대의 필라델피아로 시간여행을 하게 됩니다. 도착한 필라델피아는 미합중국이 탄생할것인지 말지의 기로에 서있는 벤저민 프랭클린을 만나게 됩니다. 각 대표들의 의견이 상이하게 갈리고 있어 미합중국 헌법을 위한 서명을 주저 하고 있는 벤저민 프랭클린과 함께 2020년으로 오게되는 잭과 애니 ! 이번에도 무사히 여행을 마칠수 있을까요 ?
다소 지루할수 있는 역사적 이야기를 타임슬립이라는 설정이 들어가며 아이들에게 너무 재미있게 다가갈수 있는것 같아요 초등자녀나 예비초등 부모님들께 추천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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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9. 미래를 보세요, 벤 프랭클린! 책에 있는 그림을 가리키면 역사 속의 어느 시대로 데려다주는 신기한 오두막집. 이 책에서 아이와 제가 제일 좋아하는 부분이 있어요. 바로 잭과 애니가 책의 어느 시대를 가고 싶다고 얘기하는 순간 바람이 불고 오두막집이 빙글빙글 돌면서 점점 더 빨리 더 빨리. 바로 시간여행이 시작되는 순간이죠. 아이들에게 상상의 나래를 펼칠 수 있는 책이에요. 잭은 책을 좋아하지만 겁이 많고 신중하고, 애니는 호기심이 많아 몸이 먼저 움직이는 아이에요. 잭이 무서워 집으로 돌아가자고 하면 애니는 이미 뭔가를 하고 있어요. 다른 남매지만 서로 보완해주는 설정이 참 재밌어요. 59권에서는 미국 필라델피아의 회의실로 가서 벤저민 프랭클린을 만나게 되요. 새로 나온 신간도 너무너무 재밌네요. 아이도 너무 좋아해서 나머지 책도 사줘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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